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아유, 이제 속사포로 설교를 했어요. 이해되십니까? 예 제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저도 오늘 말씀처럼 선남선녀로 장로님 가정에서 장로님 가정으로 결혼을 했어요. 제가 4대째 모태신앙으로교회에서
10년 동안 반주를 했습니다. 완전 나오미죠. 어려서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엄마의 고난으로, 출생부터 힘들었던 저는 엄마가
모압에서 유턴을 해서 서울에 이사 와서, 이북에서 38 따라지가 서울의 부자동네 장충동에 둥지를 틀면서, 그때부터
엄마는 교회에 화장실 청소만 했어요. 38따라지 인데 뭐, 이렇게 피난 갔다가 올라왔어요. 우리 엄마는 아들을 못 낳고,
저를 낳아서 그것이 인생 최대의 슬픔이래서 저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의 사랑을 못 받고, 피투성이라도 살라. 예. 하는
정말 출생이 저의 흉년이었어요. 그때 이제 모압에서 유턴해서 서울에 올라와서는 제가 기억하는 엄마 모습은 교회 변소
청소만 하셨어요. 그때는 재래식이기 때문에 아주 그냥 똥내가 나죠. 화장실 청소를 하면은 그래서 이제 옛날에는
청소하려고 몸빼바지 입으시고온 교회를 먹여 살렸다고 했는데, 최고 학부를 나온 엄마는 남의 집 빨래 해주시고,
화장실 똥내 나는 옷 입으시고, 늘 집에서는 성경보고, 눈물로 기도하고, 떡을 준비하면서 살았어요.
그 당시 입시가 대단했어요. 정말 그 옛날에는 전설적으로 열심히 온 교회를 섬겼다고 했는데, 제가 본 엄마는 직분도
없이 새벽기도 가서 날마다 변소 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시고, 교회에 예수의 이름에 완전히 미치셨어요.
교양있는 봉사는 안하시고, 남의 집 빨래 똥내 나는 화장실 청소 일주일 내내 교회에 떡해놓고 예배만 드렸어요.
중학교 때부터 우리는 입시 지옥이 우리는 치열했는데, 그 동네가 입시 지옥이 치열했어요.
그런데 울 엄마는 모두 보내는 유치원도 안보내시고, 시골에 살았던 것도 아닌데 책가방 옷도 다 언니들이 쓰던 거
딸딸 내려오니까, 가방도 너무 허름하고 옷도 너무 허름한 거 이런 거 쓰다가 버린것만 이런 것만 입고 쓰고 했었어요.
모두 물려 입을 정도도 아니고, 깨지고, 가방도 다 쓰다가 버린 것만쓰고, 입고, 정말 그랬어요.
저는 이제 너는 머리털 나고 공부 잘해서, 시집 잘가라. 이런 이야기 한 적도 없고요.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도 없고,
잘해도, 못해도, 관심도 없어서, 도장도 제가 혼자 찍어가지고, 입학식, 졸업식도 오신 적이 거의 없어요.
이제 그러다가 그때는 잘살아서 장충동에 살았는데, 이제 저희 집이 중.고등 학교 때 우리 집이 쫄딱 망했습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태생부터, 흉년이고, 부도도 겪고, 공부하는 것도 어려웠고, 정말 한 많은 미나리 고개를 넘어서
유배 가는 것처럼 한 많은 외동 골짜기로 이사를 갔어요. 모든 집기를 다 팔아서 아무것도 없었고 전화까지 팔아서 제가
그때 대학교를 가야 되는데, 사립 대학교를 붙여줘도 못가요. 그래서 이제 그 제가 가려면 그야말로 나한테 등록금 주는
사람도 없고, 가려면 대학금 싸고, 거의 장학금을 줄수 있는 서울대학교 밖에 없는데, 근데 거기가 서울대만 가야 하는데,
누구집 이름 이예요? 예, 그런데도 제가 이제 하여튼 인간승리를 해서 붙었어요.
누구집 이름이라 붙었어요. 재수도 안하고, 엄마가 돈벌어라, 공부해라. 이런 이야기 안했는데, 그냥 저는 열심히 살고,
가져다 받치고 그랬어요. 예, 정말 지금도 기억이 나지만 서울대 피아노과에 전화가 없는 아이가 인간이 저 하나더라고요.
저는 등록금을 대학에 들어가서도 벌어야 하니까, 장학금을 받아야 하니까, 성적이 좋아서 어쩔 수 없이 4년 우등을 했어요.
성적이 좋으니까, 돈도 없고, 백도 없는데도, 서울예고 전임을 하라고, 또, 제의가 들어오고, 시집가느라고 하지는 못했지만,
후에는 교사도 되었어요. 성공을 했어요. 이 가난한집 딸이 예. 고생을 많이 했는데, 유명한 사업가 집안의 권사님 장로님
댁의 의사 신랑 모든 것을 갖춘 남자와 선이 들어오니까, 예. 나의 개발을 할 것인가? 여기를 갈 것인가? 저울질을 해봤는데,
예. 특별히 그 45년전에 우리 남편이 신문 기사가 달린 포드 자동차를 타고 ,거기다가 기사를 대동하고 선을 보러 나타난
남자한테 뻑이가서 갑자기 예고 강사고 뭐고, 집어 치우고, 그냥 시집을 가는 것이 낫을것 같다.
