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1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찬송
사도행전 16장 16절 - 25절
16절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절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절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절.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절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절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절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절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예수 믿는 사람은 세금을 잘 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참 이렇게 날마다 예배를 시작해도 찬송을 합니다. 그런데 성령의 찬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 서기도 합니다. 아멘
여러분은 언제 찬송하세요? 바울이 성령의 거절을 맞보고 사명의 돋을 달고 직행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순풍을 불게 하시니 너무 감가 사해서 찬송이 저절로 나왔을까요?
그런데 바울 사도가 등장하면서 바울 사도가 찬송했다는 표현이 오늘 처음 나옵니다. 얼마나 기쁘면 찬송을 했을까 오늘 성령의 찬송을 하는 과정을 가보겠습니다.
1.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때 입니다.
제목부터 수상합니다. ㅋㅋㅋ
16절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절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절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이제 리디아 가정에 머물렀는데 귀신들린 여종 하나를 찾아가서 만난 게 아니라 우연히 만납니다. 우연히 루시아를 만났잖아요.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생기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그 여종과 만나게 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말씀과 공동체를 신뢰하면서 가게 되면 생기는 일은 역풍이나 순풍이나 하나님이 모두 직행으로 사명의 책임을 지신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단순히 귀신들려 힘든 게 아닙니다. 이 여종은 귀신이 주는 초자연적인 힘으로 예언을 하는 자였고 많은 소득을 주인이 벌었습니다. 그 여종은 주인에게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재산이었고 소득의 원천이었습니다. 어떤 자유의 지도 없는 주인에게 매여 있는 사람이었고 불행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도 신내림 받은 자매가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신내림을 받고 무당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의 삶의 자기 것이 아니라 귀신의 명령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지만 귀신이 들렸으니 신내림 받고 귀신이 하라는 데로 하죠 그분들은 신내림 받고 돈이라도 벌잖아요 이위종은 모든 벌은 것들은 가로채어갑니다. 감정 계획은 필요가 없죠 전부 다 무시당하고 짓밟힘을 당합니다. 그런데 이여 종이기도 하러 나오는 사도바울 일행을 봅니다. 이 사람 이용한 점쟁이니 굉장히 돈 벌었겠죠 수많은 미래를 점치며 꽤 뚫어버리는데 바울 속의 하나님을 보고 깜짝 놀라 소리를 지릅니다. 이단자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지식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아십니까 우리가 상대가 안 될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믿음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치는 귀신은 피토네영인데 나 자신을 알라는 격언 아시죠 이 격언은 델포이 신전에 적혀있는 건데 델포이 신전은 앞날을 점쳐주는 걸로 유명했어요. 상징하는 신은 아폴론이었고 당시 상징하는 헬라 문화의 상징이었죠? 완전히 미신적이기보다 당시 로마 시민을 보호하면서 헬라의 지성과 예수를 대표하는 상징이었습니다. 유럽을 지배하는 영적인 힘을 대표하는 것인데요 하나님을 데우스라고 부르고 데우스는 제우스라고 부르고 제우스의 종이라고 합니다. 소크라스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 예수님은 내 죄를 알라고 하잖아요.
분간이 잘 안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여인은 사람들이 어떻게 듣던 바울 일행을 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그녀가 타락한 영으로 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귀신에게 사로잡힌 까닭이었어요 이 외침이 어떻게 들립니까? 지극히 높인 하나님의 종이라 너희를 구원의 길로 전하는 자라 그런데 이 이야기가 이렇게 들리지 않나요? 나에게 구원을 베풀어줘들립니까? 귀신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기에 사도바울은 그렇게 들었어요 불쌍히 여겼어요 그러나 처음에는 그 말을 듣고 지나쳤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명이 있고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에 귀신을 쫓아내면 감옥에 갇힐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수일을 요하면서 빌립보의 문화를 깨달았잖아요. 로마는 재산을 정확하게 선을 긋습니다.
