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목장모임
#목사님이 탐방오시기로 했는데, 못오셔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주에 같이 목사님이 탐방 오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온라인으로 그래도 반갑고 재밌게 나눔 즐겁게 했습니다.
#출석자: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김수영, 신창호, 이동호
#나눔질문
설교를 듣고 가장 인상 깊거나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나요?
한주간 어떻게 보냈나요?
#나눔
A형제
코로나 백신을 맞았는데 며칠간 너무 힘들었다. 열이나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맞고 나니 뭔가 하나 끝냈다라는 생각? 뭔가 늘 위축됬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래도 좀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좀 기분이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 내 고난을 가지고 뭔가 자꾸 너 그런거야. 라고 인증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런 이미지가 난 정말 싫은데, 고난이 있는 친구들을 붙여주시면 뭐 그래도 안타깝고 같이 가야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왜 딱 나야. 라고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을 하는거, 그리고 누군가를 만날때도 그런 이미지가 박혀있는거 이런게 정말 뭔가 이제는 쉽지 않고 어렵다라는 생각이 든다. 설교를 3번 다 들었는데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B형제
한주간 살기가 너무 싫었다.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무기력증이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다. 무기력이 심해지다 보니 더 힘들고 몸도 안좋아지다보니 내가 해서 뭐하나..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울증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걱정된다. 그래서 목사님 뵈면 여쭤보고 싶었는데약간 아쉬웠다.
C형제
여러 가지 고민이 든다, 믿음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걸까? 믿음은 뭘까? 이런 고민이 요즘 많이 들었다. 믿음이라는건 도대체.. 난 뭐 그냥 이런 사람인데, 뭔가 누군가가 강요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고민이 많다. 그리고 혼전순결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다. 정말 남자에게는 쉽지 않은 문제 중 하나인거 같긴 하다.
D형제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국뽕?에 차올랐다. 그래도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금 되짚어 볼 수 있는거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나도 혼전순결에 대해서 고민이된다. 이거를 지켜야 하는 성경말씀을 제대로 한번 듣고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형제
자매를 한명 만났는데 호감은 있지만 교회를 잘 다니는 자매가 아니다. 그래서 정말 고민이 된다. 근데 그자매가 괜찮고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이 제일 걸린다.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이 되는데 안된다는건 알지만 마음이 잘 동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
F형제
다리가 아프게되면서 다시 수술하게 되었다. 수술하면서 그래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다. 심방 와주신다고 해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김지민: 신교제에 대한 마음이 더 생기도록
김성섭: 누군가를 만났는데 그 사람과의 관계가 잘 정립되도록
김민기: 한주간 잘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서 가도록
김수영: 건강을 잘 챙기도록
신창호: 믿음이 생기도록
이동호: 좋은 생각과 좋은 마음 가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