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략
참여 : 은혜 형수 윤지 주영 은비 혜선 현지
세상을 상징하는 여로보암과 믿음을 대표하는 르호보암 사이의 전쟁. 전쟁은 결국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뜻이다. 내 전략이 없는 게 전략이다.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다녀간 곳, 이른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는 전략적인 요충지였습니다. 빌립보는 유대인의 회당이 없었다. 바울은 죄패가 호패가 되어져갔고 매 맞으면 용감해지고 신중해져간다. 금나기로 유명한 산이 있고 맑은 강이 있는 도시에서 바울이 쉬고 싶지 않았을까? 암비볼리는 볼리 호수가 있는 아름다운 곳 환경이 좋다. 바울도 어딜 가야하나 결정장애를 겪었을 것이다. 이럴 때 큐티하고 물어보는 것 밖에 없고 이게 바로 전략이다. 160km 여행 끝에 데살로니가에 도착했다. 이곳에 유대인의 회당이 있었다. 와보니!! 바울도 몰랐는데 와보니 있었다. 전략이 1도 없었는데 주님께서 갈 곳을 정확히 이루셨다.
적용질문) 지나고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 리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적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늘 하던대로 바울은 회당에 갔다. 바울도 유대인의 관례, 조상의 관례가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만나고 자발적인 자기 관례가 생겼다. 이것이 바로 최고의 전략이 된다. 교회와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것, 윗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예수님도 습관을 따라 죽기 하루 전에 기도하셨다. 감정을 따라서가 아니라 습관을 따라서이다.
적용질문) 유대인의 관례, 부모의 관례가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남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칭찬이 습관입니까?
3. 자기부인입니다.
뜻을 풀어 증언을 해주는 바울.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사실을 얘끼해준다. 예수님은 지옥 얘기를 많이 하셨고 쓴 약이 몸에 좋다. 생명이 이어지려면 누군가는 죽어야한다. 하나님의 최고의 전략은 예수님의 죽음이었다. 내가 어떻게 미나리를 위해 죽을 수 있나요? 누구를 살리려면 죽어야한다.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먼데를 보는 것. 믿음이 좋으면 좋을수록 자기와의 싸움이다. 도망가고픈 자아가 나에겐 무엇일까? 깨어있다는 것은 사건을 영적으로 본다느 ㄴ것이다.
적용질문) 반드시 해를 받아야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지십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