이 여종의 주인은 한둘이 아니라 여럿이었고 빌립보성의 유력한 자였습니다. 주인의 소유인 여종을 자유롭게 하면 강력계 다스리는 이곳에서 감옥에 갈 것이었지만 그래도 이여 종이 여러 날을 따라다니면서 바울 보고 하나님의 종이라고 외치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심히 괴롭다고 했는데 심히 괴롭다는 마음이 심히 아프다는 뜻 이에요 여러 측면에서 아픈 거예요. 주인 된 인간들의 부리를 보고 아픈 거고 한 인격이 무너지고 이용당하는 불쌍한 모습을 보면서 아팠어요. 고쳐주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죽게 되는 것은 두렵지 않지만 남의 재산 문제로 갇히게 되고 선교가 중단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갈등에 아팠고 그러니까 악덕한 것을 사탄아 물러가라 해야 하는데요 종을 보니 불쌍하고 그러나 그냥 지나쳤으면 좋겠는데 자꾸 따라오니까 그냥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우리는 큐티를 하고 되는 일은 THINK를 해야 합니다. 죽음 중독 가난 미움 원망과 어쩔 수 없는 환경에 매여 한 영혼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 덕분에 사도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그 한 사람 그것도 귀신들린 사람 그것도 여자 그것도 종인 사림을 위해서 자신이 죽기로 결정을 했어요. 예수님이 땅에 오신 성육신과 같은 원리죠. 자신의 선교가 여기서 끝나고 한 여종을 위해서 죽을 것을 각오하고 외칩니다.
18절에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왔다고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외침을 들었어요. 제가 이제 목회자 세미나 1회 때다 준비를 마치고 성령의 사명이 도출이 되고 직행으로 갔는데 늦은 저녁 교회 상가에 들렸다가 집에 가려고 차를 먼 데다 데고 가고 있는데 목사님 아니세요? 한 자매가 울면서 시간을 내달라고 했습니다. 여름 옷을 입고 있는데 그런데 계속 저를 외치면서 따라왔어요. 자기가 불륜으로 소문이 나서 교회를 다니지 못한다고 눈물의 외침을 다니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시간을 넘게 그 사연을 들었어요 결론은 상대방 부부가 우리들 교회를 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 자매를 살리려면 우리들 교회 오라고 그리고 회복돼서 돌아가라고 어떤 일도 책임지겠다고 그러니 그 자매가 눈물을 뚝 그쳤어요 목사님도 셨나? ㅋㅋㅋ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금 모두 정착들을 잘하시고 두 가정이 살아났습니다. 다 같이 교회 다닙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날마다 간 떨어질 행동만 했습니다. 우리 모두 100프로 죄인이기에 구원에는 차별 없습니다. 그날 감기 걸려서 목이 정말 쉬어서 그냥 목소리가 안 나왔어요.
완전 감기 걸렸어요 ㅜㅜ 주사 맞고 그렇지만 목회자 세미나는 은혜를 부어주셨어요 제가 웬만하면 목소리가 안 쉽니다. (ㅋㅋㅋ) 안 들을 수가 없었어요 날마다 한 사람씩 들을 때마다 떨리지만 구원을 위해 적용을 하니까다 구원을 이루어주셨습니다. 모르시겠습니까? 그 많은 간증들을 날마다 하시기 때문에 18년 동안 다 지켜주셨어요. 교회가 구원 공동체라면 죄인의 공동체 아닙니까 다 같이 구원되면 이 부부도 자매도 구원이 되어야지 정상이 됩니다. 구원이 약입니다.
미워해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전승에 의하면 이 여인이 빌립보 교회의 2번째 성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도 지금도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문자 그대로 우리를 괴롭히는 돌은 귀신 음란 귀신 각종 귀신들린 사람이 우리들교회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모든 유혹들이 귀신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유혹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괴롭힘을 당할 때 어떻게 애향할까요? 통과해야 합니다. 넘어가서도 피해서는 아닙니다. 나를 괴롭히는 가족이나 이웃에 대해 악한 영을 깨닫고 구원의 관점을 가져야 하는 것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는 감당할 수 없지만 예수님은 감당할 수 있기에 초청해야 합니다 전적 무능을 고백할 때 예수님을 의지하고 모든 귀신들이 즉시 나갈 줄 믿습니다. 돈을 벌면 착각을 해요 예수 안 믿으면 우리 모두 귀신들려있어요. 입에 붙었어요. 여러분들은 꼬부라져 있는 것이 나아요 아픈 것이 인정하잖아요. 모두 이제 성령의 찬성을 할 줄 믿습니다. 아프니까 기도 제목 내놓잖아요 돈 벌면 안 내어놓아요.