이것이 이제 모압으로 피난을 갔어요. 평생 벌어도 여기보다 못 벌것 같다 이런 생각? 이 학창 시절에 지금까지
정말전무후무한 경험이었는데, 삶이었는데,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도 알바를 했었으니까, 아플 수도 죽을 수도 없는
고난이었는데, 입시를 치루,고 정말 하루하루가 진짜 치열해서 어떻게 아플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고, 제가 생활비까지
내놓아야 되는, 예. 그런데 그것이 비교도 안 되는 아마겟돈 전쟁이 혹독한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 시댁이 예. 그 우리엄마는 고학력 자로써 이상하게 살았는데, 우리 시어머니는 무학력 자로써 회장님 사모님이 된
정말 너무 예.정말 그 겉으로는 교양이 굉장히 더 있어 보이시는, 예. 내가 학창 시절을 왜 이야기 했냐? 하면은
나는 화려한 학창시절 보냈잖아요. 바빠도 할 것은 다 하고 다녔는데, 그런데 최고의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할 나이에 저희 시어머니는 회장님 만나서 무학자 사모님이세요. 여자는 외출도 안 되고, 책을 보면 안 되고,
신문도 보면 안 되고, 그 다음에 내가 부잣집에 시집갔는데, 퇴비도 전화도 아무것도 없었고요.
그런데 내 방에서 책도, 신문도, 못 보게 하시고, 날마다 말 끝마다 여자가 어디서? 를 외치셨어요.
여자와 사발은 내둘리면 이가 깨지고, 여자와 명태는 사흘에 한 번씩 밟아야 한다고, 저도 이제 매도 맞았죠.
이제 그 저의 전공 공부는 고난이 걸레질인데, 지금도 습진이 피부가 약한데, 썩어질 놈의 몸뚱이를 아낀다고,
맨손으로 맨날 빨래를 하이타이 비누로 걸레를 빨고, 맨날 이불빨래 맨발로 하라고 해서 독한 것으로 하이타이 맨발로 해서
오리지널 5년 더하고, 여기가 주부 습진이 생겼는데, 그 때 한번 생겼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물일을 안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재발이 되요. 지금 생각해도 내가 이 고급 손을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걸레를 빨았나? 피아노를 친 내가, 어떻게 걸레를
빠나? 내가 바보 아닌가? 내가 뭐가 그렇게 두려웠을까? 지금에 와서 다시 생각해도 나 진짜 바보 아니야?
정말 끔찍한거 있죠? 예, 그니까 아무리 가난해도 피아노 친다고 저를 그 빨래 걸레 못 빨게 했는데, 하루 종일 걸레를 빨라고
하는데, 물경 제가 몇 년을 빨았는지 아시죠? 그것도 썩어질 놈의 몸뚱이 고무장갑을 끼고 한다고 하고,
그래서 맨발로 이불 빨고, 옛날마다 정말 그것 정말 제 인생의 가장 끔직한 일 인거 같아요. 끔찍한 걸레질 인거 같아요.
남편은 1년에 한 번씩 독주회를 시켜준다고, 내 눈물 안 나게 해준다고 했는데, 내가 왜 약속 안지키냐? 고 하니까,
그걸 믿었냐? 고 하더라고요. 어쩌다 친정에 공중전화를 하면 우리 친정 아버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예, 내가 너무 힘들다고 하면은, 앉으면 앉고, 서라면 서지, 밥만 먹여주면 고맙지, 네래 서울대학교 나와서 교만해서
그렇다우. 라고 하면서 전화를 딱 끊어버리시는 거예요.너무너무 기가 막힌데, 이 세상에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내편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정말 외로웠습니다. 사람은요 외로워서 죽는 거예요.
집에 사람이 있는데, 이야기가 하나도 안 통하는 거예요. 예. 드디어 이제 제가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고,
그러니까 교양이 이제 있어서 이혼을 못하니까, 이제 연기같이 사라지는 이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그 새벽기도를 다니시던 엄마는 대학교때, 완전 새벽기도 끝나고 나오시다가 교회 앞에서 교통사고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어요.그리고 이제 뺑소니 차에 의해서 돌아가셨어요. 저희 친정 엄마는요. 지금까지 아직도 범인을
못 잡았어요. 그것이 벌써 50년도 더 됐죠? 기가 막힌데, 이 세상에 내편이 없었어요. 너무 외로운데 사람은요.
돈이 없어서 죽는 게 아니라, 외로워서 죽어요. 눈만 뜨면 연기 같이 사라지는 자살을 생각했어요.
세 고학 자와 한 무학자가 사는 그 외로움 우리 시어머니날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멸치 똥 붙었다 ,안 붙었다, 등등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들으면서, 악어 속에 기생하고 있는 물고기처럼, 정말 너무 너무 비굴하더라고요.
