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6일 주일설교
임종덕 장로님
(전 미국 백악관 안보비서관: 닉슨~레이건 대통령)
1부 어머니의 기도,
2부 사람을 사랑하자,
3부 인내와 용기
잠언 31장 30-31절, ,
30절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절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2부 마태복음 22장 36-40절
36절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절예수께서 이르시되ㄷ)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절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절둘째도 그와 같으니ㄹ)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절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3부 이사야 43장 1-6절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절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절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절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김양재 담임목사님)
다음 주일 전도축제가 있습니다. 오늘 휘문 순서인데 다음 주일도 휘문에서 행해지기 때문에 오늘 판교로 왔고 중요한 손님을 모셨기 때문에 판교로 왔습니다.현장예배 오신 분들은 VIP 메시지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주일에 기도가 응답되어서 한 영혼을 줄게 인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시기 어려운 강사를 모셨는데 이분은 미군 예비역 장성님이고 미국 안보수석고문으로 계세요. 그리고 하버드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으신 동양 선교 교회의 장로님이시고 그래서 그리고 지금 나이가 84살되십니다. 저보다 젊으셔서 누나라고 하십니다. (ㅋㅋㅋ) 그런데 제가 이분의 간증을 이렇게 음성으로 들었는데 듣고 놀라서 정말 제가 수소문을 많이 했어요 어디도 없어요 ㅜㅜ 아무 데도 없는 거예요
아주 그냥 곳곳에 수소문을 해서 모시려고 했는데 이분이 미 국의 대통령의 3분이나 모시고 하실 수가 없는 건데 오늘 현충일이잖아 요시의 적절하게 우리가 연락한 걸 아시고 연락을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들교회이기 때문에 오셨어요 (ㅋㅋㅋ) 장로님은 화의자를 맞으셔서 마스크를 안 쓰십니다. (ㅋㅋ)할렐루야
(임종덕 장로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저는 여러분들 앞에 사과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제가 여러분하고 약속을 하고 못 지켰습니다. 죄송합니다. 핑계라는 것도 있잖아요 제가 사실 여러분한테 말씀하려고했는데 빨리 돌아라고 하는 데도 있고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도록 나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제가 오늘 참 잘 왔습니다 제가 오늘 오고 나니 이렇게 좋은 날도 있네요 장례식 겸 생일도 했어요 예수 믿는 분들이 세례 받는 것은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새로 태어났어요 생일잔치에 태어났어요감사합니다. 이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스크를 안 써서 의아하게 생각하는 데 백신을 두 번 맞았습니다. 평택의 미군 기지에서 맞았았고 미국 돌아가니 주사 놔준다고 하니까(ᄏᄏᄏᄏ)저는 얼른 가서도 번 맞고 나니까 기록을 해줘요
제가 마스크를 안 써줘요 여러분 대단하세요. 난 우리나라 나이 조국 대한민국에 사실 참 많이 불편합니다. 왜? 어제 제가 어느 병원을 갔습니다. 오늘 무슨 날인 줄 아세요? 현충일입니다. 이 조국 강산을 위해서 용사들 중에 등촌동 병원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천했지만 아직도 많습니다. 돈이 중요한가요? 어제 제가 오후에 잠시 뵀는데 수박 몇 개 참외 몇 개 들고 가서 울었습니다.
