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0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권면
사도행전 18장 1절 ~ 4절
1절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절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절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음란한 분들은 우리들 교회 말씀이 잘 들리는 것 같아요.인생은 이렇게 해석하기에 따라서 해결이 되는 건데 그래도 복음을 안 들으면 인생을 누가 해석해 줄 수 있고 자괴감에 빠져 살겠습니까?예배를 놓치지 않게 택하였다고 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간증을 기적을 간증하게 될 날이 올 줄 믿습니다.손뼉을 치려면 쳐요!간증하고 박수도 받으시고~!그리고 이제 평등법 기도를 하는데 아주 그냥 국회의원 몇십 명이 발의를 했습니다.작년에 발의한 법안과 달리 차별 영역에 제한이 없습니다.개인의 사생활뿐만 아니라 종교의 영역도 차별이 됩니다.처벌이 될 수 있습니다.일주일 내로 십만 명을 목표로 한다고 하니 제정되지 않도록 공지해서 반대 청원에 알려주셔서 청원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이게 나가서 하지 않고 저의 신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지만 이런 거는 우리가 뒤에서 열심히 도와야 할 것 같다고 생각 듭니다.법이 이렇게 가서 큰일입니다.
찬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누군가의 권면을 듣기가 어렵습니다.우리들에게는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서 어려운데 주님 성령의 권면을 들으라고 말씀하십니다.듣기를 원하오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기도 합니다 아멘.
지난주 집으로 오신 분들은 인생을 해석하는 성령의 권면을 들으셔서 해석이 되서야 합니다.누군가의 권면이 들리려면 배가 부르면 안 들립니다.언제 성령의 권면이 들릴까요?
성령의 권면은
1.실패와 외로움에 있을때 권면이 들립니다.
1절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덴을 떠났다고 합니다.실패로 돌아간 후를 말합니다.복습을 하면서 생각해 봅시다.아덴은 아테네 지성의 요람이었죠 오직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에 시간을 쏟았죠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나는 생각한 다 고로 존재한 명언이 존재하는 도시였죠.지금까지도 아티스 요새상 사람들은 바울은 몰라요 바울의 말을 인용하지 않아요 그들은 하나의 새로운 것이 궁금했지요17장에 맞게 지혜로운 전략으로 그들의 언어로 삼위 하나님을 자연계 시로 인하 지시로 호소했어요 예수그리스도의 죄 사함의 복음으로 시작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어요.그들 중에 교회가 설립될 만큼 성도가 생기지 않았습니다.그곳에서는 생각해도 위축감이 들었을 것 같아요 삼 부자 농구선수 인터뷰를 보면서 영어 수학을 잘 시키고 말도 잘하는 아이들 때문에 재벌이 부럽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혹시 믿는가 했더니 그 가족은 개신교에서 불교로 개종했다고 합니다.이런 가족을 보면 위축감이 들어요.뭐든지 잘하고 돈도 잘 벌고 하니까 끝없이 보이는 행복이 우상이 있습니다.그래서 이제 말쟁이라고 했던 바울은 아덴에서 처절하게 실패를 합니다.우리 가운데 세상에서 보기에 아덴 같은 식구들이 교양 있게 믿는 집이 있습니다.보십시다.아덴에서 사도바울은 유대인의 지겨운 박해를 당하지 않았어요 매도 맞지 않았고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실라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바울은 혼자서 아덴을 떠났는데 아픔과 고통의 떠남을 말합니다.우상숭배로 인해 성령의 격분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성과가 없으니 전도가 완전히 벽에 부딪혔다는 것인데 이곳에서 자괴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아무 말도 안 하는데 느껴지는 거부의 느낌이 있잖아요.위축될 정도의 잘난 사람만 있으니 전했지만 열매가 없습니다.저도 제가 잘하면 남편이 구원받을 줄 알았어요
