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3.28 주일설교
<성령의 열림>사도행전 16:26-34
굳게 닫힌 감옥 문이 바울과 실라의 몸은 막고 있어도 그들이 부르는 찬송은 막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의 찬송은 감옥문을 열고 간수의 마음을 열고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첫 째로 옥토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6절이에요.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에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하므로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 지금 움직인다는 것이에요.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을 상징합니다. 이 일은 귀신들린 여종을 위하여 옥에 갇히기로 결정하고 온갖 매를 맞고 살점이 뜯겨져 나간 바울과 실라를 향한 하나님의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찬송의 화답의 현장입니다. 하나님의 하나 뿐인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죄인 된 우리가 죽어야 할 그 현장에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들이 많이 일어나되' 너무 지금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십ㅂ자가로 인해 원수 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죠. 마찬가지로 한 영혼을 위해 값을 지불하고 깊은 옥에 갇힌 바울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그곳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알고 여기서 나를 부르셔서 내 생이 끝난다고 할지라도 나를 감사와 기도와 찬송으로 이제 하나님을 찬양하는 바울을 바라볼 때에 이건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상급이 되심을 찬송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온 천지 만물을 악기삼아서 노래하시는거예요. 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바울아 바울아 뭐하니-이게 아니구요. 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따라서 우리 삶에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같은 사건과 삶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지진으로 우리를 흔들어 깨워 회개하게 하시는 임재이기 때문입니다. 옥토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깊은 회개를 할 때 우리 삼의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옥토가 움직였다는 것은 감옥의 기반이, 기초가 흔들렸다는 것이죠. 기초가 흔들리자 거기에 박혀있던 감옥 문들이 모두 즉시 열립니다. 단단히 매어 있던 차꼬도 벗어집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모든 문제들의 기초, 그 모든 문제들에 깔려있는 근본 문제는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3장22-23절은 이렇게 말해요. 그러나 성경이 모든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그리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자 들에게 주려함이라. 믿음이 오기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된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주님은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 갇혔다고 알려주시네요. 그렇습니다. 죄가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예요. 우리 삶을 가두고 있는 수많은 옥문들과 결박들이 뿌리박고 있는 옥토는 바로 우리 삶의 죄악입니다. 따라서 감옥문처럼 우리 삶을 가두는 문제가 닥칠 때 마다 우리는 옥토인 그 죄를 보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죄를 보지 못하고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죄를 인정해야 해석이 되어 해결로 나아가는데 죄를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늘 괴롭습니다. 큰 지진이 옥토를 흔들어 옥문을 열듯 우리 삶에도 주님이 일으켜 주시는 큰 지진 같은 사건이 우리 죄를 흔들어 놓습니다. 드러나지 않던 죄가 드러나고 깨닿지 못했던 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감옥의 돌바닥처럼 우리 안에 단단하게 깔려있는 이 죄악들이 이 지진같은 사건들로 움직여 다 드러납니다. 드러나야 회개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 내 삶을 읽고 지나갈 때에만 내가 기초부터 타락한 100프로 죄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죄로 막힌 내 삶을 열어주시는 성령의 열림입니다. 그날이 갑자기 옵니다. 늘 안되는 것 같고 늘 기다리는 것 같지만 갑자기 옥토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매인것이 다 벗어진지라에 해당하는 이 동사들은 모두 신적인 수동태 동사들이에요. 내가 열 수 가 없어요. 내가 벗어질 수 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내십니다. 내가 자꾸 할려고 하면 안돼요. 그런데 옥에서 잘 기다리면 바울같이 자기 죄를 더 보면서 내가 옥에 있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라고 늘 바울이 이렇게 구속사를 말을 해요. 그러니까 실라하고 같이 나누었잖아요, 그런데 바울이 무슨 죄가 있어요? 바람을 남편이 피웠는데 본처가 무슨 죄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다 그렇게 자기죄를 보니까 갑자기 움직이고 열리고 벗어지게 되는 날이 오는거죠. 영적시각이 생기는 거예요. 인간이 영물이잖아요.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게 됩니다. 큰 지진이 오기전에는 가치관이 안바뀌어요. 그런데 우리들 교회는 이런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어느날 걉자기 자유함이 생기니까 그것이 옥이 아니고, 또 옥에 잘 붙어 있으니까 갑자기 온 남편의 죽음은 큰 지진같은 사건이었지만 죽음의 권세까지도 죽음을 깨뜨리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찬양의 현장이 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 내 삶의 결론이다 이거죠. 그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내 삶의 결론이라고 몇프로 인정하시나 이런얘깁니다.
