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성은
이직하기 전에 회사내 성추행 사건으로 힘들었었는데 오히려 그 일로 회사에서 나올 수 있었던 거 생각해보면 전략이었던 거 같다. 지금 회사가 기독교다니시는 분들이 있고 상사분들도 교회다니시니까 최근에 이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습관이어도 습관이 살린다고 하는 게 위로 많이 된거 같다. 습관도 안되어 있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지 하나님이랑 가까워지지 하는 고민이 있어서 항상 모태신앙으로 무언가 빵 있었으면 하는 게 있는데 큐티랑 말씀을 습관처럼하면 된다 말씀해주셔서 습관이라도 들여야겠다. 지금은 와닿지 않으면 안하는게 있는데 꾸준히 하면 언젠간 뒤돌아보면 제 친구들도 전남친이든 아버지든.. 믿음이 생길거같다.
->그 회사 이직과정에서 굉장히 힘들어하고 인턴기간도 힘들고 그랬는데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고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하나님이 가야할 곳을 미리 예비해두셨고 나쁜 환경에 내버려두지 않은 게 감사하다.
지나고보면 감사한게 많은데 그당시에는 세상적인 것에 집중한 거 같다.
->지금 일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믿고 기도하고 간거니까 머무를 곳을 하나님이 정확히 알려주실거란 생각이 든다. 매일하는 양치에는 감동이 없는데 한달만에 하면 얼마나 감동이 되겠냐 하셨는데, 매일 큐티하는게 귀하다고 해주시니 의욕이 없던 큐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위로가 많이 되었다.
세록
내담자 중 한명이 고3인데 술먹고 연애해서 마지막 경고까지 받았다. 이번주에 담배를 사고 학교를 오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다 생각해서 담배를 버리고 숲에 들어갔다고 했다. 어느 선생님이 그걸 보고 왜 들어갔냐고 묻자 이건 아닌거 같아서 그랬다고 대답했고 칭찬을 받았다고 한다. 그 친구가 수많은 유혹을 참아내고 있는 중이고 멈춘 건데 그 아이를 쫓아낸다고 하니까 고민이 되었다. 그 친구는 안가고 싶다고 방법이 없냐 물어보고 저는 탄원서를 쓰려고 생각하고 있고. 이게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건지 궁금하다
->한사람의 영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그런 사명에 집중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남게 될거란 보장은 없지만 말을 해도 좋을 거 같다. 그 아이 입장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한건지 알고있기때문에 의견을 이야기 하는 거니까.
은미
요즘 악몽을 계속 꾸는데 제일 싫어하는 게 발안달린 지렁이 연가시 같은 벌레다. 근데 벌레가 살을 파고 들어오는 꿈을 계속 꿨다. 친구한테 이 이야기를 했다. 생각을 해보니 좀비떼는 외부와의 싸움이었다면 지금은 내 내면의 싸움, 벌레가 들어오는 두려움에 계속 싸우는 거 같다. 기계치인데 온갖 송수신기 녹음기 카메라... 혼자 해야하고 물어볼 사람이 없고 두려움과 긴장감을 가지고 .. 있다. 이번에 방학전 아이들이 행군하는 걸 촬영했다. 실시간 보여주는 영상을 만들어야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게 안죽어진다. 뭘해도 꼴찌로 들어가고 싶지 않다. 절대 꼴찌는 안되고 중간은 가야하고 잘했다 소리 듣고싶고 죽어지지 않고 십자가 지기 싫은 것이다. 말씀에도 자기 의대로 살다 망하는 왕들이 나오는데 하나님이 조금만 구원을 하셨다는 말씀을 보며 세상의 종으로 사는 것과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게 하시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영상을 만들때 징징대며 못하겠다 위로를 받으며 학기를 마무리했다. 지기싫은 십자가고 못하겠다 하는게 실수할수밖에 없다 하는 게 죽어지기 싫은 십자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정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는 자기 관례가 하나도 없어 친구에게 친구 상황에 맞게 해줄 말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바울은 귀신들린 여종이나 제사장, 간수의 때에 맞게 풀어서 증언해준다고 했는데 나는 말씀을 본다고 하면서도 내말씀으로 듣지 못하고 나를 부인하는 게 뭔지 몰라서 삶을 나눌수 있는게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이야기를 목장에서 나누니 목자 언니가 믿기전 자기 모습인 거 같아 너무 공감이 된다고 어쩌면 모든 게 다 없어진 지금 순간이 친구에게는 구원의 때일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는 이 친구는 절대 자기 생각을 안 꺾을 것이고 내가 교회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할라치면 신천지 조심하라며 신천지에 대한 강의를 늘어놓아서 오히려 초청을 하는 것이 더 독일 거라고 인간적으로 생각했다. 불필요한 신경전을 벌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더 컸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사랑이 전혀 없고 말씀이 내 관례가 되지 못하니 비난만 일삼고 내멋대로 판단했던 것이다. 내 판단을 내려놓고 예수님이 하신 자기 부인이 무엇인지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친구를 대하기 전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해야겠다.
