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교회 청년국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청년국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청년국 소개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홈
>
교육기관
>
청년국
>
목장나눔
목장나눔
[휘문] 2021.06.06 김석완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205
댓글
0
날짜
2021.06.06
임종덕 장로님
이사야 43:1-6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마태복음 5:13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날라리 목원, 육아 완벽하다 믿음. 효자인 남편, 시골에 살던 시부모님 마인드 숨통을 조름. 아이들이 크니 나가 놀음. 결혼 6년만에 이혼통보. 아이들과 남편이 버림받음.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고 남편에겐 미안한 마음만 떠올라 다시 목장 참석하고 이기적인 날을 돌이켜보며 회개. 세례받기 까지 15년이 걸림. 11살, 8살 아이들.
전 미국 백악관 안보 비서관, 대통령 세 분 모신 백악관 안보 비서관. 지금은 미국 안전보장위원회 수석. 예비역 장성임. 끝없이 나올게 많음. 전쟁 고아. 어머니가 믿음있으신데 숙명여고 교감, 아버지는 군무원. 독립운동하셨고 믿음으로 키우셨는데 장로님 13살때 어머니 총살. 거지대장 하시고 고아로 소매치기 대장하시고 날치기와 모든 걸 하다가 하나님 은혜로 공군 참모 총장 해가지고 연맥으로 미국 양자로 가게 되셔서 하버드 동양인 최초로 올A 정치학 박사 옥스포드도 가고 등등등. 그 많은 공부를 해서 앉으나 서나 공산주의 연구를 하심. 군 참전 하셔서 두번 포로로 감. 미군은 대단한 훈련함. 거기서 살아나오심. 미국 역사 교과서에 실린 전설. 85세. 3부까지 하시는데 친어머니 믿음과 양어머니 믿음이 있으셔서 완전 요셉임. 어찌나 공을 세우는지 육영수 여사가 사모님을 중매해서 대단한 인물을 보고 계심.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아세요. 간증 안하시지만 장로님이세요.
한 사람이 일생사는 동안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난다. 7세부터 기억해서 80넘은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일일히 돌이켜보면 작은 사람의 일이 아니고 나를 보내주신 하나님, 나를 인도하신 예수님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함. 1-2시간내 겪은 일 보고 배우고 느낀걸 전파함으로 들은 사람이 나만큼 좋으면 해서 전하는건데 1시간 내로 다 전할 순 없고 인생에 도움되고 하나님께 영광되지 않을까. 15일간은 해야 할것. 교회는 강대상에 잘 안선다. 이 자리는 목사님들이 설교하는 자리. 설교는 신학 공부하고 사명감 가지고 하는 목사님들이 하시는것. 전쟁 중에 어려움 많이 겪음. 헬로우 오케이 찹찹 유 넘버원 아임 텐. 115개국 다녀옴. 제가 잘나서인가요? 아니에요. 낳아주신 어머니, 길러주신 어머니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저를 사용해주심. 부탁드리건데 제가 대단한게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떤 사람이든 저렇게 들어 사용하실 수 있구나 하나님의 위대하심만 기억해주시고 똑같은 은혜를 받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미국가서 여러 공부를 함. 여러 박사.. 슈바이처 박사도 만나고 등등 만남. 많은 사람 만났는데 전부 예수님 믿는 사람들. 배운것도 많고 공부 다 마치고 미국 군대를 감. 훈련 받음. 이왕 간거 다하자. 장교 하고 낙하산. 뛰어내리는 데 다른 친구 다 내려오는데 나만 떠다님. 굉장히 두려움. 두번째는 낙하산을 잘라서 제때 내려옴. 레코드 신기록 세움. 하나님 제게 용기, 능력 주셔서 함. 1965년 초 비상 명령. 밤에 대대장님 도미니칸 내란 군인들 전초기지로 평정해야함. 15일간 전쟁. 보름만에 왔다니 동메달. 20일동안 총들고 몇번 안쐈는데. 레인저 스쿨 나와서 기회 되면 한국가서 김일성 일당 무찔러야겠다. 어떻게 하면 크렘린 궁전을 파괴할까. 그러고 있는데. 일본동경 미국대사관. 사복입음. 별로 할게 없음. 매일 일본사람 만나보고. 양부모님 따라 교회도 가고 기도도 해주시고 그랬는데도 저는 교회를 안감. 믿지도 않음. 형식적으로 다님. 일본에 가니 미 육군 대위 무관도 있지. 거리낄게 없음. 교회를 꼭 일욜날 가야하는법도 없음. 한달이면 교회 한번 갈까. 그러고 놀러다님. 타락함. 일본여자랑 놀러다니고.
