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5_일3_김상건초원님_영원한여호와의전_대하81-2,11
[요약]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왕상121-5,8,1절,대하52-14)
적용_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 있는지? 아니면 세상에 더 가 있는지?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내가 하고 싶은 한 가지 적용과.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1절)
적용_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2절)
적용_버리고 싶은 가불 땅이 무엇인지요?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십니까?
4.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11절)
힘든 순간들을 겪으며. 현지와 현주 엄마가 꼭 주님을 만나고 예배 장소, 공동체에 올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나눔]
4:05-5:04 줌목장 59분 했습니다. 최목사님 새큐 듣고. 주일 소개팅 예정된 목원에게. 소개팅 취소하고 목장 오라고 하니. 어제는 귀한 만남으로 여기라면서. 왜 오늘 말이 다르냐고. 목원의 비꼼을 당했습니다. 육신의 아버지에게 보고 배운 것이 없어서.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이중적이며 분별력도 없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묻지 않고. 엘더님과 마을장님에게 조언을 구했으나. 들은 조언도 버리고. 목자로써 직면해야 할 목원과의 갈등조차 회피했습니다. 목원의 줌 소개팅이 오후 5시였는데. 언제인지 관심도 없었고. 물어볼 생각도 못했고. 목장보다 소개팅을 우선하는 목원 가치관도 몰랐을텐데.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사건으로 숨겨진 것들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아침큐티와 예배보다. 온라인 쇼핑에 맛 들려. 우선순위 뒤바뀐 제 죄가 보입니다. 목장 마치고 오른쪽 눈 실핏줄이 터졌습니다. 일찍 마쳐서 다행이었습니다.
마음의 중심
승범 - 주님 보다는 세상에 가 있다.
재찬 - 삼수 이상의 고통을 받고 있으니까 주님이다.
열심으로 건축! 돌아오는 것은 결국? 회개의 사건?!
승범 - 목장, 공황장애, 인정된다.
재찬 - 가정을 스스로 지켜야 된다는 생각, 엄빠 교회 갔다와서 맨날 싸운다, 인정된다.
버리고 싶은 가불 땅!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
재찬 - 취직시장, 인정된다.
승범 - 목원, 인정된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몇주안에 큰삼촌 만나는데 좋은 소식으로 만날수 있게 (취업)
승범 - 모르는 게 많아 불안하고 두려운데 먼저 하나님께 물어보길
수연 - 카파노 버거 마무리 잘하고 레스토랑 가는 것
병오 - 혈압 떨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