제가 한 시간 반 있는 동안에 어떤 사람도 방문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그분들은 자녀는 봤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젊은 청춘을 조국에 바친 분들이 누워있는데 등촌동 일대로 했는데 교회가 얼마가 많습니까 어느 교회도 병원에 우유 한 잔 들고 온 것을 못 봤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오전에 온 사람도 없고 제가 세시 반에 나올 때도 없었습니다. 대단히 가슴 아픈 일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에 동작동현충원에 갔다 왔습니다. 거기에는 내 조상님들의 이름도 있고 이승만 대통령 각하 박정희 대통령 각하 채명신 장군님도 있습니다.그분은 끝까지 사병들과 함께 가겠다고 사병 묘지에 계십니다. 돌아오면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분들 때문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등촌동 가면서 전철을 타고 갔어요 전철에는 균이 없더라고요 여러분은 왜 떨어져 계세요? 한심해요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여러분은 하여간 대단한 분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시키는 데로 하잖아요 이게 바로 성도에요.좋은 법이든나쁜 법이든 지키는 거니까 성도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형을 받았습니다. 그거를 보고 돌아서서 보고 고민하고 창안한 것이 플라톤의 실존주의가 악법도 지켜야 합니다.고국에 와서 참 성도님들을 뵌 것 같습니다. 답답하시더라도 참으시기 바랍니다. 미국은 백신을 맞으면 마스크 안 써도 됩니다. 조금만 참으세요. 이것도 하나님이 내린 재앙입니다. 이런 재앙이 인류가 힘들었던 것은 이태리 로마에서 있었던 흑사병이었습니다 1500년경에 있던 일입니다. 두 번째는 스페인 독감 세 번째는 홍콩 사스가 휩쓸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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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이 하나님이 내린 재앙이라고 생각합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 한국전쟁 월남전쟁 중남미 전쟁 많은 전쟁을 지내면서 하나님이 평안하라고 함께 살라고 경제도 발전하고 과학도 발전하라고 했는데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과학을 발전시켰다고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창조는 하나님의 권리입니다. 줄기세포 만들고 강아지 소 복사하고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입니다. 이 재앙을 넘기는 방법은 없습니다. 제가 강조합니다. 하나님 앞에 모든 인류가 무릎 꿇고 회개하면 재앙을 거두어주십니다.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제가 사실 강단에는 잘 안 서요. 여기에는 목사님 모시고 성스러운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수 없습니다. 여러분교회는 목사님이 대단한 민주주의 원칙 모두가 평등하다 여기에 올라오신다고 해서 저도 여기에 섰습니다. 간증은 보고느낀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마다 다 간증이 있습니다. 저보다 더 좋은 간증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여기에 선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일을 하시는가 제가 간증 설교를 잘 안 합니다. 왜? 제가설교하고 나서 말씀드리고 가면 하나님은 안 계시고 자만 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러는데 오척단신 제가 얼마나 제가 대단하고 훌륭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저 같은 사람도 들어서 어떻게 사용하셨고 하나님이나 같은 사람을 이용해서 영광이 나타나고 능력이 나타나고 사랑이 나타났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저런 사람도 사용하시겠습니까?제가 도둑놈이 되고 맙니다. 제가 17살 때까지 4년을 도둑질했는데 더더 도둑질합니까 그래서 안 섭니다. 제발 부탁합니다.제가 훌륭한 것은 없습니다 저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 무한한 힘과 능력과 사랑을 가지고 사용하시는 것입니다.저는 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린말씀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합니다.저 위의 하나님 예수님을 바라봐주시기 바랍니다.어머님의 기도라고 했는데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두분의 어머님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데로 양육하고 기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것은 저는 저 멀리 북만주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참 못 살았고 가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못 살아 잘 살아 못 살고 잘 사는 것은 물질에 비교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됩니다. 재벌이라고 해서 잘 삽니까? 한국의 재벌은 돈은 많은데 돈 싸움하는데 잘 삽니까? 옆에 있는 집은 밥 세 끼 자가용도 없는데 그 집에서는 웃음소리가 나오고 노래가 나오면 잘 사는 겁니다. 부하고 가난하게 사는 것 저희는 가난하게 살았습니다.어머님이 조그마한 민족학교 만들어서 방 6칸짜리에 동네 아이들 모아다가 교육하고 그곳이 조선학교였어요 그곳은 유적지라고 지어놨습니다.그곳에서 자라났습니다.제가 기억한것은 6살때인데 텃발을 나가시면서 여기에 감자와 옷을 사놓았으니까 누나하고 형이랑 나누어 먹어 학생들하고 조금씩 먹으라고 했습니다. 다 먹었습니다. 그런데 배가불룩하니까 일어나기 힘들더라고요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니까 어머니가 깨웠습니다. 종아리를 걷고 매를 맞았습니다. 아프다고 그만 때려달라고 껴안고 어머님이 종아리를 만지면서 우십니다. 주님 이 년을용서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죄인 하시기 때문에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녁에도 내가 잠자기전에도 눈물 방울이 떨어집니다.유독 저한테는 눈물로 기도하십니다. 눈 감고자는 척합니다. 그런데 눈물이 떨어지기 때문에 귀찮습니다. 이 아들이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자 되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를 매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7살이 될 때 배가고프니까 많이 얻어먹었는데 그때 중국 여자애가 중국에서 먹는 빵을 갖고 와서 자랑합니다. 조금만 줘라고 합니다. 고맙다고 얻어먹었습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보더니 데리고 갑니다. 붙들고 기도 합니다. 우시면서 이 아이가 배고픈 것도 저의 죕니다. 기도 다 하시고 나서 내가 너한테 한 가지 말할 게 너 이제 국어는 다할 줄 알잖아?
