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1_일3_이성훈목사님_성전의터_대하31
[요약]
1. 하나님 만이 상급이시라는 믿음의 터입니다. (1절 첫 번째 절,창22:2)
적용_인생의 집을 어떤 모양으로, 무슨 재료로 짓고 계십니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집입니까? 이것만은 높고 화려하게 지어 올릴 수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어떤 경우든 내 죄를 고백하는 회개의 터입니다. (1절 두 번째 절,삼하24:17)
적용_배우자, 자녀, 부모를 향해서 여전히 탓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성전을 위한 회개의 터를 닦기 위해 인정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3. 값을 치르는 적용의 터입니다. (1절 마지막 절)
적용_여부스 사람처럼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와 함께 예배자로 서기 위해 내가 지불해야 할 값,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붙어만 있었더니 누리게 된 평강이 있습니까?
[나눔]
재수하고 97학번으로 강남역 사랑의교회 대학1부를 다녔습니다. 별명은 표리더 표목사. 학벌의 열등감을 화려한 마리떼 프랑소와즈 저버 청바지로 과시하니. 대학부 연합 수련회 때 옥한흠 목사님께 믿음 없다고 지목당했습니다. 교회 집 학교 밖에 몰랐고. 자매들과 건전하게 교제할 기회도 잡지 않으니. 여자의 마음도 모르고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인생의 결론입니다.
1대지. 성전의 터는, 하나님 만이 상급이시라는 믿음의 터라고 하셨는데. 2013년 12월 새가족 등록하고. 2015년 10월 목장에 들어와서. 자기열심의 재료와 패셔니스타의 모양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강박과 완벽주의를 위한 분당 500타가 넘는 녹취의 집을 높고 화려하게 지어 올릴 수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었으나. 블루투스 키보드를 깜빡하니 망연자실 했습니다.
2대지. 어떤 경우든 내 죄를 고백하는 회개의 터여야 한다고 하셨는데. 지체를 향해 여전히 탓하고 있는 일은 코로나 전 마지막 조인입니다. 자매 여섯 명 휘문에 판교 형제 세 명 갔고. 타작마당에서 자매 목자가 제 직속 목자에게 따지니. 자존심 상해서 자매가 미웠습니다. 내 성전을 위한 회개의 터를 닦기 위해 인정해야 할 내 죄는 남녀 성비를 맞추지 않은 죄입니다.
3대지. 값을 치르는 적용의 터라고 하셨는데. 여부스 사람처럼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번개장터 핫한언니땡처리 판매자입니다. 계속 배송 미루더니 물품 삭제 후 탈퇴했습니다. 그와 함께 예배자로 서기 위해 내가 지불해야 할 값은 6650원이고, 해야 할 적용은 범인을 처벌하지 않는 것입니다. 붙어만 있었더니 누리게 된 평강은 평안한 마음입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승범 - 12(월) 판교지점경비. 생활예배. 일대일양육. 초등부목보. 스트레스폭식. 숨막힘호흡곤란. 매일아침달리기.
재찬 - 체중감량중입니다. 10kg감량 목표인데 기도부탁드립니다.
수연 - 카파노 버거 새직원 올 수 있도록. 요즘 불면증이 있고, 마음이 편하지 않은데 평안을 주셨으면.
형민 - 큐티 말씀 규칙적으로 보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