2021년 6월 2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백성
사도행전 18장 5절 ~ 11절
5절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6절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절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8절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절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절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절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우리가 아주 그냥 눈동자처럼 지켜보지 않으면 확실히 코로나 때문에 흘러 떠내려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김태형 집사를 몇십 년 만에 보는 가요 엄마가 큐티 모임부터 난 왔는데 부자입니다. 저렇게 말을 안 듣지요 그렇게 안타까워하더니 그렇게 이제 결혼도 불신으로 하더니 결혼 실패하고 와가지고 지금 우리들 교회 자매랑 재혼했어요 그 김태형이 이 김태형인지 모르고야 돈이 많으면 오기 어렵고 아빠다 지금까지 안 오시고 엄마만 30년 넘게 오시다가 아들이 실패를 해서 이렇게 예수 믿는 게 어렵습니다. 드디어 아들 열매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 앞으로 아버지가 무서워서 전도 못하나 봐 그렇죠? 그 아버지 왜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주여... 그런 분들이 많죠 전도가 안 되는 분들이 많아요 30년이 긴 것 같아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점과 같은 시간입니다.
찬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인류국가의 고민만 되는 것도 좋은데 성령의 백성이 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백성은 문자 그대로 수많은 백가지 성입니다. 나라에서 근본을 이루는 말이 백성인데 백성은 일본에서 촌놈이나 욕설로 비하해서 사용합니다. 성령의 백성은 수많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고 최고의 존칭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근본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안 믿는 쪽에서는 비하합니다. 권면을 받은 사람은 성령의 백성이 됩니다. 성령의 백성은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나라에 입성한 택자입니다 천국 백성이 되면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주님은 내 백성 이야기를 가장 타락한 고린도에서 하십니다. 이곳에서 2차 전도여행의 절반을 체류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령의 백성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성령의 백성은
1.주 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입니다.
아덴에서 바울은 떠났어요.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갔다고 합니다. 떠난다는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아픔이라는 뜻이죠 자신과 같이 떠났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만나서 성령의 권면을 할 수 있었습니다. 후에 바울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았다고 한 최고의 지체인 거죠.고린도에 도착합니다. 너무 이제 큰 힘이 되었겠죠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렸는데 조롱당했다더라 같은 소문을 들었습니다. 조롱을 당했으니 촌놈등 비하의 바울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자자했겠죠. 바울이 실패한 것은 맞는데 오죽했으면 홀로 고린도로 가서 사명 때문에 아굴라를 만났겠습니까 생업을 구하러 나선 거죠. 실라와 디모데도 안 와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실라와 디모데가 가고 인도에 도착했습니다. 실라는 감옥 동창생으로 옥토가 열려서 나온 참으로 지체 중의 지체입니다. 디모데는 청결한 양심을 가졌고 매일 생각했다고 합니다. 죽기 전에도 보고 싶어 하던 디모데입니다. 데살로니가 3장에 보면 이미 아덴으로 오긴 했어요. 바울은 자기보다 교회 지체들을 생각했어요.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생각했습니다
데살로니가에서 장차 받을 환란을 말했는데 데살로니가에 환란이 왔잖아요. 너희 믿음을 아기 위해 디모데를 보냈다고 합니다. 시험한 자가 와서 헛되게 할까 봐 그래서 이제 아덴에서 만난 그들을 실라는 빌립보로 디모데는 데살로니가로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사랑의 기쁜 소식으로 잘 서가는 거예요. 궁핍한 가운데도 아무것 없잖아요 그런데 성도들에게 위로를 받았다는 거죠. 이제는 우리가 살리라 먹을 게 있어서가 아닌 거죠. 디모데하고 실라를 만나니 바울이 힘을 내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거죠. 보기만 해도 시려 하고 디모데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레아 교회가 준 선교헌금도 가지고 왔아요. 바울이 후원금으로 선교에 오로지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모데하고 실라는 천군만마였던 거죠 .그들이 가져온 소식에는 데살로니가전서 4장 5절을 보면 혼란이 생겼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복음을 전했고 멀리 있는데 쌀로 네가교회에 편지를 써서 믿음을 견고하게 했습니다. 책을 내는 것은 시공간으로 멀리 있는 분들에게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이죠. 그래서바울과 실라 디모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빌립보 데살로니가 교회사람들 모두 성령의 백성인데 이들이 바라보고 있는 것은 구원입니다. 함께 바라볼 공동체가 있으면 성령의 백성이고 보고 싶은 지체가 되는 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보고싶은 지체가 있나요? 구원 때문 인가요?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소식은 무엇인가요?
