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1년 03월 27일
본문 :사도행전 16장26절~34절
제목 :성령의 열림
설교 :김양재 목사님
26절 -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절 -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절 -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 -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절 -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 -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절 -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절 -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절 -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인사말씀
조용히 간증해주셨지만 너무나 파워풀한 간증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역사에 남은 간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이 중심잡고 다 살아났습니다
어려서 대학교때 제 간증을 들어서 그때는 그게 닿지 않아도 힘들면 생각나는 것이 우리들교회입니다.
그런데 이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도 이런 사건에서 용서를 못합니다. 이세상은 용서를 못합니다.
인간은 사랑을 할수도 용서를 할수도 없습니다. 각자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같이 정착해 나가는데 우리들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있어서
이쪽, 저쪽에 큐티책을 주시고 전도해서 열매가 맺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한사람 일이 큽니다. 천국가면 구원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피해자, 가해자 둘 다 지옥입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역사해 주셔야 합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할수 없지만 두분 다 간증하셨습니다.
내려놓을 교양이 없어야 간증을 하시는데, 금새 해결이 안됩니다.
요셉은 형들과 화해하는데 20년이 걸렸습니다.
금새 안되는것도 인정됩니다. 복음의 능력이 있어서 이길을 가야하는 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맞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복음이 들어와야지 자기를 봅니다.
안본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고 교회를 와야되고 전도를 해야되고 말씀을 들어야 해결이 됩니다.
가정을 살리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이뻐하십니다.
판교는 왜이렇게 조금 모였나 생각이 들어요. 판교를 어떻게 해야 되나.
장소는 여기는 넓은데 청년부 안오고 있는거죠? 안되요. 판교 청년부.
가정을 이뻐하십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일을 하라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는
다음주에 전도축제가 있는데 휘문주일에 있는데, 판교에서 양쪽에서 하지만 판교에 있겠습니다.
다음주일에 그래서 기억을 좀 하시구요. vip 주보 초청장 오늘까지 작성이 가능합니다.
초청장을 받으면 기분이 다릅니다. 전도도 안해본 분, 일년에 한번이라도 해보면 천국에서 상이 클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고난이 있어서 날마다 고난주일 같아요.
성 금요일 일년에 한번 예배가 저녁 7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종려주일이고, 내일부터 고난주간입니다.
성금요일 부활절 예배 입니다. 현장예배가 있습니다. 내일 밤 10시10분 수요예배에 성금요일 예배를 봅니다.
신청해주세요. 와서 예배를 열심히 드리시기를 바래요.요한계시록 맨 마지막 입니다.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말씀을 먹으라>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2>모든 것에 완결판 입니다. 내 힘으로는 못썻을텐데
잠시 다시 읽어봐도 내가 썼나?그럴정도록 교리와 주경신학과 조직신학과 예배신학 모든게 알기 쉽게 편하게 다 들어있는
한 챕터씩 너무나 재미있게 녹아져 있는 성령님이 쓰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신천지가 난리칩니다. 신천지가 쓰는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이것을 설교 한편씩 읽어가면서 실력을 쌓았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고 옥속에서 읽을 책이라고 하는데
미리 정신있을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재밌고 여러분들의 성경 실력이 늘면서도
그러니까 이것을 사서 전도하시라고 일단은 본인들이
읽으시면서 계시록 설교 두번을 듣는것입니다.. 쉽게 잘 읽어집니다.
교보문고를 통해서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7시에 청년부 유투브에서 라이브 방송 시작합니다. Think 양육 교사 훈련이 시작됩니다 .
안내문 영상 참조 하시길 바라고 양육 다 받으시기를 바래요.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가 닫힌 세계에서 뭔가 열어진다는것이 좋은 일인데
그러나 열려도 성령의 열림이 되면 좋겠는데
성령의 열림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의 열림의 말씀을 듣기원해요.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난주에 성령의 찬송을 잘 부르셨습니까?
굳게 닫힌 감옥문이 바울과 실라의 몸을 막고 있어도, 그들이 부르는 찬송은 막지를 못했습니다.
이 성령의 찬송은 감옥문을 열고, 간수의 마음문을 열고,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옥터를 움직여 감옥문을 여십니다. (26절)
이에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하므로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지금 움직인 다는 것이죠.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을 뜻합니다.
이 일은 귀신들린 여종을 구원하기 위하여 옥에 갇히기를 결정하고,
온갖 매를 맞고 살점이 뜯겨져 나가는 바울과 실라를 향한 하나님의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찬송의 화답의 현장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인 십자가 위에서 죄인된 우리가 죽어야 할
그 현장에 대신 당신의 생명으로 값을 치루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실 때 마태는 27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45절 -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절 -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절 -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절 -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마시게 하거늘
49절 -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절 -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절 -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절 -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동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절 -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보이니라
54절 -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너무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십자가로 인해 원수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죠.
마찬가지로 한 영혼을 위해 값을 지불하고 깊은 옥에 갇힌 바울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그곳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알고 여기서 부르tu서 내 생이 끝난다고 해도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바울을 바라볼때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상급이 되심을 찬송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온 천지 만물을 악기 삼아서 화답하시며 노래하십니다.
'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고 내가 너와 함께 있다.''바울아, 바울아. 뭐하니?' 이게 아니구요.
'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고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의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같은 사건과 삶은 멸망의 사건이 아니고 구원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지진을 통해 우리를 흔들어 깨워 회개하게 하시는 임재이기 때문입니다.
옥터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깊은 회개를 할때 우리 삶의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옥터가 움직인다는 것은 감옥의 기반이 기초가 흔들렸다는 것이죠.
기초가 흔들리자 이에 박혀있던 모든 감옥문들이 즉시 열립니다.
단단히 매여있던 차꼬도 벗어집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겪는 모든문제들의 기초, 그 모든 문제 밑에 깔려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요?
갈라디아서 3장 22절~23절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22절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23절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갇혔느니라'
주님은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갇혔다고 하십니다.
죄가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입니다. 우리 삶을 가두고 있는 수많은 옥문들과 결박들이 뿌리박고 있는
옥터들은 바로 우리의 죄악입니다.
