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1년 05월 09일 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17장2절~9절
제목 : 성령의 강론
설교 : 김양재 목사님
2절 -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절 -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절 -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절 -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절 -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절 -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절 -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김양재 목사님 인사말씀
너무 놀랍죠?
우리 이룸이가 지금 뇌하수체 제거해서 굉장히 힘들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키가 자라든지, 안 자라든지, 살이 찌든 지 등 기도해주시기를 바라고, 금요일날 퇴원했는데,
오늘 교회 1부 예배 왔어요.청소년부 예배를 드리고 중2 아이가 그렇게 고통 속에 있어서 이제 있다가 퇴원했는데,
이틀 만에왔다고요.청년부는 텅텅 비었네? 여러분들, 너무 걱정이 돼서 못 와요? 교회?이룸이도 왔는데,
많은 생각 하게 하는 것같습니다.다빛이도 6차 항암을 했습니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구원, 아빠 구원, 엄마 건강을 위해 기도하더니,항암제가 들었대요.
13시간 동안 수술을 할 수가 있는 거에요. 하지만 기가 막혀서, EBS에서 촬영을 하겠다고, 아이들이 암인데도,
어떻게 저럴 수 있는가요? 마음가짐에 달렸고, 이룸이 퇴원을 하고 싶은 것이 사모드라게를 지나치는 것인데,
병원에 잘 안주하고 싶다고 적용하고,성령의 직행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다고 하고,아빠가 누구 아들인가? 를
생각할 정도로, 교회에서 구속사 말씀을 들을 때, 아이와 어른 반응하면 인생이 대박이 나는 것 입니다.
모든 청장년들이 들었으면 좋겠고, 복시도 금방 낫게 해주시고, 들어 응답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여러분들보고도전이 되었으면좋겠어요. 예.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 우리는 강론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생각하고 수많은 강론의 자리에 있고 앞으로 있을 것 입니다.
정말 우리가 모두가 듣고, 성령의 강론이 될 수 있도록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한 주 동안 가정에서 직장에서 이제 성령의 전략을 잘 따르셨나요? 자기를 많이 부인하셨어요?
어느 목자님이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어서, 긴급출동을 불러서 이제 20분 동안 기다리는데, 같이 기다리면서
20분 기다렸어요. 6살짜리 막내딸과 이야기할 기회를 가진 거예요.
그래서 목자님이 딸에게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라고 물었더니, 딸 대답이 무엇이었는지 아세요?
영아부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대답을 했어요.그래서 목자님 부부가 영아부를 섬기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목자님이 다시 물었어요.영아부 선생님은 주일에 하면 되는데, 주중에는 뭐할 건데?
딸이 주중에는 밥을 해줄 거야 라고 대답했어요.그리고 목자님께서는 딸에게 집요하게 물었어요.
나중에 커서 무엇인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그랬더니딸의 대답이 빨리 결혼해서 아이들 밥해주고
아니 빨래해주고 밤에는 자기 전에 책읽어줄 거야.예.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요. 엄마 아버지를 보니까,
그리고 엄마는 날마다 빨래를 하고 있나 봐요.예. 그래서 특별한 사람으로 키우려는 딸의 이야기를 인간적 전략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습니다.그런데 목자님 부부가 가정과 교회와 성령의 전략으로 잘 살아내신 모습을 딸이 입으로
증언하는 것입니다.목자님보다 더 위에 목사님의 큐티 나눔이 있어요.이제 우리 아들 목사 큐티 나눔이에요.
5살 딸에게 같이 큐티하면서, 엄마 아빠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려는 것이 무엇일까요? 라고 물었을 때,
아, 이 딸이 돈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쓰기를 우리 딸이 굉장히 영적인 아이인 것 같습니다
자기는 돈에 대해서 별로 의지하지 싶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나를 잘 몰랐다고 나눔을 했습니다.
낙심이 되지만 그래도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물어봤더니, 예수님, 엄마, 아빠, 할머니라고 대답을 했대요.
그래서 아빠의 이름을 리스트에 올려주어서, 굉장히 감동된다고 저 또한 감동이 되네요.
제 이름도 올리시고 이렇게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을 인도받아 평범한 자기 일상을 잘 사는 것이,
자기 부인이고, 성령의 전략입니다.바울이 성령의 전략을 따라, 자기의 관례를 지켜 데살로니가 회당에 들어갔죠.
거기서 3주 동안 이제 성경을 가지고,강론을 했다고 해요. 이 강론으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세워졌는데요.
오늘은 그래서 성령의 강론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해보겠습니다.성령의 강론은 첫 번째로,
첫 번째 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2절~3절)
2절 -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성령의 전략에는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잖아요. 성령의 강론이죠.
지난주의 뜻을 설명했습니다만 여전히 자기 부인이 성령의 강론 강론을 어려워하셔서, 이 부분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설명하고자 합니다. 말씀을 풀어 설교했습니다. 강론 부분은 설교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강론을 어려워했습니다. 중요해서 설교하고자 합니다.2절~3절이에요.
2절 -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바울이 데살로니가에는 이제 3주간 요했는데, 바울은 자기 전략이 없었고, 자발적인 자기 관례대로 성경을 이제 강론합니다.
자기 전략이라면 가는 곳곳 유대인의 핍박이 기다리고 있는데, 뭐 하려고 그 회당에 들어가려고 하겠습니까?
핍박하는 곳에 왜 가겠습니까? 여기에서 매를 맞고, 쫓겨날 곳을 가지 않아야 하는데, 한결같이 핍박을 받고 매를 맞았는데,
그래서 바울은 하도 핍박을 받으니까,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겠다고 선포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회당이 없던 루스드라에서는 노방 전도를 했습니다. 오히려 열매가 많았어요. 많은 열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경험으로는 회당에 안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문화적으로 노방전도가 훨씬 쉬운 헬라, 본토에 있잖아요.
그것도 대도시 데살로니가에 말이죠. 그래서 인간적인 전략으로 안 들어갔겠지마는 관례대로 이제 회당에 들어갔습니다.
바울이 관례를 지켜 회당에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거룩을 위한 관례로, 자신을 쳐 복종시킨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했어요.
그래서 3주 동안의 회당 예배에 참석해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잘 보면 바울이 성경에
대해서 강론을 한 것이 아니라,성경을 가지고 강론했다고 합니다. 내가 좋고 잘되고가 아니고,
항상 원칙대로 하는 것입니다.이것이큐티의 훈련입니다. 아무리 루스드라의 훈련이 있었어도, 유대인 회당에
들어가는것이 우선입니다.구원이 여기서부터 납니다. 3주 동안 참석하며 강론을 합니다.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합니다.
성경을 설명의 대상으로 삼은것이아니에요.성경에 대한 이론을 가르친것이 아니예요. 성경공부가 아닙니다.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근거로 놓고 성경을 교과서로 삼아 다른 어떤내용에 대해서 강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마치 이야기하듯이 전했다면, 부활을 증언했다고 하지 않았을 거예요.
만일 단지 역사를 이야기를 하듯이 전했다면,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했다고 안했을 것입니다.
식탁에 음식을 잘 차려 놓았듯이예수님의 복음을 잘 전할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증언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물론, 구약성경에 나도는 모든 인물과 사건들이 예수님을 가르킨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증언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제 예수님의 삶을 기억하시며, 잘 알려주는것도 증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증거는 지금 회당에 청중을 향해 강론하고 있는, 설교자 회중에 설교하는 설교자 바울
자신이 아니겠어요? 설교자가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듯이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설교를 하면,
청중을 어떻게 설득을 하나요? 어떻게 그런 설교를 하고, 청중을 설득하겠어요?
그것이 무슨 강론이 되고 증언이 되겠습니까? 설득했다기 보다는 성경을 펼쳐놓고 그저 아는 사실을
증명하면 됩니다. 이것을 구속사로 전했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그 이야기만 듣고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복음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3주만에 믿었다는 것은 오래 전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죠.
믿음은 선물입니다.고린도 교회에서 바울은 1년 6개월을 머물렀어도 음란과 이단문제가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음행과 이단 아주 문제가 많았죠. 데살로니가 교회는 3주간만 머물렀었는데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다시 죽은자가운데서 살아난다는 이 복음에 교인들이 반응했습니다.왜입니까?
