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18일 주일설교
이성훈 목사님
성전의 기도
역대하6장36절- 42절
36절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하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땅의 원근을 막론하고 끌고 간 후에
37절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들을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행하였나이다 하며
38절 자기들을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39절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40절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
41절 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옵건대 주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게 하시고 또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42절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유대인 중에 유대인과 바리세인 중에 바리세인이 될 뻔한 목사님인데 그래서 이렇게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권사님 출신이시고 전국 모의고사1등을 하고 이러니까 이분은 우리들교회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사람인데 구속사가 안 들리면 겉으로만 듣고 왜 저렇게 자랑하나 이러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우리는 누구든지 주님 앞에 죄인이라서 말씀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여러분들은 혹시 그런 분 계시다면 이런 분도 말씀 안에서 이렇게 자기 죄를 보고 가시는구나 하고 들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성훈 목사님)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주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저희가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한 주 동안 성전의 터를 잘 비비고 문지르고 닦으셨나요? 솔로몬이 건축을 마칩니다.온 백성이 다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솔로몬이 성전에서 온 백성을 대표해서 첫 번째 지도를 드립니다.주는 나의 피난처라는 책으로 유명한 코리덴이라는 네덜란드 분이 계셨는데 세계2차대전 때 유대인들을 나치의 손으로부터 자기 집에 감추어서 피난처를 제공하다 걸려서 수용소에 끌려갔습니다.소지품을 다 빼앗기고 몸만 가지 않습니까?그런데 이분이 수용소에 들어가는 줄에 서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합니다.이 순간 천사를 보내주세요 그런데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 말고 불투명한 천사를 보내주시옵소서 성경 책을 간수의 눈으로부터 가리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했습니다.기적처럼 간수가 코리를 검사한 차례가 되었는데 책을 뺐지 않고 들여보냈다고 합니다.그 성경 책으로 포로들과 함께 수용성에서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기도를 했던 코리에게는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응답이었습니다.이런 상황이시라면 여러분은 수용소에 무엇을 들고 가고 싶으세요?성도는 기도하는 존재입니다.예수님께서 만민이기도 하는 집이라고 했습니다.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존재라는 뜻입니다.우리에게 기도가 중요합니다.요새 여러 면에서 기도가 중요한 시기입니다.성전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려야 할 때입니다.어떤 기도일까요?
3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
7가지 상황에서 드리게 될 기도입니다.이런 기도를 들어달라고 기도합니다.기도에 대한 기도입니다.들어달라는 내용입니다.다툼 패권 가뭄 여러 가지 재앙 이방인의 상황 포로가 된 상태7가지 상황입니다. 7개가 우리가 만나는 인생의 상황을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모든 문제상황을 대표하는 것이죠7개 상황이 우리가 만난 상황을 완전하게 대표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문제 상황 가운데서 성전에 와서 성전을 향해서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이것이 솔로몬이 드린 성전의 기도입니다.우리가 읽은 본문 앞 부분인데 모든 문제상황에 본질 기본 구조를7번째 기도로 잘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36절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하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땅의 원근을 막론하고 끌고 간 후에