(기도제목)
세록
1. 타지생활의 외로움을 내 전략(여행, 동호회 가입 등)으로 해소하지 않기
2. 큐티와 수요예배, 주일예배와 목장이 습관이 되어 하나님의 전략에 따라가기
3. 재계약 여부에 지혜주시길
4. 이 곳에서 내가 전해야할 그 한 사람을 지나치지 않도록
은미
1. 일주일간 방학인데,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경건의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2. 나의 원대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주님이 내게 요구하시는 한 가지를 잘 분별하여 깨달을 수 있기를
현정
1. 나의 피해의식에 대해 말씀으로 묵상해보기
2. 하루를 마무리할때 유튜브말고 양교숙제와 기도로 마무리하기
3. 부모님과 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
이슬
1.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눈과 피부가 안 좋은데 얼릉 알레르기 비염이 낳을 수 있도록
2. 잠자는 것으로 인해 목장을 참여 못 하는데 알람으로 인해 예배 드리고 목장에 참여 할 수 있도록
3. 매일큐티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성령의 전략
사도행전 17장 1~3절
그동안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려고 하니까 떨리더라고요. 부목자님들이 잘하셔서 평생 안식년을 해본적이 없어서 쉬지않으면 큰일나는거에요. 목사님들 설교도 많이 해봐야해서 이제부터는 내마음이에요. 쉬어야겠다 하면 쉬고 암때도 안식년안해서 책임을 물으셨다고 했는데 쉬는걸 항암하는 걸로 보내고 작년에는 정말 해야할 일이 많았는데도 코로나 긴급한 상태가 벌어져서 해야할 수밖에 없는 계속 쉼없이 달려간 거 같아요. 억지로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습니다
바울이 엄청난 전도를 하니까 대단한 전략가로 보입니다. 르호보암과 여러보암사이 항상 전쟁이 있게 하셨는데 세상과 성도의 전쟁을 의미합니다. 지나고 보면 전쟁은 하나님의 전략이었죠. 구원을 위한. 남유다 북이스라엘은 형제나라지만 계속 전쟁이 있게 하십니다. 양쪽이 다 망해서 사로잡혀간 나라에서 인도하실때까지 싸우다 결국 한 임금 예수님 통치를 받을때끝납니다. 망해햐 예수님이 들어오십니다. 우리 전략 하나님의 전략은 너무 다릅니다. 내 전략이 없는게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받는게 최고의 전략입니다.
1. 다녀갈 곳 이를곳을 인도하셨습니다.