하지만말씀대로 복종하기까지 시간이 걸렸고 때가 차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저와 남편은 믿는 집 자녀였으나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것은 처음에는 둘이 비슷했죠 저는 주님을 만났으니 우리들의 만남은 육과 영의 만남으로 변해갔어요.남편은 나를 사랑한다면서 인간적으로 소유하고 집착하고 의심하고 저를 두려워 떨게 했어요 어떤 말과 지혜의 아름다움도 통하지 않았어요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알지 못해요.나 보고 어쩌라는 것이지 외쳐봤자 소귀에 경 읽기입니다.그래서 외로웠죠 그래서 하나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큐티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죠 외롭지 않았으면 성경을 읽었겠습니까?그런데 말이죠 남편이 괴롭히니까 정말 안 보이던 저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한 거죠 이에 너무 중요한 거죠.주님을 만난다는 것은 상대방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실체가 보이는 거죠
나는 착하고 공부 잘하고 부르지는 것이 아니라 저의 속 모습을 말이죠 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죄가 보여야 큐티가 되고 가정을 지킬 수 있습니다.예수 믿으면 자기 죄가 보이는 것입니다.상대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죄가 보이면 천국이 보입니다.제가 제 죄가 보이니까 입이 다물어졌습니다.손가락질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이게 중요한데 이 세상 지혜로는 알아듣지 못하는 거예요 소귀에 경 읽기 같은 설교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의 방법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이 하라는 데로 말씀에 리트머스 시험지에 보이니까 하나님의 방법을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남편이 저보고 정말 미련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미련한 것을 너무 연습했기에 지금 미련한 전도를 해서 구원을 이루게 하십니다.연습하지 않았으면 오늘의 제가 없습니다.말도 안 되는 부부생활 회사 생활에서 전도의 미련함을 연습하셔야 해요.
미련하게 살 수 없는 거예요 이 세상 지혜로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연습하셔야 합니다.저한테는 오리지널13년을 주셨지만 어떤 분은 더 갈 수 있고 구원받지 않으면 이 말이 이해가 안 됩니다. 13년 살고 무슨 고생이라고 평생 써먹냐고 이런 분도 있습니다.제가13년 시집살이를 한 것을!하나님이 거기까지 하고 저를 쓰시겠다 하는 것을 어찌하겠습니까?지금은 남편 고난과 비교가 안됩니다.제가 어떻게 천국을 소망합니까?천 번 만 번 더 힘들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그만큼 저는 아덴이 처절하게 외롭고 실패한 장소였다는 것입니다.절벽을 느끼는 것이 아덴 같은 사람입니다.바울도 아덴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저도 아덴 같은 시댁으로 인해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죄가 미약하게 보였지만 서서히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그래도 죄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세상 사람들은 선함 행위로 판단하는 것입니다.그러나 그때는 같이 사는 육적 신부였지만 이렇게 영적 과부였고 지금은 육적 과부이지만 영적 신부인 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외로운 아덴은 어디입니까?
육적 과부라 외롭습니까?영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그런데 정말기도 제목이 많이 올라왔잖아요 친정 부모님은 언젠가 교회 가겠지만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합니다.부부간의 모임에 나가서 주일성 수해야 한다고 했다가 어떤 분이 저 여자하고 인연을 끊으라고 정말 생색이 난다고 합니다.아덴 같은 사람들이 천지로 쌓였습니다.우리 이승은 자매도 안 왔잖아요.의사라고 하잖아요 아덴이잖아요.
2.음란해도 권면이 들립니다.
1절 다시봅니다.
1절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무거운 발걸음으로 떠나 고린도에 이르렀다고 합니다.아가야 지방의 수도입니다.동서로 바다가 열려있고 남북으로 도로가 있어서 아시아와 로마를 연결하는 통로이고 길목 역할이었기에 오래된 도시였습니다.지도 보여주세요.
로마로 가는 길목에 있는 완전히 항구로서 교통의 요지고 아가야 지방이라고 하고 수도가 고린도입니다.아셨죠?유명한 줄리어스 시저 율리우스 카이사르가44년에 로마 식민지를 건설합니다.로마제국의 초대 황제인 아우구스투스가 고린도를 아가야 지방의 수도로 승격시켰습니다.바울 당시 고린도는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비롯한 다른 도시보다 최대 도시였고 키케로는 그리스도의 빛이라고 했고 로마의 잠재적인 라이벌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고린도는 모든 도시들의 모습을 합한 복합적인 도시였어요.문화적으로는 아덴과 닮았습니다.그리고 셋을 합친 고린도는 아주 세도시를 압도했습니다.그런데 그 중에서도 수많은 배와 무역품 정사품 경제 돈이 모이는 지점이었기 때문에 돈이 모이는 곳이었습니다.현찰 박치기하는 곳이었습니다.