2.말씀을 붙잡히게 해줍니다.
5절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그래서 이제 실라와 디모데의 격려로 예수님께 붙잡혀 증언할 수 있었죠 미 완료 수동태인데 사로잡히다 그래서 또 이제 그래서 말씀에 지배당하고 사로잡힌 상황을 말하는데 억누르는 것을 묘사할때 커다란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을 묘사하라 때도 이 단어가 쓰였습니다. 말씀에 붙잡히는 것은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이네요 좋기만 한 것이 아니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가라는 말이 맞습니다. 몇몇 사본에는 성령이라는 의미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붙잡힌 게맞지만 성령의 붙잡혀있다는 뜻도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집중했다 헌신했대다 신에 왜 붙잡혔다고 했을까요우리 힘으로 집중할 수 없고 붙잡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고 듣고 적용하는 일에 집중해야 되지만 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 합니다.
그게 계속 붙잡히는 것을 말하는 것 입니다 .수동태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열심히 섬겨도 상대방을 만족시킬 수 없어요. 돈번 다음에 아이들 학교 간 다음에 만족시킬수 없어요. 이 세상은 목적을 이루면 허탈감을 이루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붙잡아주시지 않으면 나락으로 갈 수 밖에 없는거에요.바울은 말과 지혜로 증거하지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고 했잖아요. 그리스도라는 증거가 이 세상에서 운명을 바꾸는 증거입니다. 이것만 들리면 운명이 바뀌는 것 입니다.
그러나 말로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삶이 따라주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제가 큐티한 것을 전하면 사람들이 변해서 이혼을 접고 예수를 믿게 되니까 사람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우리 집에 오는 것만 해도 감격인데 밥도 사준다고 하고 외국에도 오라고 하니까 시간이 갈수록이 더 대접받으니까 이길 가는 건가 사명인 건가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는 거죠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갈대 같이 연약한데 자랑할 것이 없는데 말씀에 붙잡혔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하신거예요. 제가 저를 자꾸 의심하는 겁니다. 이거 사명이야 대접받기 때문에 큐티하는 거야? 시간이 자꾸 지나가기 때문에 말씀을 붙잡은 것 같지만 붙잡힌 것입니다. 제가 그게 정말 감사한 것입니다. 연약한 것이 보이니까 자기 자신을 보는 게 힘들잖아요. 하나님이 낙엽 하나가 떨어지지 않게 붙잡히는 거 그것이 너무나 이제 감사한 거죠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힐 수 있을까요?
말씀의 구조 안에 있어야 하는 거죠. 공동체 안에 거해야 합니다. 목장에 참석해서 어떻게 지체들을 말씀을 이로 붙잡고 계신지 보고 들으며 어떻게 듣고 순종해야 하는지 지체들을 통해주시는 권면을 들어야 구조 안에 있는 것이고 붙잡혀있는 것입니다. 쉽죠? 그런데 왜 목장을 안 나가요?떠나겠다고 하고 그렇게 계시네요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것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는 것 미 완료 과거 수동태입니다. 슈네코라는 원어입니다. 붙잡을 수가 없어요 붙잡혀서 가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지체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힌 경우가 있습니까? 그 말씀이 십자가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 입니까? 잘 될꺼야 라는 위로였습니까?
위로 못 받아서 죽어요. 그래서 여기 사랑이 없습니다. 맨날 죄 보라고 해. 기분 너무 나뻐 (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적응이 안되는 분들이 그게 힘든 것 입니다.