감옥문처럼 우리 삶을 가두는 문제가 닥칠때마다 우리는 그 옥터인 우리 죄악을 봐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죄를 보지 않고 보려고 하지 않으려 합니다.
말씀대로 죄를 인정을 해야 해석이 되어 해결로 나가는데 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늘 괴롭습니다.
큰 지진이 옥터를 흔들어 옥문을 여듯이 우리 삶에도 주님이 일으켜 가르쳐 주시는
큰 옥터같은 문제가 우리 죄를 흔드십니다.
드러나지 않던 죄가 드러나고 깨닫지 못한 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감옥의 돌바닥처럼 우리안에 단단하게 깔려있는 죄악들이 큰 지진 같은 사건으로 움직여 다 드러납니다.
드러나야 회개할수 있습니다.
말씀이 내 삶을 나를 읽고 지나갈 때에만 내가 기초부터 타락한 100% 죄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죄로 막힌 내 삶을 열어 주시는 성령의 열림입니다.
근데 그날이 갑자기 옵니다. 우리 인생의 열림은 갑자기 옵니다.
늘 안되는것 같고 늘 기다리는것 같지만 갑자기 옥터가 문이 열리며 움직이며 매인것이
다 벗어진지라 입니다. 열린것 이 동사들은 모두 다 신적인 수동태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손길이 어떻게 구원의 손길을 열었나 싶습니다.
옥에서 잘 기다리면 바울같이 내 죄를 보는것. 구속사적인 고백입니다.
내가 열수가 없어요, 벗어 던질수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내십니다.
내가 차꼬 하려면 안됩니다.
옥에서 잘 기다리려면 바울같이 자기 죄를 더 보면서, 내가 옥에 있는것은 내 삶의 결론이라고
늘 구속사를 이렇게 말을해요. 실라와 같이 나눴잖아요. 그런데 바울이 무슨 죄가 있어요?
바람이 남편이 폈는데 본처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다 그렇게 자기 죄를 보니까 갑자기 움직이고 열리고 벗어지게 되는 날이 오게 되는거예요.
영적 시각이 생기는거예요. 인간 다 영물이잖아요.
갑자기 영적 시각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게 됩니다.
큰 지진이 오기 전에는 가치관이 안바뀌어요.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이런 기적이 많이 일어납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유함이 생깁니다.
그것이 옥이 아니고 옥에 잘 붙어 있으니까 갑자기 갑자기 온 남편의 죽음은
큰 지진과 같은 사건이었지만 죽음을 깨뜨리시는 주님께서 나를 위해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에 찬양의 현장 임재의 현장이 되게 하신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내 삶의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내 삶의 결론임을 몇프로 인정하는가요?
프로테이지를 물어봐요.
이번주도 큰 지진이 많았습니다.
중학생 아이가 본인이 살충제를 구매해서 500ml 중 400ml를 마시고 본인이 너무 아프고 힘드니까
본인이 119를 불렀습니다. 자살 시도를 했습니다. 벌써 이번달에만 두 번째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작년부터 반복적인 자살시동이 있었지만은. 극도의 관심의 표현이 표출된거 같습니다. 자기좀 봐달라고요.
지난번에 그랬잖아요. 귀신들린 여종이 나좀 봐달라고, 나좀 살려달라고. 이게 부모에게는 큰 지진이 않와서
그런지 말씀이 안들리면 처방이 안되는 거예요.
정신과 입원 치료를 처방했는데, 부부가 한마음이 안되니까, 부부사이가 안좋아서 자녀에게 않좋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것도 깨닫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살충제를 먹은 사건은 진짜 였구나. 그래서 굉장히 애통하게 된거예요.
두 부부가 손을 잡고 기도했는데, 10년만에 10년도 넘게 손을 안잡아 본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서로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회개를 하시며 많이 우셨다고 합니다.
예배가 끝나고 앞으로 오셔서, 앞으로 잘 살겠다고 하셨는데, 이 큰 지진에 기초인 옥터가 움직인것 같고
흔들렸어요. 기초가요. 이제 옥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아들이 속을 썩이니까 부부가 정신을 차린거잖아요.
이것이 축복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큰 지진이 와서 엄청난 진보가 있었어요.
바로 이것이 성령의 열림입니다.
옥터가 열어 옥문이 열려, 나가야 되는데
두번째.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27절-29절)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사건, 내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지진의 사건이 바울 일행에게는
하나님의 화답이었는데, 묶어졌던 결박이 풀어지는 자유케되는 사건이었지만,
간수에게는 똑같은 사건이 자결할 사건, 죽음의 사건, 멸망의 사건인 것입니다.
똑같은 사건이 여기는 구원의 사건인데 여기는 심판의 사건입니다.
내가 남편이 갔어도 내가 믿음이 없으면 이것은 심판의 사건인거잖아요.
저에게는 찬송의 사건이 됐잖아요.
당시 로마시대에는 죄수들을 도망치게 하면은 그 죄수 대신에 자신이 간수가 대신 죽어야 합니다.
우리가 베드로도 감옥에서 나가서 파수꾼 헤롯이 죽인것처럼 기억나시죠?
간수도 절망 속에서도 자기는 죽은 목숨이니까 죽기전에 칼을 빼서 자결하려고 했어요.
일촉측발의 자살이라는 것이 1초,2초 사이에 일어나는 거예요.
그때 바울이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우리가 다 여기있노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며 외쳤어요.
여러분 너무 놀랍지 않아요?
여기 이상하지 않아요?
감옥문이 열렸는데 죄수들이 다 함께 모여서 아무도 안나갑니다.
'우리가 다' 는 문자적으로 전체 모두를 의미하고 형용사로 쓰입니다.
모두 죄수가 다같이 남아 있었던 거예요.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길 얼마나 소원했겠습니까?
옥문이 다 열렸는데 아무도 움직이지 않은것은 기적 아니겠어요.
매를 맞고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사도의 결론이겠죠.
바울과 우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아무도 안나갔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림은 바로 이런것 입니다.
하나님의 인정하심 입니다. 스스로 구원을 위해 갇힙니다.
성령의 열림은 바로 이런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보고 마음이 열리니까,
옥문이 열리니까 아무도 안나갔다는 거예요. 죄수들이 다 들었잖아요.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나갔다는것, 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가 주어졌는데,
자유를 반납했어요.