돈이 모이면 한결같이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문화도 발전했지만 타락한 문화가 발전해서 그리스 시인 아리스토파네스는 성적으로 부도덕했다고 표현했습니다.고린도 남자라고 하면 기둥서방이고 여자라고 하면 몸파는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타락한 곳이었습니다.
최고로 음란하고 크고 강력한 도시에 바울은 실패자로 입성했고 혼자 갔습니다.이럴 때 바울도 남자잖아요 이럴 때 부딪히는 것이여 창남 창인데 웬만한 사람이라면 실패를 합리화하면서 음란에 빠지지 않았을까요 최대의 위기라고 되는데 아내도 없잖아요.
독수 공방한 지 오래되었잖아요.2장3절에 보면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때 약하고 두려워할 때 심히 떨었다고 합니다.음란의 유혹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사도행전의 여정이 우리의 악과 본능의 여정과 같아서 직면해야 할 것입니다.인간이 악하고 음란하다 이것을 못 깨달아요.
미 문화원 점거했던 서울대 물리전공 출신의 운동권 사람이 평생의 실패를 해서 지금은 횟집 사장이 된 분이 이야기를 하기를의도를 선하면 항상 선한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사람의 욕망을 이기는 제도는 없다고 합니다.이렇게 살아보니까 깨닫는 거죠.데모도 하고 그랬는데 살아보니까 사람의 욕망을 이기는 제도가 없다고 합니다.이해타산으로 인해 다 변합니다.별 인생 없어서 악하고 음란합니다.이것을 언제나 외우고 살아야 합니다.선한 사람이 없습니다.착각하면 안 됩니다.
교묘하게 착하고 성품 좋아서 결혼했다 이래서 속는 겁니다.로마서1장18절입니다.현재 진행형입니다.하나님에 대해 올바른 관계를 갖지 못하면 사람에 대해서도 누구도 바른 시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올바른 관계를 모르니 불 영건이라서 진노가 자기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다 나타나고 있어요.올바른 관계를 위해서 물불 안 가려도 된다고 하는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래도 열심히 교회 나가면서도 바람 한 번 핀다고 잘못했다고 하면 이혼해야 한다고 합니다.
부모형제가 신자인데도 이혼을 권유하고 이런 말을 합니다.이혼해서 잘 된 케이스가 많다고 하는데 잘 된 케이스가 무엇입니까?하나님이 거룩한 시기 때문에 우리도 거룩해야 하는데 그 적용하기를 싫어합니다.하나님이 옳지 않으시기 때문에 불의로 진리를 막는 겁니다.이혼 사기로 진리를 막고 자기의 법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신자 자기 열심히 진노가 불신자는 예수가 없어서 진노입니다.더 심각한 것은 내어버리는 진노입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이 정말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랑도 미움도 아니고 내어버리는 잊힌 자고 인도 사람들 같은 것입니다.잘 먹고 잘 사는데 아프지도 않으니까 고린도로 갈 길은 거죠 음란이 고린도의 대표적인 단어인 거죠.
이런 사람을 이렇게 잊힌 자라고 하죠.하나님의 레이더망에서 멀어졌다고 하는 거죠. 25절부터27절까지 부끄러운 욕심에 내 어린 것을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숭배한다고 합니다.예로 동성애를 언급했습니다.동성애의 사랑이 조물주보다 피조물을 더 경배하는 예로 보여주는데 그러니가 동성애자들이 어떤 이야기도 안 듣고 돌아서지 않습니다.중국의 부잣집 아들이 인플루언서에게 구애했지만 무시당하자 그렇게 괴롭혔다고 합니다.그러자 인플루언서는 동성애라고 밝혔습니다.아덴의 끝에 가있는 것이 동성애라고 합니다.그러나 저는 아덴보다는 고린도가 권면의 소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고린도같이 음란한 분들이 수없이 돌아왔습니다.그러나 아덴 같은 분들은 안 돌아왔습니다.주님을 만나기가 어려운 것은 정말 악한데 그래도 고린도에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할렐루야!사도행전을 보면서 나에게 주시는 이야기로 들어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는 사람과 하나님에게 각각 사랑받는 자 입니까?미움받는 자 입니까?잊혀진 자입니까?
여러분이 음란으로 회피하고 있는 합리화는 무엇입니까?
3.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들립니다.