하나님 역사. 일본 여학생이 절 깨우쳐줌. 당신 미국장교로 있는것도 알고있다. 내몸을 탐하나 내 정신은 못 뺏어간다. 왜 그렇게 해야하나. 내가 충고를 들어? 비자 미끼로 나쁜짓도 많이함. 내 자신이 부끄러움. 너무 당황해서 화장실 가서 거울에 비친 나를 봄.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양어머니 거울을 3-5번 본다. 거울 비친 사람이 누구냐 바로 나. 자기가 제일 잘안다. 물어라 지금도 잘하고 있냐. 너무 부끄러운것. 깊이 반성하고 여학생 돌려보내고. 숙소 거울앞에 죄를 얼마나 짓는지 아느냐.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 6살때부터 기억난 죄를 적기 시작. 밤을 새도록 적음. 일주일을 적었는데 대학노트로 21권. 그걸 들고 일본 동경만 옆에 있는 하야만. 일본 천황 관사도 있고 죄를 읽으면서 태우고 무릎꿇고 회개. 일본 떠날 겁니다.
무관부 가서 월남 가겠다 함. 무관이 미국에 전화하니 아버지 전화옴. 아버지가 함참 차장. 6.25 전쟁때 나라 지키는데 나는 편안하게 있을 수없다. 가게 해주세요. 알았다 그러나 조심해라. 3일만에 명령서 받고 월남을 감. 이번 전투에서 최선을 다해서 전투하겠습니다. 미국 특공대. 한팀이 12명. 10명의 하사이상. 각자가 전문가. 위생병은 수술까지 하고 통신병은 라디오 수리도 하고. 한팀의 장교가 됨. 특전사 장교는 헬리콥터 운전해야함. 한국 건설회사 대림회사가 와서 미국 원조 받아 병원짓는곳도 보호해야 함. 하나님 기도 들으시고 용서해주시는구나. 아침에 무전. 건설사에 베트콩이 침공해서 노동자 죽고 맹호부대 1개소대 격전중. 비가 와서 헬기가 뜨지 못함. 환자 실어나르고 후원부대를 부름. 1개소대 오고 미국 25사단 병력 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림. 내가 있는 섹터에서 병원가지 평정지역인데 해가 질적에 지프차 타고 가는데 선임하사 운전병, 무전병 4005킬로 쯤 우릴 향해 쏘는 것. 총을 쏘기 시작. 죽지 않으면 붙들리는 것. 최대속도로 달려. 양쪽에서 쏘니 손들음. 포로가 됨. 눈을 가리고 가는것. 물에도 빠졌다가 넘어졌다가 끌려감. 땅굴속에 들어와 있는것. 그다음날 또 끌고 가고. 밥주는 걸 계산. 하루 지나면 옷을 찟어서 매는것. 하루 밥 세끼 준걸 하루 두끼준걸 계산함.
대나무 엮어서 4-5미터 비오면 다 맞음. 월남 가면서 작은 찬송가, 성경을 들고갔는데 그걸 안 뺏김. 이사야 43장 그거 읽고 뺏김. 너는 내것이라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그렇지 나는 하나님 꺼야. 무릎꿇고 기도. 포로생활 얼마나 힘드냐면 하루 바나나 하나 주면 베리 럭키. 생산 젖국 색깔이 남색 진짜 고약. 청개구리 파란거 딱작아서 꿀꺽 삼킴. 그거 세마리 먹으면 그래도 괜찮음. 개구리좀 보내주시옵소서. 비가오면 뱀이 오는데 기가막히게 먹을게 많다. 한국에서 여러 음식 다끓여서 먹고 포로 때 개구리, 뱀 다 잡아먹음. 산에서 고립되면 곤충 잡아서 꼬랑지 입에 대보고 아무 반응 없으면 먹어도 됨. 시큼하면 먹으면 안됨. 북한 사람들이 와서 데려감. 아니나 다를까 16살 여자애가 데리러 옴. 이새끼래 미국놈 같기도 하고.. 눈치까서 영어로 얘기함. 이새끼래 조선놈 아닌거 같다 하고 감. 괴뢰군이 오면 미국사람 행세 해야 한다. 미국놈이구먼 하고 감. 또 때리면 어떡하나 기도함. 나좀 살려달라고. 간절한 기도를 함. 개구리 잡아서 먹는 거 들키면 또 매맞음. 대나무 치면 금방 죽음. 껍데기 벗기면서 숨겨가며 먹음.