주께 범죄하는 사람이 업사오니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을 거역하는 죄의 만성적인 증상입니다.여기서 자유로운 사람도 없습니다.이쯤은 괜찮지 이런 마음 들때가 많습니다.이렇게 될 것 같아요. 이 일은 크지 않으니까 하고 싶은 데로 마음대로 해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하나님처럼 되려는 것이죠.그런데 그 순간이 하루가 되고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일 년이 되고 평생이 되는 것이 인생입니다.야식 야동 술 담배와 소비하는거 심지어 바람같은 중독도 오늘까지 만하고 내일부터는 하지 말자 이렇게 끌다가 관계와 영혼가정이 파괴되지 않습니까 사소한 죄는 없습니다.하나님은 죄를 방관하지 않으시고 지켜보시고 심판하십니다.택자일수록 더한 것 같습니다.잘못할수록 걸리는 게 복일 가요 안 걸리는 게 복일 가요 안 걸리기 위해서 거짓말도 서슴지 않습니다.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택자는 걸립니다.저도 잘 걸리더라고요 어릴 때 어머니의 외투에 있는 돈을 꺼내려고 했는데 방문에 오드라고요.저도 중학교 때 발간 잡지를 넘겨보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빼앗겠습니다.미국에서는3분 초과되었는데 딱지가 끊기기도 하였습니다.이것이 곧 택자라는 증거입니다.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다른 여자와 주고받은 문자를 아내에게 걸려서 죗값을 치르고 계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걸려야지 터 큰 죄로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이것을 인정하고 목장에서 솔직하게 걸리고 나누어야 죄가 힘을 잃어버립니다.택자만 누릴 수 있는 복입니다 자주 걸리는 만큼 하나님이 여러분을 택자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걸리면 원망하지 마시고 목장에서 힘입어 감당하시기 바랍니다.그것이 믿음입니다.죗값으로 당하는 징벌 상태가 적군에게 사로잡혀간 상태입니다.죄에 대한 징벌에 매인 상태입니다. 37절에는 사로잡혀간 땅이라고 표현합니다.이 땅에서 택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37절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들을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행하였나이다 하며
38절 자기들을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사로잡혀간 땅에서 세 가지를 한다고 합니다.첫 번째스스로 깨닫고 돌이키고 간구합니다. 두 번째스스로 깨닫는다는 것은 마음을 돌이키는 것입니다. 세 번째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내가 여기에 사로잡혀있을 사람이 아닌 데라는 마음을 버리고돌이켜서 내가 이렇게 사로잡히는 것도 부족한 사람인데 사로잡히고도 부족한 사람이라고 돌이키는 것입니다.내가 행한 죄가 내가 잡힌 고난보다 더 크다는 것을 생각합니다.이어서 회심 마음을 돌이키는 회심에 따라서 몸과 행동과 나의 삶을 돌이키라고 합니다.지금까지 사로잡힌 환경에서 용을 썼다면 이제는 깨닫고 변할 때까지 잘 매여 있기로 결심하고 매여 있는 것입니다.감당하면서 가는 것이죠.그런데 회개는 자포자기가 아닙니다.
매여 있기로 결단해서 절망에 빠져있는 것이 아닙니다.회개의 자리에서 간구하기 때문입니다.내 소망이 있는 것 아닙니까 사로잡힌 일이 내가 잡혀있지만 이것이 인생의 결론은 아니지 않습니까 나를 지으신 하나님 아파하시는 주님 나를 위해서 중보 하시는 주님 나를 기다리시는 주님 내가 사로잡힌 땅에서 나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가시는 주님께 그 주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이것이 성전의 기도입니다.굳건하게 서서 드리는 기도입니다.나의 죄악을 회개하고 주님만이 내 인생의 정답이 심을 고백하며 간절하기도 하는 간구입니다.한 마디로 회개한 죄인의 기도입니다.
유학 중에 있었던 일인데 박사과정 중에 칼빈이라는 교수님 수업 시간에 각자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하지 않습니까 수업 시간 소개라는 것이 뻔합니다.앞으로 어떤 공부를 할 것이고 이런 것들 나누지 않습니까?내 차례가 오면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생각한 중에 큐티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에스라2장 말씀이었습니다.제 차례가 되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살았던 이야기를 했어요 학력과 이력과 화려한 것을 열심히 쌓으면서 좋은 목사가 되려고 했는데 내 힘만 의지하다 보니 가정도 전수하지 못해서 아내가 나랑 이혼하겠다고 떠났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교회만 나서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만나서 회복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제 장면을 잊지 못하는 게 외국 학생들이 있고 한국 학생이 있진 않습니까 학생들이 당황하고 어찌할 바 모르는 얼굴로 저를 대했습니다.목사 가정이 깨지는 그러한 이야기를 제 입으로 한다는 것은 그전까지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해서는 안 된다 주님의 복음을 위해서 내세우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수업에서 나누었던 것이 무너진 가정의 성전을 중수하기 위해서 제가 하나님께 기브께 드려야 했던 것인 것 같습니다.학생들은 당황했습니다.교수님이 자기도 공부할 때 저처럼 논문을 안 끝낸 상태에서 목회를 했다는 거예요 사모님과 있었던 일을 그 자리에서 나누었어요.
