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_일3_이성훈목사님_성전의기도_대하636-42
[요약]
1. 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 (36-38절,겔2)
적용_내가 사로잡혀 간 땅은 어디입니까? 그 땅에서 원망하십니까, 회개하십니까? 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 하늘에 계신 주께서 들으십니다. (39절,신4:7,요일1:9)
적용_과거에 주께서 들어 주셨다고 고백할 수 있는 기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요즘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까?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듣기 원하시는 나의 기도는 무엇일까요?
3. 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41-42절,전3:10,막4)
적용_내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으며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내 열심이나 수고는 무엇입니까?
[나눔]
4:41-7:20 줌목장 159분 했습니다. 재찬 수연과 함께 잘 나눔하다가. 2대지에서 갑자기 저 혼자 언성 높이고 화내면서 가만히 있던 재찬을 나무랐습니다. 여러 사건으로 스트레스 받고. 멈추지 못한 채 화내던 중 갑자기 띵~ 하고 익숙하지 않은 이상한 어지럼증을 느꼈습니다. 죽을 것 같아서 즉시 수연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멈췄습니다. 감정을 가라앉힌 뒤, 제 마음에 품었던 죄들을 목원들 앞에 꺼내놓았습니다. 줌화면에 비춰 보이는 빨갛게 된 제 얼굴을 보면서 부끄러웠고. 죄로 오염된 감정을 마침기도로 청소하면서 제 얼굴은 조금씩 밝아졌습니다. 줌목장 마치고 재찬에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저희들 모두를 어딘가로 인도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로잡혀 간 땅
승범 - 산업은행 압구정지점.
수연 - 카파노버거 일원동점.
재찬 - 취업이라는 상황.
원망, 회개
승범 - 원망.
수연 - 회개.
재찬 - 만감이 교차.
용서받아야 할 죄
승범 - 차장님 전화 불편한 것.
수연 - 동호씨 미워하는 것.
재찬 - 회사를 가게 되면 상사?
주께서 들어주셨다
수연 - 카파노 새직원.
승범 - 경비원 알바.
재찬 - 대학 3수 응답.
요즘 기도
수연 - 짧은 2주지만 그런 적용을 해야겠다.
승범 - 힘들다 쉬고싶다.
재찬 - 취업.
나의 기도
수연 - 동호씨 마주치면? 아~ 그렇게 할게요~
승범 - 언성 높이고 화 내서 목장 늦게 마친 것.
재찬 - 지상에서 천국을 누릴 때 기도를 할 때.
매일 회개
수연 - 지금은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하겠습니다.
재찬 - 15일마다 간세척 하고 있고. 제 몸을 성천처럼 믿고 있어요.
승범 - 매일 운동
반응
수연 - 인정이 됐어요. 사람을 미워하는 습성들이 제 안에 있더라구요.
재찬 - 다윗의 회개를 참 좋아해요. 하나님이 가장 아끼셨던 것 같애요.
승범 - 목장나눔 중에 혼자 언성 높여 화낸 적 처음이다. 얼굴이 빨갛다.
내려놓아야 할 열심이나 수고
수연 - 염려 걱정.
승범 - 한 번에 끝내려고 정리하느라 목장나눔에 집중 못한 것.
재찬 - 한국 사람들처럼 성급한 마음. 주님의 허락한 때를 기다리는 삶.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2주안에 큰삼촌 연락올텐데 추가적인것 없이 취업결정 내려지도록
수연 - 카파노 버거 남은 2주 동안 기존의 직원, 새로온 직원과 별 탈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히 동호 씨에 대해 미움의 감정을 회개하며, 잘 지낼 수 있도록. 앞날에 대해 걱정, 염려가 많은데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승범 - 사랑제일교회에 깊이 빠진 누나와 어머니가 미혹된 길에서 돌이켜 우리들교회 여자직장목장 공동체로 돌아오길. 수요일과 주일날 갑자기 차장님 전화 받는 게 싫은데 평일에 연락주시길. 내일 하루 압구정지점 경비근무 잘 다녀오길. 목 좌우로 돌릴 때 뻐근한데 아프지 않길. 목요일 오전 10시 일대일양육 잘 듣고 내 말은 줄이길. 토요일 7시 목자모임 지각하지 않길. 8시 마을모임 내 나눔 장황하게 말하지 않길. 주일 목장나눔 잘 체휼하길. 하체 운동만 하지 말고 상체와 전신 운동도 하길.
병오 - 혈압 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