1절
그들이 다녀갔대요. 4명에서 누가 디모데 빠진 바울과 실라입니다. 빌립보에서 너무 위험해서 둘만 움직인 거 같아요. 서쪽으로 진행합니다. 왜이렇게 이동했을까요. 결과적으로는 데사로니가가 전략적 요충지였어요. 바울이 처음부터 알고 다 지나쳤을까요? 늘 승리하며 전략적으로 좋은 전도지를 찾아갔다기 보다 빌립보에서 유대인 회당이 없어서 너무 고생했기에 이번에는 유대인 회당 없는 곳은 그냥 지나쳐야겠다 했을거같아요. 나좀 살려달라는 여종의 외침으로 고민했지만 결국 구해주고 수많은 매질을 당하죠. 온몸이 상처 피투성이가 됐어요. 그러니까 유대인 회당이 없는 곳을 가고 싶었겠어요.그러나 죄패가 호패가 되어 늘 승리했습니다. 호패가 없으니까 자신에게 문제가 없을까도 생각했을 거에요. 매를 자꾸 맞으니까더욱 용감해지고 신중해져서 결정장애가 생겼을거같아요.암비볼리는 빌립보에서 남서쪽으로 53키로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게도니아 북부 수도에요. 두름 도시라는 뜻대로 판교산 남서쪽에 위치하고아름다운 강에 둘러쌓인 도시에요.판교산은 금이 많이 묻혀있어서 이 금으로 군사력 세운 후 그리스를 통일해서자신의 이름대로빌립보를 세울 정도로 금으로 유명한 산이에요. 맑은 강과 화려한 금이 있어요. 바울은 몸이 너무 아파요. 얼마나 쉬고 싶겠어요. 주치의 누가가 없고 사랑하는 디모데가 없죠. 금이 있고 맑은 강이 있는 이곳을 다녀갑니다. 그 외 아볼로니아는 남서쪽으로 계속 가면서 암비볼리 넘어서 43km에위치한 도시입니다. 볼비호수는 갈릴리 바다정도 되는데두번째로 큰 볼비 호수 남서쪽에 있는데 여기서 바울이 잠깐 복음을 전했다는 비문이 적혀있어요. 이도시에 사도바울 기념교회가 있습니다.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지나치지 않고 다녀갔다고 해요. 결정장애를 겪으며 여기가 거긴가 거기가 여긴가 굉장히 .. 다녀갔어요. 우리는 어떻게 결정하죠. 큐티하는게 전략이에요. 우리도 이럴때 정말 몰라요. 그럼 여러분들은 결정 잘하는 사람 똑똑한 사람 이번에 보니까 믿음이 없어도 윤여정씨는 정말 똑똑한 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는 거기 줄서고 싶잖아요. 큐티 기도 물어보는게 최고의 전략이에요. 눈앞에서 손해를 봐도. 바울이 지나친 이 도시는 다녀가며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다녀갔지만 이름이 언급된 것은 하나님의 관심속에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도시들은 다녀가게만 하게 하셔서 미안한게 있었나보다 합니다. 큐티, 교회 오신분들다 다녀가셨어도 제 관심속에 있어요. 지나칠수 없이 다녀간거잖아요. 지나번 사모드라게는 지나쳤죠. 여행지니까. 여기는 다녀갔대요. 그래서 우리들 교회 모든 분들 천국에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동쪽으로 빌립보 네압볼리를 연결하는 도로를 지나치고 있었고 알렉산더 이복누이 기리는 도시이고 20만명 백성이 거주하고 있으며 로마제국의 심장으로 불리는 요충지에요. 복음의 황금어장이에요. 그곳에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 거에요. 성령의 인도하심이에요. 바울이 한 게 없어요. 제 간증을 하자면 지나고 보면 40년이 넘었어요. 남편 개업으로 생소한 지역에서 힘든 사람을 경험하게 했어요. 그곳 교회에 목사님을 소개한 적이 있어요. 어쩔수없이 교회 분란에 연루되었죠. 결과적으로는 흩어지지 않고 큐티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다녀갔다고 할 수 있죠. 병원에서도 큐티모임하고 한교회에 묵상하도록 돕긴 했지만 직접사역한 것이 아니라 정말 다녀간 곳이 되어어요. 병원이 잘 되어 돈을 버니 금도 나고 아볼로니아에서처럼 복음도 잠깐 정하고. 한 병원의 경영과 더불어 환자는 성도, 직원은 사역자 같아서 여러가지를 경험하게 하신것이 지금 생각하면 성령의 전략이었다는 거죠. 내가 한 게 없잖아요. 남편은 살림집을 따로 이사갈 사람이 아니에요. 정말 기적처럼 천국가기 1년전 이사해서 다니던 교회로 돌아가게 했어요. 남편이 간 우리집에서 큐티모임 이루어 지게 하셨는데 병원에서 같이 살다 남편이 갔다면 저는 도저히 이사 못갔을 거 같아요. 그런데 주님은 어떻게 준비하게 하셨는지 전략이 기가 막힌거에요. 근데 바로 돌아간 남서울 교회에는 유대인의 회당이 있어서 그곳에서 전한 거 처럼 전략상 가장 안전한 교회가 울타리가 되어 시작하게 하신건 효과적인 전략이 된거에요. 제가 한건 큐티하고 나눈거밖에 없어요. 다시 생각해도 남편이 기가막히게 도운 전략자가 아니었나 고맙게 생각해요.
