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주일예배
성령의 놓임(사도행전 16:35~40)
1.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35절).
날이 새매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믿음, 분량대로 날이 샙니다. 옥에서 나오는 것은 때가 있습니다. 죄패가 있어야 십자가 지고 갈 수 있습니다.
내 죄패는 상대방을 용서하고 구원시키기 위한 호패입니다.
적용- 평생 이마에 붙이고 가야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혹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집니까?
2.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36~38절).
주님이 하늘보좌 권세를 가져왔다고 하시면서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지 않으시고 하셨으면 우리가 믿겠습니까? 아무 죄도 없는 주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으시고 순종함을 배워 온전하게 되셨습니다.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시니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 앞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사람들은 이것을 체휼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 핍박한 것을 깨달으니까 특권을 내려놓은거에요 이것이 성령의 놓임입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대가를 치룬것입니다. 이 땅의 특권은 오직 구원을 위해 쓰여야하고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합니다 감추는 것도 한 생명을 얻기 위해 감춰야하고 드러내는 것도 한 생명을 얻기 위해 드러내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나의 어떤 수치, 기득권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항상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작은 원칙이라도. 다 자기자리에서 있어야 합니다.
적용- 부모, 자녀, 상사, 시민권자,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잘난척만 합니까? 아니면 공동체를 위해 섬깁니까?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39~40절).
가진 것이 많으면 믿기가 힘듭니다. 잃을 것이 많습니다. 부자가 하늘나라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 지나가는 것 만큼 어렵습니다.
성령이 놓임은 환경이 놓임은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말씀에 묶인 것이 진정한 놓임인 것입니다.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두려움과 주변의 죽일 것 같은 시선에서도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반대가 무서운 열심이라고 합니다.
적용-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입니까?
아니면 여행, 쇼핑입니까?
기도제목
A
1. 음란, 금연, 금주 중독이 끊어질 수 있도록
B
1. 군대시절 동기, 주변 사람들에게 사과하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 잘 분별하고 넘어지지 않고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