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21일
사도행전 16장
16절~25절
'성령의 찬송'
'김양재 목사님'
16절 -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절 -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절 -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절 -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절 -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절 -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절 -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절 -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절 -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절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네. 우리가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교회에서는 십일조를 잘내시고,
교회에서는 세금을 잘 내시고 그래야 해요. 여러분들이 교회로 오니까 몇배로 뺏어가셨어요.
그것이 깨달아지셔서 목장 보고서 읽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 환자가 많았다고요.
모든 것이 회복을 했다는것입니다. 법대로 하면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목자, 청년부 엘더로 사명을 찾게 되는것이 일이 직행 하는것입니다.
잘 사시려면 세금을 잘내야 하셔요. 잘사는 지름길 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세금을 잘 안내려고 하는데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 하는데도 날마다 신앙고백인데, 하나님과 돈이 갓GOD 골드GOLD 비슷합니다.
일주일 내내 있다가 하나님이 이겨서 헌금을 하는것입니다.
예배가 우리가 드리는것입니다. 기도와 모든 찬송과 헌금을 다 드리는것 입니다.
말씀과 축도 두개만 하늘에서 내려오는것입니다.
모든 것을 올려 드리는것입니다. 빼먹으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것입니다.
목보에서 보고 큰 고난이 없어서 이렇게 참 적용이 값진것 같아요.
삶에서 일어나는것, 사명으로 찾아서 앉으나 서나 교회일에 매진하고 사명일에 큰 고난이 없는것
같아도 열심히 헌신하셔서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참 날마다 예배의 시작과 중간에 찬송합니다.
성령의 찬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찬송이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여러분은 언제 찬송하세요?
바울이 성령의 거절을 맛보고 배의 돛을 달고 성령의 직행을 가고 순풍을 불게하시니
너무 감사해서 찬송이 나왔습니까?
그러데 바울사도가 등장하면서 찬송을 했다는 본문이 오늘 처음 나왔습니다.
얼마나 기뻤으면은 찬송을 했을까요?
바울사도는 언제 찬송할까요?
한번 봅시다.
첫 번째,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입니다.(16~18절)
사도 바울의 무리가 루디아 가정에서 머물고, 기도하러 가는중에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찾아간것이
아니고 우연히 만났습니다.
루디아도 기도할곳을 찾다가 우연히 만났습니다.
예배와 큐티와 기도를 하는 모든 일이 생기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그들이 기도하는 하나님이 그 귀신들린 여종과 만나게 하십니다.
그 만큼 말씀과 공동체를 신뢰하면서 가게 되면 생겨지는 모든 일들이 역풍이든지,
순풍이든지 하나님이 모두 직행으로 사명의 모든일로 책임지십니다.
귀신들린 여종은 단순히 귀신들려 힘들어 하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여종의 주인에게 큰 유익을 주었습니다.
초 자연적으로 미래를 보고 점을 쳐서 주인들은 많은 소득을 벌었습니다.
그 여종은 주인들에게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재산 이상 이하도 아니고 돈버는 기계이자 소득의 원천 이었습니다.
어떤 자유도 의지도 없는 온전히 주인에게 매여있는 그 삶은 불행 그 자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도 신내림을 받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자기가 원해서 신내림을 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신내림을 받고 가족과 친구들을 다 떠나 무당이 됩니다.
그 이후의 삶은 자기 삶은 자기것이 아닙니다. 귀신의 명령을 받으니까요.
우리도 부르심을 받는 제자의 삶 사도의 삶과 하나님의 명령 뜻대로 살아가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처럼
사도들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여종은 귀신들렸으니 귀신이 하라는 대로 합니다.
여종은 신내림을 받고 점치고 돈을 받습니다.
그 여종의 주인들은 그 벌은돈들을 가로챕니다.
이 여종은 생각과 감정과 계획이 필요없고 무시를 당하고, 짓밟힘을 당하고 그렇습니다.
이 여종이 기도하러 나오는 사도바울의 일행을 봤습니다.
이 사람은(여종은) 용한 점쟁이니까 굉장히 돈을 많이 벌고 수많은 미래를 점치고 사람의 심령을
꿰뚫어 보고 바울사도 안에 있는 하나님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이단자들이 하나님의 대한 지식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들 가운데 자구까지 아는것이 많습니다.
상대가 안될 정도록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탁월합니다.
그렇다고 믿음으로 연결되는것이 아닙니다.
점치는 귀신은요. 피톤의 영인데요.
소크라테스의 말로는 '네 자신을 알라'의 격언 아시지죠?
델포이 신전 입구에 적혀있습니다.
점치는 귄신 피톤의 영은 델포이 신전 앞날에서 점쳐줍니다. 유명합니다.
아폴론입니다. 헬라문화의 상징인 셈입니다.
피톤은 신전 지키는 뱀을 상징하며 피톤의 영의 점치는 귀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미신적 이라기 보다도 당시 로마 시민을 보호하면서 온세상 사람을 우러러 헬라의 지성으로
대표하는 상징이었습니다.