이번 주도 아주 큰 지진이 많았어요. 중학생 아이가 본인이 살충제를 구매해가지고 500ml중에서 400ml 를 마시고 본인이 너무 아프고 힘드니까 자기가 119를 불렀어요. 벌써 이번 달에만 두번째 자살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반복적으로 자살소동이 있었지만은 부모들은 이게 부모들에게 큰 지진이 안와서 그런지 이제 말씀이 안들리면 처방이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정신과 입원 치료를 처방했는데 이제 부부가 한마음이 안되니까 따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살충제를 먹은것은 진짜였구나 생각을 해서 굉장히 애통하게 된거예요. 부부사이가 안좋아서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것도 깨닫고 계셨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입원을 시키기로 하고 두 부부가 손을 잡고 기도했는데 10년 만에 정말 10년도 넘게 손을 안잡아 본 것 같다고 해요. 처음으로 서로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회개하며 많이 우셨다고 합니다. 저는 이 큰 지진에 기초인 옥토가 움직인것 같고 이제 옥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큰 지진이 와서 엄청난 진보가 있었어요. 바로 이것이 성령의 열림입니다.
성령의 열림 두번째는 옥문이 열렸으니까 나가야 되는데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27절 부터입니다.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어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사건 내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지진의 사건이 바울일행에게는 하나님의 화답이었는데 정말 묶었던 결박이 풀어지는 자유케 되는 사건이었지만은 간수에게는 자결할 사건인거예요. 멸망할 사건인거예요, 죽을 사건인거예요. 똑같은 사건이 여기는 구원의 사건인데 여기는 심판의 사건이에요. 내가 남편이 갔어도 내가 믿음이 없었다면 이거는 인제 심판의 사건이잖아요. 그런데 저에게는 찬송의 사건이 됐잖아요.
당시 로마 시대에는 죄수들을 도망치게 하면 그 죄수 대신에 자기가 죽어야 돼요. 우리가 베드로도 이제 감옥에서 나가서 그 파수꾼을 헤롯이 죽였던 것 기억나시죠? 그러니까 절망속에서 자기는 죽은 목숨이니까 그렇게 죽기전에 칼을 빼서 자결하려고 했어요. 일촉즉발의, 자살이라는게 일초 이초 사이에 일어나는거예요.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니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우리가 여기 있노라 외쳤어요. 감옥문이 열렸는데 죄수들이 다 함께 모여가지고 아무도 안나갔어요. 우리가 다는 문자적으로 전체, 모두를 의미하는 형용사를 쓴것을 보면 모든 죄수가 다같이 남아있었던 거예요.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기를 얼마나 소원했겠습니까? 근대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움직인것은 매를 맞고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사도의 결론이겠죠? 하나님의 인정하심이에요. 그래서 스스로 구원을 위해 갇혔어요. 성령의 열림은 바로 이런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보고 마음이 열리니까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나갔다는거예요. 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가 주어졌는데 반납헀어요, 자유를. 그러니까 이제 베드로가 바울은 좀 다른데 베드로는 환상을 보는가 해서 옥중 광채로 정신없이 따라나섰는데 바울은 쓰임이 각자 다르지요? 그런데 바울은 빌립보 간수한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온 죄수들이 아무도 안움직였어요. 왜냐하면 죄수들은 이미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 이미 공동체가 됐어요. 바울과 우리 공동체가 됐습니다. 성도들은 삶의 소망이 없는 자를 살려야 합니다. 어디나 댓가 지불이 있어야 되는데 바울의 목적은 자유케돼서 이 감옥을 나가는게 아니었어요. 나를 자유케 해주셨다면 그 자유로 스스로 갇힌자가 되고 종이 되어서 이 낯선 땅에서 나와 함께 찬송을 부를 가장 힘든 또 한사람의 마음을 성령이 열어주시는 것이 목적인거예요. 이미 여기는 다 믿었어, 감옥에.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풀림을 받았다면 와~ 자유다! 방문 열고 나가는데 아니라 스스로 방문을 닫고 여전히 지진가운데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옆에 한 지체를 도와줘야 합니다. 그리고 전해줘야 합니다. 뭐라고 전해야 할까요? 간수는 자고 있었잖아요. 자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들려줘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진의 사건은 지진의 사건은 바울을 결박을 풀어주는 사건일뿐만 아니라 자고있던 간수도 깨우는 사건인거예요. 