저녁이 되니 뻥 함. 사이공 강 지류. 베트콩들의 물품 수송되는곳. 매일 같이 몇명씩 왔다 없어지고 하는곳. 나갔던 사람이 죽는 것. 가드들이 심심하니 포로들 데려다 게임. 약탈한거 두고 죽는다 산다. 어느날 제가 끌려나감 혼비백산함. 그걸 봤기에 하나님 나 좀 살려주세요. 총알만 없게 해주세요. 여자애가 9살때부터 전쟁했다니 얼마나 악한지 땡겼는데 안죽음. 안죽었다고 뚜들겨 맞음. 하늘 보니 별이 총총.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려만 주십시오. 그러고 날이 샘.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함. 30일간을 안끌려가게 기도.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네버 기브업. 비브레이브. 엠비셔스. 그렇지 나는 죽을 순 없어. 어떻게든 살아갈꺼야. 그때마다 저놈부터 쏘든지 두놈까진 죽이고 내가 죽겠지. 한달간 연습할 기회 주심. 끌려나감.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려주시면 일평생 하나님만 보고 살겠습니다. 그사람들이 얼마나 악하냐면 쥐를 길러서 목만 내놓고 갉아먹게 함. 받자마자 꽝하고 물속으로 튀들어감. 5-10분내 1킬로 못벗어나면 근처에 숨어라. 물속에서 2분까지 버티는데 2-30초에 튀어나오게 됨. 위에선 난리남. 개네들이 못찾고 슬슬 배영하며 졸도반 잠을 잠.
아침 해가떠서 눈을 떴는데 물소가 다니는거임. 악어도 돌아다님. 죽을뻔했는데 하나님 살려주심. 캄보디아 쪽으로 감. 베트콩들의 아지트가 있는곳. 월남 말소리 들림. 정글에서 15일간 헤맴. 십자성 보고 서남쪽으로 가면 미군이 있을 거 같음. 비단 구렁이 나무에서 감고 있다가 딱 잡아먹는것. 잘됐다. 오늘 죽었어. 죽일려고 때림. 그거 죽이는데 하루 걸림. 이빨이 빠질거같음. 가죽이 너무세서. 나무 잘라서 껍질 벗기는데 또 하루 걸림. 뜯어먹으며 거기 있음. 3일 됐는데 구데기가 있고 썩음. 구데기 잡아 먹음. 일주일 지내고 나니 이상. 눈이 침침하지가 않음. 하이프로틴이야 지금 보니까. 헬기 소리가 멀리 들림. 저긴가. 햇빛 저리 가면 저기가면 있겠다 헤매다가 헬기 소리 들려 나감. 총을 쏨. 위에서 보니 베트콩. 세번쯤 오더니 내려옴. 아임~ 그러고 졸도.
병원에 누움. 양어머니 목소리. 하이스티브 웰컴 마이썬. 참 많이 울었다. 3일만에 병원 비행기 타고 치료 받고 심리 테스트 다하고 존슨 대통령이 백안관에서 불러서 세명 사병 살려보내고 희생했다는 거때매 훈장을 받음. 사관학교 가서 가르치라면서 생환 탈출기 써라. 탈출 생환 경험과 정글에서 먹고 맛본 식물, 곤충. 아직도 미군 특공대 적진에서 생환하는 동안 탈출 어떤 방법. 다시 군대 생활하면서 몸이 다 나음. 아버지랑 의논. 아버지 공군 참모총장. 내가 월남가야겠습니다. 법이 포로되고 탈출한 사람 두번 안보내. 육군 총장한테 말해주세요. 왜그러냐. 3개월 반동안 형무소 내막을 잘 압니다. 습격을 해서 부하들과 동료들 구출해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가 됩니다. 다시 월남 두번째 파병. 싱크러브 대장. 원스타. 오키나와 갔다 월남감. 특공대 이끌고 281회를 습격함. 구출하고 타도하고 하는데 70년 1월에 명령 떨어짐.