저도 남편과 시부모님이 다 돌아가셨는데 제가 스스로 갇혔어요.
베드로와 바울은 좀 다릅니다.
베드로는 환상을 보는가 해서 옥중 광채로 정신없이 따라 나섰는데
바울은 열렸는데 안나갔어요. 쓰임이 각자가 다릅니다.
바울은 빌립보 간수 한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아무도 온 죄수들이 안움직였어요.
왜냐하면 죄수들은 이미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이미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바울과 우리 공동체가 됩니다.
성도들은 삶의 소망이 없는자를 살려야 합니다.
어디나 댓가지불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의 목적은 내가 자유케 되어 감옥에 나가는것이 아닙니다.
나를 자유케 해주셨다면 그 자유로 스스로 갇힌자가 되고 종이되어서
이 낯선땅에서 나와 함께 찬송부를 가장 힘든 또 한사람의 마음을
성령이 열어주시는것이 목적인 거예요.
저는 13년 동안 묶여있다가 남편이 갔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가시고, 첫 번째 열매가 초등학교 나오신 '미장원 엄마'
라고 했잖아요. 이미 여기는 믿었습니다. 감옥에서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풀림을 당했다면 '와 자유다'가 아니라 방문을 열고 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방문을 닫고 여전히 지진 가운데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옆의 한지체를 도와야합니다.
보고 전해줘야 합니다.뭐라고 전해줘야 하나요?
간수는 자고 있었습니다. 자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떤말을 들려줘도 모릅니다.
지진의 사건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줄뿐 아니라 자고있던 간수도 깨워주는 사건입니다.
내 삶을 흔드는 지진은 그 사람의 귓가에 또, 하나님이 우리 귓가에 대고 '알리바바 깨어라 참깨.
깨어라. 일어나라.' 외치는 하나님의 사랑의 나팔소리이예요.
내 평생 예수님을 만날 수 없는 축복의 사건이라고 알려줘야 합니다.
이것은 죽을 사건이 아닌거예요. 주 예수를 만나는 사건입니다.
이때 바울은 놓치지 않기 위해서 놓칠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을 나갈수 없는것입니다.
누구를 구해야 할지 우리가 아침마다 큐티하면 타이밍을 알려주십니다.
큐티하고 기도한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신접하여 만나는것이 아니고, 그 타이밍이 비록 주로 하나님께서 많이 맞춰주십니다.
내 시간을 아껴주시는것 같아요. 사건을 해석하지 못해서 절망가운데 자결하려는
한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됩니다.
빌립보서에서 자기를 스스로 그리스도의 종된 바울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내가 학교에 잘가고, 돈이 벌리고, 원하는것을 다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독한 가난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그 질병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선교에 가는것 보다는
내 옆 한사람 내 눈앞에 삶을 포기한 그 한사람을 찾아가서 크게 소리질러
'너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합니다. 우리가 있다고 하잖아요. 공동체가요.
'너는 혼자가 아니야. 우리가 함께 있어. 내가 너와 함께있어. 너 결코 혼자가 아니야.'
이것이 목장 모임이죠.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마.'라고 외쳐야 합니다.
우리 목장에서 외쳐주어야 합니다.
공동체 목장입니다.이 말을 들을 그 한사람은 반드시 내옆에 있습니다.
바울이 마게도냐 엄청난 선교를 포방하면서 왔지만 엄청난 전도로 유럽으로 건너옵니다.
바울을 만난사람은 과부 루디아와 귀신들린 여종입니다.
오늘은 완전 이방인 간수 한사람, 그 죄수 중에서는 고위층 관료들이 많이 있을텐데
이 간수 한사람 항상 한사람으로 나가면 그 한사람에게 초첨을 둘때 유럽이 열리고 전세계 열립니다.
한사람을 놓고 정말 여러분들 스스로 구원 쓰지 말고 갇힌자 되어봐요.
그러면 여러분들 인생이 열려요.
내가 한사람에게 초점 둬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해보면 지금까지 그 한사람에게 초점을 두고 한가한 사람처럼 편지를 써주고
그것밖에 저는 한것이 없는데 하나님은 우리들교회를 부흥시키 셨어요. 정말 제가 한 일이 그것밖에 없어요.
지난주 뉴스에서 잠수교에서 한 젊은 청년이 실종되었습니다.
그래서 온 시민들이 거기 포스팃을 붙여서 빨리 돌아오라고 썼습니다.
근데 거기 엄마도 메모를 붙여놨어요. 엄마는 땅끝 해남에 살고있어요.
서울에 올라와서 '아들아, 사랑하는 내아들 지금 어디에 있니? 엄마랑 집에 같이 가자. 사랑한다.
아들 많이 많이 엄마 지금 서울에 왔단다. 너를 찾고 있어.
아들 힘내고 엄마랑 같이 이겨내자. 엄마한테 연락해다오.'
결국 이 청년은 감옥같은 현실과 빛이 하나 비춰지지 않는
사방이 막힌 환경으로 잘 살아 보려고 발 버둥 쳤지만
4700만원의 빚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시신이 되어 엄마 품으로 돌아왔어요.
근데 성실한 청년이었다는 것이 가족들의 이야기예요.
지난달 초에 젊음이 독립해서 살아보고 싶다면서 해남에서 경기도 오산으로 독립해서 떠났다는 것입니다.
엄마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지금 생산라인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런데 이 청년이 성실하다잖아요. 그리고 불과 지난달이잖아요.
근데 보이스 피싱을 당했는지 4700만원이 자기가 보기에는 갚을수 없는 액수입니다.
이런 성실한 청년들은 길이 안보여요. 노는 아이들에게는 길이있어요.
그까짓것 가지고 뭐라고 그래. 길고 짧은것은 우리가 대봐야 해요.
우리 인생의 빚은 갚을수 없는 빚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 앞에는 갚을수 없는 문제가 보이는데 부자들이 보기에는 또 그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 문제가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면 되는데 그것이 안됩니다.
청년의 귓가의 청년들이 부르는 성령의 찬송이 들렸으면 어땠을까?
옆에서 같이 말씀을 나누어 주는 예배드려주는 실라가 수많은 실라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우리들교회가 정말 할일이 많구나. 주로 모범생들이 한길로만 가다가 길이 없습니다.