2절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홀로 된 바울에게 아굴라 라는 지체를 보내시는데 독수리라는 뜻입니다.독수리는 비바람이 불 때 하늘로 올라가서 피한다고 합니다.독수리는 또 다른 실패로 떠난 보도였습니다.아시아에서 보도가 북쪽 끝입니다.이 사람들은 본토 유대인이 아니라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어서 무언가 고향을 떠나서 통하는 면이 있었겠죠.출신이 비슷해서 하는 것 아니라 고난이 비슷해서 통합니다.우리들교회에 지역감정이 없는 이유는 고난이 비슷해서입니다.로마에서 정통 유대인과 예수를 믿는 유대인이 갈등이 심해지고 로마 황제를 신으로 모시지 않고 예수를 믿으니까 유대인들이 골치거리 였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밖은 이후에 글라우디오 황제가 로마 시민권없는 유대인은 떠나라고 합니다.잘 살아보려고 유대인들이 로마로 갔는데 한푼도 건지지 못하고 쫒겨났어요. 2만5천명이 추방 당했는데 흉년까지 들었습니다.여기 떠나다가 지금 로마에서 떠나라하는 이 떠나다가1절에 아덴을 떠나라는 단어하고 같은 의미입니다.같은 단어가 두 번 쓰였습니다.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아쉽게 전도를 해야하는데 믿음이 있는데 떠날 수 밖에 없던 고난을 겪은 점에서 깊이 통했습니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집에서 지냅니다.함께 지내니 힘을 얻었습니다.같은 고난을 겪은 지체들과 함께라면 주께로 인도하는 성령의 인도가 됩니다.우리들교회 목장은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때 바울이 아굴라를 만나고 멀리서 들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바울로부터 아굴라에 게 성령의 세례를 받게 합니다.이제 너무 통하는 사람을 이렇게 만나게 되면서 느끼게 되는 거죠 바울도 깨닫는 거죠 아굴라 한 사람 만나려고 권면하시기 위해 나를 보내셨구나 옆에 실라와 디모데가 있었다면 아덴에서 열매가 있었다면 강론만 했었을 것 같습니다.설교도 실패했고 학문도 실패했고 그런데 아굴라를 만나게 하기 위함인 거죠 아굴라가 떠날 때 홀로 온 것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 같냐면 아내 브리스길라와 같은데 작은 노예라는 뜻입니다.브리스길라가 가문의 귀족이라는 뜻입니다.
추방당하면 그때 귀족 가문의 여성은 대단한데 이혼당하는데 같이 떠난 거죠.도저히 떠날 수 없는 것을 같이 온 겁니다.팍스로마나 시대에 모든 길이 로마로 통하는 시대에 말이죠.브리스길라의 동행과 결정의 마음이 아굴라를 성령의 권면을 받게 하는 자리까지 인도하게 된 것이라는 것이죠.이후 성경에서 유명해지는데 왜?아시죠?아볼로라는 신학 자아 볼로는 물을 주고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아 볼로 가 떠나고 고린도교회에 분쟁이 일어났어요.얼마나 잘 가르쳤으면 분쟁이 일어났을까요?우리들 교회에 파가 생길까?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그렇지만 진짜 잘 가르쳐야 하는데 바울이 말이 시원치 않다고 하잖아요.아폴로를 누가 가르쳤냐 브리스길라가 가르쳤다고 합니다.예수의 복음으로 깨닫게 해서 그렇지만 아주 성경에 능통한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성경에서 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칭호가 아내부터 나오게 됩니다.남편을 세워주기 위해 떠났단 아내가 하나님 안에서 이렇게 귀하게 인정받는 것을 봅니다.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를 쓴다고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높게 써주십니다.아내의 자리를 끝까지 지켰습니다.그 역할을 지킨 것이 힘들었을 것입니다.아픈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이 힘들지만 따라왔기 때문에 중심이 잡혀 있는 것입니다.역할에 순종하는 것이 성령의 권면의 비결입니다.브리스길라의 헌신으로 주님은 빛나게 해주셨어요.성경이 모두 내 이야기입니다.이혼 안 하고 남편에게 복종한 것이 그것 밖에 제가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가정을 지키는 것은 아무리 날마다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교회들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날마다 이야기를 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여러분의 가정의 파괴돼서 왔기 때문에 날마다 들어도 지루하지 안 것이 가정 중수 말씀묵상 입니다.지루하면 아덴 사람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사람을 권면하고 있나요?내자랑으로 권면하고 있나요?흉년의 때에,떠남의 때에 남편과 아내의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하고 있나요?