그 특별한 관계가 시작이 되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목장에서 자기 수치와 자기의 고난과 회개한 우리의 죄악을 나누는 것이 영적으로 굉장한 훈련인 동시에 사람을 살리는 기도가 됩니다.회개한 죄인들이 같이 지체와 더불어서 하나님께올려드리는 간구입니다.하나님께 들으시는 성전의 기도입니다.우성 전의 기도를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다기 도로 들으시고 사용하시는 거예요.무너져 가는 가정을 사용하시는 거예요.우리들교회 와보기도 전에 먼 땅에 살고 있는 가족도 살려주는 역사를 일으켜주십니다.향기로운 향처럼 기쁘게 받으시는 것처럼 날마다 주님께 올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사로잡혀 간 땅은 어디입니까?그 땅에 원망하십니까?회개하십니까?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하늘에 계신 주께서 들으십니다.
39절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회개한 기도를 들으시는 것은 하늘의 주님입니다.우리가 아무리 자격이 없는 하찮은 죄인이라 할지라도 세상이 비난하는 죄인이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개하며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들어주십니다.하늘은 멀리 떨어졌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주님은 가까워서 들어주십니다.
신명기7장입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위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귀를 기울여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구합니다.
40절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눈으로 보시고 귀로 들으신다고 하시는 만큼 가까이 오셔서 기도를 들어주십니다.하늘은 먼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과 거룩을 허락하십니다.우리 기도를 가까이 오셔서 들어주십니다.우리의 기도를 가만히 듣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기도에 응답하십니다.돌보신다고 했습니다.고백하는 죄를 용서하신다고 했어요우리를 돌보신 것은 우리 뜻대로 이루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주님의 의로운 심판을 내려달라는 뜻입니다.사로잡혀간 땅에서 회개한 일을 내가 이제 완전히 인정할 수 있도록 백 프로 죄인이라고 하는 주님의 말씀이 옳으시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내가 죄인입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라고 하는 기도입니다.이것이 죄패가 우리의 신분증처럼 되도록 간구하는 것입니다.이것조차도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어요 안 되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땅에 있는 내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의로운 심판은 대상과 때려야 뗄 수 없어요 죄에 대한 성도에 대한 구원입니다.백 프로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은 생명입니다.주님께서 용서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 1서9장9절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우리 기도를 들으실 때 옳으신 것을 인정하게 되고 죄사함을 확신하게 됩니다.이 만남이 성전의 기도에 대한 음 답니다.문제 해결이 응답이 아닌 것이죠 소원들 있잖아요 이것이 응답이 아닙니다.말씀을 듣고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응답입니다.박사과정 종합시험을 보았습니다. 5과목으로 나누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쉬지 않고 계속 보아야 하는 시험입니다.대부분의 학생은 부족한 부분에 대해 논문을 써서 제출하고 어떤 사람은 시험을 못 봐서 논문을 다시 써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학점도 만점이고 교수님과의 관계도 잘 되고 있었고 시험 준비도 성실히 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교만에 빠져서 시험을 치렀습니다.시험을 마친 후에 답안지를 놓고 인터뷰를 합니다.다른 분들은 다 넘어가셨는데 그런데 한 분이 저를 굉장히 괴롭히시더라고요 칼빈 교수님이셨는데 예상하지 못한 질문으로 몰아세우고 작정하고 나오신 게 아닌가 하고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겨우겨우 버티고 나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나머지는 무사히 통과했는데 칼빈 교수님이 담당하시는 과목인데 통보를 했습니다.다시 제출해달라고 보충 논문을 다시 하는 게 아니라 답안을 세로써 가지고 오라고 하니 얼마나 황당합니까?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였습니다.큐티인책을 폈습니다.전도서1장이라고요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에서 연구하며 살핀 즉 괴로운 거라고 했어요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다고 했습니다.제가 뭔가를 좀 아는 줄 착각하면서 배울 게 없다고 까불다가 큰 번뇌와 근심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하지만 저는 아직 그 사건을 주님의 의로운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는 사건으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틀린 것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의 판단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날이 가메 도 불구하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소심한 항의였습니다.교수님께 메일이 왔습니다.조교 알림이었는데 각 과목마다 담당하는 교수님이 있어요.세분의 교수님 중에 한 분에 배당이 되는 것이고 과목별로 되는데 그 교수님은 윤리학인데 통보가 오기를 다음 학기에는 그 교수님의 조교가 되라고 하니 이게 참 이게 하고많은 선생님들 중에 왜 그분일까 짜증이 확 났어요.화가 날 때는 큐티책을 펴시기를 바랍니다.우리에게는 악한 것 밖에 없잖아요.습관적으로 큐티인을 폈습니다.전도서10장이었습니다.
