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13
룻기1:1-22 집으로
1. 1차 흉년이 있습니다. 1-2절
흉년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육적 정신적 영적 흉년이 시기마다 종류별로 누군들 없겠습니까? 이 모든 흉년이 섞여서 골고루 오며 가며 내 아버지 집으로 가게 하십니다. 흉년을 들은 그 땅에 누구의 치리를 받는가는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잘 보셔야 합니다.
사사는 심판관, 재판관 의미로 영적 멘토인 목사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사기 마지막 말씀 그대로 그때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의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처럼 그 당시 사사가 법이었어요. 우리가 큐티하며 적용할 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하기에,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것에 통치받고 있는 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자녀 남편 물질 명예 돈 등 하나님 자리에 있으면 항상 망할 때 자기가 법입니다. 성경적 가치관과 상관없는 이 시대에 징계로 온 흉년이기 때문에 사사도 백성도 자기가 법인 시대를 삽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시지 못하면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악한 시대를 살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풍년에는 배가 불러서 흉년에는 없어서 말씀을 보지 못한다고 늘 핑계를 댑니다.
1절, 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이고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으로, 유다 베들레헴은 후에 예수님이 오실 땅입니다. 모압은 여호와의 총애에 들어오지 못하는 저주받은 민족입니다. 찬송의 떡집에 거해야 할 그 가족은 묻지도 않고 돈이 많다고 예수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이민 갔다고 합니다. 가족의 통치를 받는 이 집은 하나님 자리에 가족(가족우상)을 올려 둡니다.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2절, 엘리멜렉은 여호와는 나의 왕이시다, 나오미는 희락과 즐거움이라는 뜻입니다. 경건한 가정에 흉년이 오니 실체가 딱 드러납니다. 그는 흉년이 든 땅에서 두 아들 말론(병약하다)과 기룐(쇠약하다)을 키우기가 힘들어 모압으로 이민 갔지만 다 죽었습니다. 나의 잘못된 결정 때문에 자녀들이 예수도 믿지 못하고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말씀에는 아들들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으로 풍성한 찬송의 떡집에 거해야될 자녀들이라고 합니다.
2절, 반복되는 단어가 나오면 그날의 키워드로 생각될 때가 많습니다. 1-2절에 모압이 두 번 나옵니다.
Q. 여러분의 흉년은 무엇입니까? 자녀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은 찬송의 떡집 유다 베들레헴입니까? 가지말아야 될 모압입니까? 정말 가고 싶은 그 모압이 어디입니까?
2. 2차 흉년을 허락하십니다. 3-4절
3절, 예수님이 오셔야 될 가정이기 때문에, 자녀에게 매를 들어도 모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프로이드의 대상상실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남편 죽음만 집착하다가 우울증 걸리고 갑상선 항진에 대장암 걸리고 그런 엄마를 지겨워하는 아들들이 가출하고 학교 안 가고 게임하고 모든 것을 잃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흉년이 오면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되어야 해결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절, 죽었는데 남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나에게 영적 계보를 이어갈 나와 두 아들이 남은 것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찬송의 떡집으로 돌이키는 것이 남은 것을 보는 것인데, 말씀이 안 들리는 나오미는 2차 흉년 때에도 남겨진 것을 보지 못합니다.
4절, 나오미는 회복되어 짠하고 보여주리라 하며 모압 여자와 불신결혼까지 시킵니다. 교회를 떠났기 때문에 많은 유혹에 직면하고 어려움을 당해도 도움받을 지체가 하나도 없습니다. 영적 회복은 멀어져만 갑니다.
Q. 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있는 영적 매너리즘은 무엇입니까?
3. 3차 흉년이 또 왔습니다. 5-6절
5절, 얼마든지 남편 없이도 내 힘으로 잘 살수있다 하다가 아들까지 죽었습니다. 아무리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고통 속에서도 남았더라를 봐야 합니다. 나오미는 살아남아 있습니다. 돈 없고 집 없고 병자가된다 하더라도 내가 예수 믿으면 남은 것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한 거지 나사로는 의인이라는 칭호가 붙었습니다. 반면에 거지를 먹여준 부자는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고난 속에서도 생각과 비교를 거꾸로 하면 안 됩니다. 영광을 비교해야지 고난을 비교하시면 안 됩니다. 별 인생이 없고 짧기 때문에 남겨진 것을 봐야 합니다.
6절, 나오미는 모압을 떠날 수도 일어날 힘도 없는 3차 흉년 때에 처음으로 여호와 이름이 등장합니다. 시공을 초월하시는 여호와께서 전적인 은혜로 나오미 한 사람을 위하여 방문하셨습니다. 그렇게 찬송의 떡집에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들리면 아버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6절, 말씀이 들리는 것은, 부르다가 죽을 이름 모압에서 돌아오는(유턴)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은 유턴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치관 모압에서 집착, 중독, 모든 것에서 완전히 유턴하는 것이에요.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불쌍한 이방 여인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 것이에요. 사람에게는 한계적인 고난이 있습니다. 나오미는 인내가 구단이기 때문에 교양으로 치장하고 있어서 말씀이 안 들렸던 것입니다.
