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알리심>
참여 : 은혜 형수 윤지 은비 현지 주영
1.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발견의 기쁨을 찾게 되는 아덴 사람들. 대부분 이기고 이기려고 알길 추구한다. 우리는 너무 알고 싶어한다. 하지만 내일 일을 알지 못해 두렵고 알기에 두렵다. 즉 알아도 두려운 것이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바른 앎을 알게해 평안하게 한다. ('너희를 옭아매는 앎에서 벗어나게 하는 앎')
적용. 내 앎은 두렵게 합니까? 평안하게 합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자식이 많지요. 천국에선 식구로 만나지 않습니다.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사도바울이 얼마나 생각하고 설교를 했는지 모른다. 그들의 수준으로 내려가 스토아 학파(세네카)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며 설득을 한다. 눈높이에서 복음을 전한다. 이는 영혼구원을 위할 때 주시는 지혜다. 하나님은 감쳐줘있기에 내 욕심대로 부리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며 인생은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신다고 한다.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언어로 말하는 것은 낮아짐과 자기부인이 필요하다.
죄인인 우리는 경계를 허물고 싶어한다. 혈통과 형제, 남녀 등 창조질서의 경계도 허물고 싶어 한다. 내 경계를 잘 지키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
적용.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을 힘입는 것입니다.
경계를 잘 지키고 있으면 하나님을 힘입어 살게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존해야할 존재이며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바울도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믿어지니까 믿는 것이 은혜다. 바울은 너무 힘들었지만 최선의 설교를 하고 이 결과로 소수의 성도가 생긴다.
적용.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오늘은 근황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말씀 적용 질문을 나눴습니다. 각자 어렵고 걱정되는 일들 고민스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회피하고 싶고 외면하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함께 가는 우리 목장 이번주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