죽지도 살지도 못하고, 그니까 도와줄 사람도 없고, 우리 아버지 친정 아버지 장로님 하고도, 전혀 말이 안 통하고, 예.
그런데 이제 한 가지는 있죠. 우리 친정 아버지는 진짜 한 번도 우리 남편 시댁 욕한 적 없어요. 그리고 우리 친정 엄마는
평생의 누구 욕을 한 적이 없어요. 제가 지금 욕을 할 일이 아니라, 저희 훈련에 다 포함되어 있었는데,
예, 그니까 그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자기 딸인데, 왜 딸이 귀한지? 를 그렇게 모르는 거예요.
태어나도 딸 이라고, 하나도 인정을 못 받았는데, 딸 이라는 것 때문에, 예. 그런데 제가 그렇게 죽지도 않고, 이혼도 못하는
것이 또,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고요. 5년이 되었어요. 그러면서도 주일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장로 석에 우리 식구 앉아
있었어요.우리 집을 다 부러워 하는 거예요. 안 부러워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지금 이라고 안 부러워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예. 제 교양이 그걸 누구한테 이야기 하겠습니까? 모두가 부러워 하고 있는데,
오늘 룻기 본문처럼 일어날 힘전혀 없었어요. 그 한 사람이 일어난다면, 나는 오늘 이 전도 대회의 목적을
이룬 거예요.어렸을 때부터, 그때부터 생각하면 너무 열심히 살았잖아요. 교회 가고, 반주 하고, 피아노 치고,
돈 벌어서 부모님 부양 하고, 그런데 왜 이런 시댁에 와서 해석이 안 되는, 1차, 2차, 3차 흉년이라고도, 그런데 나보고
너 수고한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그러니까 이게 뭐, 예. 그러나 제가 죽지도 않고, 이혼도 안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일부러 안 나가는 것도 아니고, 나가지 못해서 못나가고,죽지 못해서 이혼도 못했는데, 날마다 나는 왜 사나?
할 때에, 그런 하나님이 나를 방문해 주셨어요. 주님이 방문해 주셨어요. 하나님이 제가 일부러 안그러는 거, 일부러
안 나가는 거 아니고, 묶였잖아요. 노예처럼 저를 전혀 못나가시게 하잖아요. 장로님 댁에서 그것을 안 나가고, 있을게
순종이라고, 생각을 한 것은 예, 살아온 제가 워낙 사랑을 받지 못해서,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나오미처럼, 나오미가 이러지 않았겠어요? 잘 살아 보겠다고 피했는데, 남편과 자식이 죽고 뭐를 하겠어요?
교양 우상, 인내가 우상이라서, 나는 뭐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뭔가 자신이 없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엄마 사랑을받지를 못해가지고, 이혼도 못하고, 나는 진짜 이때 하나님 찾아온 거 이거 뭔지 알아요.
'양재야, 양재야, 네가 어디 있느냐?'그니까, 이제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 죄 라고는 죄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다가,제가 땅 끝까지 한계 상황으로 낮아지다가, 낮아지니까,
제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그러면서 말이 안 되는 저희 친정 어머니 생각이 처음으로 생각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엄마는 생각하기 싫었었는데,한 번도 놀러간 적도 없고, 등록금을 내준 적도 없고,
전혀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은 우리 엄마인데, 너무 힘드니까 우리 엄마날마다 새벽기도 가서 노트 필기하고,
똑똑한 우리 엄마가 있는데, 주일예배, 수요예배, 부흥회, 금요철야, 각종 설교 예배설교 대학 노트 수십 권으로 채워 넣는데,
쌓였는데, 그런데 뭐, 그것을 이제 좁은 집으로 이사 가니까, 그 이게 뭐,아무 짝에 쓸모가 없는 거야.
국 끓여 먹을 것도 아니고, 우리 언니들도 다 교회 나가고 했지만은 착한 얼굴을 하고,아무런 가책도 없이 그것을
다 쓰레기통 에다가 다 처박고, 버려버렸어요. 새까맣게,잊어버렸어요.우리는 다 겉으로 착하고, 공부 잘하고,
성가대 봉사도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진짜 양심의 가책이라는 게 없어요.예, 이런 설교노트, 예. 그런데 지난번에
장로님도 오셨지만은.그 6.25 후에 그 당시에 유명한 목사님들만 교회에 오는데,그것을 다 평신도 우리 엄마 똑똑한
우리 엄마가 적어 놓았으면, 얼마나 이게 목사한테 목사인 저한테는 얼마나큰 유품 이었겠어요? 그것보다 더 좋은 유산이
어디 있겠어요? 수십 권이 있었는데, 볼 눈이 없으니까, 그걸 이제 다버려버렸잖아요,그런데 한계 상황이 고난이 되니까,
이 세상에 의지할 것이 없으니까 엄마가 적어 놓았던 노트에 뭐라고 쓰여있나? 이게 처음으로 생각이 나더라고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내가 처음 목사가 되가지고, 똑똑한 엄마가 그 당시유명한 목사님 이예요. 부흥회 무슨 설교를
했는지? 지금 보면은 목사님들은 볼 게 그것 밖에 없겠죠. 그 걸 볼 눈이 없으니까,서울 대학교 나오면 뭐하냐? 고
그렇게 중요한 유산을 버려 버렸잖아요. 그런데 이제 예.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어려서 부터 악하다고
했거든요. 창세기 8장 21절에는-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했어요. 엄마가 적어 놓았던 노트에 뭐라고 쓰여 있나? 이게 처음으로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 다음에 그 노트 버렸던 것 생각나고, 그리고 이제 등굣길에 엄마 새벽기도 갔다가 집에 오면 난 학교를 가잖아요.
