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김태형, 김가람, 안동현, 석수훈, 채승우, 이은준, 김건휴)
<근황>
채승우 - 재수학원다니는데 성적이 잘 안오름 자발적으로 공부가 잘 안되는것 같다.
김건휴 - 2월부터 다른팀으로 옮기게 되서 주일에 예배도 못드리고 목장도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든 하나님이 나를 여기로 이끌어주신 이유가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려고함
근데 실력이 더 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가끔 일찍 끝나는 날 -> 목장에 안나온거 회개함.
이은준 - 몇일 동안 열이 40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음 검사해보니 독감이였다. 아빠 괴롭힌걸 벌 받는것 같아 맘이 아픔.
석수훈 - 지난주에 금연한다고 했었는데, 목요일에 진상고객이 와서 경찰까지와서 싸우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를 피게 됨.
안동현 - 시험기간이라 음란물이 땡김 (음란물 한달 참음) / 나의 죄에 대한 온전한 기도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자꾸 나의 죄를 정당화 하게됨.
교회론 공부를 하는데 기쁨으로 읽는게 아닌 잘남으로, 인정으로 읽고있는 모습이 있다.
김가람 - 회사 고난이 좀 사라지니까 다른 직원에 대한 불만하고 미움이 생김.
<기도 제목>
채승우 - 모든 일에 집중이 잘 되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김건휴 - 다음에도 이렇게 일찍 끝나는 날에는 목장에 참여 할 수 있는 의지를 주도록
이은준 -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목원들이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석수훈 - 남을 평가하지 않고 교회에 다니는 목적을 생각할 수 있도록
안동현 - 코로나 조심하고, 시험이든 과제든 기한 내에 리포트를 잘 내는 순종을 할 수 있도록
김가람 - 대표님과 직원의 구원에 대해 기도 하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들지않도록 양교 숙제 미루지 않고
매일 운동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