내 삶을 흔드는 지진은 그 사람 귓가에 또 하나님이 우리귓가에 대고 깨어라! 참깨! 알리바바-뭐 이러죠. 깨어라! 일어나라! 외치는 하나님의 나팔소리 인거예요. 이게 나팔소리라구요. 내 평생 만날 수 없는 예수를 만날 수 있는 축복의 사건이라고 알려줘야 되는거예요. 이건 죽을 사건이 아닌거예요. 그러기에 이 때를 바울은 결코 놇칠 수 가 없기 때문에 바울은 감옥을 나가지 않고 여전히 지키고 있어요. 누구를 구해야 할지 우리가 아침마다 큐티를 하면은 하나님이 타이밍을 가르쳐 주세요. 내가 신접해서 아는게 아니라 그런 타이밍이 비록 이제 주로 하나님께서 많이 맞춰주시더라구요. 사건 해석을 못해서 자결하려는 한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되는거죠. 그래서 빌립보서에서 자기를 그리스도의 종된 바울이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학교를 잘 가고 돈이 벌리고 원하는 것을 가지게 됐어요. 그래서 내가 그 지독한 가난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질병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선교를 가는 것 보다는 내 옆의 한사람, 내 눈앞의 삶의 모든것을 포기한 그 한사람을 찾아가서 크게 소리질리서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우리가 있다잖아요, 공동체. 넌 혼자가 아니야, 넌 우리와 함께 있어. 넌 결코 혼자가 아니야 이게 목장 모임이죠.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마. 외쳐야 합니다. 이 말을 들을 그 한사람은 반드시 내 옆에 있습니다. 바울이 마게도니아 엄청난 전도를 향해서 유럽으로 건너왔지만은 바울이 만난 사람은 과부 루디아, 귀신들린 여종, 오늘은 완전히 이방인 간수 한사람 항상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둘 때 유럽이 열리는거예요. 전세계가 열리는 거예요. 내가 한 사람에서 초점을 두어보세요. 그러고 생각을 해보면 지금까지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두고 너무 한가한 사람처럼 맨날 편지써주고 그래서 저는 그것밖에 한것이 없는데 하나님은 우리들 교회를 부흥시키셨어요, 정말 제가 한 일은 그 것 밖에 없어요.
지난 주 뉴스에 잠수교에서 한 청년이 실종이 됐습니다. 그래서 온 시민들이 거기 포스트잇을 붙여서 빨리 돌아오라고, 근데 거기 엄마도 메모를 붙여놨어요. 엄마는 땅 끝 해남에서 사는데 서울로 올라와가지고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 지금 어디에 있니. 엄마랑 집에 같이 가자.아들, 사랑한다, 많이 많이. 엄마지금 서울에 왔단다. 너를 찾고있어 아들 힘내서 엄마랑 같이 이겨내자 연락좀 해다오 그런데 결국에 이 청년은 감옥같은 현실과 빛 하난 비춰주지 않는 사방이 막힌 환경으로, 잘 살아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4700만원의 빚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시신이 되어 엄마의 품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성실한 청년이었다는게 가족들의 얘깁니다. 지난 달 초에 젊으니 독립해서 살아보고 싶다면서 경기도 오산으로 떠났다는거예요. 걱정하지 말라괴 내가 지금 생산라인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그런데 이 너무나 청년이 성실하다잖자기가 보기에는 갚을 수가 없는 액수죠. 우리의 인생이 모두 갚을 수 없는 문제가 기다리고 있는데, 부자들이 보기에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우리 하나님 보기에는 우리 문제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께 나와서 엎드리면 되는데 이게 안되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 청년의 귓가에 우리들 교회 청년들이 부르는 성령의 찬송이 들렸으면 어땠을까. 옆에서 예배드려주는 수많은 실라가 있었다면 그냥 정말 우리들교회가 할 일이 진짜 많구나 그러니까 주로 모범생들이 한 길만 가다가 길이 없는데 우리들교회 애들이노는 애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은 길이 많아요, 그래서 목장에서 척척 처방해줘요. 그러니까 너무 모범생들은 한 길밖에 몰라. 그러니까 길고 짧은건 대봐야 한다고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마침 지난부 청년부에서 vips 캠프를 했어요. 청소년부에서 하던걸 청년부에서도 했는데 그냥 본인들이 지원을 해가지고 난 얘기하고 싶어 부끄러운거 없어 70명이나 지원을 해가지고 아주 열띤 나눔을 했어요. 한청년은 아버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니까 같은사건을 겪은 청년들이 나눔을 해주고 들어주고 격려를 해주니까 들어왔던 사역자 전도사님들이 너무 충격을 받아가지고 이게 진짜 우리들교회구나 해서 진짜 그 트라우마를 벗어나기 위해서 정신과 진료예약을 잡고 다음달에 다시 모여서 나누자고, 이 외에도 말로 다 못할 고난과 힘든 상황 가운데에서 그냥 청년들이 너무도 진솔하게 자기 나눔을 하니까 우리들교회 수많은 아버지 외도가 있었던 청년들이 다 지금 있는거예요. 청소년부, 청년부. 