적용해보세요
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입니까?
귀신들린 사람의 외침이 나 좀 살려달라고 들립니까?
피해자 가해자 모두 예수님만이 해결책인 것을 믿으십니까?
천하보다도 귀한 것이 구원인데 모르기 때문에 이 사람은 안돼 저 사람은 안돼 이런 겁니다. 점쟁이들이 애 어디 가면 붙어요 어느 회시를 가야 되건 강해 살아요 안 살아 계속 복채를 낸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귀신 들렸어요. 이 사람이 매력적인 여인이에요.
2.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입니다.
19절.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절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절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절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사도바울이 외치니 귀신이 나갔지만 즉시 옥에 갇힙니다. 누군가를 구원하려면 내가 죽어야 합니다 값을 치러야 합니다. 빌립보 성의 유력자들이었고 돈이 많았기에 즉시 잡으러 갑니다. 자신들의 여종이 인격이 온전해졌는지 고쳐졌는지 관심이 없어요. 한 사람의 고통보다 나에게 이익이냐 손해냐 우리 경상도 전라도 이익이냐 이런 거만 보는 거죠 모던 것에는 돈이 있는 것이에요 심하게 손해를 봤어요. 돈 보는 기계인데 거기서 귀신을 빼니까. 다 손해로 시작하는 거예요 십일조라는 게 돈과 하나님이 겨루다가 하나님이 이겨서 내는 거예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은 말씀과 축도밖에 없는 거예요. 일상생활의 예배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너무 분한 거예요 주인들이 교묘하게 고발을 하는 거예요
20절에 디모데하고 누가가 이방이잖아요. 바울과 실라만 고발을 해요 이간질을 했어요. 인종적 편견으로 자극을 해요. 황제와 유대인 관계가 악화되었기 때문에 유대인을 축출하라는 칙령을 내렸기에 관계가 나빴어요 이것은 헬라어로 폭동을 선동하다라 나는 의미인데 로마가 두려워했던 것은 폭동입니다. 폭동을 일으키는 자들로 고발했어요. 전장이나 폭동을 주제로 선동하면 사람들은 이성을 잃어요 이럴 때 이성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요. 여기까지 안 갈려고 귀신들린 여종을 피했어요. 어떤 말도 들지 않고 매로 치는 거예요. 여기에 나오는 관리는 허리춤에 다양한 몽둥이와 채찍을 들고 다니는데 돌려서 채찍질을 하면 얼굴에 맞으면 얼굴이 없어진다네요. 예수님도 십자가를 끌고 가실 때 반쯤 죽어서 도착한다는 거예요. 이런 관리가 채찍을 가지고 있었어요.
한번 내려치면 살점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로마법에는 이제 한계가 없고 무한정 때리게 되어있어요. 바울과 실라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죄목은 유대인이라는 이유였습니다. 일방적으로 듣고 일제히 달려들어 옷을 찢고 매를 때리는데 무조건 저놈은 죽여야 돼 순식간에 이루어진 매질로 인해 떨어지는 살점으로 말도 못 하는 거예요 귀신 하나 살려주고 이런 일을 당하는 거예요.
23절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셀 수도 없이 친 후에 깊은 옥에 가 둡니다. 로마 감옥은 위층에는 경범죄를 가두었고 지하 감옥에는 사형집행을 앞둔 중범죄자들을 가두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빠져 나 울 수 없게 만듭니다. 도저히 나갈 수 없는 어떤 변명도 하지 못하는 옥에 떨어졌습니다. 귀신들린 여종을 살려주기에 너무 심한 대가 아닙니까 맨날 눈치를 보고 사람을 생각하면 전도를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냐고 구원이 되니까 용서가 되잖아요. 바울이 어떤 심정이었겠습니까 거절 동하고 거절당하고 순풍을 만나 여기까지 왔는데 깨어보니 햇빛이 없고 견딜 수 없는 통증이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금식해봐서 알잖아요. 한 시간 한 시간 할 때 마자 죽을 것 같아요. 저는 지옥이 있는 것을 경험했다고 했어요. 앉을 수도 없고 설 수도 없는 것을 경험했어요. 바울은 예수님을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때 위로받은 것은 바로 옆에 실라가 있는 거예요. 1차 여행 때 바나 바와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와서 돌로 쳤잖아요 바나 바는 돌에 맞지 않고 바울만 돌에 맞고 내쳐짐 당했습니다. 유대인들이 바나 바는 건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바울 이외로웠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낯선 나라 감옥에 옆에 실라가 있는 거예요 결박당하지 않았잖아요. 이때 고통당하는 지체가 있는 것은 최고의 위로라고 생각됩니다.