왜냐하면, 데살로니가 교인들도 핍박이 많았기 때문에,핍박을 받아서
예. 그래서 말씀이 잘 들렸고, 믿음의 소문이 믿음의 소문이 각 처소로 퍼지고, 각처에 퍼졌다고 합니다.
데살로니가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성경을 혼자 본다는것은 공상권이나 저처럼 시집을 아무데나 못 간사람의 이야기지.
우리는 혼자서 성경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체를 허락하시고, 스승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스승은 누구였는가? 어떻게 복음을 받았나? 이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구속사를 이렇게 자신의 구속사로 증거를 제시해서, 증언했음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이 자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구속사의 사건이라고 간증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구속사가 남의 이야기 아니라, 바로 내 이야기라고 고백을 하는것이, 이것이 성령의 강론이라는 것이지요.
성경을 좔좔 외운다고, 그것이 성령의 강론이 아닙니다. 내 인생이 세속사에 있지 않고, 구속사에 있음을 이제 깨닫고,
구속사의 일부임을 깨닫고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을 교과서로 삼아서 예수님을 완성하여
지금 내게도 선물로 주신 구속사를 고백하고 간증하고증언하는것이 바로 성경을 가지고 강론 하는것입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성경의 이야기를 남의 이야기로 읽습니까?
내 이야기로 읽습니까?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할 때 내 구속사의 간증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도 초창기때에 초대교회처럼 이렇게 데살로니가교회처럼 어렵고 힘든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핍박받은 시대였기 때문에 어떤 목사님이든 은혜가 넘쳤어요.
유명한 목사님을 따로 모실 필요가 없었어요. 그냥 오시는 분마다 은혜를 끼쳤어요. 다같이 십자가에 달려있으니까요.
그래서 강사가 풍년인 시절이고 유명한 사람들 우리들교회에 다 읊어대요. 제가 많이 소개했던 간증인데요.
예전에 이제 억지로라도 자녀를 억지로라도 믿음으로 키워야 한다는, 그 시절의 무지막지한 은혜의 추억의 간증이
안되었으면 좋겠어요.제 시절 추억의 간증을 하나 드릴까해요. 어제 어버이 주일이라 만났는데. 이런 자녀와 부모가
정말 되기를 간절히 바라서요. 이 가족이 8남매인데,아버지가 맏아들은 동생을 먹여살리야 하니까,
사업해달라고 축복을 해주고,둘째는 교수되게 해달라고, 큰딸은 목사 사모되게 해달라고 축복하다가,
막내아들인 이분에게는 이 아이는 주의 종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순간 아들이 머리를 싹 비껴갔는데,
아버지가 계속 쫓아와서 끝끝내 축복 기도를 해주었답니다.머리 안수기도를요.
그리고는 이제 이 아버지가 막내아들을 데리고 은혜의 자리에만 이제 다 데리고 다녔다는거예요.
우리가 옛날에는 이 은혜의 자리라고 그랬어요. 부흥집회고가정재단이고 그냥 마구 때리면서 때려가면서
데리고 다녔대요. 이 막내아들이 은혜를 못받으니까, 아버지께서 낙심이 되셨습니다.
맨날 이렇게 예배의 자리에 데리고 다니는데, 너는 방언 하나를 못받으냐이녀석아 하시어, 아,이 소리에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은 방언이구나 그래서 보고 들은것이 있어서, 그때부터 방언 연극을 하기로 했답니다.
가정 예배를 드릴때마다 몸을 앞으로 뒤로 마구 흔들면서 방언을 이제 아파파파 하면서 방언을 하더니,
아버지 좋아하시면서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용돈을 주셨답니다. 이제 누나한테 용돈 받는 비결을 가르쳐주겠다고,
나는 아파파파할테니까 누나는 아따따따 하라고, 그래서 둘이서 가정 예배를 드릴때기도시간마다 몸을 앞뒤고
흔들면서 눈으로 윙크를 주고받으면서 들어가고 나가며 서로 용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누나하고 어느날 대판 싸웠다는 거예요. 누나가 내가 너 아빠한테 이거 다 이를거야 하면서,
아버지한테로 가서 쪼르르 일렀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다음서부터 이제 오가고 저주를 받고, 들어가며 나오며,
매를 맞았다는거예요. 예. 그냥 보기만 하면 저놈이 거짓말을 사기를 쳤다고, 결국에는 방황을 많이 하다가,
결국에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8남매 중 자기만 딱 앉혀놓고,
얘야 죽은다음에 이 녹음 테이프를 공개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목사니까 아버지가 나를 믿으셔서.
나보고 공개하라고 하시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재산이 있으셨답니다.
그래서 그 나중에 다 모아놓고는 나중에 돌아가신다면 죽은다음에 식구들 다 모아놓고 공개하라고 하니까,
예. 그래서 공개를 했더니, 함경도에 그레찌비의 목사님이 계시는데, 그 목사님께 재산을 다 주라고,
그래서 이제 그러니 나중에 목사가 되셨죠. 그래서 자기 아버지가 자기한테 재산을 줄것처럼 신빙성이 있다고,
그렇게 그러시더니 속았구나. 그냥. 어떻게 그럴수 있는가요? 이 아버지께서 교회를 5개를 세우셨습니다.
자식들에게 준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들한테 아무것도 안줬다는거예요.
그런데 이제 8남매 자손이 30명인데, 1년에 아버지 산소를 두 번을 가는데요. 이제 천막을 두 개를 친대요.
그러면 거기에 성가대도 있고, 설교, 묵도, 사회, 기도, 특송할 사람이 거기에 다있어가지고,
아버지 무덤에서 먼저 앞에서 묵도로 시작하면은, 다 성가대가 되어서 아멘아멘 아~~~~멘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제가 제일 은혜 받은것은이부분 대목인데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설교하는사람은 100만원, 기도하는 사람은 50만원, 사회보는 사람은 50만원, 광고하는 사람은 안내고,
중요한 사람은 다 돈을 내야되고, 그리고 각 가정마다 1일당 10만원씩 가져오라고 하는데, 이게 다 모이면
500만원~ 600만원이 됩니다. 그것을 이제 그날 산소에 오면은, 그해에 가장 어려운 식구에게 그때 모여서
그때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함경도 그레찌비 의 목사님의 이야기니까, 이게 수십년전 이야기잖아요.
6.25전쟁 전에 얼마나 오래전 이야기인가요? 그러니까 이때 500만원~600만원이면 엄청난 돈이잖아요.
큰돈이잖아요. 그래서 예. 8남매가 너무 화목하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오라는데, 명령에 불복종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 돈을 자녀를 위해 썼으면, 지금 이제 화목 했겠느냐고요. 하는거예요.
그 목사누구는 많이주고, 줘도 누구는 많이 주고, 또 누구는 적게 주고, 두고두고 불화의 씨앗이 되는것입니다.
또, 그 돈을 교회에 주었더니, 자녀들이 모이면 온 가족이 부흥회이고, 산소 가는것이 즐겁고 산소에 가면,
또 누군가가 이제 도와주지만, 또 받을 사람이 있잖아요. 다 설레고 산소를 어버이 끝에 다 돈이 있어요.
예. 돈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성령의 강론이 되는것입니다.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5대입니다.
모태신앙 저력 아닌가요? 좀 이제 종종 이제 욕도 하지만 이 모태신앙의 저력 아닌가 싶고요.
제 시절 이런 간증이 줄을 이었습니다. 예. 왜냐하면 그 집이 돈이 있어도, 그냥 8남매 사는것 자체가 고난입니다.
왜냐하면,이 집이 부자였다 하더라도, 온나라가 가난하여 어, 이시절은 이런 간증을 줄을 이루었어요.
그 시절은 그냥 십자가를 다 질 수밖에 없는 나라 전체가 가난하니까 가능했습니다.
어떻게 8남매가 아버지말을 어떻게 잘 들을수 있을까요? 왜, 나는 돈 안줘요?하는데, 이 이야기 진짜거든요.
지금은 목사님들이 유학파도 많고 공부도 많이했습니다. 이 시대에는 유명한 강사가 별로 없습니다.
몇 명 몇사람을모시는것도 어렵습니다.그러니까 무엇을 말하나요? 십자가를 튼튼히 붙잡고 가지 않으면,
십자가 이야기를 하기가 힘이드는 시절이 세대가 되었습니다.예전보다 잘사는 시대가 되어서,
교회 취향도 각각이라서, 십자가보다는 취향대로 레벨대로 이렇게 찬양을 들으러 가고,교회가 사업자 예술인이 모입니다.