그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압도적으로 아버지 외도가 많았어요, 또 백혈병도 있었고, 엄마가 초등학교 때 자살을 했는데 아버지가 또 재혼을 해서 바람을 피웠다, 엄마 빼고 모든 가족이 adhd다, 어떤 아이는 인본적 가치관이 너무 강해서 낙태법 동성애법 반대하는게 너무 거슬리고 나는 세상적으로 노는 것을 정말 포기를 못하겠다. 그래도 이런걸 얘기하는게 어디예요? 할렐루야! 그래가지고 부모님들이 이렇게 다 별거중이고 또 이런 나눔도 있더라구요 서울대를 붙어가지고 서원기도를 했대요 주의 일을 하겠다고 그런데 내가 서울대를 졸업을 못했다. 이런나눔. 아니 왜 서울대까지 들어가서 졸업을 못해요 그래. 그러니까 지맘인거지 그죠. 그런것도 있고 조울증 약을 한꺼번에 털어넣기도 하고 20살때 정신 질환이 발병을 했다 그런데 많이 나아졌다. 그래도 기도해달라. 이런 나눔을 하니까 이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어떤 청년이 우리들 교회 청년 옆에서 이 나눔을 듣다가 집에가면서 전철에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끝까지 이걸 다 들었다고, 줌에서 나눔을 했는데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는거예요. 입시문제로 부모님하고 의견이 안맞아서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져서 정신병원에 4개월이나 입원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우리들 교회 나오고 싶다고. 이것이 뭔가하면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갇힌자 된 우리 청년들이 자신들의 옥토가 열려가지고 죄의 뿌리가 이제 열려서 수치와 아픔과 죄를 드러내니까 그로인해 이 한 불신 청년의 마음이 열렸잖아요, 이것이 성령의 열림 아닐까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니 몸을 상하게 마-는 바로 이런 나눔인거예요.내가 내 얘기를 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는거예요. 나같은 일이 또 있으니까 그러니까 너 죽지마. 상하게 하지마 이거잖아요, 오늘 바울이. 이런 나눔을 하고 여러분들은 이제 그럴거예요.
야 그렇게 하고도 결혼하냐?우리 지금 18년 됐잖아요. 다들 이런 나눔 마음대로 하고 다 결혼했죠. 우리들 교회에서 양육받은 신랑 신부는 한커플도 이혼안했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나눔에 책임을 지시는거예요. 다들 꼬이지 않고 열렸기 때문에 대표적인 케이스로 우리 청년부에 간증을 첫날 여기 들으러 온 부임한 목사님이 청년부 아이가 나는 낙태했고 동성애 했고 하니까 뭐 저런애가 다있나. 걔하고 결혼했잖아요? 그런데 이 청년부 목사님은 그 자매하고 결혼 안했으면 목회를 못할 뻔 했어요. 그냥 완전히 약재료로 그냥 곳곳에, 오늘도 이 부부를 초청해서 어떤 교회에 설교하러 갔어요. 그러니까 창피가 아닌거예요. 드러내놓고 이렇게 하니까 갑자기 큰 지진에서 성령의 열림이 되가지고, 여러분 지금 18년 동안 나눔했는데 우리 청년부 지켜주세요, 하나님이. 조울증에 우울증에 별의 별 것 다 하는데 그러고 저는 지금 모범생들은 한 길 밖에 모르니까 돈 저기 했으면 자살하는거예요. 요새 너무 많잖아. 근데 우리 애들이 이렇게 나누니까 하나님이 이것때문에 축복하시는거 아시죠? 길고 짧은건 대봐야돼요. 지금 여기 시간이 아깝다고 교회도 안보내고 큐티도 안하게 하면 어떻게 고기를 낚아야될지 몰라요. 나중에 이 애들이 다 잘살거예요. 두고보세요. 제 설교에 등장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다 책임지실거예요. 그런데 교회를 우습게 여기고 교회가 밥먹여주냐 일류학교 잘 보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하나님을 내가 만홀히 여기고 어떻게 축복을 받을 수 있겠어요? 이게 진짜라고 하나님이 우리 청년부를 축복하시잖아요, 청년부가 날로 날로 부흥하잖아요, 교회는 힘든 사람들의 피난처지, 로타리 클럽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적용해보세요. 이번주간에도 진짜 알콜 중독에 이렇게 실직에 글쎄 손목을 그을려고 했는제 와이프가 옆에서 내가 당신하고 함께 있는데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고 자살을 멈췄다는거예요. 그리고 직전에 우리들교회 지체가 생각이 났다는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있지 않냐고 바울이, 다 여기 우리가 있다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이게 우리들 교회 목장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내 얘기를 하는거예요. 크게 소리질러서. 그냥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이게 자기간증 아니겠습니까.
적용해보세요.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서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이 얘기는 손해가 겨우 만회가 되었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것이 있습니까?그러니까 내가 다 열렸는데 주님을 위해서 구원을 쓰지 앟아야 되는거죠. 그거예요. 내 구원을 쓰지 않는것, 쓸 수 있는데. 구원때문에 쓰지 않아야 할 구원.