주권자가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내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리라 라는 말씀이었습니다.읽고 또 읽었어요.그 구절에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제가 주권자가 아니잖아요.조금 안다고 생각하니까 주권자 노릇을 하고 있더라고요.세우신 주권자고 교수님인데 인정하지 못하고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는 허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주권자 노릇을 하려고 했고 마음의 분과 짜증이 올라왔습니다.제가 한 일은 습관적으로 말씀 묵상밖에 한 것이 없습니다.믿음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적용하겠다고 그런 상황도 아니었고 목장처럼 저를 이렇게 응원해 주고 이끌어주는 공동체도 없었습니다.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될 수 있도록 기도로 받아주셨던 것 같아요.
제 교만함에 대한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을 받아주셨습니다.제가 인정할 때까지 이제 옥터가 흔들릴 때까지 하나님께서 칼빈 교수님이라는 분을 통해서 지진을 일으켜주셨는데 깨닫지 못했습니다.큰 지진 만나서 거기서 제가 감정에 놀아나고 있었던 것입니다.그럼에도하나님께서 저를 말씀으로 다시 만나주시는 것이 저에게는 시험의 통과보다 주권자 노릇하면서 만족하는 것보다 최고의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요즘은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시나요?듣기를 원하시는 여러분의 기도는 무엇입니까?
3.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41절 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옵건대 주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게 하시고 또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이 성전을 주의 처소라고 합니다.편안히 쉴 수 있는 집이라고 합니다.열심히 백성들이 지은 성전을 집이라고 해서 들어가라고 합니다.솔로몬도 이 요청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이런 요청이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그만큼 주님께서 우리와 가까이해주시기를 임해주시기를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간정히 요청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기도대로 성전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채워주셨어요.이 성전에서 예배하는 제사장들이 은혜를 기뻐한다고 합니다.온 백성이 구원의 은혜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이 기쁨은 하나님과의 만난 기쁨입니다.하나님과의 만남이 구원이고 왜 기쁨일까요 하나님과의 만남은 죄인 우리와 백프로 옳으신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죄인이 생명의 주님과 연결되는 사건입니다.주님으로부터 살아날 수 있는 생명을 공급 받습니다.그래서 구원입니다.그래서 기쁩니다.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말씀이 들려서 순종합니다.칼빈 교수님과 사건을 통해서 옥토를 흔들어 드러나게 하신 제멋대로 주권자가 되려는 죄를 드러나게 하셨잖아요 순종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날부터 불평하지 않고 성실히 썼습니다.학기가 지나서 새 학기가 시작되어서 칼빈 교수님 조교 일을 하면서 첫 미팅을 하기 위해 찾아갔습니다.말씀을 묵상하고 갔어요.교수님을 공손한 태도로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다 써 시험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습니다.제가 속이 상했다 알고 보니까 학생으로서 교수님께 잘 배우려고 하지 않았고 교만한 마음을 품어서 안 좋은 마음들이 들었다 죄송했다.사과를 했습니다.한 학기 동안 어려운 교수님의 조교로 잘 섬길 수 있었습니다.많은 걸 가르쳐주셨습니다.채점하는 거 글 쓰는 거 따로 잘 가르쳐주셨습니다.말씀을 저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거기서 제 죄를 보고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순종을 하니 기쁨을 맛보게 하신 것 같습니다.다른 것으로 제 자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제가 죄인임을 보게 됩니다.만남이 가능한 근본은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하나님과의 만남은 주의 기름 부은 자 메시아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42절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더라
주의 기름 부은 왕 다윗은 아무리 위대한 왕이라고 할지라도 인간이에요.그래서 예수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그림자에 불과합니다.실체는 예수님이세요.부분적으로 미리 나타내 보여주신 것입니다.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보여주셨어요.우리 또한 주님처럼 하나 씩 하나 씩 순종하면서 살게 하셨어요 성전의 기도를 들으셔서 응답하시고 근거가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우리만 생각하면 심판과 멸망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그리스도 덕분에 예수님 때문에 주님께서 죽기까지 순종해서의를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그러한 기도를 들을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십자가 만 이야기하니 야회 개만 하라고 하냐고 그렇게 불평하는 분들만 만납니다.왜 그렇게 죄 이야기를 하냐고 죄 때문에 괴로워하냐고 이야기합니다.어제 잠잤다고 오늘 자야 할 잠을 안 자는 거 아닙니다.
