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호보암의 선택>
-역대하 10:1-11
-김상건 초원지기
▶한주 나눔
언주: 직장생활이 너무나도 힘든 상황이다. 계속 다녀야하는지 그만둬야하는지 갈등 중이다. 올해 7월이 2년이 되는 때인데 일단 그 때를 목표로 잡고 버티려고 한다.
승현 : 지난주 교통사고 후, 몸 상태가 많이 괜찮아졌다. 사고 때문에 업무가 많이 밀려있는 상태이다.
도현 : 5/1일부터 셋째 주까지 아이비리그 대학 대기 발표가 난다. 일단은 먼저 합격한 대학에 보증금차원에 돈을 입금했다.
시은 : 지난주에 시험이 끝났다. 시험이 끝나고 세상적인 것을 사고 계속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일부터 병원실습을 2주 동안 가야한다.
효정 : 취업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에 또 떨어졌다. 계속 떨어지니 직업을 바꿔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힘들었다.
김양재목사님 선택 설교 참고
1. 구속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누가 더 구원의 편에 있는지 봐야한다.
2. 듣고 싶은 말만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역감정이 대단했다.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어떤 답이 나올지 안다.
원로들을 찾아가서 물었음-권고 무시
젊은 신하들-전갈과 채찍으로,
르호보암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
-솔로몬이 목장에 간적이 없었다-
청년의 때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현재 사장님 대행 업무 중, 북부지파 열 지파처럼 초원지기님 말을 안 들어주는 사람들이 회사에 있다.
목장에 묻자 새로 오신 목원 분이 주일설교 열 번, 큐티 열 번 듣고 결정 하라고 했으나 전갈 채찍으로 때림
[1절] 르호보암의 기분이 굉장히 안 좋았을 것 같다. 자신이 왕인데 오라가라 함
[2~3절] 여로보암을 봄
[4~5절] 여로보암의 말(솔로몬이 우리를 너무 부려먹었다. 조금만 쉬게 해주면 왕으로 모시겠다. 조건제시)
[8절] 왕은 원로들의 권고를 버리고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였다,,-(ex 목장의 의견을 버렸다.)
이 땅의 정의와 공의는 주님의 말씀이다. 다윗이 통일왕궁을 이루기 위해 힘든 인생을 살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갈라지게 된다.
오늘 성공담 하나와 실패담 하나를 짧게 말하려고 한다.
청년들이 인생을 살아가며 날마나 큐티하며 목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기준인가 말하려고 한다.
<영원한 여호와의 전>
역대하 8:1-2, 11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Q.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 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2. 마침표가 있어야합니다.
Q.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지켜야합니다.
Q.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기도제목
언주 : 회사에서 7월까지 목표잡고 잘 다닐 수 있도록
요새 야근과 업무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많은데 육신·정신 건강 지켜주시길
도현 : 대학 학비관련으로 재정문제 도와주시길
코로나로부터 모든 지체를 지켜주시길
시은 : 병원실습 겸손한 마음과 안전하고 이뤄지도록
매일 큐티하며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승현 : 예배회복을 위해 회개하는 마음 주시도록
한 주 동안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향할 수 있도록
내 죄보며 힘들지 않도록
효정 : 알맞은 직장 허락해주시도록
생활 큐티와 기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우리목장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