3.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6절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러니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싫어하는 사람이 대적 사단이라고 했잖아요. 곧 그 말을 비방하기 시작합니다. 비방은 명예를 훼손하고 욕을 합니다. 인신공격을 합니다. 살인자가 복음을 전한다고 뭐라고 합니다. 체계적으로 저항하는 의미까지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 어느 지역보다 치밀하고 강하게 핍박하고 협박했음을 보여줍니다.악의적인 루머를 조직적을 유포하면 없는 죄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정권 가지려고 발악을 합니다. 최고의 인본적인 그거 아니겠습니까?고린도의 이 말을 듣는 이가 하나님께 돌아오겠다고 위협을 느꼈기에 발악을 하고 대적을 하는 겁니다. 한 집사님이 양육을 받기 위해 지하철을 탔데요 핸드폰을 보면서 탔는데 부딪혀서 액정이 깨졌다고 합니다.양육 안 받는다고 합니다. 폰과 양육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에서는 비방과 대적이 비일비재 합니다. 왜 이렇게 말씀이신 예수님을 반대할까요? 그들은 말씀에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수동태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 붙잡는다고 하잖아요.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들어오기를 거부해요.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는 것을 완악함이고 목장에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부자이고 잘난 사람이 구조 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성령의 백성이 되기를 거부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유대인들을 향해 옷을 털면서 말합니다. 그들의 불순종은 그들 책임이라고 안디옥에서는 복음을 유대인들을 향해 신발의 먼지를 털었잖아요. 옷을 터 는 것은 강력한 표현입니다. 말씀에 붙잡히니까 심판을 보일 수도 있는 거예요. 언제나 네네네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옷을 털 수도 있어야 하는 겁니다.예수 믿는 사람은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백성은 이렇게 비방과 대적을 받을 때 대항하지 않고 그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반박을 할 때 그러줘 또 다른 올무에 빠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반박을 할 때 또 다른 올무에 빠지고 나를 향한 훈련이 있는데 옷에 먼지를 턴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강박함으로 이 복음이 이방인에게도 전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을 흑과 백으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이거 어떻게 적용해야 합니까? 강박함으로 나 같이 복음을 받지 못하는 나에게 복음이 이르렀구나. 인정할 때 우리는 유대인에게 돌아가야 합니다.실제로 7절에 복음이 지금은 아니래도 옆집으로 갑니다.
7절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회당 옆으로 이사 갔어요. 디도 유스도의 집으로 옮깁니다. 로마 명문가 사람입니다. 물리적으로는 회당 바로 옆 건물입니다. 유대인의 회당은 복음을 대적하고 디도는 복음을 받습니다. 보기 싫어도 봐야 했겠죠.남편이 괴롭혀도 복음이 왔는데 남편과 아내를 봐야 하잖아요. 말씀에 붙잡혀있어야 하니까 세상이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백성의 징표입니다. 성령의 백성으로 서있으니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이방인에게 왔던 복음이 유대인에게 갑니다.
8절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이 말씀을 거부하는 유대인의 최고 대장 회당의 중심 회당장 그리스보와 온 가족이 예수님을 영접했잖아요. 회당장은 회당에서 교회로 이사합니다.몸만 아니라 복음과 은혜로 이사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성령의 백성으로 들어가 보니다. 온 가족이 믿고 더 나아가서 고린도 사람이 믿었다는 거예요. 놀랍지 않습니까 대적하고 비방하는 남편 부모 자녀 때문에 복음을 믿었다면 다시 내 옆집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에게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좋은 부모 나쁜 부모없고 예수 믿게 하는 부모가 최고이고 저 유대인 때문에 예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이제 순서를 잘 보면 너무나 그 사람들이 대적하고 비방하니까 갔는데 다시 유대인에게로 전체 구속사의 순서를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내가 비방하는 회당의 유대인 때문에 이방인 디도에게 갔는데 믿었다면 그리스어보에게로 돌아가야 하는 거죠.