우리들교회 애들이 노는애들이 많잖아요. 얘네들은요. 길이 많아요.
그래서 척척 목장에서 처방해줍니다.
그땐 이렇게 '야 보이스 피싱 당했나봐'
너무 모범생들은 한길 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길고 짧은것은 대봐야 합니다.
마침 지난주 휘문 청년부에서 vips 캠프를 했습니다.
청소년에서 한것을 청년부에서 했는데, 자신들이 스스로 지원했습니다.
얼마나 멋있나요? 다들 자기 이야기 하기 싫어하는데, 70명이나 지원했어요.
아주 열띈 나눔을 했어요.
한 청년은 아버지에게 막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니까, 같은 사건을 겪은 비슷한 사건 나누고
이어가 체휼과, 격려를 해주니 들어갔던 사역자와 전도사가 충격을 받아서
'아 진짜 우리들교회 전력구나.'
그 청년은 트라우마를 벗어나기 위해서 정신과 진료예약을 잡고 다음달 캠프때에 나누자고 했습니다.
이후에도 말도 못한 나눔과 고난들과 힘든 상황들 속에서 청년들이 진솔하게 자기의 나눔을 하니까
우리들교회의 수많은 아버지의 외도가 있었던 청년들이 다 있는거예요.
계속 나누면서 왔어요. 청소년부, 청년부 그 사람들 힘든지 압도적으로 아버지 외도가 많았어요,
백혈병도 있었고, 엄마가 초등학교때 자살을 하셨는데 아버지가 또 재혼을 하셔서 바람을 폈다는 이런 이야기.
가족모두가 엄마만 빼고 모두 ADHD라는 이야기,
어떤 친구는 인본적인 가치관이 너무강해서 낙태법과 동성애 차별법에 대해서 반대 이야기를 하는것에
너무 거슬리고 세상적으로 노는것을 포기를 못하겠다. 주로 이런 아이들이 찬성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vips캠프에 가서 나눔한것이 어디입니까?
할렐루야
그래서 부모님들이 이렇게 다 별거 중이라고,
또 이런 기가막힌 나눔이 있더라구요.
서울대 붙어서 서원기도 했는데 주의일 하겠다고
그런데 서울대를 졸업을 못했다는 이런 나눔들
아니 서울대까지 들어가서 왜 졸업을 못하죠?
이런 기가막힌 자신은 당연히 졸업할줄 알았는데 졸업을 못했다고 지맘입니다.
조울증 약을 한꺼번에 털어놓기도 하고, 집안 물건을 집어던지고 남자한테 돈을 쓰고,
20살 때 정신질환이 발병하고. 지금은 많이 낫아졌다고 기도해달라고 이런 나눔을 하니까
이 나눔을 듣고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어떤 불신자 한 청년이 친구 옆에서 그것을 듣기 시작해서
그 친구집에서 떠나지 않고, 듣다가 집을 가다가 우리들교회 청년 옆에서 나눔을 듣다가 전철에서,
길에서도 끄지않고, 끝까지 들었다는거예요. 줌에서 나눔을 했는데 끝까지 들었다고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거기서 했답니다.
입시 문제로 부모님과 의견이 안맞아서 집에 있으면 우울해져서, 힘들어서 정신병원에
4개월이나 입원한적이 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자신의 이야기 남의 이야기 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우리들교회 나오고 싶다고
이것이 무엇이냐면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갇힌자 된 우리 청년들이 자신들의
옥터가 열려가지고 죄에 뿌리가 열려서'우리가 있다고, 몸을 상하게 하지 마라.
' 자기 고난을 이야기 하면은 자신들의 옥터가 열려서 고난과 수치와 아픔을 드러내니
그러고 나서 불신 청년 마음이 열렸잖아요. 한 영혼을 위해서 합창 해준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옥터 옥문이 열렸어요. 이것이 성령의 열림 아닌가요?
내가 너와 함게 있어. 바로 이런 나눔인거예요.
바로 이런 나눔을 바면 내가 너와 함게 있는것입니다.
나같은 일이 또 있는것 입니다. '너 죽지마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마.'
오늘 바울이 이런 나눔을 하잖아요. 바울이 이런나눔을 하고
목장에서 나눔을 하지만 여러분들 그럴것입니다.
'이런것 그렇게 나누고 하고 어떻게 결혼합니까?'
올라와서 하고, 목장에서 하고, 여기와서 목장에서 나누는것이 목장에만 있다가
'너 몸을 상하게 하지마'라고 내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청년부 수지 맞은 것입니다. 간접 경험 어떻게 하겠어요?
나중에 생각이 나는것입니다.
집사님 대학교때 내 설교를 들으셨습니다.
그때는 나랑 무슨 상관이야? 하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우니까 우리들교회에 딱 오셨습니다.
청년부에 몸 담고 있다는것 만으로 베네핏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18년되었습니다. 다들 이런 나눔을 마음대로 하고 다들 결혼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은 신랑과 신부는 한 커플도 이혼을 안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나눔에 책임을 지십니다.
차별하지 않고 은사가 다 다릅니다.
아픈 아이들도 많고 결혼했는데, 다들 꼬이지 않고 마음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우리 청년부에 간증을 첫날 여기 사역 부임한 목사님이
청년부 아이가 나는 낙태했고, 동성애했고
'뭐 저런애가 다있나?'했는데, 개하고 결혼했어요.
그런데 청년부 목사님은 그 자매하고 결혼을 안했으면 목회를 못할뻔했어요.
완전히 약재료로 곳곳에 지금 청년부
오늘도 이 부부를 초청해서 어떤교회에 이거를 설교 하러갔어요.
이것이 창피한 것이 아니고, 드러내놓고 하니, 갑자기 큰 지진에서 성령의 열림이 되어서
여러분 지금 18년 동안 나눔하는데 청년부를 하나님이 지켜주세요.
조울증, 우울증 별것 다있는데, 그리고 저는 모범생들은 한 길밖에 모르니까,
돈 저기 했으면 자살합니다. 너무 많잖아요.
우리 애들은 나누니까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지금 축복 하시는것 아시죠?