채찍질에 맞은 예수님이 함께 있다고 생각하면 지체가 없어도 승리를 합니다. 제가 무슨 이익 때문에 교회를 합니까? 성공하면 뭐 합니까 그렇게 외쳤습니다 칠흑 같은 감옥이고 숨도 못 쉬지만 함께 겪는 지체가 있을 때 우리는 그 밤을 이겨낼 수 있고 어떤 아픔도 함께 나눌 지체가 있으면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살아야 하는 힘이 생기는 거죠. 제가 부잣집에 시집갔어도 실라 한 명이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 보니 바나 바와 다녔던 1차 선교여행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실라가 있는 공동체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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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우리가 구원은 값을 치러지는 일이었어야 해요. 수많은 오해를 받고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성령의 찬송은
3.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
25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내 모든 환경이 억울하고 깊은 옥이고 한밤이지만 옥에서 큐티하며 나눌 지체가 있는 거예요 같은 지체가 있는 것은 성령의 찬송을 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같이 팅크를 했을 것 같습니다.
마음열기를 합니다.
사도바울 : 아프냐? ㅋㅋㅋ 뭔 고생이여 낯선 땅에서 귀신들린 여자를 못 본척했어야지
그게 맞아 너무 값이 크다.
실라: 아이고 바울형님 그래도 잘하셨슈 ㅋㅋㅋㅋ 그러나 우리 선교여행은 여기까지인가벼
홀리파인
여기까지 인도한 게 어디냐.ㅋㅋㅋ 난 사실 이렇게 기독교인들을 박해했기 때문에
나는 진작 죽었어야 했어
죄수들이 들었고 이제 해석 들어갑니다.
구원받은게 어디냐 (ㅋㅋ) 이 고난이 없으면 우리는 예수님 안 믿을 죄인이다.
난 평생 사람 죽이며 살았을 것이다.
실라: 맞습니다. 형님 서로 돌보게 되고 그곳이 감옥이 아닌거에요.
공동체에서 이렇게 나누면 감옥이 아니게 되어요.
유지하고 반복되게 되는 Keeping이 되어 그들의 모든 고백이 입술의 고백이 기도가 되니 찬송이 되게 됩니다. 그런 지체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한 사람의 지체 응답해 주는 지체가 있다면 성령의 찬송이 나오고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찬송은 네 번째 나오는데 시편 22편에 똑같은 단어가 나옵니다. 그리스도께서 당하는 고난을 다 언급한 뒤에 22절에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 말한다고 했습니다.
절망과 원망이 아니라 찬송을 하셨다는 거예요. 교회가 듣도록 찬송을 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바울과 실라가 부르는 찬송은 깊은 옥에 갇혀있기에 부를 수 있는 찬송입니다. 바울이 처음 찬송 불렀다고 했습니다. 이걸 결정적으로 죄수들이 듣더라 했죠 그들 옆에 죄수들이 듣고 있어요. 듣다라 번역된 단어는 딱 한 곳에만 쓰인 단어입니다.
이건 듣는 게 아니라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하는데 너무나 뜻밖의 반가운 이야기가 들려 집중하면서 듣는 거예요 그렇게 바울이 얻어터져서 피투성이인데 실라와 자기 죄를 보는 대화를 들었잖아요 그러니까 찬송하고 그렇게 나누고 하니까 인생의 가장 밑바닥의 죄수들도 있지만 수많은 정치인들 관료들이 몰려 있는 감옥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복음을 전하잖아요.
찬송하기에 합당하지 않습니까? 바울과 실라의 심정은 우리가 나가서 선교해야 하는 데가 아니라 멈춰도 감사하고 죽으면 천국 간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죄를 직면한 자는 어떤 감옥도 가둘 수 없는 거예요.