비방을 하는데 믿는 걷어 얼마나 격려가 되었겠습니까? 인생이 해석된 유사도의 집에서 고린도교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렇게 쓰임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삶을 끝내고자 제상으로 이사해야 하잖아요.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영생의 이사를 해야 하는데 예수님께로 이사해야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이 말씀을 듣는 모든분들이 성령의 백성이 되셔서 이사 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하기 전에 말을 그쳐서는 안됩니다. 큰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사단이 훼방합니다. 역사가 크게 일어나는 목장일수록 목자님이 크게 회방을 받고 있습니다. 그 목장이 은혜가 충만한 거예요 늘 진짜 역사가 일어나려고 사단이 발악 하는 것입니다. 남편 아내 자녀를 통해 오는 것입니다. 인간이 너무 악하고 음란해서 깨어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스도와 그리스보는 바울이 만나고 싶어 하는 인물로 로마서와 고린도전서에 기록되었고 바울에게 세례 받았던 인물로 기록이 됩니다.
적용해보세요
대적하고 비방받아서 멈추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디로 이사가고 싶으세요?
4.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9절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절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절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이제 디모데와 실라를 만나고 유스도와 그리스보를 만나 고린도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어요 대단하잖아요 그런데 알 수 없는 두려움이 바울을 휘감고 있어요. 바울이 말 한마디를 하면 핍박과 고난 대적이 지속되어서 그런 것 입니다. 얼마나 떨리겠어요. 여러분 믿는 자는 회사에서 사회에서 너 무 소수입니다. 그래서 동성애가 맞는다고 합니다. 다 맞는다고 하는 겁니다. 정말 자기 신념으로 군대 안거는 것도 맞는다고 판결 났잖아요. 말하는 게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사회나 직장에서 말 한마디 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동성애가 죄라고 하면 소수의 사람이 아니라고 우리들교회에서 말합니다. 저는 소수라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들교회 같은 곳도 소수입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굳이 말 하지 않고 평화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왜 바울이 두려워했는지 이해하시죠?
바울을 위로해 주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너를 해를 가할 자가 없다고 합니다.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말해야 할 일이 많다고 합니다. 이제 것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음란한 도시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어요. 그런데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데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이 발도 안 들어갈 것 같은 고린도 같은 내 남편 아내 포기해야 할 것 같은 사람이 이성 중에 내 아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우연히 남편과 결혼한 것이 아니라 이성 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들교회에 이렇게 많았다는 것입니다.나의 죄악과 수치를 자녀의 우상 물질 우상을 도피한 그들에게 말하라는 겁니다. 이걸 말하려고 하니 얼마나 떨리겠습니까? 자기의 죄를 말해야 하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이곳에서 바울은 어느 도시와도 다르게 1년 넘게 있었습니다.
이제 아시아로 가고 싶은데 갈 길을 모를 때 벼랑 끝에서 성령의 환상 설교를 이렇게 위로해 주시는 거예요. 이러면 끝난 거잖아요. 아무도 너를 대적하지 않고
해방할 자가 없다. 말씀을 듣지 않으면 두려워서 못합니다. 말씀들에 붙잡힌 자는 정말 영육 간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이 다른 사람에게 전하게 하는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란한 이 사람들을 깨우면 그 문제 많은 고린도에 고린도교회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는 성령의 백성으로 그 고린도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습니까?
나의 연약함을 말합니까 두려워서 침묵하고 있는 말은 무엇입니까?
고린도교회가 우리들교회입니다.우리는 성경 나오는 본문이 나올때마다 계시록 하면 계시록 교회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백성은 주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입니다.
말씀을 붙잡히게 해줍니다.
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성령의 백성은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오프라인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목자형과 부목자 푸른솔 형제 이렇게 3명이서 목장을 진행하였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 가운데 목장을 유지할 수 있는게 정말 감사한 것 같습니다. 이제 코로나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목장을 이어가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건가 의미있는 시간인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많은 생각으로 인해 복잡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형이 올려준 설교 타이핑을 보면서 겨우겨우 버텨나간다고 말해준 목원 동생의 말을 보면서 다시금 버티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번 시작한 목장을 끝까지 지켜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도바울이 여러 역경과 고난을 버티며 토러스 산맥을 넘으며 사명을 완수했던것 처럼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목장을 잘 지키며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목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지체들이 떠내려가지 않고 잘 버티며 같이 갈 수 있게 주님 우리 목장 한사람 한사람을 지켜주세요!
나눔시간은 총 1시간 45분 입니다.