자 그래서 성령의 열림은 옥문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까 결론이 세번째는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데 이걸 바울이 얻어냈습니다. 30절부터입니다.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그래서 이제 간수가 드디어 스스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바울이 먼저 말한게 아니에요. 지진의 사건이 간수를 깨우고 잠에서 깨어난 간수는 한가지 사건이 기억나지 않았을까요? 무엇입니까? 자기가 잠들기 전에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매맞고 들어왔는데 내죄때문에 이렇게 된거야-내가 여기 안들어왔으면 마땅히 지금 기독교인들 죽이고 있었을거야-회개하면서 구속사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고 찬송을 하니까 죄수들이 들었다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때 죄수들만 들었겠습니까. 간수도 듣지요. 들었지만은 자기하고 상관이 없으니까 들었어요. 아까 우리 서집사님도 남편이 바람피지 않을 때는 안들어오는데 자기하고 상관이 있으면 생각이 나는거예요. 이게 바로 그거예요. 바울이 자기를 도와줬는데 바로 이 사람이 옥에서 찬송하던 사람이구나 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들이구나 구원 받은 사람들이구나 나도 저 구원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이상 자신이 뭘 먹을지 입을지 어디를 갈지 이런 질문이 아니고 이 어떻게 하면 바울과 같은 저런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러니까 내 그 바울 사도가 얻은 구원, 내가어떻게 하여야 그 당신이 받은 구원을 얻을 수있겠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한거죠. 그래서 바울의 이런 삶을 통해서 인생 최고의 질문을 하게 한거예요. 바울의 대답은 질문 만큼이나 간단하게 최고의 대답을 했어요. 회개하란 말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자신들 보고 선생이라고,퀴리온, 복수니까 퀴리오이 이러는데 그냥 우리가 퀴리온이 아니라 예수님이 퀴리온이다. 주님이다. 나를 주목하지 말라. 내가 간밤에 얘기 헀던 내가 죽였던 그 예수님, 내가 살인자, 나 대신에 십자가에 달린 예수를, 주 예수를 믿으라 이렇게 얘기 했겠죠. 그러니까 복음이요, 그렇게 신구약 66권 이렇게 해서 예수를 믿겠어요? 예수를 믿으면 복이 옵니다. 이렇게 하면 전도를 하나요? 많은 말 이런걸로 전하는 게 아니에요. 이미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복음을 다 전했어요 바울은. 간수는 이미 바울의 삶으로 다 들었어요. 어떻게 억울하게 옥에 갇힌 사람이 저렇게 자기 죄를 보면서 회개를 할 수 가 있겠어요? 그런데 이제 바울은 그렇게 해놓고도 옥문이 열렸는데 안나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가만히 있다가 그녕 옆에 있어 줬잖아요. 간수 옆에 있잖아요. 이게 큰 복음이죠. 있어주고 간수가 물어보니까 그때서야 주예수를 믿으라 하니까 이게 폭발적으로 뚫고 들어가는거죠. 복음은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은 임종예배를 갈 때 저는 굉장히 많이 99프로 확률은 아니더라도 제가 갔을 때 제삶으로 전하니까 많이 영접을 했지만은 보통 때 영접예배 임종예배 때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붅들이 서너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부목사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의 특징이 자녀들,가족들에게 한번도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분들은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그런데 늘 식구들이 자녀가 아내가 남편이 찬송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복음으로 삻을 살아내는 모습을 보이면은 거의 다 영접을 한다는 거예요. 지금 눈앞에서 안돼서 그러니까 삶으로 본을 보이면서 전하라는거예요. 복음의 우체통에 가져다 넣으시고. '예수가 밥먹여 주냐?'그러면 '그러게요' 그 다음에 또 부활절 추수 감사절 그 때도 초청장 가져다 주면은 '이딴거 가져오지 말라고 했잖아'하면 그럴때도 '그러게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또할래? ' '그러게요' 그것만 잘하면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돈 내가 쓰는데 무슨상관이냐, 내 시간 내 물질 내가 돈벌어 내가 쓰는데 뭐가 어때? 그게 아니구요 오직 구원을 위한 내 구원을 쓰지 않고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먼저 내 자유를 포기하고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정은 이미 그 한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거예요. 언젠가 반드시 돌아오게 돼있어요. 물론 바울 가정은 안 열렸어요. 그 분은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훈련이 있는 사람은 좀 뒤에 해주지만은. 결과적으로 바울 때문에 온 인류가 돌아오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 가정이 안열린게 아니에요. 그 가정이 수고해서 온 인류가 돌아오게 된거죠. 그래서 단순한 한마디 주예수를 믿으라. 한마디로 예쑤를 믿는 믿음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32절에 주예수를 믿으라 한 다음에 주의 말씀을 그 사람에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곧이어 바울은 방금 전에 일어났던 이 기적, 지진이 열리고 옥문이 열리고 이런 것 다 잊어버리고 간수와 가족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했어요. 옥에 갇히고 한밤중에 지진을 경험해도 어떤 때 든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정말 지진이 오든지 풍년이 오든지 언제나 말씀만을 전하는 삶이 본분이라는 것을 바울이 잊지 않았던 것이 예수님이 말씀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그 전도할 때 어떤 내용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의외로 많은데 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전해야 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뿐이에요. 구원받았다면 말씀을 읽어야 하고 성장해야 하는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예수믿기 전에 어땠는지 예수믿고 나서 어땠는지 예수잖아요, 그쵸? 오직 그걸로 전하니까 진짜 가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영접을 한 것 같아요.
