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6_일3_임종덕장로님_인내와용기_사431-6,마513
[요약]
청년 여러분들. 평생 사는 동안에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다. 포기하지 마시라. 힘을 얻어 끝까지 밀고 나가시라. 어렵다. 코로나 사태라든가. 경제적인 사태라든가.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그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계시다! 두려워하지 마시라. 용기를 내시라! 틀림없이 하나님은 여러분 곁에 계시다. 그분을 믿고 기도하는 한? 하나님은 여러분을 버리지 않는다.
위대한 우리의 소년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참 많이 안타깝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련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조국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셔야 될 거다.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금전의 십일조가 아니라! 시간의 십일조, 생활의 십일조를 하나님 앞에 바쳐주시기 바란다. 저 같은 사람도 여까지 왔잖나? 얼마든지 먹을 것도 많잖나? 라면도 많고. 기도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
[나눔]
6:03-7:45 줌목장 102분 했습니다. 승범 재찬 수연 현장예배 드렸습니다. 목자의 사명을 잊고. 재찬과 싸우고. 수연과 싸우며. 경험한 말씀으로 교만했습니다. 손수건 안 가져와서. 화장실 휴지 뜯었고. 손 들고 찬양할 때. 울음만 나왔습니다. 인내와 용기가 없습니다. 말투 싸가지 없고. 부정적이고. 기 빨고. 남 얘기만 하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교회 공동체 외에 만나지 않고 혼자 지냅니다.
장로님 간증 어땠는지
재찬 - 그분은 죽음과 생명이 왔다갔다 하고. 우리 세대는 쉽게 포기하고. 어떻게 보면 그런 삶이 우리한테는 고난의 삶이고 죄를 짓는 것도 있는데. 그래도 우리는 예전 세대보다는 행복한 삶을. 이런 삶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고. 힘내고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라. 그런 마음을 주시는.
수연 - 러시안 룰렛. 디어헌터. 로버트 드니로. 실제 모델이시구나? 제가 직장생활을 오래 못 견디니까. 니 힘으로 의지하는 게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해라. 크기도 스케일도 장난이 아니신 분. 난 널 책망하지 않아. 니가 불길을 가든. 물길을 가든. 이상하게 직장을 가는 곳마다? 저랑 안 맞는 사람들이 한 명씩 있었어요.
사로잡힌 포로
재찬 - 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몇 살엔 어떻게 진행이 되고. 그런 삶이 있는데? 늦춰지는 것 같고. 결혼은 제 나이대에 진행이 되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아쉽죠.
수연 - 포로가 바로 전 직장이에요. 전 직장처럼 오래 못 버티고. 한 번이 아니에요. 오래 못 버텼어요. 그 직장 자체가 포로였어요. 탈출하고 싶었고. 결국은 나왔는데. 포로 같은 직장생활! 견디지 못하는 거죠.
군대 언제 갔다왔니
재찬 - 전 안 갔다왔어요. 면제에요.
수연 - 저도 공익으로 갔다왔어요. 아토피가 심해서.
말씀 듣고 느낀 것
재찬 - 생명과 죽음 왔다갔다 하는. 일반인이 겪을 수 없는 삶인데. 한국의 요셉이죠. 일반인이 겪으면 안 되는. 위험한 삶. 요즘 아저씨들도? 못 견디고. 다치거나 했을. 그 정도로 빡센.
수연 - 장로님이 해주는 메세지는 이해가 돼요. 저는 자책하지 마라.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크신 분이니까. 하나님은 널 자책하지 않아.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기도에 대해
재찬 -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 있잖아요. 최근에 느낀 거는. 그런 기도도. 어떤. 등급이 있는 거 같아요. 1등이 있고 2등이 있고. 간절히 했는데 저는 이렇게 됐어요, 이런. 계속 믿었던 사람이 있고. 잠깐 믿었던 사람이 있고.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되더라구요. 노래도 순위가 있잖아요. 그런 기도 등급도 그런 것 같아요. 최근의 생각이.
수연 - 한 달 사이에 쉬면서 우울증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목소리 톤도 올라가고? 몸이 회복되다 보니까? 하나님한테 너무 감사했어요. 걸어가면서도 어노인팅 찬양 들었어요. 기도는 감사라는 생각. 제 인생에서 그게 중요하고 소중한 가치에요. 직장을 구할 때. 무조건 교회를 가야겠다. 교회를 가고. 사람들도 만나고. 나눔도 해야겠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에 대해
재찬 - 우리는 개미고? 신이 개미가 된 게 예수님. 그 정도 차원의 얘기 같아요. 개미가 뭐. 어쩌든 말든. 뭘 하든 상관이 없어요. 기도를 하든말든. 그 정도의 차원인 것 같아요.
수연 - 제가 자꾸 자책할려고 하고. 아, 이번에도 또 망했어. 생각했었지만? 죽을만한 상황에서도 이렇게 살아있지 않느냐? 마음이 넓으신 분이에요 하나님은.
엄마에 대해
재찬 - 제가 원래 한약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이번 꺼는 상당히 써요. 제일 먹은 것 중에. 근데 이거 하면? 되게. 배출을 해서. 안정이 되는 거에요. 심신이 안정이 돼요. 차분해지고. 그렇기 땜에 엄마가 하라고 하는 거고. 우리 엄마가 쫌. 그래요. 건강을 생각해주느라. 그런 걸. 건강에 관련된 것만 할려고 하고.
수연 - 힘든 얘기라든가. 고민거리. 엄마하고 자주 얘기해요. 근데 엄마도 잔소리가 있으신 분이라서. 제가 뭐 할 때도 터치도 안 하시고. 힘들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해주시니까. 육신의 부모님. 되게 힘들 때. 목장에서 하는 것처럼. 엄마한테 얘기를 많이 해요. 예. 그게 의지가 되는 분이죠.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승범 - 생활예배, 과식 폭식으로 체하고 더위 먹어 머리 아픈데 낫길
재찬 - 취업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수연 - 첫 출근 잘할 수 있도록, 동생 민주에게 예수님의 씨앗이 심겨지길
병오 - 천식이 심해져 기침 가래 목아픔이 있는데 괜찮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