(적용)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는가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 간증이 있는가
오직 말씀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는가
이성훈 목사가 이때 물을 마시더라고. 설교할때 물을 안마시더라고요. 반드시 물을 먹어야 하는데 학습의 효과가 커요. 큰걸 배웠어요. 여러분들을 위한다 생각하니 물이 마셔지네요.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2절
바울은 어디를 가던지 성경을 가지고 특별히 구원을 위해 회당을 갔어요. 듣던지 안듣던지 강론하는데 구속사적이에요. 저도 어딜가든 큐티해라, 간증하며 관례대로 이것은 예수님의 관례이기도 했어요.
누가복음에 보면 늘하시던대로 회당에 들어가 서시매 했어요. 유대인의 관례를 지키는예수님이세요. 그런데 바울이 유대인의 관례에서 자기의 관례대로로 바뀌었어요. 바울이 히브리인중히브리인 인데 얼마나 전통적인게 많았겠어요. 그런데 주님을 만난후 전통이 아닌 자발적인 관례가 되었어요. 자기 관례가 생겨야 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전략이에요. 구원을 위해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전통을 버리면 안되죠. 듣든지 아니듣든지 성경말씀을 많이 접하게 하는 관례가 나중에 내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가장 큰 관례가 됩니다. 부모가 주일 목장예배드리는지 보여주고 교회와 예배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보여주는게 전략입니다. 가장 큰 시작이 윗질서에 순종하는 것 아이들이 뭘 알겠어요. 목장하고 큐티하는게 관례를 배우는 거에요. 집에서도 엄한 사람있어야 효자 나온다 하잖아요. 인간이 100프로 죄인이기 때문이에요. 아무도 윗질서에 순종이 안되요. 관례대로 질서를 지키는 순종을 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 그런 사람이 신뢰를 받아요. 개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윗질서에 순종부터 해야해요. 모든 인간은 옳고그름을 따지기 때문에 윗질서 따지는 것이 십자가 지는거에요. 그러니까 순종 못해요. 자기 관례가 없기에 순종이 안돼요. 어떤분이 저한테 이메일을 보냈어요. 제가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가 있다고 읽었는데 그다음엔 무얼 해야하나. 혼내지도 꾸짖지도 않고 이해만 해야하나 제삶의 결과인건 알겠는데 기도후에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큐틸는 매일하고 있어요. 구원의 시각 이타적으로 훈련을 시켜야한다 했더니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진짜 말을 안들어요. 아들이 자꾸만 타자를 두손가락으로만 해요. 9살먹은 아들이랑 반나절은 싸우는 거 같아요. 나쁜 습관이 들어도 그냥 놓아두는 게 맞나요. 큐티를 하신대요. 처방을 해드린다면 자기관례가 없고 유대인, 자기 관례만 있어서 도덕 선생님을 넘어서지 못하는 게 있는 거죠. 이런 질문을 해주신 건 대단한 일이에요. 이런분이 너무 많기에 허락받고 인용했습니다. 다들그래요. 우유배달을 나가는데 나가는게 맞아요 불어봤을 때 그 남편이 구원되지 않는 걸 수치스럽게 여겨야지 배달하는 걸 수치스럽게 여기면 안된다 하는거에요. 근데 우리 전도사님이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들었대요. 이 질문은 모든 사람의 질문이에요. 자기 관례가 되는 큐티사역이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넓게는 종교적 관습부터 좁게는 개인적습관으로 까지 폭넓게 쓰이는데요 습관으로 표현되는데 예수께서 습관을 따라 감람산을 가셨는데 제자들에게 본을 보이기 위해 갔는데 성령의 감동이 아닌 습관을 따라 갔대요. 습관이 참 중요한데 죽기 하루전에도 습관을 따라 여러분도 좋은 습관을 만ㄴ들어 놔야지 경건의 사건이 모든 사람을 주께 돌아오게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얼마나 남편 죽은 앞에서 큐티를 할 수 있나. 솔로몬이 최고의 성전을 짓겠다고 이방인 후람하고 같이 지었어요. 공동체가 없고 묻는게 없어요. 돈이 많아서 교회만 최고로 지었어요. 르호보암에게 보여준게 없어요. 아버지의 원로들을 업신여기고 나라가 쪼개졌어요. 싫어도 좋아도 습관대로 보여줘야 해요. 우리는 333이를 닦아요.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 닦으면 감동이 몰려오겠죠. 그렇다고 그 감동을 위해 일주일에 한번 닦겠어요. 그니까 대단한 집회가 있고 영파들.. 