드디어 3차 흉년에서 나오미에게 남은 것이 보이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Q. 여러분에게 드디어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입니까?
[목사님 간증]
4대째 모태신앙으로 교회에서는 10년간 반주를 하며 장로님 가정에서 장로님 가정으로 결혼했습니다. 완전 나오미죠. 어릴 적 장충동에 둥지를 틀면서 엄마는 아들 대신 저를 낳은 것이 인생 최대의 슬픔이라서 저는 태어날 때부터 사랑을 못 받아 출생이 흉년이었어요. 엄마는 모압에서 유턴하여 교회에서 직분도 없이 늘 열심히 새벽기도 가셔서 냄새나는 변소청소하고 눈물의 기도 드리며 예수에 완전히 미치셨어요. 교양 있는 봉사는 안 하시고 빨래, 청소, 남의 집 떡 해놓고 예배만 드리셨어요. 공부 잘해서 시집 잘가라는 말 한 적 없도 관심도 없었어요. 입학식, 졸업식도 온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러다가 집이 힘들어지기 시작했어요. 등록금 싸고 장학금 받을 수 있는 곳이 서울대 밖에 없어 제가 인간승리를 해서 붙었어요. 어쩔 수 없이 장학금을 받아야 하기에 4년 성적이 좋았어요. 그렇게 서울예고 전임 제의가 들어왔지만 시집가느라 못하고 후에 강사가 되었어요. 가난한 집 딸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유명한 사업가 집안 장로님 권사님 댁에 의사가 기사를 대동하고 차를 몰고 온 것을 보고 뻑이 가서 시집을 갔어요. 이것이 제가 모압으로 피난 간 것이에요. 가난 속에서 치열한 입시를 치르고 생활비까지 집에 드리며 힘든 그간의 시간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아마겟돈 전쟁의 혹독한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엄마는 고학력자로 이상하게 살았는데 시어머니는 무학력자로 회장님 사모님이 되어 겉으로는 교양을 가지며 말끝마다 여자가 어디서를 외치셨어요. 저의 전공 고난이 걸레질이에요. 아무리 가난해도 피아노 친다고 걸레 못 빨게 했는데, 시집와서 하루종일 걸레를 빨았어요. 남편의 말에 속아 힘들어 친정아버지에게 전화하면 교만해서 그렇다고 끊어버리셨어요. 이 세상에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내 편이 아무도 없었어요. 너무 외로웠어요. 눈만뜨면 이혼을 생각했고 교양이 있어서 이혼을 못해 자살을 생각어요. 악어 비늘 속에 기생하는 물고기처럼 너무 비굴하더라구요. 엄마는 제가 대학교 때에 새벽기도 마치고 교회 앞에서 뺑소니 차에 치여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도와줄 엄마도 없고 말이 통하지 않는 장로님 아버지지만 한 번도 남편, 시댁 욕한 적이 없으세요. 엄마는 누구 욕한 적이 없어요. 이것이 저의 훈련에 다 포함이 되어 있더라구요. 주일마다 한복 차려입고 장로석에 앉아있으면 우리 집을 다 부러워해요. 이런 사람이 지금이라고 없겠습니까? 모두가 부러워하고 있는데 교양으로 말을 하지 못해요. 어릴적 부터 너무 열심히 산 저이기에 시댁에 와서도 해석이 안 되어 1,2,3차 흉년 속에서 죽지 않고 이혼 안 하고 있으니 주님이 오늘 룻기 본문처럼 방문해 주셨어요.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죄가 없다는 거에요. 죄라고는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땅끝까지 낮아지니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생각도 하기 싫고 돈도 전혀 도움이 안 되었던 엄마가 너무 힘드니까 처음으로 생각이 났어요. 엄마가 날마다 새벽기도 가서 노트필기하고 주일 수요부흥회 설교노트 한 것이 수십 권이 쌓였는데 그것을 작은 집으로 이사 가면서 쓸모없다며 가책도 없이 버렸어요 (창세기 8:21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 새벽기도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엄마가 너무 창피해 도망갔었어요. 예수를 믿으면 그렇게 믿어야 하는데 잘 믿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을 했어요. 땅끝까지 무시당하니 엄마 생각이 나고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가는데 내가 시댁에서 무시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깨달음이 오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은 누가복음 16장 예수님이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드시면서 바리새인들에게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고 하시니까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는지라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더라 라는 말씀이 나왔었어요. 자기를 높이고 스스로를 옳다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시는 것이라고 했는데 제가 바리새인이였어요. 엄마를 생각해보니, 사명 때문에 공부하고 사명 때문에 피아노 치고 사명 때문에 결혼을 했다고 나도 모르게 나도 속도 남도 속는 나의 믿음으로 야망 때문에 공부하고 야망 때문에 피아노치고 야망 때문에 결혼한 것이 깨달아졌어요. 쉽게 말해 돈이 좋아서 모든 것을 행했어요. 나는 너무나 착하고 믿음 좋고 공부 잘하고 죄가 없고 맨날 부르짖으면서, 이것이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하는 것이 제 우상이었어요. 인간관계를 잘했고 무조건 착하다고 인정받았었는데 시집가서 보니 저의 진면목이 다 드러나자 내가 가진 것을 동원해 봐도 아무것도 안 통하더라구요. 결혼생활 흉년으로 깨달을 수 없는 죄를 깨닫게 되니 깨닫게 해준 엄마가 기가 막혀서 엄마 얘기만 나오면 눈물이 나와요.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고 진짜 어머니 중요한 것 같아요. 그 다음부터 생각이 달라졌어요. 내가 무슨 수로 서울대를 들어갈 수 있겠어요.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이렇게 쓰임을 받는구나 나는 힘든삶이 해석이 되어서 하나님이 나를 방문해 주시니까 앉으나 서나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회개하니 제가 그 한 사람이 되어서 남편과 어머니가 후에 구원이 되었어요.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을 한가지 꼽으라고 하면 가정을 지킨 것이에요. 어머니 기도 때문이에요.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어요. 하나님이 저를 사용하시는 것은 가정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자녀에게 줄 최고의 혼수는 더럽혀지지 않는 호적등본이라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어요. 회개의 역사가 임하니 모든 것이 해석되고 해석이 되니 해결이 됩니다. 저에게 남겨진 것을 보게 되니 모압의 세상 가치관에서 유턴하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지금 저는 그냥 한결같이 걸어오게 하시고 혼자가 되어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4. 그 흉년이 상처가 별이 되게 하십니다. 16-22절