길고 짧은것은 대봐야 합니다.
우리들교회 찌질하게 볼까봐 각종 교회의 문제가 없는줄 아셔요?
하나님이 다 역사를 해주시니 아팠던 아이들이 다 잘삽니다.
지금 여기 시간이 아깝다고 교회에 안보내고 큐티안하게 하면 어떻게 고기를 낚아야 되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이 애들이 다 잘삽니다. 두고보세요.
제 설교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다 책임을 지실것입니다.
교회를 우습게 보고
'교회가 밥먹여 주나?' 인류학교 잘 보내보세요. 어떻게 되나..
하나님을 내가 만홀히 여기고 어떻게 축복을 받을수 있겠습니까?
이게 진짜라고 청년부를 축복 하시잖아요.
다들 죽었어야 할 청년부인데 한 커플도 이혼을 안하십니다.
기적입니다. 인류대학 나와서 회사를 다니는데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랬는데
결혼한지 1년 되었는데 4월 8일 이혼을 앞두고 해서 한번만 와보라고 이혼밖에 답이 없다고
사랑하면 놔주라 해서 한번만 와보라 해서 오늘 부부가 왔습니다. 등록했잖아요.
말씀이 없어서 지진이 해석이 안되요.
청년 여러분들 듣고 있으니까 얼마나 나는 상상 할수없는 천지가
말씀은 천하보다도 귀한것입니다.
청년부 축복합니다. 날로 부흥합니다.
로타리 클럽이 아니잖아요. 힘든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이번주 어떤 한 집사님이
실직과 알콜중독, 실직에 손목을 그으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옆에서'내가 당신과 함께있어.
당신 몸 상하게 하지 말라고' 함께 하는데 자살을 멈췄다는 것입니다.
직전에 우리들교회 지체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우리가 있지 않냐고 바울이 ' 우리가 다 여기에 있다.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이것이 우리들교회 목장입니다.
그리고 내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크게 소리 질러서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하는것이 자기의 간증이 아니겠습니까?
적용 질문 드립니다.
적용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서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것이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것이있습니까?
내가 다 열렸는데 주님을 위해서 구원을 쓰지 않는것입니다.
내 구원을 쓸수도 있는데 내 구원을 안쓰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림은 옥문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까,
세번째. '주 예수를 믿으라.'입니다. (30절-31절)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데 이것을 바울이 얻어냈습니다.
간수가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려 드디어 스스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라고 말합니다.
바울이 먼저 말한것이 아닙니다.
지진의 사건이 간수를 깨우고 잠에서 깨어난 한가지 사건이 기억납니다.
무엇입니까? 자기가 잠들기 전에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매를맞고
들어와서 천상의 찬송하고 자기 죄를 보고 구속사의 찬송을 하니까
'내 죄때매 그런것 이라고 내가 여기에 있지 않았으면 마땅히 기독교인들을 죽였을 것이라고'그러면서
구속사를 고백하면서 회개하고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고 찬송을 하니 죄수들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죄수만 들었나요? 간수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남편의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놓는다고 하죠?
간수가 들었지만 자기랑 상관이 없으니 들었습니다.
자신은 죄수가 아닙니다. 느꼈지만 내일은 아닙니다.
간증하신 서 집사님도 남편 바람 피지 않을때는 그런게 안들어 오는데 .
자기랑 상관이 있다고 생각나면서 딱 들어오는거예요.
이 바울이 자기를 도와줬는데.
'바로 이 사람이 옥에서 찬송하던 사람이구나.'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구나. 구원받은 사람들 이구나. 나도 저 구원좀 받았음 좋겠다.'
그래서 더 이상 자신이 뭘 먹을지, 입을지, 어디를 갈지의 이런 질문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바울과 같은 저런 삶을 살수 있는지 그래서 내가 바울 사도가 얻은 구원을
'내가 어떻게 하여 야 당신이 받은 구원을 얻을수 있겠습니까?'의 고백을 한 것이죠.
인생 최고의 질문을 얻어낸 것입니다. 질문한것이요.
바울의 이런 삶으로 인해 인생 최고의 질문을 하게한것입니다.
바울의 대답은 질문 만큼이나 간단해서 최고의 대답을 합니다.
회개하란 말을 안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믿으면 회개가 따라오니까 믿음과 회개가 같은 것이고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지만
심플하게 자신들보고 선생들이라고 퀴리온 복수니까 퀴리오이 인데 우리가 퀴리온이
아니라 예수님이 퀴리온이다 주님이다.
나를 주목하지 말라. 내가 간밤에 이야기 했던 내가 죽였던 예수님. 내가 살인자. 나의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인데.
'나 대신에 십자가에 달린 주 예수를 믿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복음이요.
그렇게 신구약 66권을 말해서 예수를 믿겠어요?
예수를 믿으면 복이 옵니다 하면 전도를 하나요?
많은말, 변론 이런 것으로 전도를 하는것이 아니예요.
바울은 이미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이미 바울은 복음을 전했어요.
간수는 복음은 이미 바울의 삶으로 다 들었어요. 죄목은 유대인이라 죽인댔잖아요.
하나도 원망하지 않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고, 귀로 들었고 보았습니다.
어떻게 억울하게 옥에 갇힌 사람이 저렇게 자기 죄를 보면서 회개를 할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바울은 그렇게해서 옥문이 열렸는데 안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만있다가 그냥 옆에 있어줍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간수 옆에 있어줍니다.
큰 복음입니다.
죄수들과 다 같이 안믿는 간수 한사람을 관리들은 떠나간다고 하지만
간수에게는 물어보니 그때서야 '주 예수를 믿으라'의 말씀이 꿰뚫고 들어가서
폭팔력 있게 뚫고 들어갔습니다. 복음은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에 많은 임종예배를 갈때에 저는 굉장히 많이 99% 확률 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갔을때 이렇게 내 삶으로 전하니까 많이 영접했지만은
보통때 영접예배때 임종예배때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이 제 인생에서도 세분~네분 있었습니다.