그렇지만 큐티를 날마다 할때 감동이 없어요. 그런데 날마다 시작을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띵크하게 되니까 주님은 이렇게 존중하며 읽는 사람을 바로 12지파를 다스릴 권세를 주시는 거에요. 여전한 방식으로 읽고 나눔한거밖에 없는데 목사가 되었어요. 그저께 초원지기 설굘 틀어줘도 되겠냐 목사님이 메일을 보냈어요. 다 앉아서 듣고 싶다는 거에요. 큐티하고 목장한거 밖에 없는데 다스릴 권세를 주신거죠. 여러분 가운데도 큐티하고 나눔하고 목장. 이 사장님이 바쁜가운데도 새벽부터 법원가서 말리려 찾아가시고. 저역시 남편이 하루아침에 갔는데 정신이 없잖아요. 멍하니 있다가 습관을 따라 큐티책과 성경을 펼쳤어요. 대형사고가 나서 아프고 슬프지만 습관대로 돌아버지 않고 살아날 수 있었어요. 그것도 하루만에 말씀으로 돌아왔어요. 그후18년동안 교회를 보니 왜 남편이 간 사람이 없겠고 암에 걸린 사람이 없겠어요. 다 그렇구나 그러고 승리하는 거에요. 다스릴 권세를 주시더라고요.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성령이 임해서 직통계시를 받고 신앙생활하는 게 아니에요.
(적용)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자발적으로 큐티하고 목장에 갑니까
아직도 좋은 습관이 아니고 남탓 비난이 습관인가 칭찬이 습관인가 자기관례가 안된사람은 늘 남탓비난이 습관입니다.
3. 자기 부인입니다.
3절
뜻을 풀어는 바울이 그 모든 내용을 임의대로 말하지 않고 성경을 열어서 풀면서 하나하나 설명했다는 거에요. 우리는 음식을 어떻게 놓죠? 그 사람의 입맛을 돋우어 가장 필요한 영양분을 먹을 수 있게 순차적으로 차리는 거잖아요. 아무말이나 던지는게 아니라 수많은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해서 듣는사람이 가장 알맞게 먹을 수 있게 풀어서 식탁을 차리는 것이죠. 바울이 구약을 가지고 성도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설명해갔다는 거에요. 아브라함, 솔로몬, 르호보암 얘기가 남의 얘기가 아니라 내 얘기로 읽게 해주는 것이 풀어서 차려주는 겁니다.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이야기가 성경이에요. 오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구약, 오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신약. 내 죄를 봐야 성경이 내 이야기로 들립니다. 성경은 곳곳 조상들에 대한 죄를 이야기해요. 예수의 이야기로 읽는걸 구속사라 해요. 죽음과 부활. 내죄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시고 고난당하시고 살아났다는 거에요. 하나만 이야기하면 이단이에요. 사람들은 부활만 이야기하고 싶어해요. 골고루 먹어야합니다. 십자가는 한번만 이야기 해도 듣기에는 100개 이야기한거같아요. 부활은 100개해도 1개 이야기한거같아요. 골고루 먹어야 하지만 양은 똑같지 않아요. 주님도 지옥얘기를 훨씬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이 세상을 짧고 우리는 장차 떠나 그 나라에 갈 몸이기에. 자꾸 여러분은 십자가를 100으로 들리니까 자꾸 죄얘기 하냐, 안들린다 해요. 쓴약이 몸에 좋아요. 날마다 위로만 받으면 자라지 않아요. 바울은 성경을 해석하지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지 않았어요. 성경 저자가 의도하지 않은 교리는 절대 선포하지 않았어요. 예수가 그리스도다. 자기 부인의 중점이에요. 돈도아닌 명예도 아닌 예수가 그리스도다. 유대인들은 폄하하고 협박했어요. 성경 외의 이야기를 풀어 차려놔야하잖아요. 설명이 되게끔하면 왜 딴이야기를 하냐고. 자기 관례가 안되어서 그래요. 반드시 해를 당하고 살아나야만 할 것을 반드시가 들어가 있어요. 반드시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로 해석을 해요. 살아나신 예수님도 이 사실을 인정하셨어요. 동물이든 식물이든 죽어야 내 입에 들어오잖아요. 미나리도 돼지도 죽어야 내입에 들어와요. 그런데 그들이 죽어서 생명이 살아나는 거잖아요. 그런데 내가 미나리 돼지를 위해 죽지 않아요.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미나리도 돼지도 죽어져서 먹는구나 감사함으로 먹어야해요. 쾌락 탐욕으로 먹으면 안돼요. 마찬가지로 최고의 전략은 예수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이에요. 사단은 절대 생각하지 못해요. 창조주가 어떻게 미나리 돼지를 위해 죽을 수 있어요.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우리의 죄악을 창조주인 그분이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생명이 이어지게 하는 거에요. 