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 회사갈 생각에 우울한데 말씀처럼 공동체에 잘 나누기를, 상사에게 질투를 느낄때 들은 말씀을 생각하며 정죄감으로 눌리지 않기를, 대학원에서 발표할때 잘 까이고 목장에서 울수 있기를
승희: 병원가서 증상 잘 말하기를, 자살충동이 들때 찬송가 듣기를, 큐티하며 새큐듣기를
혜민: 모든 정신 질환에서 자유함을 얻기를
수빈: 요즘 알바와 수업이 끝나서 일이 없어서 게을러지고 무기력한데 게으름에서 벗어나서 할일을 잘 할수 있기를
선혜: 공부하다가 힘들때 목장에 기도부탁 할수 있기를, 괜찮은 사람인척 애쓰는 나의 모습에 절망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망가짐에 자유를 얻을수 있기를
수연 : 엄마와 이제 대화 더 싸우지않고 잘할수있도록, 요즘 계속 아빠와도 많이 경계적으로 힘든데ㅜ 코로나때문에도 그렇고~ 그럴수록 대화 소통 잘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