힘들때일수록 역할에 순종해야 합니다.
4.생업을 같이하므로 사명의 권면이 들립니다.
3절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바울과 아굴라 부부가 생업이 같았다고 합니다.천막을 만드는 일인데 이 일이 당시에는 천이 든 가죽이든 다양한 천막이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바울은 학자입니다.당대 최고의 가말리엘의 제자 입니다.천막 만들기는 언제 배웠을가요?유대인은 공부를 하는 사람도 몸으로 하는 기술을 배우게 한다는 것 입니다.유사시에는 그 기술로 먹고 살라고 합니다.그래서 유대인들이 돈을 많이 법니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라고 합니다.그래서 물고기 잡는 것을 배우는 것 이죠.바울이 생업을 익혔는데 고향이 다소잖아요.다소는 아주 천막을 만드는 원재료가 발달한 도시입니다.다소 사람들은 그냥 천막 잘 만들겠구나 기술자들인거죠.그런데 세상에 고린도에 왔는데 전도가 어려우니 브리스길라와아길라가 천막기술자라고 합니다.잘 통하는 것 입니다.
같이 일을 하는데 바울에게 생생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가르치고 배웠을 것입니다 우리 삶 가운데 생업을 하면서 깨닫게 하고 권면해 하세요 내 삶의 터전을 뛰쳐나가면 합니다.남자는 땀 흘려 일하고 여자는 아내 엄마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제가 루저가 돼서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돈을 벌 수 있는 기술이 있었어요.제가 과부라서 패배의식으로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사명이 왔지만 항상 때에 순종했습니다.바울이 생업을 하면서 언제든지 돈 벌 준비가 되어있다 하게 중요합니다.나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거는 안됩니다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때를 지키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권면으로 밀게 해주셨습니다.그러면 오늘4절처럼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그때야 비로소 안식일에 회당에서 강론케 하신 거예요.그런데라는 접속사가 연결되어 있는데 이렇게 생업이 같아서 둘이 너무 좋아하고 있는데 그런데 안식일에 회당에서 강론케 하셨어요.바울은 안주하지 않았어요.주님께서 통하는 지체를 만나게 하시는데 만남을 통해 힘을 공급해 주시는 것이 성령의 권면인데 만남이 목적이 되는 거예요.교회 와서 통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통하는 사람 더불어 선교를 하고 주의 일을 하고 이혼을 하는 것은 악의 본능입니다.원칙을 떠난 것은 어떤 것이든 합리화가 되지 않습니다!우리는 떠나고 싶어요 물고기 집으로 가고 싶고 통하는 지체를 만났다고 자녀와 집을 버리면 안 됩니다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권면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사명의 자리로 세우시기 때문입니다.
통하는 사람 만나 좋았지만 만남으로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강론했다는 것입니다.우리의 만남이 자리를 잘 지키게 하는 것이 성령의 권면입니다.구속사를 제시할 수 있고 힘들었죠.힘든 것을 나누며 가는 것입니다.힘들지 만 이 가정을 지키는 것입니다.내가 가정을 지키는 것이 모든 것의 기초입니다.힘들지만 가정을 지키기 때문에 목회도 하고 사업도 하고 잘 되는 것입니다.힘들어서 버리면 앞으로는 남았지만 뒤로 갈수록 다 사라집니다.바울은 텐트를 만들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구속사로 증거를 제시해서 간증했습니다 구속사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라고 간증하기 위해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좋은 만남으로 내 자리를 잘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여기가 좋사오니 내 자리를 떠나고 싶습니까?