미 육군 대령이었는데. 사령관한테 가서 내가 왜 명령 받나. 에이브람스 장군 육군 중장으로 장진호까지 진격하셨던 분 그분 아들이 참모총장. 에이브럼스라는 탱크도 있다. 일단 명령이니 가라. 너 백악관으로 명령 내렸다. 거긴 중령과 소령밖에 없는데 내가 왜가냐. 소령이 핵가방 들고다님. 집가서 쉬고 가라. 어머니 만나고 반가움. 틈만나면 가서 구출해오는것. 백악관 리포트 해야한다. 그러냐 기도하자. 백악관 들어갔는데 키신저 박사님 내 은사. 64년 졸업 후 한번도 못봄. 키신저 박사님이 재능있는데 영어발음이 형편없음. 쥬이시 발음에 독일발음이 섞인 영어 발음. 안보 보좌관실. 대통령 보러 가야된다. 대통령이 너를 찾아서 너가 누구란걸 얘기했어. 윌슨대통령 1957년 부통령 시절에 키신저 박사가 쓴 21세기 권력의 재분포 쓰면서 내 학생 얘기했는데 21세기 오면 중국 더불어 공전 공생 관계가 될거고 아시아의 종주국이 된다 씀. 윌슨이 그걸 봄. 그걸 가지고 계심. 키신저 박사가 록펠러 가문하고 가깝다. 록펠러 후보가 안되고 윌슨이 되서 상대방 정치 참모를 델고 옴. 국가 위해 필요한 사람을 씀.
21세기 공전, 공생. 내가 써놓고도 잊어버림. 한참 쳐다보더니 커널 화이트. 너 진짜야? 그랬더니 키신저 박사가 토인비 교수님한테 교육받고 그때 중국이라 함. 개발 안되었지만 인구가 있고 앞으로 개발 될거고 공산주의가 바뀌면 전제하니. 중국 문을 열어야 할텐데 문을 열어보지. 포로 캐내고 심문해 이러기만 함. 다까먹음. 썰 아이캔낫두. 이게 내 명령이야. 명령인데 어떡해. 그냥 받았어. 집에 가서 어머니 이런 명령 받았는데 어떡해. 싯다운. 손을 잡고 유캔두. 기도하심. 70년도 여름. 조국 한국. 아무리 정보 수집해도 비행기에서 찍는거 밖에 없음. 이북엔 식량이 없다. 확인하고 미국 돌아가서 하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생각하다가 중국은 모두 말하길 문화혁명으로 가족이 서로 고발. 1억 8천명 죽고. 580만명 자살. 사람들 전부 할일 없으니 핑퐁만 함. 서커스단은 여행객만. 나가사키 핑퐁하는데 올림픽 핑퐁 감독. 핑퐁위원회 감독이란 직함으로 게임하고. 떠날때 반드시 중국 선수들을 사랑해줘라. 친해져라. 개인전 미국 1등하고 단체는 중국이 1등하고. 아주 귀한 선수인데 일부러 단체전에서 뺌. 중국사람들은 델고 감. 오늘 네가 1등하면 미중 축하파티하자. 그날 저녁에 파티.
엄마 전화. 파티했는데 뭐하지. 친선게임해라. 빠른 시일내. 헤어지기 전에 옴. 4월 중순에 하자. 중국에 가서 4월 13일날 북경 도착. 키신저 박사님 편지 들고 가서 주석 만나서 외교가 시작. 지혜주시고 이끌어준건 어머니 기도 들으시고 응답해주심. 그래서 8월달에 특사 보내주는게 좋겠다. 8월 17일 중국 방문해서 공식적으로 만나고 수교정상회담 하자. 냉전의 종식. 제가 잘나서가 아니다. 어머니의 기도.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 여러분 일평생 어렵고 힘든일 많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끝까지 나가는것. 모든게 어렵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10퍼만 남은 이땅을 세계 으뜸가는 나라 동방에선 괜찮은 나라 대한민국이 된것.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두려워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헐리우드 영화사에서 후배들에게 용기 심어주기 위해 영화를 만듬. 당신네들이 찾는 자료를 만나보라 해서 제가 만남. 76년에 디어 헌터라는 영화가 개봉됨. 많이 가미가 됨. 러시안룰렛을 한 포로수용소.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 함께하심. 그분은 절대 여러분을 버리지 않습니다. 이 작은 사람도 하나님 역사하심. 어렸을때 부른 노래가 있다. 독립행진곡. 지금은 없어졌더라고.