적용해보세요.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주예수를 믿으라 입니까? 나를 믿으라 입니까?
마지막에 자녀들에게 이 얘기를 하고 가셔야 하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게 안되는 분들 있더라구요.
자 성령의 열림은 오늘 옥문이 열리고 내가 나갈 수 있지만 갇힌자 되니까 한 마음이 열리고 주 예수를 믿게 되면 네 번째는 가정이 열립니다.
이런 가정은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세요. 34절 -그 밤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주고 자기오 그 온가족이 세례를 받은 후 그들을 데리고 자기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하니라. 설령의 열림의 결론 바로 크게 기뻐하는거예요. 삷을 끝내려던 그 한사람의 마음이 열리니까 그 가정이 열렸어요. 날마다 환난당하고 원통하고 빚진자 오라고 했더니 우리는 모든 그 사람 마음이 열리니까 가정이 열렸어요, 그래서 목장 예배를 아주 우리는 진심으로 드립니다. 집을 내는 것을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아요. 복음을 듣고 이제 드디어 간수는 바울과 실라의 처지를 살피게 된거예요.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게 보였어요. 그래서 곧장 수돗가로 데려가서 씻어주면서 또 간수와 온가족이 세례를 받으니까 또 영혼의 씻김을 받았겠죠? 내가 마음이 열리면 상대방의 아픔이 보여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픔을 향해서 나가잖아요. 조금 전 까지만 해도 간수와 죄수의 관계였잖아요. 그런데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가지고 간수 죄수가 한 지체가 됐어요 지금. 우리들교회가 차별이 없다는 얘기가 바로 그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마음이 열리고 세례를 받게 되니까 자기집으로 가서 음식을 차려주잖아요. 아니 감방의 죄수들에게 어떻게 음식 던져주는 걸 얼마나 귀찮아 했겠어요? 우리가 어떻게 남을 위해서 밥을 차려주겠어요 목장에서? 그런데 우리가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면 다 목장에서 음식을 차려주기를 기뻐하는거예요. 이게 우리들 교회 얘기 아니에요? 기뻐하는거예요. 그리고 인생에 유턴을 했어요. 성령께서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여시니까 관계가 열리고 집이 열려서 성령의 교제가 있는 교회가 되는거예요. 이렇게 성령의 열림으로 삶이 변한 결과는 큰 기쁨이에요.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했다 그랬어요. 간수가 로마의 간수면 굉장히 고급 공무원인데 기쁠일이 없는거예요. 공무원을 해서 잘살아도 이 세상에 기쁜일이 없어요. 그런데 온 가정이 믿음의 지체가 되어서 다른 가정을 돌보고 섬기니까 큰 기쁨이 생겼어요. 이 세상의 기쁨은 주밖에 없는데 저는 보니까 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 특별히 주시는 큰 기쁨이 있는걸 봤어요. 제가 목장을 보면서 섬김가운데 예수님을 보게 되니까 크게 기쁜데 왜냐하면 이 땅에 가장 큰 섬김을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이잖아요.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기 까지 섬겼는데 따라서 우리가 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 마다 예수님께서 내 가운데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는거예요. 섬김의 모델이 예수님이니까. 섬길 때 마다 기쁨을 주시는거예요. 예수님이 온 천하니까. 온 천하보다도 귀한 것이 구원인데. 그 구원의 주체되시는 예수님이 섬길때 마다 나타나시니까 섬김을 받는자는 물론이고 섬기는 자가 다 함께 예수님 때문에 크게 기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기쁨의 원동력이기 때문이죠. 마음이 열려서 옥문이 열려서 내가 구원을 쓰지 않으니까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한사람의 마음을 여니까 그 사람이 주예수를 믿게 돼서 가정이 열렸어요. 가정이 열리니까 데리고 가서 대접을 하고 그러면서 맨날 박수치고 좋아하잖아요, 기뻐가지고. 그런데 그런 일이 아픈게 매 맞아서 피투성이가 된게 보였잖아요. 우리도 목장에 가면 피투성이가 된 다른 분들이 보인다구요. 보여서 다 들고 일어나서 씻어주고 싸매주고 이렇게 하니까 여러분들이 기뻐서 성령의 열림이 계속 이어져나가는 줄 믿습니다. 기뻐서 하는거지 억지로 되겠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집이 열려서 목장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한번생각해보세요. 지금 노력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들어 놓으시면 언젠가 생각이 나시는거예요.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도대체 제 설교를 들어 줄 수가 없습니까? 은혜가 됩니까? 뭐가 하나 소화가 안되는게 있는거죠.