우리 부목사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복음을 안받아 들이는 특징이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복음을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분들이 끝까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아내 남편이 찬송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면 복음으로 삶을 살아내면 그 모습이 보이면
거의 다 영접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눈 앞에서 안되니까,
삶으로 본을 보이면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의 우체통에 넣으시고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시고
'예수가 밥 먹어주냐?' 할때에 '그렇다'라고 하고
다음에 부활절, 추수감사절에,'초청장 갔다 주면'
'이딴거 같다 주지 말랬자나.'그러면 또'그러게요'라고 하고
그러게요 그러게요 그것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말 이냐면은요
내 돈 내가 쓰는데 무슨 상관이냐?
내 물질, 내 시간, 내 능력 내가 돈벌어 내가 쓰는데 뭐가 어때? 가 아니라
오직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먼저 내 자유를 쓰지않고 포기하고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기도하고 찬송하고 삶으로 모습을 보이는 가정은 이미 이 한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것 이예요.언젠간 반드시 돌아오게 되있습니다.
물론 바울 가정은 안열렸어요.
그분은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훈련이 있는 사람은 뒤에 해주지만은 결과적으로는
바울 때문에 그 가정이 수고해서 온 인류가 돌아오게 된것이죠.
단순한 한마디 '주 예수를 믿으라' 한마디로 예수를 믿는 믿음이 들어갈수 있는것 입니다.
32절 - 곧이어 바울은 방금전에 일어났던 기적으로 지진이 나고 옥문이 열리고 다 잊어 버리고
간수와 가족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했어요. 복음을 전합니다.
옥에 갇히고 한밤중에 지진을 경험해도 어떤때든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지진이 오든지 풍년이 오든지 말씀만 전하는 삶이 본분이라는 것을,
바울이 잊지 않았던 것이 말씀을 얻는것이 예수님이 말씀이기 때문에
그리고 전도할 때 어떤 내용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의외로 많은데
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써 전해야 할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뿐입니다.
구원받았다면 말씀을 읽어야 되요. 성장해야 하는 거예요.
내가 예수를 믿기전에 어땠는지, 예수를 믿고나서 어땠는지 예수잖아요. 그죠?
오직 그것으로 전하니까 진짜 가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영접을 한것 같습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까? 나를 믿으라 입니까?
마지막에 자녀들에게 이 이야기 하고 가셔야 한다고 했는데, 그거 안되더라구요.
안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성령의 열림은 옥문이 열리고. 내가 나갈수 있지만 갇힌자가 되니까 한마음으로
옥문이 열리고 주 예수를 믿게 되면
네번째. 가정이 열립니다.(33절-34절)
이런 가정은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성령의 열림의 결론은 크게 기뻐하는 것입니다.
삶을 끊으려고 했던 그 한사람의 마음이 열리니까 그 가정의 삶이 열렸어요.
그래서 날마다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 오랬더니 모든 그사람의 마음이 열리니까 가정이 열렸어요.
그래서 목장예배를 우리는 아주 진심으로 드립니다.
집을 내는것을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듣고 이제 드디어 간수는 바울과 실라의 처지를 살피게 됩니다.
온몸이 피투성이로 된 것이 보였어요.
그래서 곧장 수돗가로 데려가서 씻어주면서 또 간수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으니까
또 이제 영혼의 상처가 씻김음 받습니다. 내가 마음이 열리면 상대방의 아픔이 보입니다.
그니까 아픔을 향해서 나갑니다. 조금전 까지만 해도 간수와 죄수의 관계였잖아요.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간수와 죄수가 한 지체가 됩니다.
우리들교회가 차별이 없다는 이야기가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열리고 세례를 받게 되니,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음식을 차려줍니다.
간방에 죄수들에게 어떻게 음식을 던져주는것을 얼마나 귀찮아 했나요?
우리가 어떻게 남을 위해서 밥을 차려줍니까? 목장에서
그런데 우리가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면 다 목장에서 음식을 차려주길 기뻐합니다.
우리들교회 이야기 아니예요?
기뻐합니다.그리고 이제 인생의 유턴을 합니다.
성령께서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여시니까
관계가 열리고 집이 열려서 성령의 교재가 있는 교회가 되는거예요.
이렇게 성령의 열림으로 삶이 변한 결과는 큰 기쁨입니다.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했다고 합니다.
간수가 로마의 간수면은 굉장히 고급 공무원인데 기쁠일이 없는거예요.
공무원을 해서 잘 살아도 이세상의 기쁜일이 없습니다.
온 가정이 믿음으로 하나의 기쁨이 되어서 다른 지체들을 돌보고 섬기니까
큰 기쁨이 생겼어요.
이 세상에 기쁨이 주 밖에 없습니다.
저는 보니까 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들을 섬길때 특별히 주심을 큰 기쁨을 주심을 봤습니다.
목장을 보면서 섬김 가운데 예수님을 보게되니까 크게 기쁜데
왜냐하면 이땅의 가장 큰 섬김을 하러 오신 분이 예수님이잖아요.
믿을때 가장 큰 섬김은 예수님 이십니다.
자기의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기까지 섬겼는데,
따라서 우리가 섬김은 다른 지체들을 섬길때마다 예수님께서 나와 우리 가운데 나타나십니다.
섬김의 모델은 예수님 이십니다.
섬길때마다 기쁨을 주시는 거예요.
예수님이 온 천하 니까, 온 천하 예수님입니다.
온 천하 보다도 귀한것이 구원인데, 구원의 주체 되시는 예수님이 섬길때마다 나타나시니까
섬김을 받는 자는 물론이고 섬기는 자가 다함께 예수님 때문에 크게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기쁨의 원동력 이기 때문이죠.
옥문이 열려서 내 마음의 구원을 쓰지 않으니까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한사람의 마음을
여니까 그 사람의 주 예수를 믿게 되어서 가정이 열렸어요.
가정이 열리니까 데리고 가서 대접을 하고, 그리고 나서 맨날 박수치고 기뻐하잖아요.
기뻐서 그런데 그런일이 아픈일이 매맞아서 피투성이가 된것이 보였잖아요.
우리도 목장에 가면 피투성이가 된 다른분들이 보입니다.
보여서 다 들고 일어나서 씻어주고, 싸매주고, 이렇게 하니까
여러분들이 기뻐서 성령의 열림이 계속 이어져 나가는줄 믿습니다.