예. 그래서 참 우리가 이제 이렇게 그 성경을 구속사로 증언하는 성령의 강론이 이렇게 선포가 되지 않고 있는,
시대를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 성령의 강론을 하기 위하여, 듣기위하여 자기부인이 따라야 합니다.
이제 그 강론을 하려면은 진짜 성령의 강론을 하면 두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한 부류만 있으면 이상합니다.
그것도 문제입니다.그래서 성령의 강론 두 번째는,
두 번째 따르는 딱풀성도가 생깁니다.(4절)
4절 -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이제 회당 예배중에 모인 사람들은 유대인의 회당이니까
다 유대인만 모이잖아요. 유대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개종하고 들어온 경견한 헬라인 귀부인 여러 명이모인다해도, 유대인보다 많지가 않아요.
수가 적습니다. 그런데 이 유대인이 극소수입니다. 그런데 이 이방인들이 이 경건한 성령의 강론설교를 듣고,
권함을 받고, 따랐다고 하였는데, 이 따랐다는 단어는 신약에 딱 1번 나오는 따르다라는 단어인데요
신약 딱 1번 나오는 따르나가 나옵니다. 이 따랐다는 제비를 뽑아서 몫을 정해주다. 수동태 부정과거 직설법으로.
심적 수동과거로 볼수도 있는데요. 그들이헬라인 귀부인들이 하나님으로인해 바울과 실라를 위해 몫으로 할당이
되었다는 뜻으로 읽을수가 있는거예요. 자기들이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핍박받아서 떠난 바울과 실라에게
예. 이렇게 딱풀같은 성도가 딱 생겼어요.하나님이 딱풀같은 성도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초라하고, 초라해보이는 노인이지만은 영적이니까, 매력이 있는거예요. 딱풀 성도가 되는거죠.
잘사는 데살로니가에서 이런 바울을보고 딴 사람을 무시합니다. 강론이 올바르니까 이제 여기에 영적반응을 하니까,
매력이 있습니다. 늙었어도 그러니까 성령의 강론에는 성령에 따름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딱풀이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 구속사적 강론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은요.구속사적 가치관이 변하게 돼있어요.
그래서다거룩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기려는 삶에서회개하는 삶으로 돌이키게 돼있어요. 진짜 매력이 있어요.
진짜. 자기 전략으로 살다가, 성령의 전략으로 바뀐 삶을 살아가는 것이죠. 따르는 것입니다.
단지 뒤에서 따라가는 사람과 한편이 되어, 따라가는 사람은 특징이 무엇인가? 하면은,
차이는 멀치감치 떨어져서 따라가면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수가없죠.지는것을 구경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지기가 어렵습니다.그런데 한편은 여기서 따라가는 사람은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안질수가 없습니다.
승리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수고와 고통과 희생을 함께 나누는 것이이것이 한편이죠.
그 십자가를 안질수가 없습니다. 모아려면 딱풀처럼 모여야 합니다.멀찌감치 온라인에서만 드리면 안됩니다.
멀찌감치 십자가 안지면 멀리 떠나갑니다. 한편이 된다는것은 승리가 아니고,고통과 희생이 함께 나누는것이
한편입니다.딱풀 성도가 그렇습니다.이 여인때 똑같은 귀부인이라도 비씨디아 안디옥과 유력자 귀부인이라도,
유대인들에게 선동되어서 바울을 박해하고, 쫓아냈잖아요. 그런데 겉모습의 귀부인 가정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호강만하던 겉모습의 귀부인들입니다. 데살로니가 귀부인들은 데살로니가에 있어 아주 자타가 인정하는
유력한 지도자들이며 부인이었습니다. 귀자가 원어로 그런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 자유도시에서 왜이렇게 복음을 따랐을까요? 이 사람들은 왜 바울을 딱풀성도가 되었다고 하였을까요?
생각해보았어요. 저는 이제 자유 도시에서 남편이 타락하는것을 맛보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인생이 음란하고, 악하니까, 허무하고, 그래서 외로웠을것 같아요. 예외가 없잖아요?
지난주 요즘 중국에서는 갑자기 부자가 생기니까,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밥에다가 여성들이 여성 호르몬 넣었습니다.
2주만에 효과가 났습니다. 그렇게 쫓아다니던 여자가 시들해졌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들해져서 행복해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이게 그 약을 굉장히 오래 먹으면 건강에 치명적이라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딴 여자 보기싫다고 바람피는것을 보는것이 싫고, 용서가 안되어서 계속 몰래몰래 넣겠다는 것입니다.
기사가 나도 자기 이야기인줄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밥에다가 호르몬 타는지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환경이 예외가 없는거예요. 돈 많고 권세 있으면, 남자는 정욕의 죄가 있고,여자는 질투에 눈이 멉니다.
제가 90년도에 30년도에 중국이 수교가 되기 전에 가난하고 못살아서. 남자들이 밥을 했다는거예요.
여자 상위 시대더라구요.이제 돈이 많아지고 권세가 많아지니까 다들 정욕으로 나가고 여자는 정욕과 질투가
딱맞는 이야기예요. 여러분 요즘 돈 많아져서 바람피우고, 여자 질투하고, 눈이 멀었습니다.
남자들 거세하겠다고,여성 호르몬 타는거잖아요.여러분 무섭지 않아요? 이게요.
이 세상에서 거룩한 선남선녀가 있는데 실상입니다. 자기 이해타산이 걸리면 죽어도 좋아요. 질투합니다.
그냥 그러니까 아무도 정말 믿음이 아니라면, 믿음의 대상이 없어요.이해타산이 걸리면 줗게되는 호르몬을
넣게되고 질투는 못말려입니다.그래서이땅에서는 신결혼을 해야해요.믿음으로 결혼하지 않으면은,
믿을 사람이 없어요.무슨짓을 다 할지 몰라요. 예. 그러면 바람한번 피면, 뭐, 랄랄랄라뭐, 이러잖아요?
지금 이쁘고, 돈있고, 영원히 사랑할것같죠?그런 사람 없습니다. 착각하면 안됩니다.
이제 데살로니가는 이런 가운데서도 그런 어떤 타이밍이, 헬라의 다른 도시들의 비해서 잘 살면,
또 굉장히 자유롭잖아요. 인권이 왕노릇 하니까, 이 여자들이 이렇게 간섭없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일수 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가운데에서도 데살로니가는 잘 사니까 여성의 권리가 비교적 잘 보호되었습니다.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간섭없이 복음을 받아 들일수 있었습니다.비시디아 안디옥하고는 반대입니다.
지금 여성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전략이라서, 성령의 전략이라고 나도 하나님이 30대때 혼자가 되어서,
교회 늦게 하게 하셨을까요? 여성 목회자가 생소하지요? 극동방송에는 지금 겨우 나갑니다.
극동방송도 이제 막 겨우 나가잖아요.극동방송도 나 안알아주지, 그런데 제가 그때 교회를 개척할 때 CTS가
개국을 했어요.그래서 아,이게 성령의 전략이고 타이밍이구나,그냥 날마다 큐티하고 나아가다보면
모든 때에는 하나님이 정하실줄로믿습니다.그래서 데살로니가 귀부인들이 딱풀성도로 바울 복음을 듣고
딱 달라붙었어요. 북한 선교 갈 때, CTS 국장 나한테 내주겠다고 합니다.영혼구원 때문에 하면 성령의 전략이
이런것인줄 믿습니다.10년을 넘도록 목회를 했어도, 모두가 도와주는 것입니다.자, 딱풀 성도 한사람 더있습니다.
9절이에요.9절 -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바울의 구속사적 강론을 듣고, 이제 야손이 또 따르게 되었는데, 그의 집을 선교사들의 숙소로도 제공을하고,
데살로니가 교회가 거기서 시작되었고, 그런데 유대인들이 고용한 이 불량배들에 의해서 야손과 집에 있는 형제들이
아주 어려움을 당하죠.데살로니가에서 선교를 시작합니다.유대인들은 불량배들의 의해서 야손과 집에있는 형제들은
어려움을 당하고,법정에 끌려가 감옥에 갇힐뻔하고,선동을 당해서 일으킨 시민들을 다 받아냅니다.
그리고 큰 보석금을 내고겨우 풀려납니다. 아니 그 야손이 바울과 한팀이라고 여기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바울때문에영육간에 이 고난십자가를 다 홀로질 수가 있겠어요?