큰 지진이 매주 일어나는데 이런 얘기를 안하니까. 이 아이가 중학교 저학년인데, 아들이 학교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서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집에 있는 물건을 다 팔아가지고 아버지 것도 가지고 가고 식구들 것도 다 가져가고. 가져가는게 아니고 훔쳐서 술과 담배를 하고. 학교내 집단 폭행까지 당해서 경찰한테 연락이 오고. 아버지가 목자님인데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서 언성을 높이고 그 아이를 못 때리겠으니까 장난감을 책상에 내리치면서 이놈아 말 좀 들으라고 했는데 이 아이가 경찰에 딱 신고를 한거예요. 아버지가 장난감을 내리쳤다고. 저를 때리지도 않았는데.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썼고 법원에서 아들로부터 100m접근금지 명령이 3개월간 떨어졌어요. 그 접근금지 명령을 어길 시에는 2000만원 벌금에 구속. 그러니까 그 아들을 내보낼 수 도 없으니까 이 아빠가 집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요새 인권이 왕 노릇 하다가 이런일이 생겼어요. 아니 그런 아들은 아버지가 때려서 고쳐야지 누가 고치겠어요. 도대체 요새 참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을 해요.
들으면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이 분 살고 싶겠어요? 내가 목자를 하는데 왜 이런일이 일어나나. 제가 아까 이 중학교 애가 자살기도를 했고 얘는 이러고. 그러나 오늘 제가 다 이렇게 읽어주고 가는데 장차 이 아이들이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 기대하시기 바라고. 이제 얼마나 큰 지진이 왔습니까? 그러니까 모두 우리가 되어가지고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평초원님 마을님들이 다 찾아가서 지체가 되가지고. 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위로와 기도를 이제 해드렸죠. 그랬더니 아버지가 내가 내 혈기로 인해서 아들이 상처받았음을 인정하고 회개를 했다는 거예요. 이 땅에는 이런 관계는 절대로 용서가 안되는데 자식이기는 부모는 또 없어서 이렇게 회개를 해요. 그래서 자식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최고의 통로가 되는거죠. 우리는 썩을 속이 없어 못 썩어지는데. 이래도 아빠가 회개를 하는데. 이런 사건을 다 덮어논다고 이게 없는게 아니잖아요. 요즘에 핸드폰이 범람하는 시대에.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결해 가야할지 지금부터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계속 훈련을 받아가면 얘네들이 너무 지혜로워 질건데 아까 그냥 너무 성실한 청년은 우리가 없어가지고. 너무 모범생인데 우리가 없어서 한달만에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걸 생각하면 우리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다 아시겠죠? 한마디가 하면 다 돌아올건데 그 한마디를 하지 않아서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것이 아닌가. 이렇게 우리가 앞으로 이 사건은 옥토가 움직인 사건이 되어서 이집의 죄를 보게하는 약재료가 되어서 수많은 가정을 살리게 될 줄 믿어요. 여러분 이런 얘기 한번만해도, 이 목자님이 중고등부나 청년부에서 딱 한마디 하면 제압하지 않겠어요? 우리아들이 옛날에 이랬다하면 다 우와~할거아니에요. 몰라요? 이렇게 약재료가 굉장히 많으니까. 그런데 이제 시작이에요. 중학생이니까 다 시작이잖아요. 청년부도 다 시작이에요. 죄인들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에서 이 사명을 감당하고 하시는 가정이 되고 우리 모두 각자가 돼서 다 집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옥문이 열리게 될 줄 믿습니다. 갑자기 막 너무 희망이 생기지 않아요? 날마다 일주일마다 기가 막힌 사건이 생기지만 그래서 우리가 맷집이 커지고 일을 해결해 갈 수 있는 지혜를 굉장히 배우게 되는거예요. 이걸 다 나누고 가게 되기 때문에. 맨날 좋은 얘기만 듣고 맨 아름다워라 그러면 어떻게 배우겠어요, 인간이 다 악하고 음란한데. 다 죄인인데. 그래서 우리가 솔직하게 진솔한 나눔은 돈을 주고도 정말 얻을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말씀을 맺어요.성령의 열림은 옥토를 움직여서 내 죄의 근본이 흔들려서 감옥 문을 여신거예요. 여셨지만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한사람 이방인, 오늘 죽음을 앞에두고 있는 간수의 마음을 여셨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구원 나 좀 얻자,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런 마음으로 이번 주일에 전도하셔서 다음 주일에 가득 좀 채워놓으세요.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이에요. 어찌하면 구원을 얻어요? 주 예수를 믿으라. 이러면 천국가요. 제가 이렇게 평생을 외쳐서 예수를 전해도 내가 죽기 전에 그냥 주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거 아멘하면 천국가고 저하고 다를게 없어요. 똑같애요 똑같애. 가정이 열립니다.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세요, 이땅에서. 시작됐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인생이 이제 시작된 줄을 믿습니다. 찬양합니다.