그러시면서 시를 읆어주시는데 정몽주의 시를 어머니가 읆어주시는데 고려가 망하고 이성계가 세로운 나라를 세울 때 33살 ~ 34살때 아들에게 나쁜데 가지 말라고 읆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시를 간직하고이성계 아들 이방원에게 갔는데 아들에게 무슨 시를 해주었느냐 이런들 어떠하리 한 세상 서로 얽혀 웃으며 살아보세 그러니 정몽주 충신을 회유하는 겁니다. 정몽주는 어머니 생각을 합니다.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일편단심이라 변할 줄 있으랴 단심가입니다. 돌아섭니다. 그때에 이방원이가 자기의 부하를 시켜서 선죽교에서 죽입니다. 돌아가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평안북도에서외할아버지가 장로님이어서 유학을 보냈다고 하고 백로와 까마귀 싸우는데 가지 말라고 합니다. 네가 중국 애들 밑에 애들 지나가려고 하느냐 앞으로는 절대 그런 짓 하지 마 너는 백로라고 합니다. 나는백로야 날아간다고 하는데 애들이 놀립니다. 네가 백로냐고 그런데 제 마음속에는 백로입니다. 7살 때부터 지금까지도 백로입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심어주는 그것을 가지고 해방을 하고 긴 야이기를 할수업기에 하여튼 49년도에 한국을 왔습니다. 저 북간도에 살았는데 6.25전쟁이 났습니다. 동작군 국군묘지에서 울려펴지는 국군 노래가 있습니다.
어느 날 학교를 갔는데 중학교 1학년 때입니다. 학교 마당에 학생을 보고 의용군을 뽑았습니다. 장총을 들고 와서 키를 잽니다. 형이 날 보고 일어나라고 합니다. 넌 여기로 가 의용군으로 뽑혀 갔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뽑혔었는데 여러분 중에는 겪은 분들도 있을 거 고안 겪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선배 한 분이 갔는데 라이터를 주면서 저 본관 2층에 가면 화학실에서 불을 지르라고 그래야우리가 도망간다고 했습니다. 서울 중학교 본관에 왔는데 알코올을 바닥에 부었습니다. 그런데 불이 붙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찍이 방화범이었습니다. 제가 여하튼 집에 도망왔습니다. 나무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북한군이 추운데 아연 동 목사님을 묶어서 내려왔습니다. 아연동 인민위원장이 우리 집에 와서 밥 얻어먹던 사람이었습니다. 여하튼 그래서 우리 집 마당에서 인민재판을 했는데 뭔지 압니까 북한 괴뢰군이 와서 애들이 있고 중학생이 있고 어른이 있습니다. 다 끌어다 놓고 누구누구 아무개 반동분자인 민의 피를 빨아먹어서 재판한다 사형하고 총을 쏩니다. 괴뢰군이 손뼉 치니같이 손뼉 칩니다.이런 만행을 저지릅니다. 거기서 제 부모님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13살 소년은 세상에 내동댕이 쳐졌습니다. 피난하고 하는 데다 이야기하면 하나님 말씀 못 전해요 그래서 피난을 가서 충청도 음성 금왕면 내천리라는 곳까지 같습니다. 미군들이 와서 미군들 앞에서 선교사들한테 배웠던 영어를 사용해서 밥을 얻어먹었고 그 부대가 떠나는 거예요 거기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영어를 모르니 헤이 저리고 이리고 저리 가니 이리 가니? 저리고라고 합니다. 북쪽이 서울 쪽이었습니다 쫓아갔습니다. 쫓아갔는데 미군들이 가면 가고 쓸 때까지 가서 얻어먹고 장원까지 가니 장교가 오더니 들어 올려서 지프차를 탔습니다. 신나더라고요 여주를 지나서 그 배도가 양평으로 해서 이북으로 올라가습니다. 거기서 헬로 모자도 씌우고 미군 옷을 줬는데 저한테는 너무 컸습니다.