한편이 되어서, 구속사적 말씀으로 성령의 강론으로 감동을 하여서, 더 나아가 바울과 실라와 예수님을 확신했기 때문에,
이제 엄청난 적용을 자발적으로 자기 권례가 되어서, 하나님이 목수로 딱풀로 여겨주었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도 야손이고,잘난척할것없어요.바울도 야손도 하나님의 복음 때문에 딱풀성도도 있게 하시고,
예. 또 아니게도 하시고, 전부 하나님의 전략이라는것을믿고가시면, 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너무 미워하는 사람도 없을것 같아요.물론, 우리가 인간적으로 우리다 딱풀성도니까, 서로 신뢰하고 가야되겠지마는
딱풀 성도가 이제 경건한 헬라인 귀부인 야손 데살로니가에 딱풀 성도가 생겼어요. 적용질문드립니다.
적용
여러분은 공동체와 한편이 되어 주님을 따르고 있는 딱풀 성도입니까?
공동체를 밀어내는 나홀로 성도입니까?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미꾸라지 성도입니까?
나홀로 성도는 교회는 오니까, 성령의 강론을 들어도,딱풀 성도가 있는가하면세 번째,
세 번째시기하여 소동하는 유대인도있습니다. (5절~8절)
5절 -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패를 지어 성읍 소동하게 하여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절 -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및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절 -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절 -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이 바울의 강론을 듣고, 사도행전 28장 24절에는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그 말을믿는 사람도 있고,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사도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해도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청년들 중에서 말씀듣는 사람 10명만 있으면 우리나라 들었다 놓았다 합니다.
청년의 때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꼭 이렇게 되어요. 고난 있는 사람을 이렇게 쫙 잘 들어오고,
십자가를 잘 튼튼히 붙잡는 사람이고, 고난이 없는 사람은 이래저래 미꾸라지 나홀로 신앙이라서 믿지않죠.
5절부터 8절입니다.
5절 -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절 -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도
여기도 이르매.
7절 - 야손이 그들을 맞아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절 -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여기서 시기라고 반역된 단어는 항쟁하다,겨루다,열광적이다 라는 의미가 있는데요.이 시기도 있잖아요.
열광적인 사람들이 하는거예요. 시기도 열광적인 사람이 합니다.보니까 그니까 유대인들이 시기와 같은 심리적인
이 역반응을 보인것 뿐만 아니라,지금 광적으로 흥분이 되어서 바울 일행에 대항했다는 사실이 이 단어에 의미가운데
포함되어 있어요.그니까 시기 질투,이 경쟁심 등의 뿌리는 똑같습니다.그니까 내것이라고 여기는 대상에 대한
욕심입니다.우리는 다른사람이 멋진 연예인에 열광하는것 때문에 질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 아내,내 남편이 그러면 질투합니다.내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것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내가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수록 다른 친구가 동료가 인정받을때 더 많은 질투를 합니다.
그니까 바울을 시기한 유대인들은 아주 치사한 방법을써요. 사람이 있잖아요. 믿음이 없으면, 이 유대인들이에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요. 악한것은 한계가 없어요. 믿는 사람들이 믿는 유대인들이 저자의 불량배를 매수해서
시민들을 선동합니다. 그러니 교회에서도 이러는데 정치가권은 안그러겠습니까? 당연한것입니다.
아,인간이 이렇구나. 공익광고한답시고,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그 반역자들이 이곳에 왔다고 떠들면서
소동을 일으킵니다. 바울 일행에게 숙식을 제공한 야손에게서 야손의 집에서 행패를 부리며 바울을 잡으려 합니다.
그래서 바울을 대신하여 야손과 그 집에 있던 성도들을 사람들을 잡아서 황제의 명을 거역한자라고,
그냥 반역자로 몰아서 온 도시에 소동을 일으켜요. 이게 정치 문제로 가져갔어요.
이 사람들이 가이사외에 다른 임금 예수가 있다고, 주장한다고 하니 이 시민들은 가이사밖에 모르는데,
그 한마디에 얼마나 소동이 일어났겠어요?그리고 이 사람들이 반역을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안위가 무서우니까
안위가 위협받으니까 위험해지죠? 네. 반역으로 일어나니까 이사람들 자기들 안정과 번영에 위험해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권력잡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 학교 권력 잡고 있습니다하면
이 한마디에 소동하는 것입니다. 시기에는요. 이렇게 소동이 따릅니다.지난번에예수님의 복음은 자기를 부인하고,
죽어야 하는것인데,성령의 전략 자기 부인이 있습니다.자기 부인하며 죽어야합니다.
다들 우리가 죽지 못해서 못하니까,소동이 내 안에서집집마다, 나라마다,교회마다,회사마다, 전공이래요.
예수 믿지 않는 사람 늘 소동이 일어나고. 끝이질 않아요. 정말 열광적으로 늘 때를 지어 소동하게 하는 이 유대인의
모습 봅니다. 진짜 요즘 나라도 갈라져서 아주 광적으로 흥분된것 같아요.그래서 뭐 하나 하면은청와대 게시판에
우리같이 생명보호법이런거나좀 할건데,뭐, 하나 욕하면 몇십만명이 청원을 하고 그러죠?
지금도 그 한마디의 우리같이 평등법 이런거에열광하는것, 아닌이해득실 관계있는 청와대 게시판에 하나
게시물을 올리면 수십만명이런거 비슷한 것을 보고남녀 갈라져서 광적으로 흥분을 합니다.
그러면서 누가 그래요.나라가 이 지경인데우리들교회는 가정중수만 주구장창 외치고 있으니있다고하니
우리들교회는 딴 세상 같다고 하는데, 그런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여러분, 수신제국 치국평천하모르십니까?
나를 먼저 다스려야 집안과 가정을 다스리고 집안이 평탄해지고, 그다음에 나라를 다스리고,
교회가 나라 평안해지는 것입니다.천하가 평탄해지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가정을 다스리지 않고서는
나라는 기초가 없어서 금세 무너집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시기 질투 소동 이러는 유대인들을 도대체
어찌해야 합니까? 유대인들 욕하려고 설교하는것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유대인을 욕하려고 본문을 읽는것이
아닙니다.성경 본문은 딱풀성도는 좋은 사람이고? 유대인은 나쁜사람이다? 선악으로 읽는것은 아닙니다.
도대체 유대인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Think를 하는것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인들 아닙니까?
그런데 그들이 정작 하나님의 말씀이신예수님을 증언하는 구속사적 강론을 듣지 않아요.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 맡은 유대인들 아닌가요?하나님의 말씀이신 하나님 증거하는 구속사적 강론을 듣지 않았습니다.
잠깐 들었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처음 온 초라한 이 늙은이들에게 인심쓰고
설교하라고 했는데,내편이라고 여겼던, 그 성도들이 다 바울을 따르니까 이 시기심 때문에 다음부터는 말씀이
안들리죠?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하여 회당장들에게 설교를 합니다.바울의 구속사 설교를 듣고 바울이
내편이라는 사람들이 다 바울을 따르니회당장이 시기심 때문에 갑자기 설교를 듣지도 않고말씀의 증인을 그냥 박해하고,
증인을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말씀이 들리지가 않지요? 그 사람들은 자기를 이렇게 몰라요. 진보도 없구요.
그냥 내편이 절로 갔어요. 오늘은 네편 내편. 세상이 학교에서도 맨날 오늘의 내친구가 쟤는 저쪽 친구 되었고,
그리고 왕따시키는게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는 다 비유를 맞추고 이래요.
이 믿음이 없으면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지조를 지키고 살아야 될지 모릅니다.그리고는 오히려 말씀의 증인을 박해합니다.
이게 인간이에요.그 증인을 따른 사람들 괴롭힙니다. 그래서 왕따가 시작되죠.
교회가 천하를 어지럽게 한다고 고발을 하는데,정작 어지럽히는 것은 자신들이에요.교회가 가이사를 비난한다고
고발하는데, 정작 자기들이 하나님을 거역합니다.일을 하다가 시켰는데 대장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다음부터는 얘랑 쟤랑 핍박받은 유대인들에게는 치사스러운 일입니다.
교회가 천하를 어지럽힌다고 하는데 정작 어지럽게 하는것은 본인들이지요. 하나님을 거역합니다.