모든 인류는 해결할 수 없는 죄악을 가지고 있고 옳고그름으로 이혼을 하고 싸우고 죽이고 하는 거에요. 도무지 해결할 수없는 우리의 죄악. 아버지를 인정하지 남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해결할 수 없는 우리의 죄악을 위하는데 창조주가 돼지같은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다고. 예수밖에 해결할수 없는 거에요. 신비, 성령의 전략이에요. 뜻을 풀어서 증언한거에요. 구원때문에 생각하니까 교수는 교수, 며느리는 며느리,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학생은 학생, 목사는 목사에 맞게 뜻을 풀어 증언할 수 있는 힘이 생겼어요. 큐티를 늘 하니까. 아무리 그래도 반드시 죽어야 하는 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나느 살고 너는 죽고 하고 싶잖아요. 이 문제가 어려워요. 예수님도 누가복음 22장 42절에 아버지의 뜻이면 이 잔을 옮기시옵소서.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그래서 죽아야 사는 것은 주님도 힘드신 일이었기에 땀이 피가되기까지 기도했어요. 병이 낫게 해주세요 하는 기도와 내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하는 기도중 어느게 어렵습니까. 눈에보이는 표적이 너무 어려워요. 눈앞에 보이는 것.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1특징이 멀리본다는 거에요. 10년뒤를 보니까 이혼도 안하고 주식도 묻어둬서 돈을 벌고. 날마다 주식에 매달려 있고 그래서 하지만 예수님이 사역하셨을 때는 생각해보면 수많은 치료사역을 했어요. 그 기도를 할 때 힘들어하지 않고 광풍을 잠들게 할때도에요. 이세상을 위한 기도는 하나도 안 힘들어하셨어요. 그런데 그 예수님이 자기를 부인하는 기도는 심히 어려워하셨다고 써있어요. 우리 기도제목도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심히 어려운 것이에요. 입으로라도 기도하는 마음을 주시기만 해도 사자가 나타나서 돕는거에요. 그렇게 해서 치유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굴러가는 거에요. 예수님이 굳이 십자가 지고 죽지 않아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자기자신과 치열하게 싸우시는 거에요. 자신만 할 수 있음을 알았기에 힘겹게 기도하셨어요. 이제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누가 해줄 수 있겠어요. 믿음이 올라갈 수록 내일을 해줄 수 없어요. 가장 힘든 건 자기부인, 자기와의 싸움인 거에요. 대학생이 유치원생에게 안 묻잖아요. 믿음이 올라갈 수록 물어볼 사람이 없는거에요. 자기와의 싸움이 너무 무서운 거에요. 인간적인 자아가 있어요? 이사람만은 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구원을 위해 해야할 단 한가지가 있어요. 자기 부인을 해야할 한가지가 있어요. 예수님도 있었잖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죄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런 영치가 제자들 가운데 있네요. 이렇게 고민하는데 제자들은 잠들었다고 해요. 22장 45절에. 예수님과 함께 다녔는데도 늘 피곤해요. 절박함이 다 남의 일이었어요.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피곤한 게 많아요. 하지만 고난받는 것에 동참하고 깨어있고 위로해주는 게 가장 큰 동역인데 예수님은 그 한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깨어있지 못하고 내 인생이 전부 시험거리 인것은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도 안가고 자기 관례가 안되고 기도도 안하고 날마다 잘 될 거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자기 부인을 하는 사람은 시험거리가 있겠구나 하는데 시험은 싫고 좋은 거만 생각하니까 늘 시험을 당하는 거에요. 병이 낫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도 나 아니면 아무도 질 수 없는 십자가를 잘 지고 가게 해주세요가 기도에요. 나마 어려운 일을 당해 하는 것은 자기 관례가 안되어 있는거에요. 나 한사람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잘 죽는 것이 죽어가는 가족들을 가장 빨리 살릴 전략입니다. 십자가를 지기 너무 어려운 것을 주님이 먼저 얘기해주시는 거에요. 오직 내 십자가만 지겠다고 가는 것이 최고의 전략을 지는 겁니다.
