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1년 5월 2일
말씀 : 사도행전 17:1~3
제목 : 성령의 전략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바울이 17장에서 대단한 전도를 하니 대단한 전략가로 보임. 르호보암과 여호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 전쟁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에스겔 37:27 양쪽 다 망해서 화해가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내려놓지 못해서 전쟁이 있습니다. 망해야 예수님이 들어오게 됩니다. 하루하루
말씀을 인도함 받는 것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1절 암비볼리 아볼로니아 데살로니가 그들이 다녀 갔다. 바울과 실라. 빌립보에서 고생해서 조심스럽게 움직임. 데살로니가 전략적인 요충지.
빌립보 유대인 회당이 없어서 고생을 해서 유대인 회당이 없는 곳은 그냥 지나쳐야 했을지도. 죄패가 호패가 되어 바울은 승리했습니다. 더욱
용감해지고 신중해 져서 결정하기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암비볼리 판게온산 금이 많이 묻혀있던 곳. 알렉산더 금 캐서 통일한 유명한 산.
맑은 강이 있고 화려한 금이 있는 곳. 아픈 바울 쉬고 싶은데 의사 누가도 없고 사랑하는 디모데도 없어서. 그리스에서 2번째로 큰 볼비호수.
바울이 잠깐 복음을 전했던 사도바울 기념교회가 있다. 결정 잘하고 똑똑한 사람 우리는 거기 가서 줄 서고 싶은데. 큐티하고 기도하고 물어보는
것. 바울이 다녀가며 기도한 두 곳. 사모드라게 여행지가 지나치고, 여기는 다녀갔다. 160km 가서 데살로니가에 이름. 알렉산더의 이복 누이
데살로니가. 키케로 로마 제국의 심장으로 부를 정도의 요충지. 복음의 요충지 유대인의 회당이 있었다.
적용 :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2절 바울의 강론 구속사적인 강론. 듣던지 안 듣던지 관례대로 설교했다. 누가복음 4:16 안식일에 늘 하시던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을
읽으셨다. 바울도 예수님도 유대인의 관례를 지켰다. 바울 히브리인중에 히브리인. 주님을 만나고 자발적인 관례로 바뀌었다. 유대인의 관례가 아닌
부모의 관례가 아닌 자신의 관례가 있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많이 듣게 되는 관례. 자녀들에게 남겨줄 최고의 유산. 전략 예배를 드리고 목장
예배를 드리고 윗질서에 순종하는 관례. 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이 신뢰를 받는다. 그리고 개혁의 물꼬를 트게 됩니다. 모든 인간은 옳고 그름을
따지기 때문에 윗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다. 그래서 설득력이 있고 효과적이다. 남편이 망해서 우유배달 나가는데 나가는게 맞아요?
그 남편이 구원되지 않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겨라. 우유배달 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기지 말라. 구속사적인 큐티 사역이 중요합니다. 종교 관습,
개인 습과 폭 넓게 볼 수 있다. 십자가 달려 돌아가시기 하루 전 감람산에 간 습관을 따라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 놔야 경건의 습관이 모든
사람을 주께 돌아오게 합니다. 습관을 따라 말씀을 보고 예배를 드리는 것. 솔로몬 공동체 없고 묻는 것도 없다. 교회만 최고로 짓고, 르호보암
아버지의 원로를 업신 여겼다. 큐티를 날마다 하면 감동이 없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성령의 직통 계시를
받으려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용 :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3. 자기 부인입니다.