주님께서는 구속사적 강론을 통해 화평의 복음 샬롬의 복음을 전해주시는데, 화평은커녕 이 사람들은 지도자가
되어서 소동만 일으킵니다.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얼마나 바울을 괴롭혔는지 지금 읽어오고 있습니다.
훼방꾼 노릇을 하는것을 우리가 지금도 봅니다.유대인의 관계는 바울도 생명을 내놓고 기도할 정도로 힘이들었습니다.
유대인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안믿는 자예요.쉽게 생각하면 유대인은 바울의 동족이고 친척이에요.
그래서 우리 같이 예수믿는 동족 친척같은 부부이런 가족같은 것을 유대인이라고 부를수있는거예요.
사도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고 이제 성경을 사람 만나는 구속의 일로 설교를 구속사로 전합니다.
그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을 다 죽였습니다.구속사적 시각과 그냥 읽는것은사람의 시각으로 분별이 안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꿰고곳곳에서 강론하다가 막 매맞았잖아요. 그렇죠?
지나다니다가 돌에 맞았는데, 똑같이 바나바는 돌에 안맞았습니다. 계속 혼나니까 바울이 담대해집니다.
쫓김을 당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이 심각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바나바와 베드로에게 외식하지 말라고,
꾸짖은거 기억하시죠? 왜 꾸짖었나요?자기는 이것 때문에 이러는데, 이방인들과 밥먹고있다가이 둘이 오니까,
이 둘이 피했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꾸짖었어요.바나바와 바울이 이방인하고 밥을 먹다가 유대인이 오니까
싹 피했습니다.외식하지 말라고 그것으로 베드로는 굉장히 하나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힘들고 구속사 확 와닿지 않습니다.베드로 어부였지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바울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죄질이 다릅니다.그런데 사실 바나바는 돌에 맞았다는 이야기가 없잖아요.그런 설교를 안 하고 같이 다니기만 했나봐요.
그런데 워낙에가 그 사람이 부자고 대단하니까, 사람들이 바나바는 안때리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어쨌든 야단을 맞고 유대인의 대표인 바나바와 바울은 기분이 나빴을것이에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감히 나를 야단을 치다니 라고할수 있습니다.
그 후에 바나바는 바울과 심히 다투고 헤어지잖아요.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1장 20절에는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하면서 성경을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이거 학자들이 바울에게 한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성경을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했는데, 모두가 바울에게 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맞는말이기는 해요.그말도 맞아요.
그 당시 성경을 읽는 사람 지금 그 말 맞아요.성경을 진짜 자의적으로 푸는것은 무섭습니다.
그런데 큐티를 하는 여러분들은 자의적인 것이 무엇인지 모르니까,성경이 자의적 해석이 안됩니다.
그냥 읽다가 보면 성령이 또 가르쳐주세요. 설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조심을 해야 되지만은
그런데 그 당시로 들어가보면, 성경을 읽는 사람도 없는데 누가 이렇게 사사로이 뜻까지 누가 풀겠어요?
그 당시 성경을 읽는 사람이 없는데 끝까지 누가 풀겠습니까?예. 그러면서 모르는것은 그냥 지나가라해요.
그런데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큐티도 안하는데큐티하면 위험하다. 그러면 누가 큐티를 하겠어요?
사사로이 풀지 말라는 이야기도 참 많이 들은것같아요.그래서 저는 성경을 볼때마다많이 이해가 되는것이 있어요.
제가 큐티를 하면서 보니까 안믿는 사람이큐티가 뭐예요? 기저귀에요?그러면서 물어보기라도 하는데,
믿는 사람이 큐티하는것을 가장 비판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성경의 뜻을 모르면 주님을 너무 사랑하면
그때 본것은 해석이잘못됐어라고 알려주십니다.성경을 보니까성경을 보지말라고 하면은 안되는 것이예요.
여러분들도 평신도들도 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인데요.자의적인 해석이 안됩니다.
사사로이 해석한다는 말이 틀린말이아닙니다.바울은 성경 박사예요.
그 박사가 이런 어려운 가운데서 하나님께 쓰여지기 위해서얼마나 바울이 고난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우리는 사도행전을 통해서지금 보고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바울의 상급이 많다고는 못해요.
왜냐하면 구원이 바울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잖아요.그러니까 우리 구원이 하나님께 났어요.
하나님께 났기 때문에 이렇게 상급 타령하지 말아요.천국에사 3층집을 짓고 산다 이딴 이야기 하시는데,
구원보다 더 큰 상급은 없습니다.우리 엄마 말이 맞았어요. 돌아가신 엄마도사도바울은 공부만 잘해서 고난만
많다고 하셨어요. 간증할 때 들으셨죠? 전혀 처음들은 것처럼 들으시네5달란트를 받아도, 4달란트 반만 이익을 내도
그거 불충분하거든요.5달란트를 남겨야 합니다.그 말이 진짜 맞습니다. 비교하지 말고 나는 내 은사대로 섬기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헷갈립니다.장로님 가정의 시집와서 힘들었다이루면 누가 가장 듣기 싫어하냐면 장로님과 권사님
듣기싫어해요. 왜냐하면 유교적인 시각으로 생각을 하니까, 그런데 유교적 관점에서 부모는 존경받아야 하지많은
성경에서는 유대인들이 가장 힘들게 한다는데, 장로님 가정 권사님 가정으로 시집을 가서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은
아니 왜 부모님은 존경 받아야 마땅한데 왜 싫어 하냐고합니다.힘든 가정이 장로님권사님 가정입니다.
믿는 부모 믿는 배우자목장 식구들이 나를 얼마든지 힘들게할수 있습니다.
먼데 김집사 이웃집 아줌마가 힘들게 하지않습니다.왜냐하면 힘들면 나는 안만나면 되니까,
예,눈만뜨면 내옆에 바라다 보이는 그녀와 그남과 부모형제 자녀를다 안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안봤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 사람이예수까지 믿어요.
눌려요. 게다가 굉장한 직분까지 가졌어요.너무 힘들어요. 더 힘이들잖아요?
그러면 오늘의 화두인 주제인 2번째 질문입니다.오늘의 이 유대인들 어찌해야 하나요?
이것이 오늘의 우리가 큐티하면서 이사람 나쁜 사람 나쁜 성도 좋은 사람 이러면 안되는 거예요.
아까도 바울이 설교를 잘해서 유대인 회당장한테 시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자기도 몰랐어요.
그런 상황을 모릅니다. 미리 생각을 못하는 것입니다.잘하니까나에게 어떤일이생겼을때, 지금 이제 어떤 반응이
나올지에 대해서 나도 내 자신에 대해서알수 없는 이런 어쩔수 없는 겸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 행위 구원이 무엇인가?하면은 아니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를 할수가 있어?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아플수가 있지?이럽니다.왜냐하면 그들은 기도만 하면 다 붙게되있고,
그 사람들은 다 낫게 돼있다고 생각을 하니까기복신앙입니다. 그러니 믿음이 없으니까 죄의 문제를 모릅니다.
아프고 떨어지면 건강하고 붙은자를 저절로 미워하고 시기하는거에요.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너무 모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믿음이 없으니까는 내가 붙어도 좋은 학교에 갔는데,
떨어진 아이한테 붙었다고 말을 못하는 거예요.내가 승진이 되었어도 퇴직한 사람한테 어떻게 이야기해?
이렇게 말하면은행위 구원이라서 그렇습니다. 놀랍습니까?
예.이게 다 자유롭지 못해서 어쩌구 저쩌구 해서 바람 피우면 떠나고,인생은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그런 시각이고,구속사적인 개념입니다.
교회마다 그러니까 떨어지면 학교를 떠나고,바람피면 교회를 떠나고,부도나서 교회 떠나면은 행위구원 입니다.
인간이 다 죄인인데 그러니까 똑같이 교회를 다니고, 유대인 회당에서그냥 유대인들이 다 열심히 예배를 드리는데,
다 물과 기름인거에요.인생은 별 인생이 없는데, 똑같이 교회를 다니고 물과 기름같은 사람들이 섞여 있습니다.
더 무서운 거예요.바울은 언제 자기 목회하겠다고 했어요?복음을 전할 마음은 있지만은 늘 순회전도자로 떠나잖아요.
떠날 수 밖에 없는, 바울의 마음은 거기가 인간적으로 아 내가 떠나야지 나를 높게보겠지?