(적용)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해는 목사님이 받으시고 우리는 살아나는게 우리 주제가에요. 고난 안받으려고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는 거에요.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반드시가 믿어지기 위해 딱한가지는 무엇인 거 같습니까 나에게 왜 이런일이 왔어가 아니라 반드시 나에게 이런일이 있어야 하는거에요.
큐티를 하는게 구원이 뭔지 모르고 이타적인게 뭔지 모르겠다 이야기하셨어요. 큐티를 열심히하는 중2아이에요. 현장에서는 아버지와 1부드리고 그당음 청소년예배를 드려요. 한쪽눈이 보이지 않아 안과에 갔더니 종양 판정을 받았대요. 쉬운 수술이 아니고 100프로 재발된다고 했어요. 절망적인 사건이지만 이룸이가 외할머니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하고 직접 복음을 전했다는 거에요. 습관을 따라 큐티를 하니까. 심방을 하셨는데 이룸이가 마음이 편안하고 원망하는 마음도 없다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을 온전히 믿는다고. 어려섭터 자발적으로 자기의 규례가 되니까 달라도 너무 다른거에요. 4.12 종양제거 수술을 했는데 시신경이 다 지나는 곳이라 너무 힘든데 했어요. 뇌하수치 줄기와 종양이 붙어있어서 할 수 없이 같이 제거를 했는데 그때부터 배뇨 문제가 생겨서 진통제를 맞아도 소용이 없어서 마약성 진통제도 3배로 써도 효과가 없어서 고통을 그래도 받아내는 사건이래요. 28일에는 사물이 겹쳐보여서 어지럽고 걷지도 못하고 머리통증에 출혈과 배변기능 이상중에 이룸이가 큐티를 놓지 않고 묵상을 한다는 거에요. 아버지 목자가 나눈 이야기에요. 이룸이가 아침에 큐티를 하는게 겸비하는게 하나님의 뜻이고 앞으로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살라고 주신 사건이라고 했다는 거에요. 이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자기죄를 보는 걸 보았대요. 이 와중에도 아버지 목자는 교사모임에 참석하고 사명감당을 해나가는걸 보며 담당 목사는 해석하지 못할 사건을 해석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 하니 차마 고개를 들 수 없고 회개를 했다 했어요. 구원이 무엇이고 이타적인 게 무엇인가 했는데 바로 여기 답이 들어있죠. 날마다 말씀이 얼마나 최고의 전략인지 보여줬어요. 항암을 하면서 아빠와 외조부모님의 구원, 엄마의 건강을 기도제목으로 올리는 거에요. 자기 관례가 되니 아이도 이렇게 적용을 하는 걸 누가 보여주겠어요. 아버지가 보여주고 목장에서 보여주고 예배를 사모하는 거에요. 그런데 아까 유명한 탈렌트는 신학대학, 목사수업을 했는데도 주님께로 나가지 못하고. 예수 믿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에요. 이렇게 이룸이, 다비치, 해를 받고 있으니 다시 살려주시길 바라서 모든 분들이 기도해달라고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채워달라고. 이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내 전략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만 기도할 때 목회하려고 병원 가고 오고 그랬겠어요. 큐티하니 갈곳 지나갈 곳 다 알려주셨어요. 지나고 보니 다 성령의 전략이었어요. 훗날 모두 다른 사람들을 살릴 약재료가 될것이에요. 또지나면 생각나게 하시고. 어마어마한 훈련 장소에 들어와 있는 거에요. 하루하루가 모두 여러분들의 보석 창고에 저장이 되어 모든 게 드러나 살리게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