19절,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모두 반겼을까요? 떠들며 비아냥 거렸습니다.
20-21절, 나오미는 내 삶의 결론으로 남편과 아들이 죽었다며 스스로를 직면하고 옳소이다! 간증을 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색내고 투덜거리면 안 됩니다.
22절, 부르다가 죽을 이름 모압지방에서 유대 사람들이 제일 무시했던 이방여인(모압여인) 며느리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불쌍한 사람이 온 것 같지만 분수령적인 구속사의 중요한 룻이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됩니다.
16절,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룻의 신앙적 결단을 (나오미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다른 며느리 오르바는 울고 입 맞추며 교양있게 헤어졌지만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선택은 순간이지만 결과는 영원합니다.
18절, 우선적으로는 하나님 때문에 굳게 결심할 수 있었지만 나오미와 룻 사이에 사랑과 신뢰가 함께하기에 갈 수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하나가 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라는 뜻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조롱도 받고 사람도 싫어지고 침체 되다가도 기쁨이 되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 됩니다. 나오미가 3차 흉년에서 아무것도 없는데 주께로 돌아오니 가장 기쁜 그 만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환란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 교회로 초청하는 이유는 이런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주께로 돌아오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제가 그래서 목장 공동체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22절, 1절에서 시작한 흉년이 마지막 절에서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미워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간증하기 시작하면서 흉년이 풍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집으로 가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구원열차에 올라타 승선해서 모든 흉년이 풍년으로 바뀌게 될 줄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은우
유턴하여 귀국시켜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는 중에 있습니다. 말씀에 묻고 감정과 시간 주님께 잘 드릴 수 있도록
결혼 할 마음이 없는 딸로 지옥을 사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다른 존재로 인정하지 못하는 부모를 용서하고, 한나의 기도에 사무엘을 세워주시고 격동하게 하는 븐인나의 행동에 요동하지 않고 성령의 격분으로 저와 우리 가족을 우슬초로 씻어 주소서
지향
착한 딸에서 주님의 딸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결혼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 알고 말씀에 분별하고 적용 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결혼식이 아니라 결혼예배 될 수 있도록 말씀에 양육되고 위로받고 회복 될 수 있도록
크리스틴
자격증 심사로 다른 팀과 프로젝트를 같이 하게 됩니다. 잘해야 하는 생각 내려 두고 나의 가고 서는 길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것 매일 큐티하며 알고 갈 수 있도록
어머니와 건강한 경계 지키고 상담 할 수 있는 곳 찾아보도록
아버지의 구원도 내가 해야 할 것만 같은 부담감이 있습니다. 가족구원이 아프리카 선교보다 어렵다는 것을 알고, 전도와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인정하고 참 평강 누릴 수 있도록
예선
햇빛 알러지와 약 부작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맞은 치료와 회복되도록
하루만 말씀에 잘 살기
부모를 넘어 모두의 주인 되시는 주님 만나 큰 위로와 사랑받을 수 있도록(하나님 아버지 할 수 있도록)
회사와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 알고 두려운 마음에서 평강의 마음로 바뀌어지도록
보련
사람으로 외로움을 채우지 않고 말씀으로 채울 수 있는 은총 내려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양육을 잘 끝냈습니다. 구원의 확신 있을 수 있도록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 주시길 기도합니다
죽고 사는 것이 주님께 달렸다는 것을 몰라서 두려움이 있습니다. 원망되는 현재의 상황에서도 사명있다는 것 알고 나의 아픔과 눈물이 다른 사람 살리는 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현경
가정 직장에서 남았더라 하며 감사하고 어려울 때마다 유턴하여 말씀의 집으로 돌아 오도록
양육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겸손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