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5
역대하8:1-2,11 영원한 여호와의 전 (김상건 초원지기)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2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기에 거주하게 하니라
11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Q. 가족 모두 피똥 싸고 있는데 혹시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 적용질문으로 내 안의 성전을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다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무너지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내가 쌓은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이 무너지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영원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려면,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1
Q.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 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짖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1
열심히 해서 이제 마쳤다는 얘기인데, 정말 마치고 이때가 영적으로는 위기의 때인 것 같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말씀을 보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고, 초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그것을 주님께서 기뻐 받을 것 같습니다. 주님이 시작하고 주님이 끝내셔야 하는데, 우리는 내 열심과 내 힘으로 시작도 하고 마치기도 하니 그저 마치고의 인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의 백성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죽음의 두려움과 배신 속에서 끊임없이 회개의 인생을 산 다윗
*스데반 사건을 죄 패로 이마에 붙인 사도바울 (사도행전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 더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Q.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 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 땅(쓸데없어 보이는 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2
모든 거절과 반송을 그 사람이 한 것 같지만 결국에는 주님의 모든 경륜과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건이 오면 왜?가 아니라 왜 이런 사건이 왔고, 무엇을 회개해야 하고 무엇을 보고 가야 하는지로 가야 합니다.
Q.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입니까?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무슨 죄를 보고 어떤 적용을 해야될까요?
4.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11
우리가 여러 가지 중독과 우상숭배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산당이 되고, 우상이 됩니다. 이렇게 배신을 하는 것이 솔로몬의 불신결혼의 결론이고, 예수님이 우리 집에 오는 것을 막는 결정적인 이유가 불신교제! 불신결혼! 입니다. 그래서 늘 담임목사님께서 말씀 해주시는 것 같아요.
[기도제목]
은우
불신생각 그만두고 큐티로 하루하루 살아 낼 수 있도록
회사와 저의 인생은 주님께서 경영 하시는 것 알고 탄식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기도 할 수 있도록
예선
양육의 은혜는 성령님만 주시도록
날마다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하나님 나의 아버지가 안되는데 솔직하게 기도 할 수 있도록
무시로 기도하고 편한 말로 기도할 수 있도록
다인
상황에 휘둘리고 사람에 휘둘리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말씀 묵상하며 하루하루 잘 살도록
생각이 너무 많아집니다. 그 생각들을 다 그만두고 오직 말씀 생각하도록
보련
한 주 말씀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나의 영육의 성전이 말씀의 식양 따라서 건축 될 수 있도록
어머니 치료, 회복되고 구원의 사건 되도록
양육하는 동안 인격적인 주님 만나서 인생이 해석되도록
현경
기도제목 올리기
가불 땅 같고 도둑같은 가족들을 버려 버리고 싶은 마음을 넘어서, 무엇을 회개하고 회복되야 하는지 양육시켜주세요.
나를 잘 아시는 주님이 나의 인생을 알고 계신다는 평강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