너무 친구들하고 그 학교를 가는데, 우리 엄마가 학교에 똥내 나는 엄마를 마주치면은 너무 창피해서 엄마만 보면은
이제 도망가는 거예요. 도가 트였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생각해도 예수를 믿으면, 그렇게 믿어야 되는데,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 하는구나. 잘 믿는 사람을 외모로 이렇게 정말 차별을 하는구나. 자기 몸으로 난 딸인데도 그 엄마의 진면목을
모르고 나한테 안 잘해 준다고, 예. 남들한테 잘하는 거 다 필요가 없고, 그래서 이제 그런데 내가 이렇게 땅 끝까지 무시를
당하고 나니까, 엄마가 생각이 났고,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 가는데, 예. 우리 시댁에서 무시받는 것은 당연한 거다.
화장도 안하고, 부자 동네에서 이상하게 하고 다니세요. 그런 다른 엄마들은 다들 멋쟁이인데, 주로 엄마들이 육영수
여사 딸이 박근혜 대통령 이잖아요. 우리 엄마가 나랑 너무 격이 안 맞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창피한 거예요.
그런데 내가 너무 무시를 받다 보니까, 시댁에서 내가 엄마를 얼마나 무시했나? 생각이 난거예요.
내가 선한 게 하나도 없고, 예수를 믿으려면 우리 엄마 처럼 믿어야 되는 거 아닌가?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 가는데,
우리 시댁에서 나를 밟아주는건 너무 당연하거다. 이제 이런 깨달음이 오기 시작했어요. 나한테 선한 게 전혀 없고,
우리엄마 사명으로 했다고, 하면 나는 엄마에 비하니까 때가 더덕 더덕 붙은 것이 누가복음 16장에 보면은
예수님이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하시면서,바리새인들에게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고 하시니까,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는지라,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더라 라고 해요. 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죽을 생각을 해도예수님의 말씀을 모르니까, 비웃은 거예요. 평생 교회를 다녔는데, 내가 딱 바리새인
인거예요. 저는 이제 사명 때문에,공부하고, 사명 때문에 교회 가고, 사명 때문에 피아노 치고, 사명 때문에 결혼을 했다고,
나도 모르게 나도 속고, 남도 속은,나의 믿음인데, 이 바리새인 누가복음 16장 보니까 야망 때문에 공부하고,
야망 때문에 교회 가고, 야망 때문에 피아노 치고,깨달아졌어요. 그것은 나랑은 상관이 없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 다니고,
나는 성실했으니까, 교회를 다녔으니까,쉽게 말해서, 돈이 좋아서, 모든 것을 다 한 거구나. 그리고 나는 너무나 착하고,
믿음 좋고, 공부 잘하고, 나는 죄가 없고,맨날 부르짖으면서 이것이 이제 자기를 죽이고,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 것이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시는 것. 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딱 바리새인인 거예요.
모범생 이예요. 지금까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은,엄마를 생각을 해보니까, 내가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 게 우상인
거더라고요. 제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인정을받았으면, 이 가난한 집 딸에게 이렇게 그냥 피아노를 가르쳐주시고,
가난뱅이 딸을 피아노 배우게 하였겠어요?빽도 하나도 없는 저를, 서울예고 강사로 어떻게 뽑으시겠어요?
제가 인간관계를 너무나도 잘했고, 여기저기서 착하다고인정을 해주고, 나는 모든 사람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았는데,
그런데 시집을 가니까, 저의 진면목이 다 드러나고,우리 시댁에 가니까, 밑낯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내 가진 모든 것을 다 동원해도 아무것도 안 통했어요.부잣집으로 피난 간 것 이상 이하도 아닌 거예요.
하나님께 내 자신을 직면 하고 나니까, 어렸을 때부터 본 거 어머니밖에 없고, 우리 어머니는 100% 이타적으로 살았고,
남의 이야기를 한 게 없어요. 한 번도 남편 욕을 한 적이 없어요.답답하기 짝이 없는데, 그게 뭐라 하면서 나한테 베인 거예요.