미군을 따라서 제가 13살 때 38선 돌파한 사람입니다. 말만 들었던 삼팔선 돌파해서 중공군이 내려오니까 나를 데리고 왔던 부대가 포위되어서 산산조각 나서 선임하사가 나를 데리고 내려왔습니다. 얼마 뒤에 같이 뛰었는데 공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나대로 뛰어들어가고 다 죽었습니다. 중공군 때문 에 중국에서 말 배운 것 때문에 중공군하고 서울까지 같이 왔습니다. 12월 8일 중순에 그때부터 1월 4일 20일까지 서울지구 중공군 사령부에서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나 응칠이라는 조선동포 중공군이 있었는데 그 형이 21살이었습니다. 흑룡강에서 왔다고 했는데 그 형이 우리 도망간다 우리랑 가다가는죽는다고 여기 왔으니 빨리 도망가라 아침에 그 형 말을 듣고 부대 잠자는 곳에서 나와 안국동 빈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집에서 대감놀이했습니다. 3일 지나고 나니 탱크 소리가 났더니 미국 탱크가 왔습니다. 나가서 헬로라고 했습니다.
제가 서울시장했습니다. (ㅋㅋㅋ) 혼자서 환영했으니까 그 미군을 따라서 탱크부대가 나를 데리고 연천으로 진격할 때 같이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해 여름에 다른 대위가 나를 데리고 갔습니다.미군 부대 쇼리입니다.나를데리고간 대위 님이 어느 날 전사를 했어요. 항아리 같은 헬리콥터 옆과에 눕혔습니다. 서울 갔더니 미국으로 가는 겁니다. 상사가 일선 지구가 위험하니 내 친구가 후방에 있다 하사관하고운전수하고 나를 데리고 가더니 세 명이서 조그마한 차를 타고 내려오는 겁니다. 그런데 공격을 받았습니다.공격을 받아서 떨어져서 운전수는 죽었는데 피가 흘렀습니다. 중공군이 내려오는 겁니다. 중공군이 오더니 무기만 가지고 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확인사살했으면 죽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엎어진 차에서 나와서 냇가를 걸어습니 다. 한참 가더니 동네였는대서 울을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서울 도착한 데 15일 걸렸습니다. 서울에 와서 갈 때가 없었습니다. 방송을 하더라고요 천사들 불쌍한 고아들이 차를 타라고 그래서 고아원에 갔습니다. 오늘의 통계를 보면 미망인 20만명 고아가 25만명 끌려간 지식인 8만 천명 120만명의 전사자 민족상잔의 피비린내를 일으킨 것은 김일성이고 그 후손이 김정은입니다. 제가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압니까? 해방 후에 사인랭기지를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인 랭귀지는 형용을 해서 의사 표현을 하는 겁니다. 70년대에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이민 왔는데 언어를 못해서 몸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미국은 한국식으로 갈비를 자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자르냐 이것이 la갈비의 시작입니다. 시합을 시키는 데 동성동 교회 나가는 서울대 학생이 딱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애꾸눈이 이러는 겁니다. 결국은 학생이 졌습니다. 제가 하나님은 한 분인데 예수님이 있다고했습니다. 난 두 눈 가진 사람 보다 낫다고 했습니다.그러나 예수 믿는 우리는 한 가지입니다.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없어요. 나를 키워주시고 나를 세상에 보내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나와 함께해 주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 용서해 주신 주님입니다. 우리가 머릿속에 생각으로 지은 죄 때문에 가시관을 쓰셨어요. 걸어 다니는 죄 때문에 발에 못을 박으셨어요.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어요. 우리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어요.그런데 이제 다시 돌아가면서 울에 와서 고아원에 갔는데 거기서 얼마나 나무도 해오고 어느 날 우리 원장님이 내가 귀여워하는 애인데 나보다 많은 누나들이 원장한테 성폭행당하는것을 봤습니다.