그게 아니고 영혼구원에 대한 생각을 늘 가지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 영혼구원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떠나는데,
어디로 가든지 그 믿는 성도,딱풀 성도가 생기잖아요.도리어 가지든지 가면 전하면 또 꼭 딱풀 성도가 생깁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지 유대인 회당에서 밑보이는 거예요.그런데 그것을 경험 하지않으면,내말로 들리기가 어렵잖아요.
적용이 사도바울처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너무 많이 경험을 합니다.어떻게 깨달아 지나요?
그래서 어쩔수 없는 영혼 구원의 길은 좁은 길이구나,예. 그래서 우리가 말씀대로 묵상하고 나갔는데도 너무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많았기 때문에우리가 나누는 이 구속사라는 그 자체가 고품격으로 느껴지지않는거예요.
우리가 나누는 구속사가 고품격인데, 찌질하게 느껴집니다.그런데 이 구속사를 고품격으로 느껴지는 사람은
이것을 본 사람들은 10년뒤를 내다보는 사람이예요.헬라인 귀부인들 그리고 바울과 딱풀성도 입니다.
그리고 매력이 있어요. 열매가 맺게 되어있습니다.그러면 이 시기하는 유대인들은 어떻게 합니까?
제가 3번을 질문을 합니다.이 세상에서 딱풀 그 한사람을 한번 만나면 성공합니다.
딱풀 한사람을 한다면 성공합니다.유대인 친구 100명 있으면 뭐하나요?유대인 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대인을 미워하라고, 이 설교를 하는것이 아닙니다.설교내용이 어렵다고 하는데 똑같은 말씀을 전했는데,
이쪽은 유대인이고저쪽은 이방인입니다. 그니까 딱 두 부류로 나누어지면서그림이 딱 그려지는 거예요.
우리들교회는 진짜 언론에 자유가 있습니다.그런데 말씀이 안깨달아지는, 사람은 저를 항상 끊임없이
디스한다고 해야 하나요? 항상 저의 외적인 모습을 비난합니다.왜냐하면 저의 외적인 모습은 여자이고 할머니이잖아요.
그니까 권위가 없는거예요. 권위가 없어보이는 거예요. 그런것 가지고 무시하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것들이
이해가 되는거예요.그러면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에게 말씀이 들릴까요? 바울이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으로
형제 골육의 구원을 원했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이해가 됩니다.
저같은 사람도 3대째 모태신앙이고, 우리집에도 유대인들이 많아요.
예. 그런데 말씀이 안들려도 또십몇년 동안 와서 앉아 계시는분을 보면다 내 책임같고안되는사람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다보니까계속해서 대신 깨달아 드려야 되니까,
그래서 그 깨달은것으로 그것으로 설교를 해서 오늘도 한사람이라도 돌아올까?
그런 마음으로 제가 설교를 하는거예요.예, 정말 한주일도안빼고,오늘도 그 한사람이 와서 들릴까?
그렇지만은유대인들이 3차 전도여행을 하는 동안에도 너무도 안돌아왔다는거에요.바울의 수준이 높습니다.
온 세계가 열광을 해도 바울의 형제 골육들은 안돌아오고 있어요.지금까지 안돌아 오고 있습니다.
유대인 골육친척이 돌아오지 않습니다.그것을 생각하면참 슬프죠. 그래서한쪽으로 애통이 안되는 날이 없어요.
여러분들 제가 얼마나 애통해했나를 아시죠? 그렇죠.유대인들 전세계 노벨상을 받고대단합니다.
이번에도 백신 혼자 맞고 이스라엘은 마스크를 안씁니다.슬프다가 아니고,
예. 그래서 옆에 식구들이 믿지 않는데, 내가 화를 내야 하는가? 혈기를 내야 하는가?
이것이 뭔가하면 같이 예수를 믿는데 맨날 으르렁 거리는 거예요.예수를 믿는데 한마음이 안되는거예요.
유대인들이예. 예수님도 자기 고향 식구 바리새인들한테 이 독사의 자식들아 화 있을 진저 라고 그랬습니다.
이해도 되면서 예수님이 얼마나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이 있었겠어요? 미워서 그랬겠어요?
그러나 바울이 유대인들이 안돌아오는것을 보면서 자기같은 살인자도 구원받았는데, 돌아왔는데
자기 고향식구 유대인들과 회당장들을 어찌 구원 시켜 주시지 않겠는가,이런 마음이 왜 없겠어요?
그래서 바울의 정말 살인은 구속사의 있어서우리가 죄짓은것 나쁜것만은 아니고 나중에 다 쓰여요.
시간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2000년이 하루입니다.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런 애끓는 마음으로 성령의 강론을 하고 들어야 합니다.
나 혼자 도덕 잘지키고윤리 잘 지키는것잘살고교통질서를 잘 지킨다고영혼 구원으로 이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영혼 구원으로 이어지면 사람이 좀 촉촉해지구요.감정적이냐? VS 십자가냐?
또 이것을 이원론으로 구분되는게 아니예요.십자가를 길로 놓는 사람은 감정적인 은혜도 좀 있어요.
그런데 그게 감성적인 은혜로 분리되는것이 아닌데, 여튼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되는거예요.
말씀이 있는 사람은 감정이 없고 감정이 있는 사람은 말씀이 없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영혼구원은 두 개가 골고루 다 균형이 잡혀 말씀을 보면서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설교를 듣고 한방울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한 사람이 적용을 하는데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성령이 따라주지 않으니 성령의 강론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우리들교회는 어떤 부흥회를 해야하나?어떤 프로그램을 돌려야 하는것보다는
늘 그 주일에 한사람 안되는 사람 때문에계속 묵상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랬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것 때문에 다른 성도가 다 잘가게 하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 구속사 성경에 강론 때문에 반응하셔서 그래요.
여러분 가정에서 그 한사람이 중요하고 가정에서 한사람 목장에서 한사람 그 한사람 때문에 애통하고
눈물을 흘리고 가면은 다른것이저절로 되게 하시는 것이 있더라구요.우리들교회 히스토리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강론의 결론입니다.그래서 이렇게 애통하기 위해서 유대인 같이 소동케하는성도들이 꼭 있게 하십니다.
도대체 유대인 어떻게 합니까? 욕할게 아니라,그냥 있게 하세요. 예. 그냥 당연한 일로 여기고,가셔야 합니다.
이게 없었으면 나도 흘러 떠내려 갈뻔했습니다. 적용질문드립니다.
적용
시기나 질투나 경쟁심 등의 뿌리는 똑같은데요.
그중에 여러분은 무엇으로 소동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를 하냐?
어떻게 아프냐?고 얼마나 자주 말합니까?
이것이 행위구원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지난주 어려워서 다시 설명했는데다시 어렵습니까?어떻게 나를 찰수 있냐? 지가 뭔데 나를 차?
너무 죽겠다는 분한테 청년한테 메일을 보내주었어요.주일학교 봉사하면서 너무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상적인 게 얼마나 무서운지 오늘 예를 보여주시겠어요.정말 오늘 공동체 고백은정말 오늘 모두가 사역자 직분 자인
유대인부부의 나눔인데, 이 죄가 많았는데, 성령의 강론을 듣고, 드디어 죄의 고백을 하게 하십니다.
저는 20세부터 남편과 불신 결혼을 해서 4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그냥, 20년 동안을 그냥 교회 믿는 다는 것
그 이유로 발길질을 사흘에 한번씩 발길질을 당하고 외도하고아이를 그래도 넷을 낳는데 한 명 아이는 천국에 갔습니다.
그래도 오직 세 아이를 데리고 이혼을 안 하려고, 20년을 버티면서 전도도 많이 하셨어요.
그때가 사실은 축복의 때인데 남편은 외도하고, 때려주고 이러니까 남편은 계속 밖으로 도니까 이분은
아 내가 주의 일을 하리라 하면서,그래서 지방에서 있었는데서울로 좀 이상한 영성 훈련을 신학을 3년을 다니면서 했어요.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성령의 강론을 듣지 못하면, 인도함을 제대로 못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발길질 하는 남편하고, 비교가 안되는 훈련원을 다니면서 사역자가 있는 거예요.
너무 따뜻하고 예,믿음이 좋고 똑똑해 보이는 어떤 사역자에게 돈과 몸을 주면서결국 불륜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글을 읽으면서 너무 이해가 되었습니다.와, 20년이나 맞고 살면서 전도했는데하나님 왜 이렇게 하시지?