그 결혼생활의 흉년이 저에게도 너무나도 필요한, 예. 정말 그 결혼을 안했으면, 절대로 저 죄를 깨달을 수가 없는,
그게 이제 사람이 자기 죄를 깨닫게 되니까, 이 깨닫게 해준 그 엄마가 기가 막혀서 제가 아무리 안 그러려고 해도,
제가 엄마 이야기만 하면 눈물을 안 흘린 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고
진짜 어머니가 중요한거같아요. 모압으로 피난 갔다고, 그래서 모압으로 내가 피난을 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어머니가 보여준 그 가치관 때문에 모압으로 갔구나. 생각할 수 있다는 것, 그러니까 내가 뭐가 잘나서 어떻게 엄마의
배려가 절대적 필요한 내가 나 혼자 할 수 있어요라고 생색이 났는데, 결국은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었어요.
지금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우리 어머니가 보여준 가치관 때문에 그렇죠. 그리고 그 다음부터 생각이 다 달라졌어요.
내가 이렇게 내가 무슨 수로 서울대학을 들어갈 수가 있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도 어머니의 이름도 빛도 없는 삶
때문이었고,결국 결혼도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너무나 잘한 것이고, 결국 그 기도 때문에 이렇게 쓰임을 받는
것이고,피아노 과에 들어간 것은 어머니 빛도 없는 어머니의 삶 덕분이었고, 이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엄마 덕분에
나를 여기보내셨다고 한 것이고, 결국 기도응답 으로 이렇게 쓰임을 받고 있는 것이죠. 나는 너무 힘들었던 삶이
다 이렇게해석이 되어서 예. 하나님이 나를 방문해 주시니까 앉으나 서나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회개를 하니까 제가 그 한사람이 되니까 결국 이제 남편과 시어머니는 후에 구원이 되었어요.
제가 저의 고난이 여러분들 중에서는 약하다고 할 사람도 있겠지마는, 예, 정말 저는 요즘에 내 이야기가 얼마나 와 닿지
못할지라도, 여러분들 생각에 어떤 것 같아요. 이건 이혼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여러분들은 절대로 이혼 안할 거죠?
여러분들은 나 같은 고난이 와도, 이혼 안 할 거죠? 전 정말 이혼할 만 하지 않아요? 저는 그때요. 경력도 있고, 나가서
돈도 벌 수도 있고, 그 미모도 있어서, 시집도 갈수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서 산게 아니고, 그렇게 모든 것을 갖췄는데도,
내가 왜 그렇게 걸레질을 하면서, 그렇게 정말 비굴하게 새장에 문을 열어놓아도 못나가는 거예요. 너무 두려워서, 예.
발발 떠는,예. 이제 그런 것 자체도 그 조차도 모두 하나님의 세팅이지 아니었나? 예. 그래서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잘했던
한 가지를 꼽으라면 그래서 그 힘든 환경에서 서울대를 간 것이 아니라, 가정을 지킨 거죠.
이것이 나 때문이 아니고,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때문에 내가 이 이야기를 하려고 간증을 하는거예요.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들 교회가 이 간증을 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저를 쓰시는 것은, 가정을 지켰기 때문에 저를 쓰시는 것이고, 저보다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요.
자녀들에게 줄 최고의 혼수와 예단은 더럽히지 않은 호적 등본인거예요. 내가 너무 죽을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너무너무 이혼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저 앉으나, 서나, 그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데 회개의 역사가 임하니까,
모든 것이 해석이 되고, 해석이 되니까, 해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에게 남겨진 것을 보게 되니까,
이 모압의 세상가치관에서 유턴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한결같이 걸어오게 하시고 혼자가 돼서
34년 35년을 살아도결국은 그 사명을 이제 그 감당하게 하시는 것이죠.
결국은, 이제 그 하나님께서 너무 인내하고, 인간 승리를 했기 때문에, 나를 깨우치기 위해서는 3차 흉년도 부족한 거예요.
나는 어떤 것도 이겨내니까, 교만한 사람인거예요. 이렇게 3차 흉년을 잘 걸쳐서, 회개가 결론 인거예요.
3차 흉년이 와도 여러분들 회개가 안 되는 사람이 많아요. 상처가 별이 됩니다. 네 번째는요.
네 번째 상처가 별이 되어야 합니다.(19절)
19절 -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찬송의 떡집으로 베들레헴으로 들어갔어요. 베들레헴의 자발적으로 떡집으로 돌아온 것이죠. 그랬더니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이 베들레헴 떡집의 왔는데 모두 반겼겠어요?
그렇게 흉년의 때에 떠나더니, 남편 죽고, 아들 죽고, 꼴좋네! 과부 되더니, 할 일 없어서 신학도 안한 사람이 무슨 주의 일
하고, 이럴 수 있죠. 당연히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다들 비아냥거림 거렸어요.예. 제가 남편 가고,
이 가정 중수와, 말씀 묵상 사역했을 때, 그냥 전부 다 저 여자가 왜 저러나? 신학도 안한 저 여자가 나는 사명 감당하려고,
했지만 다들 비아냥거림 거렸어요. 그때 나오미가 20절~21절에는 20절 -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절 -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나오미는 기쁠(희)자 나는 희순이 아니고, 마라는 고순이라고, 쓸(고), 자라(고), 기쁠(희) 자가 아니라고,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했다. 내가 21절에도 풍족하게 나갔다가 비어 돌아왔다고,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제가 이제 사명을 감당하고 갈 때, 사람들이 저 과부 주제에 저는 당신들이 말한게 다 맞다.