우리가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죄의 흔적을 짊어지고 삽니다.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회심한 은혜를 평생 유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성도의 삶을 그렇게 로봇 만들듯이 설계하지 않으셨습니다.형상으로 대하시기 때문에 날마다 그 시간마다 순간마다 은혜를 경험하도록 배려해 주신 것입니다.그래서 일용할 양식입니다.자신을 다시 보고 숨어있는 어제 찾지 못한 죄의 실체 나의 옥토와 같은 굳은 마음을 매일 새롭게 말씀으로 깨달아 회개하고 주님께서 베푸신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입니다.매일 십자가와 부활이 우리 안에 새겨지는 것이고요.죄를 깨닫는 만큼 죄를 속량해 주시는 주님을 깨닫게 됐습니다.그래서 회개는 슬픈 것도 아니고 회개하는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회개는 은혜로 가는 길입니다.예수님은 십자가를 억지로 지지 않았어요.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 살리시려고 자원해서 지셨어요.회개를 통해서 잘 보이지 않는 우리 죄를 하니씩 뽑아내는 게 힘들고 우울증이 생길 만하죠 구원을 위해서 기쁨을 감당하셨습니다.십자가를 지고 걸어가는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예수님을 의지하는 길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모든 기도를 우리의 이름이 아니라 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하나님을 움직입니다.예수님께서 우리 기도를 책임져주시는 거예요.우리 위에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응답을 책임져주시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 있든 간에 예수님을 힘입어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연대를 나온 의사입니다.다른 의사들만큼 돈을 못 버셨어요.아버지께서 의사가 돈 버는 것을 도둑질처럼 여기셨어요.원래는 아프리카 선교 갈려고 의대를 갔는데 할아버지 때문에 떠나실 수 없었습니다.보상심리 때문에 아버지께서 서울 변두리나 어려운 병원에서 일하셨어요.수술비 대신에 준 옷이나 생필품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의사가 돈을 잘 번다는 의식이 있잖아요 저를 당연히 부자라고 생각했어요.
초등학교때 저한테 이제 과자 사달라고 고등학교 간다 하니 밥 사달라고 하니 졸랐습니다. 40중반이 되었어도 아버지께 드린 것도 없고 받기만 했습니다.
안 버신 것에서는 불만이 없었습니다.지난주에 설교를 하면서 의사냐 목사냐라고 했잖아요 생각이 되더라고요.아버지께서 보통 의사들처럼 돈을 잘 벌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제가 돈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큰 부자였다면 아마 저는 예수님도 믿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당연히 목사가 되겠다는 생각도 버렸을 것입니다.돈을 의지하면서 제멋대로 눈에 뵈는 것 없이 살았을 것 같습니다.만에 하나 그 가운데에서도 공부 잘했으면 의사를 선택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도 이제1학년 때의 사냐 목사냐 고민할 때 의사는 한번 살리면 그만이지만 목사는 영원히 살린다고 말했지만 찔렸습니다.거창하게 포장했지만 안에는 무의식 가운데 이번 주에 새롭게 생각한 것입니다.
돈과 성공에 대한 저의 판단이 깔려 있었습니다.그게 다는 아닐 거예요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할아버지께서는 이미 중견 교회 원로목사에 신학교 총장이었습니다.아버지는 의사였지만 그저 평소에 삶을 보면 환자 돌보기에 바쁘신 그 당시 삐삐라고 있는데 삐삐가 울리면 한밤중이라도 수술하러 갔습니다. 24시간 대기를 하면서 살았습니다.돈이 아니라 옷 같은 생필품을 더 많이 가져오시는 고단한 삶을 사셨습니다.제가 정말 지금도 아버지를 마음 깊이 존경하지만 아버지처럼 살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제 속에는 십자가는 희생의 삶보다는 부활의 영광만 누리려는 욕심이 깔려 있었습니다.이제 이렇게 예수 믿고 목사 된 것이 제 믿음이나 성품으로 된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목사로서 선택조차도 사명 따라 한 것이 아니라 욕심으로 한 것임을 고백합니다.십자가를 싫어하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하나님의 은혜와 경륜으로 제가 이렇게 복음 전하는 길을 가게 해주 신 것을 고백합니다.이 죄를 깨달았으니 날마다 회개해야 합니다.저의 욕심과 교만함을 제가 매일 회 개해야 합니다.저의 죄악마저 사용하셔서 예수 믿게 하시고 또한 한편으로 기뻐할 수 있어요.제 선택이 아니라 저를 찾아오시고 만나주시는 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몸이 주님이 거사히는 성전을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말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내 열심이나 수고는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전의 터 위에서 잘 섰으면 성전의 기도를 날마다 드려야합니다.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하늘에 계신 주께서 들으십니다.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오늘은 온라인 모임으로 목장이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재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ㅜㅜ 이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나 싶었는데....재 확산된 코로나가 진정되고 종식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목장은 총 4명이 참석하였고 나눔시간은 2시간 입니다.