어느 날 나무를 해갔고 왔는데 어린애가 많이 아파했습니다. 토하고 엎고 병원에 갔다 왔는데 그분이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개가 6살이었는데 축 늘어지는 겁니다. 죽었습니다. 죽으면 얼마나 무거운 줄 몰랐습니다. 고아원에 와서 원장 아버지에 가 죽었습니다. 산에서 묻어라고 했는데 그전에 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순경이 왔다가 그냥 가는 겁니다. 나를 오라고 하더니 팼습니다.피해 갔고 내려와서 내가 나무할 때 쓰는 도끼를 들고 다 죽이는 겁니다. 다 도망가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여기서 안 산다 나가야겠다 그래서 도망 온 겁니다. 쉬고 있는데 오빠 형 그리고 쫓아오는 겁니다. 계속 오는 겁니다. 오빠야 형아 우리 안가 형이랑 같이 간다 제가 우두머리 노릇을 한 것 같습니다. 나보다 나이 많은 누나들도 오빠라고 합니다. 네가 대장 되고 우리가 같이 가자 따라와 배짱도좋았어요
그래서 연천고 다리까지 왔습니다. 거기서 얻어먹으러 다니다가 거지 왕 김춘삼 씨를 만나고 그분의 은혜로 후암동 얻어먹던 지역을 배당받아서 어디서 자요 남선에 가면 방공호 많아서 86명이다 쫓아 나왔는데 제가 요즘 말로는 양이 차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생활을 했는데 제가 거기까지 오면서도 마음속에는 나는 백로인데 나는 백로인데 왜 방공호에서 자야 하지 그러면서 애들을 데리고 별별 이야기다 있지만 그때마다 힘들 때마다 어른 거지 깡패들한테 맞을 때마다 언젠가 백로가 돼서 날아가겠다고 그리고 기도 그것이 시시 때때로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53년 초에 홍역이 들어서 하루저녁에 24명의 아이들이 죽어갈 때 억장이 무너졌습니다.이제부터는 빌어먹어서는 안되겠다 거지는 삼대 원칙이 있는데 훔쳐먹어서도 주워 먹어서도 안되고 같은 곳에 두 번 가면 안 되고 먼저 가고 도와주고 얻어먹으라고 그것이 원칙입니다. 돈이 있으면 약도사주는데 거지는 도둑놈으로 변하자 그래서 제가 일 년 반을 돈 좀 벌었습니다. 제가 미 5공군 사령관의 가방을 훔쳤습니다. 돈이 없는 겁니다. 카메라 종이만 있었는데 그래서 공산당 다시 내려와서 같다 놓고 자수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우리의 후원자가 되어주었습니다.미군의 조수가 되어서 빨래하고 밥했습니다. 제가 사는 게 걱정은 안됐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복이 되어서 미국을 갔는데 그때어머님이 미국에서 오셨어요 나를 데리러 프란체스카 여사인데 도망가려고 했는데 결국 갔습니다. 공부해서 대학을 마치고 한국 땅에 보내준다고 그때 희망은 국군용사가 되어서 김일성 죽이는 것이 목표였어요 미국 가서 2년 만에 고등학교를 마치고 시험을 봤는데 어떻게 SAT 만점을 맞았습니다. 여러 대학에서 장학금 준다고 했는데 이 대학에서 장학금 준다고 해서 보스턴 대학을 갔습니다 어머니가 그대학을 여학생을 안 뽑았습니다. 어머님이 워싱턴 구경시켜 주시고 대학을 마치고 한국 갈 거냐고 했습니다. 가서 진짜 김일성이 죽일 거라고 했습니다.네가 김일성 죽이려면 군대를 가야 한다. 너는 크렘린 궁전을 부셔야 한다 이것은 너무 목표가 작다. 너는 크렘린을 목표로 해라 그래서 그럴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바보죠 그런 것을 꿈만 꾸고 됩니까
되더라고요. 손을 잡고 기도 하시는 거예요.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학을 가는데 열심히 꿈 그 있는 꿈이 이루어달라고 이루게 해달라고 인도하세요. 그러면서 계속 30분기도 하는 거예요 껴안고 스티브! 유 캔두 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실 어머니의 기도에 말씀을 듣고 제가 사실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공부했고 1년 만에 공산주의를 파악했고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론을 썼습니다. 공산주의는120프로를 요구합니다. 사람은 그렇게 못하는데 혁명이다 생산 혁명이다 그럴듯합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120프로 125프로의 목표를 요구합니다. 1년 동안 크렘린궁전에서 상무위원들이 얼마나 잘 사나 조사했는데 매일 파티하는 겁니다.