다들 이래서 이혼한데요.그 따위 이야기를 목장에서 깨부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권면은 실패와 외로움 속에 권면에 들립니다.그러나 음란해도 들립니다.음란한 분들 절망하지 마세요 고린도교회가 크게 세워졌습니다.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들립니다.생업을 같이하므로 사명의 권면이 들립니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김성빈, 진성민
오늘 오프라인 목장으로 진행하면서 처음 온라인 목장 이후 보지 못했던 성민이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던 성빈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목장 시작했을때 보고 못봐서 이번년도 영영 못보나 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했네요 성민이는 그동안 일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주말에 일을 하느라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었고 성빈이는 세종시에서 살고 있어서 사정상 올라오지 못했는데 오늘 이렇게 올라와서 오프라인으로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장을 잊지 않고 참석해준 것이 정말 정말 감사하고 감동이네요 ㅜㅜ~ 이번년도 그냥 목장에 이렇게 나와서 다 같이 잘 붙어가면 좋겠습니다. 결혼준비로 인해 바쁜 푸른솔 형제도 참석해줘서 고맙고 지금 준비하느라 힘들텐데 와서 나누어주고 목장에 와주신게 정말 감사하네요 오늘 사정이 있어서 나오지 못한 강백이형 그리고 주말 근무로 인해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한 상호 우리 목장이 이번년도 가기전에는 무조건 완전체로 모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눔시간은 총 1시간 55분 입니다.
한주간 근황
이번주 기억에 남는 3가지 일이 있었는데 하나는 피아노학원 선생님의 고부갈등 문제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초등부 지체들의 집들이 방문이 있었다.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피아노 학원 선생님은 지금 시어머니와의 고부갈등으로 인하여 사이가 좋지 않으시다. 그리고 현재 임신까지 하고 계셔서 걱정도 이만저만 아니시고 선생님의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 마음이 아팠고 어렸을적 엄마와 친할아버지와의 갈등이 생각이 났다. 불안해 하는 선생님을 향해서 선생님 그래도 제가 기도해드리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은 임신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안심이 된다고 말씀해주셨다. 오히려 축복받고 행복해야할 이 시기에 시어머니와의 고부갈등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더 열심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토요일에는 초등부 지체들이 집들이를 해서 같이 식사하고 게임하다가 헤어졌다. 주일이 시간에 만난게 오랜만인데 그래도 이렇게 만나서 대화하고 놀다 보니 시간이 금방갔다. 집들이의 시즌이 비록 늦어졌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할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이번주 수요일에 얀센 백신을 맞았는데 2틀동안 열이 와서 해혈제 먹고 침대에서 뒹글었다 다행히 회사에서는 휴가를 줘서 하루종일 쉴수 있었는데 백신 맞고나니까 큰 숙제 하나 마무리 한 느낌이었다. 접종자가 많아져서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를 소망한다...(마스크 벗자...ㅜㅜ)*)
설교를 들으면서
오늘 목사님 설교 말씀에 미 문화원을 점거한 분의 간증 이야기가 계속 기억이 남는다. 의도가 선하다고 항상 선한 결과가 나오는건 아니다사람의 욕망을 이기는 제도는 없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요즘 우리나라에서 일어는 여러 상황들이 생각이 났다. 우리는 죄인이고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제도는 항상 헛점을 보일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 생각이 났다. 결국 우리는 우리 선에서 생각할수 있는 최상의 제도를 만들어도 그 안에서 갈등은 영원히 계속될 것 같다. 처음 시작은 좋아도 결국 우리의 이해타산으로 인해 다 변한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인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인게 나도 이런 욕망에서 자유로울수 없고 만약 나에게 어떤 힘 혹은 권력이 주어지면 처음에는 바르게 쓰는 척 하다가 그 다음부터는 내가 곧 정의다 하면서 하고 싶은데로 힘을 쓸 것 같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의도가 선하다고 선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을 사회에서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말씀이 있어도 겨우 지킬 정도인데 없으면 아예 폭주할 것 같다. 언젠가 나도 그렇구 우리 목장 지체들도 그렇구 어느정도의 힘과 권력을 사용할 날이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욕망에게 휘둘리지 않게 말씀으로 안전장치를 잘 만들기를 소망한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 말씀과 운동으로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과 내가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할 수 있도록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엄마와 아빠 파병 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잘 버티고 두려운데 매순간 마다 버티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8.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푸른솔
1.이번 주안에 비트코인 본전만 찾을 수 있기를
2.사업 운영에 지혜를 주실 수 있기를
성빈
1.일을 집중할 수 있기를
2.몸이 컨디션 관리 잘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도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3명이 모였습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그래도 모여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지속됨으로 인하여 지금 많은 지체들이 지쳐가고 있고 떠내려가고 있는데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 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시고 우리가 서로에게 실라 같은 지체가 되어 서로를 붙들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서로를 붙들어 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상징하는 달인데 그동안 우리는 그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잊으며 지내온 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줄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형제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