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문지석 목장보고서
시간: 16:20 ~ 17:30
참석자: 문지석, 이홍록, 천승민, 류수현
근황
- A
- 이번주에 운전학원을 다니면서 운전 면허를 취득했다. 생각보다 운전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하루빨리 아버지와 동행의 운전이 아닌 혼자 운전하고 싶다.
- B
- 일주일에 학교 2번 가고 과제 하는 것 이외에는 하는게 없다. 그래서 너무 무료하다. 대학가서 친구도 만나고 놀아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한달이 지나고 시험기간이 된 것 같아 억울하다.
나눔
Q1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상사로, 시민권자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인가?
A
-자녀로서 부모님한테 용돈 받고 있는데, 모자랄때마다 아껴쓸 생각보다는 부모님한테 더 달라고 한다. 그래서 내려놓아야 할 것은 돈인 것 같다.
B
-자식의 특권인 것 같다. 가끔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 부모님한테 신경질을 내는데, 그런 부분이 자식의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C
-자녀의 특권을 내려 놓아야 할 것 같다. 자녀라는 이유로 직장 등 외부에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유로 부모님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분을 내려놓아야 할 것 같다.
Q2내가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목장? 목자? 아님 어떤 것?)
- A
- 최근에 운전면허를 취득해서 아무래도 드라이빙인것 같다.
- 이번주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는데, 운전해보니 재미 있고, 어렸을 때 부터 꿈꿔왔던 부분이라 더욱 하고 싶다.
- 특히, 아버지가 운전할때마다 동행하시는데, 보험하고 혼자 운전하고 싶다.
- B
- C
- 목장이 되어야 하는데,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여행이 생각났다. 작년에 계획했던 여행이 취소가 되고, 휴학하면서 워홀을 하고 싶었던 계획이 있었는데, 모든게 다 취소 되면서, 더 하고 갈급해진 것 같다.
- 기도제목
- 수현
-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지지 않는 환경때문에 허망한데, 이 시기를 잘 통과할 수 있기를.
- 이번주 목요일에 이사를 하는데, 이사를 잘 할 수 있기를.
- 홍록
- 지난주 건강검진 결과에서 누나가 가슴에 종양이 발견되어서 6개월 마다 정기검진 받아야한다고 하는데, 아무일 없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 지석
- 잦은 야근과 프로젝트로 인해 체력이 딸리는데, 잘 극복해갈 수 있기를.
- 나의 죄패 교만 음란 인정중독이 있는데, 잘 인정할 수있기를. . .
- 어머니의 건강과 동생의 무사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