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411 성전의 터 요약
언젠가 무너질 성전 자체보다 성전이되는 우리가 중요하다. 어떤 성전의 터가 되어야 하나님이 거하시는 지 알아보자.
1. 하나님만이 상급이라는 믿음의 터
2. 어떤 경우에서든 내 죄를 고백하는 회개의 터
3. 값을 치르는 적용의 터
이 3가지로 설명되는 성전이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아브라함의 시험장소가 되는 모리아 산이 된다. 또 다윗의 값을 치르는 오르난 땅이 된다.
이에 따른 적용나눔은,
@ 나의 인생을 어떤 모양으로 짓고 싶습니까? 나의 인생은 누구를 위한 인생입니까?
@ 회개의 터가 되기 위해서 인정해야 하지만, 가장 내 죄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죄는? (가족의 죄, 애인의 죄 등등)
@ 요즘 나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사람은? 그럼에도 붙어있었더니 회복시켜주신 간증이 있습니까?
A /회개의 터가 되기 위해서 인정해야 하지만 인정하기 싫은 죄는?
나는 가족 탓을 많이 했다. 들어나는 죄가 폐끼친 죄가 없다 보니 자처해서 가족들의 윤활류 역할을 했고 어딜 가나 그런 환경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동시에 가족들의 대한 불만이나 개선되는 바람이었는데 집을 합치게 되면 진짜 섬기거나 희생만 있다. 가족의 죄를 내 죄라고 구속사를 깨어지고 나서는 기도를 했지만 당장 직면하는 순간이 오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다. 가족들의 죄가 내 죄로 인정이 되고 나도 가정에 속한 사람으로서 '나도 달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 애통해야 하는데 아직은 모자라다는 생각이 있고 결론은 가족들이 나한테 무엇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올랐고 내가 짓고 싶은 성전은 화목한 과정을 이루는 정리를 하고 싶었다. 결국엔 내 욕심이였다. 죽을 때까지 화목하지 않을 수 있는데 모양과 색깔만 다르지 내 인생관에 이루고 싶은 것을 바라는 것들이 많이 깨달아졌다. 내가 짓고 싶은 성전대로 모양대로 기도를 해서 결국 쌓아야겠다고 생각을 많이 했다.
B /인정 받으면서 살고 싶습니다. 인정받고 싶은 삶을 살고 싶으니까 나는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뭘 하든 입시를 했으니까 보상심리로 고생했다는 말을 듣고 인정받고 싶다.
C / 저의 인생을 남들처럼 평범하게 자수성가하는 것도 아닌 아내랑 결혼해서 평범하게 사는 것에 그런 삶을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욕망으로 살고 있는 것이 있다.
D /인생의성전은가정의완성이라고생각을했고,내가어렸을때부터겪었던어려움-해외에서의외로움이런것들안하고싶고.짓고 싶은 성전은 가정이다. 믿는가정의모습이었으면했다.그래서어린마음에직업이아닌줄도모르고장래희망에장로님이라고쓰기도했었다.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의 천 날보다 좋다는 것처럼 주의 집에 거하는 성전에 살고 싶다.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환경을 나누자면,동기가끈질기게괴롭히는사람같다.생각보다너무도움이안되는동기의모습에무시가많이된다.내일니일가릴때가아닌데자꾸만딴지도걸고성가신이친구가신경쓰인다.이제인수인계단계가끝나가는데내일은잘배워가고있지만동기의일까지내가해야될것같이흘러가는게계속신경쓰인다.
재밌었던일이오늘있다면,양육하며회개를많이했다.여자친구때문에양육시작했다는말을듣고제대로하기나 할까생각했지만,꼼꼼하게큐티/나눔을해오는모습에많이인상깊었다.나보다 낫네 하는 마음도 들었고 양육을 통해 내가 동반자 성전을 쌓아주는 것이 아닌 내 성전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게 해주셨다.
송승환
1. 목장의 친구들을 놓고.
2. 신교제 신결혼
3. 주식에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둘 수 있도록
강민규
1.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2. 양육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강은찬
1. 양육숙제 하고 있는데,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바라기만 했었는데, 터를 무너뜨렸었는데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 이번 양육이 터를 세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송현
1. 게으르지 않은 한 주 될 수 있도록
안식
1. 학원까지 병행하려니 어려운데,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2. 성전을 위해 준비하는지, 진짜 나만을 위해서 짓고있는 건지 알 수 있게, 회개할 수 있도록
3. 가족들과 다시 합치는데, 생색나지 않고 자원하는 마음이 생기기 위해서.보고 갈 수 있는 말씀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