변방에 있는 사람들은 잘 사냐 제가 자료를 보니까 못 사는 겁니다. 중앙만 잘 사는 겁니다. 혁명 혁명자 아비 판하다가 망하고 이것은 인간에 적용이 안되는 겁니다. 나는 앞으로 크렘린을 부술 거야.1959년에 꿈꾼 것인 1990년에 끝났습니다. 제가 일할 때 항상 어머님의 기도가 힘이 되었습니다. 중국 문제를 다룰 때인데 참 힘들어요 어떻게 문을 여나 어머니한테 나는 전쟁만 했기 때문에 64년 때부터 70년대까지 전쟁만 했는데 힘들었습니다. 정신 수용하고 건강 회복하고 월남에게서 포로수용소만 320회를 가서 구출하고 싸움쟁이가 대통령이 중국의 문을 열라고 했는데 막막한 겁니다. 대통령은 총사령관입니다. 집에 가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선에서 와서 백악관에 가서 좋아했는데 책상에 숙이고 있는데 명령을 받았다고 하니 걱정이라고 합니다. 왜 부정적이야? 긍정적으로 해 엄마랑 이야기할 가 가르쳐주시고 중국에 대해서 알아라 그러면서 방법을 가르쳐주고 기도했습니다.
72년도 1월 11일에 미중 수교에 닉슨 대통령과 모택동의 작품이고 나는 심부름꾼입니다. 1년 반 동안 한 번도 쉬 지 않고 아들의 목표가 달성할 때까지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머님의 기도는 이루어집니다.여기에 어머님들 계시는데 젊은 어머님들 여러분 자녀들이 돈 버는 기계를 만들지 마시고 사람을 만드세요 어떤 경우에도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를 바라보는 자녀를 키우세요 어떻게??
기도하세요 성경 말씀 들려주세요. 학원 백 번 다녀봐도 초등학교 아이가 고등학교 문제 푼다고 좋아하지 마세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눈물 흘리면서 기도하세요.1971년 이북에 대한 정보가 필요해서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에서 여러 가지 일도 하고 돌아갔는데 제가 한국에 있는 동안에 어머님은 매일 기도 편지가 옵니다.제가 오히려 게을려졌어요 하나님은 애기치 않은 영광도 주시고 필요한 사람도 주시고 71년 3월에 우리가 나가사키에서 세계 핑퐁대회가 있었는데 영감을 주셨습니다. 문화혁명중인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운동 밖에 할수없습니다. 정부에서 그런 걸 장려하네. 여하튼 핑퐁외교를 일본에서 시작했는데 힌트 준 것은 어머니였습니다.니가 대회를 할때 개인 만 일등하고 단체는 중국이 일등하게 하고축하파티를 열어줘 거기서 친선게임 하라고 영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 제가 나가사키에서 축하파티를 열었습니다. 중국이 오케이 하고 연락해서 바로 하자고 했습니다. 허가받고 다시 왔습니다. 핑퐁 팀을 데리고 광주 상해 북경에서 게임하고 키신저 박사의 편지를 저우언라이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어머님의 기도의 응답입니다.세상의 중심은 어머니입니다.어머니의 사랑은 아버지 사랑하고 다릅니다. 어느 법정에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섰는데 아버지가 아들에게 죄를 떠넘겼습니다. 어머니는 저의 죄라고 합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왜냐하면 10달 동안 품었기 때문입니다.어머니의 사랑은 사람을 다시 만든다는 것은 제가 증인입니다. 부탁합니다. 어렵고 힘들더라도 자라는 자녀의 손을 잡고 천사의 맑은 눈으로 바라봐 주세요. 아침저녁으로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나라 오늘의 코로나 핑계대고 이것저것 하는 것 말고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국민이 우리들교회에서 많이 나오기를 간구합니다.
여러분 얼마나 좋습니까? 김양재 목사님 옛날의 누나 같아 (ㅋㅋㅋ) 얼마나 푸근하고 좋습니까? 좋으신 목자 젊은 목사님들 잘생겼습니다. 미국의 목사님 저리 가라야 (ㅋㅋㅋㅋㅋ) 참 잘생기셨어요 잘생기고 건출하면 종들 여러분들을 이끌어줍니다.여러분들이 할수 있는 것은 기도입니다. 시간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진실한기도를 많이하세요. 중보의 기도 축복의 기도 소망의 기도 저는 여한이 없어요.여지것 산 것도 감사한 것 입니다. 인생의 목표인 냉전이 종식되었습니다.매일 저녁 마지막 기도가 하나님 여지것 잘 살았습니다. 하나님 뜻 이라면 오늘 저녁 거두어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새벽 4면 깨지더라고요 하나님이 써먹으시냐고 순종하는 거죠! 감사합니다.