한주간 근황
재영이형
같이 사업 계약을 한 업체와 트러블이 나서 너무 힘들었고 그 여파로 머리가 너무 아팠다. ㅜㅜ 지금도 이 문제로 골치가 아픈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이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태규
한주간 회사에서 디자인 작업과 홈페이지 코딩작업 두가지를 병행하느라 정신 없었다. ㅜㅜ 무엇보다 내가 배운 코딩을 이제 회사에서 써먹는 것이 정말 감사하지만 갑자기 안되는 부분이 올때마다 당황하기도 했는데 결정적인 순간때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신 덕분에 무사히 해쳐나갈 수 있는 것 같았다. 몇주전에 무너졌던 마음도 많이 회복이 되었고 무엇보다 목자형이 옆에서 잘 붙들어준 덕분에 회복이 잘 되었던것 같다.
푸른솔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머리를 싸맨 한주를 보냈고 여자 친구와 결혼 준비를 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았다.
설교를 들으면서
우리들교회에 있으면서 몸으로 느끼는 것은 지금 당장 설교내용이 와닿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아도 지체들과 목장을 하면서 계속 붙어가다 보면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 이번년도에는 많은 스펙타클한 일들이 일어났다. 무엇보다 그 사건으로 인해 많이 흔들렸고 목장 지체들 그리고 목사님까지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는 목자형과 그리고 목사님이 권면해주었던 이야기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힘들어죽겠는데 너의 죄를 보라고 한번 묵상해보라고 하는 그 말이 싫었고 그 상황이 싫었다. 속에서는 분노가 끓어올랐고 정말 분노로 소리치고 싶었지만 그 시간이 지나 다시 되돌아보면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했던것 같다. 이런 모습을 포기해주지 않은 목장공동체와 그리고 목사님이 있었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왜 이러는지 내가 지금 불안해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서서히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오늘 말씀에 말씀의 구조안에 있어야 하고 공동체 안에 거해야 한다 지체들을 통해 주시는 권면을 들어야 구조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에 있는것이고 붙잡혀 있는거라는 설교 말씀을 담임목사님이 해주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인것 같다. 같은 공동체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포기하지 않고 붙들어주며 권면해주었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인정이 되는것 같다. 지체들이 기다려주지 않았다면 아마 더 발광하고 목장을 뛰쳐나갔을 것 같다. 사실 이런 지체들을 보면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지체들은 나를 위해 붙들어주고 기다리면서 권면 해주었는데 언젠가 내가 나보다 더 힘든 지체를 위해 이렇게 해줄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든다. 내가 그 정도 수준도 안되는데 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나 한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며 권면해주고 기다려준 지체들을 생각하면서라도 다른 한사람을 위해서 인내해주고 공동체 안에서 같이 붙들어주기를 희망한다. 2천년전 사도바울도 신실한 지체인 디모데와 실라 유스도 그리고 그리스보와 같은 지체들이 하나 둘식 옆에서 같이 붙들어 주었기 때문에 전도여행을 완수할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뭣 같고 힘든데 그 당시 열악한 상황에서 사도바울은 어떻게 하루하루 버티며 나아갔을까 사도바울 전도여행 설교를 들으면서 사도바울의 힘으로 한게 아니라 적제적소에 주님이 인도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년도 벌써 6월 말인데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쳐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목장공동체 안에서 말씀의 구조안에서 잘 붙들어 갔으면 좋겠다. 지금 주신 이 시간에 서로 붙들며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 말씀과 운동으로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과 내가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할 수 있도록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해석되지 않는 부분 해석해주시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엄마와 아빠 파병 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업무의 지혜를 주셔서 매순간마다 지혜롭게 해쳐나갈 수 있기를
8.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맞아 코로나가 종식이 빨리 될 수 있기를
푸른솔
1.이번 주안에 비트코인 본전만 찾을 수 있기를
2.사업 운영에 지혜를 주실 수 있기를
성빈
1.일을 집중할 수 있기를
2.몸이 컨디션 관리 잘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정도
1.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몸과 마음이 약해져 쉼이 필요합니다
2.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기도하기
오늘도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2명이 모였습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그래도 모여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켜가고 떠내려가기 직전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가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상징하는 달인데 그동안 우리는 그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잊으며 지내온 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줄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정도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