이것도 주의일 하겠다고 신학까지 왔는데,그러니까 성령의 강론이 안되서 그래요.
발길질 하는 남편과 비교가 됩니까?또 그 남편이 외도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난 이런 편지를 봐도 와, 20년이나 맞고
살았는데, 그것도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어떻게 이런 결론이 생기죠.
그런데 처음으로 따뜻한 남자의 손길을 보니 환경이 장사가 없습니다.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데, 성령의 강론을 신학을 해도 필요합니다.
복음이 진짜 그래서 그렇게 되어서 드디어 알려져서 교회와 취지를 받고 책임은 여자가 다 뒤집어씌우는 게
그런거가 돼서 치리를 받고, 그야말로 다 책임을 지고 쫓겨났습니다.거기서 멈췄어야 했습니다.
또,다른 안수집사가 같이 영성 훈련을 받았던시련이 찾아오니 시련이 되었으니 누구한테 또 위로를 받아야 하잖아요.
남편한테 위로 받는것이 아니고, 합리적인 죄를 짓는 것이 우리는 다 있습니다.
이혼이 안된 상태에서 그래서 이제 또 그 사람이랑 불륜을 행합니다.
또 다시 불륜을 행했고 결국은 이제 안수집사도 이혼하고, 저도 이제그때는 이혼을 안 했지만은 재혼을 했어요.
결국엔 안수집사도 이혼했고,이혼을 안 하려고 했지만 어쨌든 전 부인에게 모든 재산을 주고 나왔기 때문에
이제 이분이 벌어서 살고 있다는거예요.순식간에 여러분들이 주의일을 하겠다고, 그럴 수있는 것입니다.
나무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서 나왔는데, 외도하고 때리는 남편하고 어떻게 살겠어요?
그래서 나왔는데, 믿음이 있고 그런 사람하고 거기까지 좋았는데이제 불륜을 행하고 그렇게 되었는데,
쇠몽둥이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거죠.그러니까 신학교를 나왔는데, 온 가족이 여기는 양쪽 자녀들이 있는데
여러분 가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그리고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다시 한번 반복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까지 둘이 사랑하고 살았다가 아닙니다.여기까지만 해도 산전수전인데,
유방암 3기와 재발로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에 있는데치료 중인데, 이번 주에 또 공중전이 터진 거예요.
이제 우리들교회를 오신 분인데, 나이도 꽤 되신 것 같아요.그니까 그 안수집사가 수도 없는 음란 사이트와음란물로
들켜서 고통을 당했고, 진짜 용서가 안 되는 일을 막 행한 거예요. 할 수 없는 일을 행했습니다.
이런 사람 일수록 따뜻합니다. 신학교에서도 따뜻합니다.발길질을 남편이 저한테 했는데 감성적으로 볼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같이 영성 훈련을 했다는 안수집사인데이대로 헤어짐은 그동안 모든 것을 다 뒤집는 것입니다.
내가 내 전략과 내 열심으로 이 사람을 주의 사람으로 품어야되 용서해야되 감사해야되 이것으로 자기 전략이고
자기 열심인 거죠.진작에 좀 뭐 그런 일이 있었으면 경찰에 알리고 법의 심판을 받고 경찰 신고해야하는데
그랬어야 됐는데 이게 밀양처럼 내가 다 용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성령의 강론을 듣지 못해서입니다.
그것을 묵인해주고 오다 보니까 지난주일 지하 전을 했습니다.공중전 다음이 뭐지요? 우주전 맞네요.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남편이 먼저 왔다는거예요.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잖아요. 그랬는데, 이 남편이 더군다나
우리들교회에 까지 왔는데, 음란 영상을 어떤 유부녀랑 주고받았다는 거예요.그 유부녀랑 주고받은,
그 카톡이 와가지고, 그래서 핸드폰 속에 있는 모든 지인들의 폰 번호를 다 알아냈다고 하면서 그것을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그 돈을 다 내놓으라고 그 여자가 남편 아내에게 카톡이 온 것입니다.이제부터는 우리 공동체가 나서죠.
해결책, 공동체가 있잖아요.공동체 에다가 얼른 물어보고,목자님과 부부목장 목자님께 상담을 하니까,
처방대로 당장 경찰에 신고해라신고를 하고,접수하고전략은 이제 오직 말씀과 오직 공동체와 목장이기에
이 남편이 처음으로 음란을 오픈했습니다.이 중독이 끊어지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공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말하는 것이
확실하게 끊어지는 처방이라고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오늘 이것을 읽어드리는 거예요.
여러분 정말 불쌍히 여겨주시고,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수치를 무릎쓰고성도착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폴더폰으로 개통하시고,바꾸시고폴더폰으로 사용하시고, 2년 약정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날마다 한 사람의 아픔이 계속되어지기에 우리들교회가 걸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양쪽에 자녀들이 많아요.이 가정을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이것을 누가 살려요? 나라가 살려요?
경찰이 살려요?목장이 달려들고 기도하면서, 소동이 이제 일어났지만 경찰에 신고도 하고목장에 묻기도하면서
결국 죽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이 가정이 딱풀성도가되시기를 믿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강론 한 가장 살리는 것입니다.이 한 가정 살리면 수많은 가정 살리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누가 손가락질을 하나요?전남편이 때려주고, 그렇게 외도를 하는데 이해가 됩니다.
많은 이해가 된다면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원칙이 지키는 것입니다.지나고 나서 보니 처음 나무 십자가가 최고였습니다.
아이들 험한 꼴안 당하고, 그런데 지금 한번 흘러 떠내려가니까 쇠몽둥이로 내 감정에 못 이겨서 당신이 살아봐 살지
못하는 것 알지요?그런데 내가 말씀으로십자가를 튼튼히 붙잡고 자기 강론이 일어나고, 야손처럼 영육 간에
십자가를 지고 딱풀처럼딱, 붙어가면 결국 다 돌아오게 되는것 입니다.청년의 때에 불신결혼을 하면 안 됩니다.
해석이 안되서 바람 한번 피면. 이혼하고 우리들교회 청년들 대단합니다.
믿음이 없고상처가 많아도 들은 게 있으니, 아파 파파 하고 방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목사가 되었잖아요.날마다 내가 외치니까 우리가 가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세계적인 오스카 상을 받아도 그 인격이 바람을 한번 폈다고
이혼하고 우리나라 정당화 시킵니다.그런 사람을 용서하면 안된다고 너무 안타까웁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좁은 길을 가고 돌에 맞아야 합니다.내가 개혁을 하는 것이 아니라,가정을 살리는 일을 하면
하는 족족 비난과 욕만 먹습니다.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는지, 여러분 사는데 와글와글 상상이 되십니까?
예. 30년 이러고 왔어요. 무슨 내 힘이 있겠어요?그냥 모든 것에 길이 보이는 것 입니다.
저 사람이 합쳐서 주의 일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남자는 먼지흙이고 여자는 본차이나입니다.
그걸 행위로 구원받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여러분들이 얼마나 이해가 됐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졸리는 시간에
눈 똥그랗게 뜨고 듣습니다. 무슨말 인지도 모르고 듣습니다.그래도 우리 청년들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듣는 것이 어디예요. 듣는 것이 청년부 예배때 10명만 나오면 소와 말을 잡습니다.
그만큼 구속사 말씀을 듣기가 하기가 어렵습니다.가정이 살아납니다.사역자 집안을 우리들교회 집사님 간증을 하니까,
목장에서 다 살려냅니다.대단한 학력이 되어서 목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목자의 처방과 오 솔 리트 권위가 있습니다.
짝짝짝짝 처방합니다.경찰에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목장에 가서 물어보고 나한테 초자연적으로 물어보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이 청년들은 신결혼을 해야 됩니다.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생기면 해석이 안 됩니다.
다른 여자를 찾아볼 수도 있고 직장에서 실직을 당할 수 있습니다.외모와 직장에 반해서 결혼하면 끈이 떨어지면
날마다 살지 않을 궁리를 합니다. 직장에서 딴 남자 딴 여자가 생기면 다 가는것 입니다.
우리는 직장에 다녀야 되잖아요.예배와 말씀으로 신 결혼을 해야지 회개할 근거가 됩니다.