역사는 삶의 거울입니다. 역사는 거울입니다.한국사람들보면 골빈 친구들 많습니다.역사는 기록 그 자체 입니다. 역사라고 하는 것은 시대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지 지금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이런 상태가 된 것은 하나님 말씀을 똑바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성경이 제일 특수한 책 입니다.성경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예수님 말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저는 장로 아닙니다. 저는 아직 성도가 아닙니다. 성도가 될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순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부르실 때에 주님 앞에 두루마리 펼쳐 보고 주님의 그 인자한 눈으로 사랑스러운 눈으로 저를 펼쳐 보고 잘 왔어 고생했지? 잘 살아왔어 나와 같이 낙원으로 가자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순간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26살 때부터입니다. 그 이전엔 어머님의 기도 속에 자라고 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영어로 럭키 행운아라는 것이죠 김 목사님 보세요! 미국에서 우리들교회를 보고하는데 김 목사님 편안한 얼굴이 될 수 없어요 교단에서 안 불러주고 설교도 못하게 하거든요 그래도 그 사람이 한국에 교단 무슨 뭐 총회장 무슨 회장 웃기지 말라고 해요 언제 예수님이 여자는 설교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웃집 큰누나 같아요 막내 이모 같아요 저렇게 푸근하고 온화한 분이 조곤조곤하는 말을 잘 들으시고 따라가세요!예수님 믿는 것은 다른 거 아닙니다. 나의 구주 여기게 믿고 기도하는 겁니다.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는 걸 따라가는 겁니다. 지금도 26살 때부터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강백, 김태규
오늘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은 3명이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3명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모여 깊은 나눔과 이야기를 할수 있게 되는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사정으로 나오지 못한 지체들이 정말 많은데 그 지체들이 나와서 더 깊고 소중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나눔시간은 총 1시간 50분 입니다.
한주간 근황
작업한 상세페이지 수정작업을 완료후 플랫폼에 업로드 하였고 그 뒤에 회사 자체제작 상품 관련한 3D작업을 진행하였다. 나는 이정도면 깐깐하게 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직속 차장은 더 깐깐한 세밀함과 퀄리티를 요구해서 진이 빠질때가 있다. 그래도 상사니까 순종해야하듯이 작업하다 보니까 벌써 주말이 왔다. 이번주는 코딩과외는 없어서 일단 토요일에는 쉬면서 집 청소를 좀 더 빡세게 하였고 서점에 가서 책 2권을 구매하였다. 이번년도에 책 읽기로 한 권수를 채우는 목표도 있으니 더 열심히 읽어야 겠다. 화요일에는 피아노 레슨을 진행했는데 레슨중 인 곡을 나가면서 자꾸 막히니까 당황해서 호흡이 거칠어졌다. 너무 당황해서 잠시 쉬면서 마음 가다듬었고 연주한 곡을 끝낼 수 있었다. 이때 선생님이 해준 처방이 하나하나 보면서 천천히 해 보아요 라고 권유해주셨는데 연주가 잘되서 놀랐다. 여기서도 내 조급함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조급함으로 인해 막혀버리는 것을 보면서 내 조급함이 악기 연주에서도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는것 같다. 오늘 일요일에 마지막 양육을 진행하였다. 이 친구와 양육을 10주동안 진행하면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체휼도 되고 많이 아팠고 이 친구도 나름 관계에서 힘든부분과 학교 과제로 인해 숙제 해오는 것을 힘들어 한 친구였는데 그래도 성실히 해오는 이 친구를 보면서 감사함을 느꼈다. 10주라는 기간동안 이 친구와의 만남도 그렇고 그 시간 시간이 나에게는 소중한것 같다. 이 친구가 더 공동체에 붙어갔으면 좋겠다.