기뻐서 하는것이지 억지로 됩니까?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여러분의 집이 열려서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지금 노력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이것을 들어 놓으면언젠가 생각이 나는거예요.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청년들 겉 껍데기가 마음에 들면 언능 전도해야 하는거야. 빨리 교회로 전도하세요.
겉껍데기로 판단하면 안되요.
제 설교를 들어줄수가 없습니까? 은혜가 되십니까?
뭐 하나 소화가 안되는것이 있는것입니다.
참 이렇게 큰 지진이 매주일 일어나는데 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아이도 중학교 저학년인데, 아들이 학교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서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집에 있는 물건을 다 팔아가지고 아버지것도 가져가고, 식구들것도 다 가져가고 가져 가는것이 아니고
훔쳐서 술과 담배를 사고 학교 내 집단 폭행까지 당해서 경찰에게 연락이왔어요.
아버지가 목자님인데 기가 막히잖아요.
언성을 높이고 그러고 그 아이를 못때리겠으니까, 장난감을 책상에 내리치면서 이놈아 말좀 들으라고
그랬는데 이 아이가 경찰에 딱 신고를 했는거예요. 아버지가 장난감으로 내리쳤다고,
저를 때리지도 않았는데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썼고, 법원에서 아들로 부터 100m 접근 금지 명령이
3개월간 떨어졌어요.
그 접근 금지 명령을 어길시에는 2000만원 벌금의 구속.
그니까 그 아들을 내보낼수도 없으니까, 집에 들어갈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요새 인권을 왕노릇 하다가 이런일이 생겼어요.
아니 그런 아들은 아버지가 때려서 고쳐야지. 누가 고치겠습니까?
도대체 요세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제가 이 들으면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이분 살고싶겠어요?내가 목자를 하는데 왜 이런일이 일어나나?
기가막힌데 중학생 제가 아까 이 중학교 애가 자살기도 했고, 얘는 이러고,
그러나 제가 오늘 읽어주고 가는데 장차 이 아이들이 저는 장차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
기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얼마나 큰 지진이 왔습니까?
그니까 모두 우리가 되어서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우리가 있지 않냐고, 평초원님과 마을님이 다 찾아가서 지체가 되어서, 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위로와 기도를 이제 해드렸죠.
그랬더니 이 아버지가 내가 내 혈기로 인해서 상처를 받았음을 인정하고 회개했다는 거예요.
아버지니까 회개를 하잖아요. 그죠?
앞으로 이 사건은 옥토가 움직이는 사건으로 옥토가 되어서 많은 가정을 살릴줄 믿어요.
이땅에서 이런 관계가 절대로 용서가 회개가 안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어서 부모는 회개합니다.
그래서 자식이 우릴 훈련시키는 최고의 통로입니다.
썩을 속이 없어 못썩어 지는데 이렇게 아빠가 회개를 하는데
이런 사건을 다 덮어 놓는다고 없는게 아닙니다.
요즘에 핸드폰이 범람하는 시대에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지금부터
말씀을 통해서 계속 이렇게 훈련을 받아가면 얘네들이 지혜로워질 것인데
아까 그 성실한 청년은 우리가 없어서 너무 모범생인데 우리가 없어서 한달만에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거라 생각하면 우리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죠?
한마디만 해도 다 돌아올 것인데 그 한마디 하지 않아서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앞으로 이 사건은 그 옥터가 움직이는 사건이 되어서 이집의 죄를 보게하는 약재료가 되어서
저는 수많은 가정을 살리게 될줄 믿어요.
여러분들 이런 이야기 한번만 해도 이 목자님이 어디 중고등부나 청년부에서 이 이야기 딱하면
제압하지 않겠어요? 우리 아들 옛날에 이랬다. 이러면 와 이럴꺼 아니예요? 몰라요?
전율을 느끼고 큰 지진이 오겠지만 너무나 많은 가정을 살릴줄 믿습니다.
김정일도 울고 간다는 중이병 앞으로 너무 기대가 되는것입니다..
이 애들 문제가 생기면 과거부터 살아야 한다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우리 아들이 그렇지 않으냐고, 목자님이 그렇지 않나요?
약재료가 굉장히 많으니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여기도 중학생 아이니까 시작이잖아요. 아까 그 아이도 시작이잖아요.
청년부 아이들도 다 시작입니다. 죄인들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에서
이 사명을 감당하고 하시는 가정이 되고 각자가 되어서 다 집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옥문이 열리게 될줄 믿습니다.
갑자기 너무 희망이 생기지 않아요?
날마다 일주일 마다 기가막힌 일들이 생기지만 우리의 맷집이 커지고 이렇게
이 일을 해결해 갈 수 있는 지혜를 굉장히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다 나누고 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맨날 좋은 이야기나 듣고 아름다운 이야기만
들으러 나오라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인각은 악하고 음란한데
다 죄인인데 그래서 우리의 솔직하고 진솔한 나눔은 돈을 주고도 이렇게 정말 그것은
정말 우리가 얻을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배부르고 등따시는 집안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한주먹 주어야 되지 학교를 잘간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인데, 교회에서 목장이나 이런것을 듣는것 자체가 고난이 있는것 입니다.
듣기가 어려울수도 있지만, 들어주니까 집사님처럼 대학교에 들어가자 마자 택자가 되어서,
어려운 간증을 들어줄까 싶은데, 한번 들어서 살아났잖아요?
의사 할아버지라고 이혼하고, 미워하고, 헤어지고 평생사는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 한사람이 복음이 들어가서 이렇게 평정 했다는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젊었을때 교회에 나오고 목장에 들어 가야 합니다.
날마다 일주일 마다 기가막힌 일들이 생기지만 우리의 맷집이 커지고 이렇게 이 일을 해결해
갈 수 있는 지혜를 굉장히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다 나누고 가기 때문에
그러니까맨날 좋은 이야기나 듣고 아름다운 이야기만 들으러 나오라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인간은 악하고 음란한데, 다 죄인인데.. 그래서 우리의 솔직하고 진솔한 나눔은 돈을 주고도 이렇게 정말
그것은 정말우리가 얻을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열림은 옥터를 움직여서 내 죄의 근본을 움직여서 감옥문을 여십니다.