매를 맞았다고 이혼을 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그래도 이 집사님 20년을 참아서 매를맞고 최종적으로 우리들교회를
보내심이고 그것이 사랑이고 우리들교회 죄 많은 남자 집사님 먼저 와서 양육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주님 앞에 돌아오면 바울 같은 살인자가 최고의 사역자가 됩니다.
옳고, 그름 아니라사람을 정죄 하지 말아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강론은 그러므로 성경으로 구속사를 내 이야기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고의로 성경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가지고 내 이야기가 되야 하는 거예요.
열심이지만은 내 전략 내 열심히 법에 처벌을 받아야 할때는 또 받게 하셔야 하는 거예요.
끝없이 감사하고 그런 것은아닌 거예요. 이렇게 구속사를 증거할 때, 따르는 딱풀성도가 생기는 거예요.
그 옆에는 시기하고 시기하는 선동하는 유대인들이 있어요.내 옆에는 이런 사람들이 계속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강론을 듣고, 이것을 알고 가면 좋아도 싫어도 안 하고균형잡고가서 결국 열매를 맺게 될줄 믿습니다.
눈물의 관계는 유대인들의 관계 눈물로 참은 것을 안다고 바울이 고백을 하는데
정말 십자가를 잘 지고주님를 따르는 것밖에 없습니다.그래서 기쁨이 있으니까바울이 기뻐하겠죠?
그 수준까지 여러분들 가기를 기도합니다.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합니다
주님을 따르리
주님을 따르리 / 주님을 따르리 /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X4) / 주님을 섬기리 / 신령과 진정으로 섬기리
주님을 섬기리 / 겸손과 성실로 섬기리 /주님을 따르리 / 내 십자가 지고 따르리 (X2) / 주님을 섬기리
신령과 진정으로 섬기리 / 주님을 섬기리 / 겸손과 성실로 주 섬기리
성경을 정말 내 이야기로 읽게 해달라고, 정말 기도하시고 그래서 항상 구속사의 주인공 나이고항상 예수님이
성경이야기가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시고살아나셨다는 그것이 좀 믿어 지게 해달라고기도하시고
내 이야기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그래서 주님을 따르는 딱풀 성도가 멀리서 뒤따라가는 성도가 아니라,
딱풀 성도가 되게 해달라고 미꾸라지 성도가 아니고 딱풀 성도가 내 옆에 유대인들을 다 구원해 달라고
그러기 위해서내 시기와 질투를 이 경쟁심을 좀 물리쳐 달라고, 나를 위해서 기도하십시다.
날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인데, 나부터 이제 되야지 우리 가정이 올바로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 남 탓 비난 그만하고, 성령의 강론대로 좀 살게 해달라고, 하나님은 내가 안 돌아 오면 카운터 다운 하는 것 입니다.
성령의 강론이 들리게 해달라고,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태아 생명 보호법,낙태법 모두 주님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우리 다 같이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주님,성경의 구속사를 이렇게 주인공이 무엇인지성경의 강론을 이렇게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반드시 죽고 살아나는 날마다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날마다 말씀묵상과 가정중수의 말을 외치며 오지만
오늘도 너무나도 기가 막힌 20년을 날마다 매를 맞고 그렇게 발길질을 당하고, 외도를 하는 그 가정을 그래도 살려
보겠다고 신학까지 왔는데, 그렇게 이제 계속 엄청난 일을 당하면서 가정이 무너지고 이 기가 막힌 일에 계속 연류가 되는
이 후반부의 인생을 보면서 주님 그 남편하고 못살죠. 그러나 그래서 원칙을 지켜야 해요.
가정을 지키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이요.그 나무 십자가를 피할려다가 지금 이제 쇠 십자가 철 십자가를 지게되는
정말 못볼 꼴을 이제 보게 되는 이 가정이 그래도 매 맞고 전도했기때문에 우리들교회 보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 안에서 이런 것들을 오픈할 생각을 하고 죄가 다 끊어지게 하는 이 가정이 성령의 강론을 듣고,
딱풀 성도가 되어서 내 속에 소동하는 것들을 다 물리치고 주를 위해서 가는 열매가 될수있도록
주여,인도 하여 주시옵소서.우리 가운데 오늘도 내가 안 살아볼까? 내속이 소동을 해서, 요동을 해서 시기와 경쟁과
질투에 눈이 멀어서 이혼을 한다아버지 하나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또 정말 누군가가 이제 나는 다 헤어지고,
이런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은 이 성령의 강론을 듣고, 아버지 하나님, 성경을 가지고 내 인생을 조명해볼수 있는
성경이 내 이야기 가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태아 생명 법 제정되어야 되며 평등법도 통과되지 않아야 합니다.
주님, 날마다 일원론입니다.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우리의 가정을 지켜주시옵소서.
한 가정 살리는 것이 우리가 살고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게 되는 비결 인줄 믿습니다.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내 인생을 자기 부인을 하지 못하고, 죽지 못하니 늘 소동을 일으킵니다.내가 생각해도 치사 경쟁 병에 걸립니다.
천하 어지럽게 못하면서 지레 겁을 먹습니다.아사 또 종교개혁 하여 발에 병이 듭니다.
사방에 평안을 주시니,백성을 학대하는 선견자 옥에 가두는 선견자 이야기도 나옵니다.
나의 이야기 되는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야손 처럼 값을 치루고, 딱풀처럼 생명책에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세상에서 잘참고 자기의 전략대로정말 자기 열심히 용서하고, 감사하지만은
그것이 원칙이 없기 때문에 어디에서 용서하고 어디에서 감사하는지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모릅니다.
주님, 그렇게 20년을 참고 살았는데,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가정을 보았어요. 주님, 믿어도 살겠다고 하는데,
나무 십자가를 버리고 철 십자가를 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성령의 강론을 듣고 말씀대로 원칙을 지켜야 하는데,
원칙을 몰라서 내 마음대로 원칙을 정해서 율법과 감정에 젖고 치우침이 있습니다.
얼마나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인지 모르겠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돌고돌고 돌아서 우리들교회 오셔서
눈물로 회개하면서 내 죄를 참으로 딱풀 성도가될줄 믿어요. 딱 불처럼 딱 붙는 성도가 될 때, 그 옆에 수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강론을 들을 줄 믿습니다. 절대로 불신결혼을 하지 말고, 미리 양육을 받고 성령의 강론을 하고
인간론을 듣고, 장차 받을 해를 듣고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냥 한 것은 땅과 하늘의 차이오니 성령의 강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수신제가 치국평천 하나를 날마다 큐티로 다스리니 건강해집니다.
얼마나 우리들교회에서 이혼할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말씀의 증거가 놀랍습니다.
이것을 보고도 불신교제 불신결혼 하지 않기를 성령의 강론을 잘 들릴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태아 생명 법을 제정해주시고, 평등법과 건강법이 통과가 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김자영
- 일 할 때 지혜 주시고 불안하지 않도록
- 내 죄만 보며 가고 하나님께 의지하도록
이은실
- 이직 준비 과정에서 지치고 힘든데 기운 낼 수 있도록
- 신 결혼
- 부모님과의 분리
탁미나
- 말씀 보고 기도하며 하루 시작하기생각과 행동이 하나 될 수 있게 힘주시기를쓸데없는 집착과 강박을 내려놓게
해주시기를
김성은
- 성령의 전략으로 이번 주에도 아버지께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감정이 아닌 십자가지는 마음으로 환경에 잘 순종함으로
나아가며 제 일상을 살아갈 때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적으로 자발적인 자기 관례를 따라서 자기 부인하여 아버지에게
말씀을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 아버지 현장 예배 참석하도록
- 실업급여 매주 공동체에 묻고 집착하지 않고, 100% 옳으신 주님의 응답에 잘 순종하며 나아가며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세요.
- 다음 직장 갈때 기도하고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윤지혜
- 내 열심과 시기 질투 경쟁심에서 벗어나 날마다 나에게 주시는 말씀 듣고 회개로 돌이킬 수 있기를
- 울 목장 식구들 예배와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딱풀 성도 되도록
- 어머니 다리 온전한 회복과 아버지 건강 위해서
저와 언니 양육에 기름 부어주시어 자기 관례가 습관이 되어지고 질서에 순종하게 되어 모든 가계의 저주가 끊어지기를
- 신 교제 신 결혼 위해 기도합니다.
*공통 기도 제목 *
- 신 교제, 신 결혼 소망주시고 인도함받도록!
- 모두 모두 건강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