설교를 들으면서
오늘 생각보다 의외의 분이 설교를 해주셨는데 옛날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었다. 정말 다이나믹한 인생을 사셨구나. 그리고 인생의 매순간 속에서 하나님이 붙들어주신분 같다라는 것이 느껴지기도 했다. 장로님도 6.25전쟁을 겪으면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후에 미국으로 가시는 과정 그리고 미국에서 양어머니 밑에서 밑에서 자라시면서 훗날 군인이 되시면서 중국과의 수교 과정에서 하나님이 어머니를 통해 지혜를 주신 과정 보면 정말 하나님이 계시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것 같다. 장로님 설교를 들으면서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장로님은 북만주가 고향이셨는데 우리 친할아버지는 고향이 평안도 용강이라는 곳이었다. 6.25전쟁 직전에 할아버지는 북한군에 강제징집이 되셨다가 탈출하셔서 1.4후퇴때 국군에 합류하셨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아빠에게 이 이야기를 들은적있는데 많이 가슴아팠다. 장로님이 삶의 간증하시면서 여러 죽을뻔한 순간들을 이야기 들려주시는걸 들으니 우리 친할아버지가 많이 그때 당시 많이 힘드셨을것 같다. 당시 징집된곳에서 탈출해서 숨어있으면서 죽음의 공포와 얼마나 싸워왔을까? 장로님도 그렇고 친할아버지도 그렇고 그 당시 살아님기위해 매 순간마다 긴장하시면서 사신것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였다. 무엇보다도 어린시절 자신의 눈앞에서 인민재판으로 돌아가신 부모님 이야기를 하는걸 들으면서 가슴이 미어지기도 하였다. 동족상잔의 전쟁에서 정말 많은 것을 잃으셨겠구나 슬퍼할 틈도 없이 계속 살기위해서 이리저리 옮겨다니고 미국의 양어머니 밑으로 가서 대학에서 공부하고 군인이 되기 까지의 과정도 보면 하나님은 장로님이 백로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보이지 않는 손길로 지켜주신 것 같다. 당시 장로님이 군인으로 있던 시기는 냉전의 시기중에서 긴장이 최고조로 달했던 시기였던 것으로 알고있다. 그 시기중에 군인으로 있으시면서 매 순간마다 긴장의 순간이었고 냉전의 종식을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았던 장로님과 그리고 그런 장로님을 위해 기도한 양어머니의 기도를 들으면서 저 간절한 기도가 결국 하나님을 움직인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양어머니의 기도하시는 모습을 간증해주시는데 그때 우리 외할머니와 우리 아빠가 생각이 났는데 외할머니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 새벽마다 일어나셔서 기도를 해주시고 아빠 또한 출근하기 30분전에 일어나셔서 기도하고 출근하신다. 교회에 오기전에는 이렇게 기도하면 무언가 달라질까라는 생각으로 가득찼는데 신앙생활을 다시하면서 외할머니와 아빠의 기도가 정말 우리 가족을 지켜오게된 동력이었구나 하나님이 그걸 들어주셨구나 라고 느끼고 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세상의 중심은 어머니이다.
어머님들 계시는데 젊은 어머님들 여러분 자녀들이 돈 버는 기계를 만들지 마시고 사람을 만드세요 제가 훌륭한 것은 없습니다
저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 무한한 힘과 능력과 사랑을 가지고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말이 가장 임팩트 있고 기억에 남는것 같다.
지금 좋은 교회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 겨우 버텨가는 나 자신인데 돈 버는 기계가 안되기 위해서 공동체에 붙들며 욕심과 탐욕이 많고 정욕의 우상이 많은 나 자신을 직면하고 있으면서도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데 가능할까 그리고 이런 내가 믿음의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꾸려 기도하는 가정을 이루고 지켜낼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이 들기도 한다. 장로님 설교들으면서. 정말 고난의 인생을 살아오셨지만 그래도 어머니와 양어머니의 기도로 백악관 안보비서관까지 지내신 거 보면 존경스럽기도 하고 부러웠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 말씀과 운동으로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과 내가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할 수 있도록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엄마와 아빠 파병 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잘 버티고 두려운데 매순간 마다 버티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8.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푸른솔
1.이번 주안에 비트코인 본전만 찾을 수 있기를
2.사업 운영에 지혜를 주실 수 있기를
성빈
1.일을 집중할 수 있기를
2.몸이 컨디션 관리 잘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3명이 모였습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그래도 모여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지속됨으로 인하여 지금 많은 지체들이 지쳐가고 있고 떠내려가고 있는데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 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시고 우리가 서로에게 실라 같은 지체가 되어 서로를 붙들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서로를 붙들어 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상징하는 달인데 그동안 우리는 그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동안 잊으며 지내온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줄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형제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