참석인원:양재영,김태규,이성은, 김성빈
태규
오후에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이직 이력서를 열심히 넣었다. 수요일 즘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불과 2분만에서류에서 불합격이라고 통보식으로 문자가 날라왔다. 그동안 이직 이력서 넣으면서 이렇게 빨리 문자가 날라온 건역대 처음이었다. 어이가 없기도 했고 ㅋㅋㅋ 무엇보다 대충보는 느낌이 강해서 이런 업체를 빨리 거르게 되서 다행인 것 같다.저번주 토요일에 못했던 프로그래밍 과외를 화요일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화상수업을 진행하였다. 오랜만에 저녁 늦게 과외를 받다보니집중이 잘 안되기도 하였다. ㅜㅜ
목요일에는 퇴근 이후 피아노 레슨을 받았는데 피아노 선생님과 남편분과 현재 생활용품 쇼핑몰을운영하려고 하는데 디자인 작업을 도와주실수 있냐고 부탁을 하셔서 도와드릴수 있다고 답했고 그날 피아노 학원 선생님과 남편분과 만나서30분 동안 미팅했다. 조만간 본격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할것 같다.
금요일에는 오래 알고있는 여자 후배와 진솔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 친구와 톡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나에게 오빠는 나에게 솔직히 이야기 하고싶은거 없어요? 어떤 이야기든 괜찮으니까 이야기 하고싶은거 있으면 이야기 해달라고 해서오랫동안 감쳐왔었던 마음을 고백했다. 내가 너한테 호감이 있었다고 그래서 한때는 그 호감도가 최고로 올라갔을때 너에게 고백할려고했는데그러면 너와의 관계가 깨질것 같아서 망설이기만 하고 고백하지 못했다. 언젠가 너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이야기 한다고고백했다. 그런데 그 친구도 나에게 한 말이 나도 오빠에게 호감이 있었다. 오빠에게 고백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 오빠에게 여유가 없어보였고괜히 고백했다가 마음의 상처가 될것 같아 고백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만약 내가 그 당시에 마음적으로 여유가 있었다고타이밍이 잘 맞았다면 연애를 할 수 있었겠다라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나는 혼자다 누구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시기에나에게 호감의 감정을 품어준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 감사했다.
토요일에는 일대일양육 동반자 친구와 만나서 양육을 진행하였다. 이 친구와 나눔을 하다보면 나와 정말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친구에게 정이 더가고 지금 대학교 다니면서 시험준비와 과제를 병행하가면서 양육 숙제를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니 더 감사하다. 그래서 양육 끝날때까지만 버텨달라고 끝나고 뷔페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을 했다 ㅋㅋ
성은
집에 있었던 시간이 길었다. 잠시 밖에 나간것 빼고는 집을 잘 지키고 있었다.나는 집에 있는게 편한 스타일이라서 답답하게 느끼지는 않는다.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헬스를 거의 못가서 운동을 못하고 있었는데이제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다. 운동을 안하고 공부만 계속하다보니 몸이 딱딱해지는게 느껴진다 ㅜㅜ최근들어 일주일에 2~3번정도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싶지만 마스크를 껴야하고 샤워를 못하기 때문에
집에서 홈트레이닝으로 하고 있다. 이제 시험이 끝났으니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될것 같다.시험이 한달반 뒤에 또이 있다. 다른 공무원 시험의 경우 한달 반 간격으로 계속 있는데 제일 처음 보았던 시험의 난이도가 쉽고나중에 갈수록 난이도가 어렵다고 한다. 지금 하고 있는 공무원 시험의 경우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거라 다행히 압박을 하지 않으신다.지금 내가 많이 급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다. 토요일에 봤던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성빈
이번주는 계속 일만 했다 일을 계속하다보니 준비하려고 한 것도 잊어버리게 된다. 내가 어떤 길을 가야할지 고민이 많고수도권 지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현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아버지의 병원을 잘 되어가고 있는데 코로나가 재확산됨에 따라 환자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그리고 일하면서 골때리는 날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태규
말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 내가 매일 기도하며 용서 받아야할 죄 중 하나인 것 같다. 나도 어렸을적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따돌림을 받을때 그리고 군대에서 선임들에게 말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 군대 전역후에 복학하고 취업하면서 내 주위 사람들가족 친구 그리구 선 후배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나는 원래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엄청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군대에서 내 성격이많이 바뀌었다. 그리고 성격이 좀 사나워진 상태였는데 전역한 이후 내 기준과 의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무시했다. 내가 옳고 너희는틀려 이 마인드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과정에서 학교에 와서 처음 친해져서 7년째 관계를 이어온 친구와 관계가 끝났나는 사건이일어났고 이로 인해서 내가 나의 기준으로 상처를 주었다는것이 인정되었다.