과부 주제에, 사람들이 저 가난한 주제에, 저는 맞다. 가난한 주제에 맞다. 맞다. 제가 징벌을 받아서, 가난하게 그렇게
되었다. 성공하기 기다리다가 다 죽었다. 내 삶의 결론이다. 남편이 죽고 성공하기를 기다렸던 나오미가 내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나 때문에 내 삶의 결론으로 남편 죽고, 아들들이 죽었다. 스스로 직면하면서, 옳소이다. 이렇게 하는게 간증
이예요. 간증을 했어요.집으로 돌아오는 생색내고, 투덜거리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 목사라고, 과부라고, 나한테 어떻게
무시할 수 있어? 이런 사람 있죠? 이렇게 말하는 게 옳다는 거예요. 그래서 22절에는 -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러니까 이제 선교의 이방 여인을 완전히찬란한 여인을 데리고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를 시작 할 때에 돌아왔더라. 이르렀대요. 유대 사람들이 제일 무시했던 이방인 이고, 여자예요.
그런데 나오미는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될, 그 이방여인 룻을 전도해서, 찬란하게 데리고 왔어요. 두 불쌍한 사람을 데리고
온 것이지만 이것은 그냥 너무나도 분수령 적이 되는 구속사의 중요한 이 룻이 바로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는 거죠.
내 옆에 있는 사람 내가 4대째 교회에서 봉사를 했어도, 회개를 할 일이 없는데, 이혼하려는 엄마 미장원 엄마,
코흘리개 엄마가 보이기 시작했고, 그 엄마를 전도를 했더니, 내려놓을 교양이 없어서 큐티 하라고, 나의 홍보맨이 되어서
이혼하지 말라고, 하고 바로 하나님께서 룻을 나에게 시기마다 붙여주셨어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는 나에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오미가 회개를 하면 룻을 붙여 주시는 거예요. 이 룻이 누구입니까? 16절 17절을 보니까
16절 -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절 -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아주, 그냥 막 신앙적 결단을 하면서,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 어머니의 지체가 나의 백성이라고, 어머니의
하나님이나의 하나님이라고, 되는 이 신앙적 결단을 하는 룻을 허락하신 거예요.
나오미에게 그런데 우리는 어머니 좋은데, 어머니의 옆에 있는 지체들은 싫고, 큐티는 좋은데 큐티하는 인간이 싫고,
이건 아니라는 거죠. 우리들 교회는 좋은데, 목사님은 좋은데, 우리들 교인들은 싫어. 이거, 이거, 아니라는 거죠.
룻이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고, 죽는 일 외에는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는 의지는 자기는 재혼도
안하고,자식 낳는 것도 포기하고, 여성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겠다는 것, 예. 그런데 그렇지만 말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재혼도하게 하시고, 다 이루었죠. 하나님을 못 믿으니까, 세상 적으로 내가 죽을까봐, 고난당할까봐,
이런 이야기도 못해요.하나님이 귀가 먹으셔서 기도를 이상하게 들으실까봐, 귀가 너무 밝으셔서 잘 들으실까봐,
고난을 주시옵소서.(작게) 복을 주시옵소서.(크게)그래서 이제(오르바) 나오미의 다른 며느리는 시어머니께 울고 입맞추며,
아주 교양있게 헤어졌어요.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교양있는 이 오르바는 구원받지 못하는
모델이 되었어요.악을 쓰고 또 쓰면서라도 하나님을 붙좇아야 하는거예요. 선택은 순간 한순간 이지만, 결과는 이렇게
영원해요.18절에는 -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우선적으로는 하나님 때문에 그렇게 굳게 결심할 수 있었지만, 나오미와 룻 사이에서 사랑과 신뢰가 없다면, 함께 갈
수가 없습니다.그렇죠? 둘이 함께 하나가 되는 거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라는 뜻이 예요. 아무리 예수 믿으면서,
조롱도 받고, 사람이 싫어지고, 침체 되어가도,기쁨이 되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 되는 것이죠.
예수를 믿으면서 환경이 힘들어져요. 그때 기쁨이 되는 환경이 있다면, 또, 내가 힘을 얻는 거예요. 혼자가 안 돼요.
영적 동반자 사이에는 일방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룻을 일당백이 아니라,
일당 온 인류를 감당하는 그 한사람을 나오미에게 허락하신 거예요.