<기도제목>
한보화
1.매일아침 큐티로 하나님 만나고 하루를 잘 살 수 있도록
2.친구 홍영희와 친척동생 홍지현 이번주 전도축제에 꼭 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매일 잊지 않고 갈급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3.양육 과제 시간 나누어서 잘하고 눌리지 않도록,이번주 간증문을 솔직하게 잘 쓸 수 있게.
4.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을 택하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서울 시장을 세워주시길
5.가방 만드는 일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상세페이지 만들기에 눌리지 않고 조금씩 할 수 있기를..어떤 일을 하든지 사명으로 하는 맘 주시길
6.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백신이 효과적으로 일하도록, 차별금지법이 어떤 이름으로도 통과되지 않도록 막아주시길.
손연정
1. 일대일양육교사를 통해 하나님과 더 긴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2. 쉼의 시간가운데 환경도 하나님이 주셨고 지금도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느끼고 알 수 있게
3. 하나님 안에서 동역자를 만나고 배우자를 만남을 소망할 수 있게
4. 오빠와 모세 그리고 부모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5. 보궐선거가운데 부산과 서울에서 하나님을 돕는 정치인이 세워질 수 있게
6. 미얀마의 생명들이 지켜지고 미얀마 국가가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게
7.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될 수 있게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게
이미선
1. 양육교사를 내 의가 아니라 직면하고 적용하면서 감사함으로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와 설교녹취, 양육교제 과제를 내 의로 하지않고 성실히 시간을 들여 할 수 있도록
3. 갇힌 환경에서 나가고싶고 십자가 지기 싫은 마음에 말씀이 들리고 주 예수를 믿으라 전할 수 있는 삶을 살아내도록
4. 다음주 서울 부산 보궐선거가 부정없이 정직하게 치러지고 국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5. 코로나가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고 종식되어 나라의 모든 분야가 정상화되도록
6. 차별금지법이 각종 다른 이름으로도 제정되지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고은희
1.매일큐티하기
2.4.8일에 부모님집내려가는데 부모님 오빠들. 언니. 조카 내의로 생색내지않고 구원위해 잘섬기고 올수있기를
3.목장중보~양교받으며 크고작은 지진가운데 옥토가 흔들리고 갇힌환경이 해석될수있기를, 가정안에서 직장가운데서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 구원을 위해 섬기고 갈수있기를
민정이의 보조교사가 하루속히 구해져서 협력하여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사명을 잘 감당할수있기를
4.안전한 코로나백신이 만들어지고 공급에 원활해지길, 코로나가 종식되어 정치경제가 회복될수있기를
5.7일 보궐선거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위정자가 세워지길
6.교통사고 후유증 잘치료받을수있기를
조민정
1.*우리반의 보조교사가 4월부터 함께하는데 서로 잘 맞춰가고 하나되고 반에서 즐겁게 일하도록
*원이 좋은 환경, 상황으로 바뀌길..
* 아이들 다치지않고 안전하고 문제 발생없이 즐겁게 지내도록..문제발생 되더라도 잘 해결되도록..
2. 주님과의 교제가 회복되고 말씀으로 무장되기, 성령충만, 영육간의 강건함, 지혜충만, 명철함, 분별&통찰력, 긍정의 마음 부어주시길
3.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능력부어주셔서 맡겨주신일 능히 감당하고 넉넉히 해내고 항상웃으며 기쁘게 지낼수있도록
4. *원감의 긍정적인 좋은 모습만 보는 눈과 마음을 허락해주시고 서로 좋은 맘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2021년 모든 교사들, 원장, 이사, 원감, 학부모들,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또한 사랑주고 함께 행복한 한해를 보낼수 있도록
5. 가족구원, 영육간의 강건함, 평안,
가족들 코로나백신 접종받고 이상반응없이 몸에 잘 받아지도록
6. 오빠 브라질 출장후 자가격리 이번주에 끝나는데 코로나19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자가격리 끝내고 가정으로 복귀 잘하고 격리근무중 능률이 생기고 업무 잘 보도록.. 매삶이 즐겁고 행복하도록..
7. 믿음의 배우자, 타이밍 놓치지않고 알아볼 수 있는 눈과 동일마음 주시길
8.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가 효능있어 코로나가 종식되고 온세계의 삶과 예배가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