주님을 만나니 나머지가 감옥이 되지 못했어요. 우리가 보기에 바울은 거절당한 것 같아 보여요 매를 맞아도 직행이 되게 하십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기뻐하면서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바울에게 처음으로 찬송했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번 주 설교 준비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구속사의 놀라운 반전입니다. 가장 최고의 찬송을 하게 하시는구나 인정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고난이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옥에서 풀려나기 만을 기도하면서 분노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없는 의인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찬송은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때 입니다.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입니다. 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참석인원은 총 3명입니다. 참석못한 다른분들이 다음주에 꼭 목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2시간 동안 ZOOM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한주간 근황
태규
이번주 수요일에 근무하는 회사 건물 식당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그 식당에서 식사했던 직원들은 보건소로 가서 검사를 받았고 직원들 대부분이 근무를 할수 없는 상태가 되어 결국 일찍 퇴근하게 되었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출근하지말라는 통보를 받았고
목요일 아침에 이직면접을 보았다. 용산에 있는 쇼핑몰 회사였는데 강업적인 기독교문화를 강요하는 회사 그리고 체계가 제대로 없는것 같아서 결국 합격통보를 받았지만 안 가는 걸로 하였다. 어제 토요일에는 여자 후배랑 오랜만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창경궁과 창덕궁에 가서 산책을 하면서 산책하면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고 헤어졌다. 하지만 실수로 지하철에 책과 어뎁터를 두고내려서 지금 경찰청 유실물센터에 등록해놓은 상태다. ㅜㅜ
푸른솔
같이 근무하는 알바가 확진자랑 동선이 겹처 2주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가 일을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직접 매장에서 일을 하고 마감을 하였다. 배달이 많이 들어와 일을 처리하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을 느꼈고 평일에 일에 시간을 쏟다보니 주말에는 밖에 나가기 싫었다. 같이 근무하는 알바가 배달을 누락시키는 실수를 해서
마감이 늦어졌고 손이 많이 느려 답답했다.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멀티가 되어야 하고 빨라야하는데 내 기대만큼 속도와 퀄리티가 나오지 않아 짜증을 많이 냈다. 오늘은 오전에 카페에 가서 오픈 준비를 하고 오후에 예배를 드렸다.
일하면서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나눔질문
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입니까?
귀신들린 사람의 외침이 나 좀 살려달라고 들립니까?
피해자 가해자 모두 예수님만이 해결책인 것을 믿으십니까?
재영
나는 귀신 들린 사람을 대표님이라고 생각한다. 대표님이랑 이야기를 하면 자신의 잘못을 너무 안보시니까 그게 답답하다. 그런데 나랑 이야기를 할때
은혜를 받는 모습을 보면 교회로 데려갈가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그 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전도를 안하고 있다. 내가 현재 사업을 할 때 구원에 초점을 두고 일을 하고 있나 돈을 벌려 하고 있는지 심히 고뇌하고 있다. 안될까 될까 하면서 불안하고 잘되었으면 해서 점이라도 치고 싶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물어보는것이 현재 내모습이다. 정말 이 부분에 내가 많이 엮여 있는 것 같다. 이 적용질문을 들으면서 내가 손해보면 어떻게 하지 잘 될수 있을가 내가 너무 세상적인 욕심으로 생각하는건가 지금 옆에 있는 대표님이 많이 힘든데 자세히 안보고 객관적으로만 보려고 한다. 구원의 포커스를 맞추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 들을건 듣고 해석할건 해석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태규
교제와 결혼에 대해 해결하고 싶다. 지금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 한명 두명 결혼을 하거나 연애를 시작했다. 나는 이성교제에 대한 경험이 없다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불안하다. 지금 내가 무언가라도 하지 않으면 난 독거노인으로 살것 같으니까 그래서 소개팅앱을 사용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서는 전문업체를 알아보고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코로나로 인해 제대로 만남이 되지 않으니까 더 불안하다 이러다가 시간만 까먹을것 같다고 그런 불안감이 있다.