이 룻과의 만남을 허락하신 거예요. 나오미가 이제 주께로 돌아오니까 3차 흉년에서 아무것도 없는데,가장 기쁨
그 만남을허락하신 거예요. 영적 동반자 사이에는 어느 한쪽이 주기만 하고 받기만 하는 일방적인 관계는 없어요.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제가 감히 환난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들 교회로 초청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런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룻 한사람은 일당백이 아니라, 온 인류를 하게 되었어요. 이 한 사람이 주께로 돌아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목장 공동체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다시 지나옴을 생각하니까, 나는 회개만 했는데,
하나님이 늘 룻을 붙여주셨어요. 이 우리들 교회를 그래서 18년 동안 놀라운 힐링 공동체가 되게 하셨는데, 생각해보면
룻이 곳곳에 있었던 거예요. 정말 집으로 이 돌아오는데, 정말 룻이 없으면은 안 되는 거예요. 맨 처음 교회를 시작하면서,
제가 참 곤고한 시간을 보냈어요. 장소가 없으니까, 우리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개척금도 없는데, 상수도 없어서,
제가 정말 아무것도 안 해봤는데, 어떠하겠어요? 전도사도 안 해봤는데, 그런데 예배 큐시트도 이거 전부다 우리 딸이
다 짰어요.또, 피아노 반주도 다 우리 딸이 하고, 세상에 어디서 그렇게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잘하는지, 정말 도움이
많이 받았어요. 또, 맨날 누가 올까? 하고 점심을 준비하고, 거실에서 예배를 드리려니까, 가구들을 다 이리저리 다 옮기고,
버리고, 제가 피아노가 3대나 있는데, 그랜드가 2대고, 업라이트가 1대고, 그런데 피아노를 그랜드하고 업라이트 피아도
다 갖다 버리고, 살림살이까지 다 보이고, 아이들 방까지 스피커를 방방이 다 설치하고, 거기서 예배 드리고, 거기서 방방이
나눔하고, 교회를 하려니까, 사생활은 이제 하나도 없는 거죠. 이게 사명이 아니라면 여러분 사생활이 없는 이런 흉년이
어디 있겠어요? 근데 저는 이번에 생각해보니 그렇다 쳐도, 여러분 큐티 모임을 13개모임까지 했어요. 그런데 남편 가고,
우리 집에서 이후에 교회까지 하게 되니까, 이 어려서부터 다 큰 처녀 총각이 되도록, 자기 방을 내도록 맘대로 들락 날락
거린다면 여러분 어떨 거 같아요? 그거 상상이나 되요? 예, 우리 남편이 가자마자 생각해보니까, 우리 아이들은 오픈도
엄마 마음대로 하고, 엄마 마음대로 오픈하는 거예요. 게으르고, 잠자고, 학교에 떨어지고, 이딴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예민할 시기에 아이들이 힘들었으리라 생각할 겨를도 없었을 거였는데, 이렇게 온 거 같은데, 저는 제가 정말 나쁜 엄마가
맞는 거 같고, 나는 정말 테러를 행했구나. 나는 우리 엄마보다 더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고, 정말 이제 나쁜 엄마 맞고,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내가 해준 게 없어요. 그래도 어떠하겠어요? 하나님이 기억해 주실 줄 믿어요!
그니까 내가 엄마 욕하면서 고대로 행한 거 있죠? 아, 제가 정말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 가면서, 제가 그렇게 행했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봐도, 여러분들 방에 아무나 들어오면 은 살겠어요? 내가 정말 끔찍한 일을 저질렀더라고,
다시 22절로 돌아오면 22절에는 -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흉년으로 시작하는 이 고난에서 부끄러움 없이 나오미의 이야기를 다 했더니, 추수가 시작되고, 흉년이 풍년이 되었어요.
1절 에서 시작한 흉년이 마지막절 22절에서 풍년이 되었어요.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오미처럼 간증을 시작하니까,
흉년이 풍년이 되었어요. 하나님이 나를 미워서 고난을 주시는 게 아니에요. 저도 이제 간증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흉년이
풍년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 최고의 선택 책을 출간하는 것뿐만 아니라, 큐티엠에서 계시록 책부터 계속 나오고 있어요.
큐티로 설교를 하고, 공동체에서 고백을 나누니까, 우리 설교 여러분들이 흉년이 풍년이 된 줄 믿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집으로 가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14절에는 -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14절에 그 나오미에게 자부가 그 둘이었지만은 오르바는 갔잖아요. 우리는 하나님을 붙좇아야 하는데 새로 오신
새가족여러분들도 똑같이 구원의 열차에 올라타셔서, 예. 그러므로 이제 정말 여러분은 구원 열차를 올라타서,
여러분들의 모든흉년이 풍년으로 바뀌게 될 줄 믿습니다! 풍년으로 맺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룻기 말씀을
엮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룻기 책뿐만 아니라, 30권이 책이 두란노에 나오고, 이제는 큐티엠에서
또, 요한계시록 말씀을 먹으라 부터책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큐티로 설교를 하고 공동체의 고백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모두가 다 주인공인 거예요.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어서 모두 흉년이 풍년이 된 줄 믿습니다. 예.