교회에 와서는 나의 이런부분을 계속해서 직면하는것 같다. 나는 정말 나의 기준이 옳고 다른사람이 틀리다는 어떻게 보면 유대인 중에유대인이었던 사람이었다. 그리고 몇주전에 대상포진에 걸렸을때 감정을 주최하지 못해 목장 단톡방에서 목자형에게 감정을 쏟아내 상처를준 내 모습을 보면 아직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내가 많이 기도하며 용서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쉬운건내가 20대에 우리들교회에 왔으면 아마 나는 20대를 더 즐겁게 보내고 좋은 추억을 보낼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20대의 나는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살았다. 내가 한 행동이 옳고 나머지는 틀리다며 방해된다 싶으면 가족이며 친구며 상처를 주며 내가 할것 만 했다.하지만 그렇게 살다보니 남은것은 없었고 우울증에 시달리며 자살하고 싶어하는 내 모습만 남았다. 다행히 자해시도 직전우리들교회에 와서 담임목사님 설교듣고 목장 공동체로 인도받아 지금까지 온 게 감사하다.
다른 곳은 몰라도 마음의 쉼터같은 공동체를 허락해주신 덕분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볼 수 있어 다행인것 같다. 저번주는 오프라인으로모였는데 이번주는 코로나가 다시 심각하게 번져 온라인으로 모여 좀 아쉽다. 다른건 몰라도 내가 이 마음의 쉼터같은 공동체에 잘 붙어가기를 소망한다.나의 솔직한 나눔을 할수 있는 이 그루터기 같은 소중한 공동체를 지키고 싶다.
성은
내가 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제대로 안하고 내버려두고 넘겨버린다. 막상 일이 닥쳐도 그냥 그제서야 급하게 하고 게으름이 있다.대학을 졸업하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여기서 간격의 차이를 느낀다. 입시학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시간만 때우는 경우가 많았고최근에 중대한 일이 있었을때도 멍하게 시간을 때우는 경우가 있었다. 이런 일이 있는데도 힘이 쭉 빠지면서 내팽겨치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 이런 부분을 부모님에게 이야기 하면 필사적이지 않은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코너로 몰려본 적이 없어서일까 급하더라도 내가 포기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그런것 같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태해지는게 내 죄인것 같다.끝까지 시간 끌고 가다가 놓쳐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고 공부에 집중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성빈
나는 남들에게 꿀리지 않기 위해서 과장을 많이 하고 살았다. 돈을 모아 기반을 만들고 싶었지만 취미생활에 빠지다 보니돈 모으는 것도 잘 못했다. 지금 그나마 다행인것은 내일배움공체에 들어있는것이 다행인것 같다. 그리고 현재 내 생황이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이넋 같아 힘들다. 조금이라도 모은 돈이 있어 그건 감사한것 같다. 그리고 복잡한 세상속에서 강원랜드랑비트코인에 빠지지 않은 것이 정말 신의 한수 같다. 그리고 돈을 제대로 저축하지 않은 것이 나의 죄인 것 같다.앞으로는 모을건 모으고 쓸건 쓸수 있게 확실히 정해야 할 것 같다.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오프라인을 할수 없게 되었지만우리에게 허락해주신 이 시간동안 서로에게 실라 같은 지체가 되어 같이 붙들고 갈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지금 국산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기름 부어주시고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가 되지 않게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태아생명보호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입법위원을 주님 허락해주셔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우리 사회의 미혼모들을 보호할수 있고 미혼모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생명을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회가 되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이념의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해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것 보다 서로의 다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매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