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2. 주일예배
사도행전 17:1-3
성령의 전략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적용)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적용)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3. 자기 부인입니다.
(적용)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Q: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공치동
취직 준비를 하며 백수 생활을 하고 있다.
평일에 정해진 일정이 없으니 밤에 잠을 안 자게 된다.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 오면 유튜브를 보는데, 금방 날이 샌 적이 많다.
요즘은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다.
(홍성민)
평일 낮에 고정적인 일정을 만들면 어떨까 싶다.
몸을 격렬하게 움직여서 힘을 빼면 밤에 잠이 잘 올 것 같다.
홍선호:
목장 처방대로 택배 알바를 화목금에만 하게 되고
취업 지원 금액 조건을 생각해서 조치를 취하니까 안심이 된다.
이번 주에 기분은 괜찮았었고 택배 알바와 운동을
병행해서 하다보니까 우울할 시간 없이 기분이 괜찮은 것 같다.
엘더님의 말씀과 빕스 온라인 캠프 덕분에
살아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울하고 내 모습이 처참하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엘더님께서 말씀을 해석 받고
살아내는 방향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홍성민
평소 회사에서 일할 때 식은 땀을 많이 흘린다.
기본적으로 긴장하는 모습이 있는데,
인정받고자 하는 성격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실수를 반복해 크게 혼났던 한 주가 지나간 후,
이번 주는 팀장님이 거의 화를 내지 않으셨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내가 다녀갔던 곳, 일렀던 곳은연구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학부생 때 연구 참여했던 시기까지 합치면 9년 동안 있었다.
요즘은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각각 교수님에게 건의 사항을
전달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홍선호
(적용)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아직까지 유대인의 관례 즉, 부모님의 관례대로 행하는 것이다.
시험 중간고사 날짜를 잘못 알게 되어
결국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내가 직접 교수님께 전화드리고
대체과제로 해결하면 되는데 엄마의 도움을 구할 때가 많다.
결국 말을 조리있게 더 못하게 되고 내가 말을 하게 되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게 될 때가 많아진다.
그럼에도스스로 할 때여서 돈 관리와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는
엄마에게 돈 달라고 하지 않고조금씩 잘 관리하는 것 같다.
홍성민
(적용)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자기 부인이 안 되는 모습이 많은데,
이 부분에서주님께서요구하시는 것은 큐티를 빼먹지 않고 목장에
잘 붙어나가는 모습인 것 같다.
<기도제목>
치동
-화요일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밤에 잠들 수 있도록
-자기의 관례대로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선호
-기분 나쁘고 화가 날 때 목장에서
자세하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도록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용기 있게 말하고
버벅거리지 않을 수 있도록
-음란물 시청을 자제할 수 있도록
성민
-매일 말씀 묵상하며 반드시 해를 입어야 하는
자기 부인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