감옥문을 여셨지만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한사람 이방인의 오늘 죽음을 앞에두고 있는
간수의 마음을 여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구원을 나도 믿자며 바울에게 묻습니다.
바울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 얻는다고'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이번 주일에 전도하셔서 다음주 주일에 가족을 채워 넣으세요.
이것이 인생의 최고의 질문과 답입니다. '어찌하면 구원을 얻어요?'
'주 예수를 믿으라.' 이러면 어쩌면 천국갔을 거예요.
간수로 인해서 교회가 하나 세워지잖아요. 빌립보교회요.
목숨걸고 내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들교회는요.
그래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가정이 열리는 것이예요.
제가 이렇게 평생 예수를 외쳐서 전해도 내가 죽기 전에 그냥'주 예수 믿으라. 그
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합니다. 그것을 아멘하면 저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똑같애 똑같습니다. 천국에 갑니다. 다를게 없이 똑같습니다.
가정이 열립니다.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누리게 하세요. 이땅에서 시작됐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인생이 이제 시작된줄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합니다
시작됐네
시작 됐네우리 주님의 능력이나의 삶을 다스리고새롭게하네자유 하네죄와 사망으로부터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은혜 로다 주의 은혜한량 없는 주의 은혜은혜 로다 주의 은혜변함 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은혜 로다 주의 은혜한량 없는 주의 은혜은혜 로다 주의 은혜변함 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에서 바울도 자기 죄를 봤으니까
우리는 심지어 남편이 바람을 펴도 다 살아 난다고 하잖아요.
내 죄를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누구를 원망하지 말고,
내 죄의 그 정말 그 기본 그것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우리 4700만원이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지만,
이 세상 사람은 성실 할수록 죄 보기 어려워요.
내 죄를 보는것은 모든것을 가질수 있는 비결입니다.
내 죄를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구원을 위해서 풀어주신 환경이 많은데 별 인생이 없는데
스스로 갇히게 해달라고 내 구원을 쓰지 않고 구원을 위해 쓰게 해달라고
모두 주변 사람들에게 인생의 최고의 답인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질문을 받고 질문을 할수 있도록 전도가 인생의 목적입니다.
오늘 옥문이 열려서 갇힌자가 되어 한가정이 열리게 기도하시고 전도주일에
'주 예수를 믿어'야 할 사람이 와서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 주 예수를 믿을수 있도록 기도하십시다.
우리에게 꼬인 마음이 아니고 열린 마음을 달라고,
목장에서 그만 목자님들 그만 괴롭히시고
열린 마음으로 듣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태아생명과 낙태법이 통과 되지 않도록 우리 다같이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주님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힌 기가막힌 환경에서도 자기 죄를 보게 하시니
하나님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고 오늘 화답하시고 지진으로 옥문이 열렸습니다.
주님, 남편이 간 사건에 찬송을 하는 사건일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옥문이 그렇게 열려서 제가 너무 자유롭지 못했지만 묶여 있었지만,
남편의 가므로 자유가 왔지만 남편이 있을때보다 훨씬 더 집에서 스스로 갇혀서
이렇게 '주 예수를 믿으라'를 할수있었던 인생을 생각해볼때
주님, 인생의 목표가 자유롭게 되는것이 아니라 자유를 반납하고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내 옆에 힘든 사람의 성령의 열림이 있을수 있게 하시는 것을 알게하셨습니다.
물론 스스로 갇히기가 어려운것을 고백합니다.
어떤것은 갇히는데 어떤것은 갇히지 못하는것이 많이 있어서 바울사도는 끝까지
회개 할수 있을것 이라는것은 내 인생에서 어떤 사건이 와도 다른 사람의 사건이 와도
내가 회개 해야 할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은 끝이 없어서 생각할 때
스스로 갇힌다는것은 얄팍하는것 생각하시고 내 옆에 그 한사람 열수 있도록 어찌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를 어찌하면 김집사 얻고있는 구원을 얻을수 있는가를
인생 최고의 질문을 받아낼수 있는 모든 성도 여러분들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 예수를 믿으라.' 이제 마음이 열리니 집이 열러서 음식을 대접하고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주님을 믿고, 크게 기뻐함으로 청년들이 되기에 내 옆에
돌봐야될 지체를 돌봐야 하기에 앞날이 펴지고 유럽이 전도될줄 믿습니다.
바울이 믿음으로 전파되길 바랍니다.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될수 있도록 노력이 아니라 밥을 먹이며,
큰 기쁨으로 성령의 열림이 전가 될수 있도록 여기서 저기서 열리고 목장이 되고 교회도
나라도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번에 모든 선거를 통하여 성령의 열림이 될 수 있도록 열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꼬이지 않게 되고, 낙태법이 통과 되지 않게 하시고 차별법이통과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탁미나
- 남은 공부를 정말 최선을 다해 완주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 감정과 마음이 자주 무너지지 않도록 평안함을 주시기를
이은실
- 원서 12군데 넣었는데 아직 연락온곳이 없어서 낙담하고 있으나 환승이직을 위해
현재 자리 잘 지키면서 갈수 있고, 내 아픈 마음 보며 다독거리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업무시간에 정신이 없는데 중요한 일부터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김다혜
- 가족구원
- 날마다 큐티를 우선 삼기
- 내면에 어지럽고 슬픈감정들 하나님께 잘 올려드리기
김자영
- 마음에 평강이 있도록
- 업무 잘 해낼 수 있도록
김성은
- 원장님한테 퇴직한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실업급여 이야기 잘하고 어린이집 마무리를 잘하고, 지혜롭게 이야기 하고 나올수 있도록
-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 어깨 아픈 사건으로 인해서 나의 죄를 깊게 보고 회개하며,
오른쪽 어깨 통증 감해 주시고 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
- 아빠랑 다음주에 함께 현장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윤지혜
- VIP위해 기도하고 곁에 잘 있어주면서 주예수를 믿으라!담대히 전할수 있도록
- 지금의 횐경에 잘 갇혀서 양육받을때 나의 모든 죄들 흔들어 드러내어주시고 꼬인것들이 열리고 가정이 열리고
관계가 열려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수 있기를
- 시간 물질 감정의 사소한 것에도 분별과 지혜를 더하여주세요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소망주시고 인도함받도록!
모두모두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