3절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 자기 부인. 뜻을 풀어 바울이 임의대로 말하지 않고 성경을 펼치고 하나씩 풀어서 말했다. 음식을 차릴 때
순차적으로 지혜있게 차리듯이 말씀을 전할 때도 듣는 사람이 잘 먹을 수 있게끔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잘 설명했다. 솔로몬 여로보암 르호보암
자기의 얘기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해 주는 것. 내 죄를 봐야 성경이 내 얘기로 들립니다. 성경은 곳곳에 조상들의 죄를 나열했습니다. 예수의
이야기로 읽는 것이 구속사. 내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살아나셨다. 골고루 알아야 한다. 치우치면 이단이다. 십자가 지는 것은 다
질색하고 부활만 원한다. 이것이 위험한 것이다. 성경에 복에 대한 내용이 짧다. 고난이 많다. 십자가가 쓰지만 몸에 좋다. 단 것은 몸에
나쁘다. 단 얘기만 들으면 신앙이 자라지 못한다. 교리의 중심은 예수가 그리스도 라는 것이다. 성경 외에 말하지 않는데도 유대인은 바울의
복음을 무시하고 핍박했다. 예수께서 반드시 해를 당하시고 반드시 살아나야 하실 것을 보여주는 대목. 그들이 죽어서 내가 살아나는 것이다. 내가
미나리 돼지를 위해 죽는 일은 없다. 음식을 먹을 때 감사함으로 먹어야 합니다. 쾌락과 탐욕으로 먹어서 안 됩니다. 사탄은 절대 생각하지 못
합니다. 어떻게 창조주가 피조물을 위해 죽을 수가 있는가. 해결할 수 없는 우리의 죄악을 위해 죽으신 것. 예수의 생명을 받는 자에게 생명을
이어지게 하는 것. 예수 안 믿으면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우리의 죄악. 이혼하고 원수처럼 여기고 나는 옳고 너는 그르고. 믿는 자에게 생명을
이어지게 하는 것 성령의 증언과 전략. 그 사람에게 맞게 뜻을 풀어서 증언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말씀으로 큐티해서. 누가복음 22:42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옳겨 주시옵소서. 그러나 아버지의 뜻이거든 잔을 받겠습니다. 죽어야 사는 것은 주님도 힘드신 일. 나의 원이
있고 아버지의 원이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이 없기에 눈에 보이는 표적이 너무 어렵습니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멀리 봅니다. 10년
20년 뒤를 봅니다. 예수님 치료할 때도 광풍을 잠재울 때도 하나도 힘들어 하지 않으셨다. 자기를 부인하는 기도에 가장 힘들어 하셨다. 심히
죽게 되고 어려운 기도. 입으로 라도 기도하는 힘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는 것 입니다. 예수님이 굳이 십자가 지고 죽지 않으셔도
아무도 머라 하는 사람이 없지만 그것이 사명이기에.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누가 대신할 수 있겠는가. 믿음이 성숙해 질수록 자기와의 싸움이
많아지고 커지고 어려워 집니다. 자기와의 싸움이 너무 무서워 지기도 합니다. 내가 구원을 위해 해야 할 단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
부인 입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사건을 영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 기도도 않하고 날마다 잘 될 것만 생각하는 기복. 시험은 싫고 좋은 것만
생각하니 시험을 당하는 것이다. 병이 낫게 해 달라고 하는 기도보다 나 아니면 지고 갈 수 없는 십자가를 잘 지게 해 달라는 기도. 십자가를
잘 지는 것이 변하지 않는 가족을 변하게 하는 것. 누가 크다는 다툼 없이 내 십자가를 잘 지고 가겠다는 것이 최고의 전략
적용 :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이루미 중학생 여자 아이 큐티하는 아이. 4월9일 왼쪽 눈이 갑자기 안 보여서 종양 판정.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이 사건이지만 외할머니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게 기도했다. 직접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하나님 원망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을 온전히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4월22일 종양제거 수술 너무 힘든 수술. 뇌하수체 제거 배뇨조절 문제. 3~4시간 마다 진통제 맞는데 마약성 진통제 3배로
쓰는데 그 고통을 이루미가 받아내고 있다. 복시 사물이 겹쳐서 보이는 현상. 심한 어지러움 배변 이상중에 큐티를 놓치않고 있는 이루미.
겸비하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앞으로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살라고 이런 일이 왔다고 겸손하게 살겠다는 신앙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성령의 전략 내 전략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니 갈 곳을 다 알려주셨습니다.
기도제목
최명진
기도제목
1. 목장예배 공예배 사수
2.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급여에 연연하지 않고 일할 수 있길
4. 건강 관리 잘하길
5. 목장 마을 잘 섬기길
김윤오
1.목장 지체들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말씀으로 해석이되어서 평안함을 누릴수 있기를
2.형과 형수님 조카 양육하는 가운데 감당할수 있는 체력과인내를 주시길
3.ThinK양육 받는 형제들 한주간 양육 잘 받을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길
이경민
이번주 토요일 여자친구 부모님 뵈러 가는데 긴장하고 초조한가운데 말씀으로 감당 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