말씀을 맺겠습니다
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는 3차의 흉년을 허락하신다고 했습니다. 예. 거기서 여러분들 이제 남겨진 것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예. 가고 싶은 모압을 내려놓고, 찬송의 떡집에 머무르셔야 되는 거예요.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하고 함께 일어나야 될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상처가 별이 되기 위해서, 이 한사람을 찾으신다고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흉년이 들었습니까? 상처가 별이 되어서 중요한 것은
그 한사람을 찾는다고 하잖아요. 나오미 한사람 룻 한사람여러분들도 여러분 가정의 한사람. 회사의 한사람
학교의 한사람이 될 때 내가 그 한사람 아무도 안 알아주는 그 한사람이 있을 때 회개하니까,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습니까?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합니다
말씀 앞에서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 주께 홀로 섭니다. / 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 주를 예배합니다. /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 /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 복음이 되어 말씀 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 한 사람 찾으시는 /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 영원한 하나님나라 /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 주 말씀은 / 우리를 구원에 / 이르는 지혜이니 / 목숨과 네 뜻 다해 / 그 말씀에 복종하라 X2
어, 여러분들의 1차, 2차, 3차 흉년에서 이제 남은 것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모압에서 유턴하며, 찬송의 떡집에 거하게 해달라고, 내 옆에 힘든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게 해달라고,
가정을 지키게 해달라고, 내가 집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4대째 모태신앙에서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이렇게 섬기고 하는 것들이 아무것도 헛된 것이 없어서,
어, 기가 막힌 환경에서 도저히 할 수 없는 공부를 하게 하시고, 도무지 할 수 없는 결혼 생활을 하게 하신 것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고 ,어머니의 기도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저한테는 3차 흉년이 아니라 천국 가는 그날까지 계속 흉년이 될지라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그렇게 흉년이 오면 올수록, 참으로 주님을 이렇게 사랑하게 되고, 주님 왜 그러십니까? 이런 말씀이 도대체
이렇게 나오게 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이렇게 편애 하시고,사랑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제가 그 환경을 통하여서 너무나 고생이 힘들어서, 모압으로 참으로 내가 피난 갔다고, 고백하고 싶은 그런 모든
저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혹독하게 책임을 물으셔서 저에게 남겨진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흉년에서 지금 이제, 예. 정말 그 힘들어 하고 있습니까? 부부관계 입니까? 자녀 때문에 가슴이 미어집니까?
물질입니까? 건강 입니까? 이 모든 환경에서 남겨진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본인과 우리 자녀와 남편과 부모와 아내에게 남겨진 것이 있다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누구도 아버지 하나님,
남겨진 것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처럼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남겨진 것을 못 보았다 할지라도, 훗날에 이렇게 방문하셔서
저에게 이렇게 남겨진 것이 있게 하시는 것처럼, 우리가 안 될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제 오늘 참으로 이혼을 하려고 왔다면, 저에게 한 달만 시간을 주십시오. 한 달만 와서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참석해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부도 나고, 죽고 싶고, 다 한 사람들 오셨다면, 한 달만 저에게 시간을 주시고, 지금 오늘 어,
나오미의 이런 피함이 남편이 죽고, 두 아들이 죽은 것처럼, 우리는 아직 죽지 않지 않았습니까?
내 옆에 남편이 살아줘서 고맙고, 아들이, 딸이, 살아 줘서 고맙고, 아직 때가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는데, 때가 있는데,
이제 우리가 참으로 집으로 다 같이 손잡고 구원 열차 타고 갈 수 있도록, 주여 이제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신애리
-스케줄 위해서
-전도축제 vip 친구 공동체 정착하도록
탁미나
-우울한 마음 회복시켜 주시기를
-잘 분별하고 선택하도록
-기초양육 위해서
-친구 '기쁨이' 공동체 인도받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되도록
임수빈
-하루하루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날마다 큐티를 하는 습관을 기르는 노력하기.
-하루에 한 개씩이라도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의지가 생기도록 힘을 길러주길
-적은시간이라도 부지런하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주시길 능동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기를 기도합니다.
이은실
-용인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직 서두르지 않고 부르심 받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신 교제
-전 회사에서 상한마음 위로받고 갈수 있도록
오찬미
-방학기간에 잘보낼수 있도록
-큐티하며 하루하루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기를
-동생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할 수 있도록
김자영
-업무 할 때 지혜 주시길 또한 불안하지 않기를
김성은
-실업급여 받는 동안에 정신적 육체적 치료 잘 받길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섬길 수 있도록 상처가 별이 될 수 있도록
-진로 앞으로 가야할 직장을 주님께서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신 교제 신 결혼 인도해주세요
-아빠랑 다음 주에 함께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땅 매매 사건이 해결보다는 해석할 수 있도록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아버지께서 감당할 수 있는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공동체를 섬기고 목장 식구들의 나눔에 경청할 수 있기를
윤지혜
-하나님의 소생임을 알고 경계 잘 지키고 묻자와 가로되 하기
-시간의 십일조 드리고 말씀을 상고하도록
-회개하는 모습을 먼저 보이며 삶으로 변론할 수 있게
-목원들위해 기도하는 목자 되도록
-가족들 건강위해서 (어머니 다치신 손 회복)
*공통 기도제목 *
-영혼을 향한 애타는 마음으로 성령의 격분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되도록!
-딱풀 성도로 날마다 말씀을 상고하며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 있는 성령의 숙녀 되기를!
-신 교제, 신 결혼 소망 주시고 인도함 받도록!
-영육간 강건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