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25 박상수 목장보고서
ZOOM목장 9:50PM
출석 : 박상수, 서동연, 지예성, 박민채, 권혁찬
Q.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박상수 - 몸과 마음이 주님께 있는데 세상을 동경하고 있는 느낌? 예수님때문에 기뻐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어. 세상에서 잘 나가는 친구들을 동경하고 있더라구. 인스타를 지워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스토리를 안 올리는걸로 적용해볼께.
서동연 - 양교때문에 주님께 조끔더 있는거 같아요. 아니였으면 세상에 관심이 더 가있을 사람이에요. 큐티하고 목장에 올리고 자기전에 기도해 보겠습니다.
지예성 - 애매해요. 중간에서 5대5로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몸상태가 애매해서 그냥 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박민채 - 저는 제 자신이 중심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처럼 계속 하다보면은 될거 같아요.
권혁찬 - 7대3의 비율로 세상에 더 가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으니까 이미 멀어졌던게 아직 가까워지지는 않은거 같아요. 규칙적으로 큐티나 예배하는게 쉽지 않네요.
Q.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 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 되시나요?
박상수 - 불신교재였어. 잘해주고 싶었고 잘해보고 싶었고. 그 친구의 나랑 결혼할래? 라는 말의 유혹에 내가 따라간거지.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다고 생각하고 섬겼는데 돌아온건 이별이였지..
서동연 - 제태크 건축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회사에서 돈 못 받았던 사건이 아까워 할만한 것이였는데 말씀보고 안 아깝게 된게 뭔가 회복의 사건이라고 생각되요.
지예성 - 원래는 성적이었는데 아프다 보니까 다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박민채 - 아직은 공부하는 거죠. 예배의 회복을 위해 주시는거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권혁찬 - 게임하는걸 건축하고 있지요. 게임을 하면서 오는 사람과의 관계형성을 키우려는 마음이 있어요. 몇주전에 실제로 만났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남는거는 자기만족 인거 같아요. 줄여야 한다는거는 알고 있지만 생각보다 잘 안되고 있어요.
Q.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무엇입니까?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박상수 - 가족중에선 우리 아빠야. 뭔 이야기를 하는데 나에게 말이 곱게 안나오는 거지. 기분이 너무 나빴어. 근데 내가 참아야 되잖아? 그렇다 보니까 가불땅이 맞다고 생각이 들고 나한테 예수가 없다고 이런이야기를 하시고 미래의 목회자가 될사람에게 욕인거잖아? 참 버리고 싶은 가불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 또 우리 가족이 사업을 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뜻대로 잘 안되고 있어. 이게 거절하시려는 사건이 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어.
서동연 - 이직하려다 면접이 취소가 된적이 있어서 카페들어가서 큐티책펴고 해석하려고 했었죠. 결국 이직은 실패하고 계속 다녔었어요.
지예성 - 가족도 있는거 같고. 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어요. 재수생활을 버리고 싶기도 한데 제가 선택한거라 뭐라 탓하기도 그러네요. 거절되었던 사건은 중학교때 진로에 대해 거절된게 생각이나요. 그때 축구부한다고 교회도 잘 안가고 수련회도 안갔었는데 회개하라고 주신거 가탕요.
박민채 - 게으름을 버릴수 있다면 버리고 싶고. 저를 골때리는 가족들을 가불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갈등이 있을때마다 너무 힘들죠.
권혁찬 - 학교인거 같아요. 공부를 해야되는 자리이다 보니 학교를 가야만 제가 자리를 지킬수 있을거 같은데. 집에만 있다보니 잘 안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