내 동생은 어렸을적 게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욕으로 분출하며 해소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강도는 심해지고 심지어 게임이 자기뜻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자기가 아끼는 장난감총으로 모니터를 때려 부수기도 하였고 성인이 되면 나아지겠지 하며 넘어갔지만 부대근무시 받았던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 동생이 한심하고 그런 동생을 볼때마다 화가나서 동생을 때리기도 하였다. 같이 있던 가족들도 스트레스를 받았고 엄마의 화가 결국 폭발해서 이럴거면 나가죽으라고 다시 집에오지말라고 외쳤고 놀란 동생은 자신의 컴퓨터를 가지고 부대 관사로 들어갔다. 그때 당시에는 동생이 정말 싫었고 세상에서 없어지기를 바랬는데 지금 이 적용질문을 보고 돌이켜보면 그당시에 동생의 그렇게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욕으로 방출했던 이유는 살고 싶었던 외침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좀더 동생을 이해해줬으면 아마 관계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당시에 나는 나밖에 몰랐고 무엇보다 게임하면서 욕을 한 그런 습관은 나도 어렸을적 했던 안좋은 버릇이었는데 동생이 그걸 보고 배운것이 내 탓인것 같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난 예수님이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학교폭력과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절대로 해결해주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고 용서하라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실것 같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해결해주실것을 기대하지 말고 차라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잔혹하겠지만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를 시키던가 더 가혹한 처벌을 내 손으로 하고 싶다. 그동안 우리사회는 이런 부분을 계속 봐주기 식으로 일관했으니까 그런데 더이상 그런꼴을 보기 싫고 무엇보다 내가 학교폭력의 피해를 입었고 반성하지 않는 가해자들을 보면 예수님도 해결해주지 못할것 같다는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도 이런 상처들을 동생에게 풀었고 그로 인해 동생과의 관계는 많이 어색하다 작년에 사과하는 적용을 했지만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기에 그리고 지금 이렇게 어색한건 내 죄악의 결론이고 참 씁쓸하다.
푸른솔
비트코인에 돈을 넣은 것이 플러스가 될지 안될지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이 많다. 아직까지는 비트코인이 플러스인데 언제 내려갈지 잘 모르겠다.
주식은 안하고 있고 돈을 넣을때는 정말 신중히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불안한게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수익이 작으니 고민이된다. 이제 결혼해서 집도 마련하고 해야하는데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부목자가 하고 싶었던 말
저번 주에 목자형에게 많이 화가 났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미안했네요 목자형도 오프라인 목장을 하고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못하게 되었는데 형은 오프라인 목장을 할려는 의지도 없다고 생각이 되어 형을 속으로 원망하기도 했어요. 저도 정말 나쁜놈인게 누구탓을 하고 싶었던 거에요내가 지금 교제를 못하는 것은 형이 오프라인 목장을 할려는 의지가 없어서야 이렇게 형 탓으로 몰아가는 제 모습을 보니까 정말 한심스럽고ㅜㅜ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하고 저녁 늦게라도 목장을 하겠다 아니면 평일에 순회를 하면서 각자 하겠다라고 말하는 형의 모습을 보면서정말 내가 내 옆에 붙여준 소중한 실라같은 지체를 도와주지 못하구나 나 정말 나쁜놈이고 쓰레기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못난 부목자이자 지체를 붙들고 가려는 목자형 보면서 고맙기도 하고 그냥 부끄러웠네요 ㅜㅜ 지금 부목자 직분을 수행하고 있지만저도 솔직히 저 밖에 모르는 정말 이기적이고 찌질한 사람이에요 ㅜ 그래도 실라같은 지체들이 옆에서 경청해주고 조언해주니까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지금 같은 시기에 마음이 많이 요동치는데 이럴때일수록 잘 붙어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재영
1.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
3. 선택하는 상황에서 말씀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상호
1. 코로나 안 걸릴 수 있도록
2.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3. 큐티 꾸준히할 수 있도록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4.동생의 아랍에미레이트 파병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이직 할 때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동행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잘 넘기도록
2.집중할 수 있도록
3.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벌서 3월 셋째주입니다. 이제 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나눔을 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지금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기름 부어주시고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가 되지 않게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태아생명보호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사람의 입법위원을 주님 허락해주셔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막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동안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해오고 죽인죄를 회개합니다. 두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그리고 우리 사회의 미혼모들을 보호할수 있고 미혼모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념의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해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것 보다 서로의 다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 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매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고 그냥 멈추고 싶을때도 있지만 사도바울이 힘든 상황 가운데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