1933년부터 부름. 이 난관에서 나를 살려달라. 지금 6월달. 71년된 해. 전쟁의 쓰라림을 여러분은 모른다. 얼마전 전쟁 박물관 피묻은 편지. 송동중학교 3학년 학도병 죽어가며 쓴 마지막 편지. 어머니..1950년 16살. 여러가지 한국 사정을 알기에 많이 안타깝습니다. 열심히 조국을 위해서 이나라에 평화. 매일같이 기도하셔야 할겁니다. 금전, 시간, 생활의 십일조를 바쳐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들어쓰시면 저같은 사람도 여기까지 왔잖아요. 저는 기억지 말아주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지나간 함께 있었다는것만.
경철
여자알바와 여직원 때문에 힘들다 ㅠㅠ
지수
일을 구하지 못함.. ㅠㅠ 최근 기말고사 준비한대로 보고 칭찬을 아주 많이 받음. 교수님들의 극찬. 오늘 말씀은... 나를 기억하지 말고 나를 도우신 하나님을 주목했으면 좋겠다. 제대로겠다 생각. 왜나를 주목합니까. 참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 누구든 위대한 예술가가 되고 싶어한다. 나도 그렇다. 주님을 하루하루 만나가고 지나온 삶이 말도 안되는 은혜로 살려주셨구나. 그리스도인은 죽었을때 예수님이름만 드러나는게 그리스도인의 삶이구나. 내 삶에 부끄러운 것 밖에 없구나. 수서동 힘든 1년을 지내고 됐다라고 생각했음. 이사가고 학교 다니며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업는 상황에서 완전히 무너진 내 모습을 보며 절망. 되었다고 착각하면 안되는구나. 고난이 겹쳐서 오는데 초급적 신앙은 견뎌내지 못함. 점점 성장해나가는것. 주님을 한번 경험한 사람은 착각하다 바로 무너짐. 지겹다 싶을 정도로 날마다 또 넘어지고 해석받고 반복한 사람은 그다음부턴 넘어져도 덜 넘어지게 된다.
조금 마음에 안들었던 가창 시험. 알바도 안구해졌던 상황. 전같으면 또 무너졌을것. 지금은 안그러고 있더라. 낙심이 되려다 아유 뭘. 말씀읽어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기 시작. 이게 믿음이 자란다는구나. 지긋지긋한 인생을 지내며 여전한 예배, 자립신앙이 단단하게 자리잡게 되었을 때 믿음이 자랐다고 하는거구나. 저분도 말도안된느 상황에서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누릴수있는게 도우심받고 경험하고 주님을 찾고 누렸기에 확신가지고 서계실수 있구나 깨달음.
석완형
왜가 너무 많았다. 물위 걷고 가르셨던 분이 나는 왜 집어넣으시고 교회 왔더니 더 틀어지고. 일은 안잡히고 여친 사귀었으나 신경쓸건 많고 그때 ET같았다. 불과 물을 피하게 하시는게 아닌 지나갈때 함께 하겠다. 다니엘과 친구들. 풀무불에 던져질 때 거기서 살아움직이는것. 이런 걸 모두가 기이하게 여기는 것.
[기도제목]
지수
1. 가장 좋은 일자리를 연결해주시길
2. 양육 빨리 잘 받을 수 있도록
3.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패턴이 회복되도록
4. 말씀이 하루하루 더욱 가장 큰 나의 보상이 되도록
경철
1. 생활예배 꾸준히 지켜지도록 (적어서 올리기)
2. 맡겨진 업무를 체계화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업무 공백이 없도록
3. 준비하는 것 꾸준히 해서 수익창출 할 수 있도록
4. 회사 안에서 형성되는 모든 관계를 주님께서 다스려주시도록
석완
1. 생활예배 꼭 잘 준수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준비 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확신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3. 일상속에서 주님과의 관계에서 기도를 놓지 않도록
4. 오프라인 목장을 하는데 꼭 빼먹지 않고 독려 잘해서 마무리까지 잘 하도록
5.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목록
다음글
[휘문] 2021.06.06 신세라 목장 보고서
이전글
[휘문] 2021.06.06 박규섭 목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