유럽 전체를 지배하는 엄청난 영적인 것이고 대표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데우스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에서는 데우스는 제우스로 대표했습니다. 그리스신화요.
사람들은 제우스의 종이라고 합니다.
소크라테스가 '니 자신 알라'면
우리 하나님은 ' 니 죄를 알라' 비슷합니다.
보통사람들은 예수인지 무엇인지 미신인지 분간이 잘 안갑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사람들이 어떻게 듣던 바울의 일행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복음을 들어서가 아니고 타락한 영으로 하나님의 영에 대해 누구 보다도 잘 아는 귀신에게
사로잡힌 까닭이었습니다.
이 외침이 여러분께는 어떻게 들리십니까?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써 구원의 길로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입니까?
그런데 이 이야기가 이렇게 들리지 않아요?
'저좀 살려주세요. 영적 귀신에게 사로잡혀 육적으로 악한 종에게 매여있는
저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세요.' 라고 들리지 않습니까?
귀신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도바울은 그렇게 들렸습니다.
모두가 구원받아야할 영혼입니다. 차별없이 불쌍히 여깁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그 말을 듣고 그냥 지나쳤을것 같습니다.
자신들은 사명이 앞으로도 복음을 계속 전해야 하는데 이 여종들에게 귀신을 쫓아 내주면 감옥에
갇힐것이 뻔했습니다.
수일을 요하면서 빌립보의 문화를 깨달았습니다.
로마는 재산의 소유가 정확합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라야 하듯이 수많은 문화의 민족이 다스릴수 있는 원동력은 강력한 법입니다.
여종의 주인은 여럿입니다. 주인들입니다.
빌립보성의 유력한 자들입니다. 복채를 잘 맞출수록 굉장히 많이 내고 빌립보 부자동네입니다.
5분에 1분에 계속 돈이 들어오는데 주인들의 소유인 여종을 자유케 하면 큰 소동이 일어나고
강력한 법으로 다스리는 이곳에서는 감옥에 갇힐것이 뻔했습니다.
그냥 지나칠뻔 했지만 그 여종이 여러날을 이제 따라 다니면서 바울에게 하나님의 종으로 외쳐대는 것입니다.
18절에 바울이 심히 괴로워 합니다. 이것도 여러날을 했다고 했습니다.
심히 괴로워하다 라는 뜻은 괴로움이 부풀어 오르고 괴로움은 마음이 심히 아프다는 뜻이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마음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주인된 인간들의 불의를 보면서 침묵의 아픔이 있습니다.
한 인격이 무너지고 귀신의 주인들에게 이용당하는 한 여종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바울에게 있어서는 여종을 고쳐주는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나한테 관련 되고 이쪽 전도하고 저쪽 욕할것이고 교회가 그러면 되겠어요?
바울 사도가 복음을 전하다가 죽게 되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남의 재산 문제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선교가 중단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 여종을 보면서 살릴수 있었습니다.
살리지 못하는 갈등으로 마음이 아팠고 악덕한것을 살려줘야 하는데,
그러나 그냥 지나치면은 좋겠는데 여종이 자꾸 와서 이야기를 하니까
18절에 그냥 이같이 여러날을 하는지라 합니다.
우리는 큐티를하고 되어지는 일은 think를 항상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중독, 미움, 원망, 장애 어쩔수 없는 환경에 매여서 신음하는 인류와 한영혼을 위해
나무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위하여 사도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전할려고 목숨을 내어서 복음을 전합니다.
예수님을 전하고자 그 한사람, 그것도 귀신들린 사람, 그것도 여자, 종인사람을 위해서 자신이
죽기로 결정합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성육신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그냥 자신의 선교가 여기서 끝나고 좋다고 한 여종을 위하여 자신이 죽을것을 각오를 하고 외칩니다.
18절에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가 네게 명하노리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왔다고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외침을 들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 1회때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준비를 다 마치고, 내일이 당장 큰 사명을 앞두고 돛을 달고 성령의 직행으로 달려왔는데
교회 가까이 늦은 저녁 상가에 살것이 있어서 차를 먼데에 주차를 하고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었데
어떤 여자분이 '목사님 아니세요?' 라고 하면서 '아 네'하는데 한 자매가 울면서 '시간좀 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때가 늦가을인데 초가을처럼 추웠습니다. 저는 여름옷을 거의 입고 있었습니다. '아 지금 바쁜데요' 라고 말하자,
시간좀 내달라고 계속 외쳤습니다.
찻집에는 못들어가고 집에가도 부족한데 5분만 아니 1분만 잠깐만 이야기 하시라고 자기가 불륜으로 소문나
치리당해서 교회를 다니지 못한다고 눈물의 외침 듣게되었어요.
결론은 1시간 넘게 거리에서 그 사연을 들었습니다.
결론은 상대방 부부가 우리들교회에 다닌다는것입니다.
한시간을 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결이 되어서 그래도 이 자매를 살리려면 저는 그분에게
'당분간이라도 두려워말고 우리들교회에 오시라고 회복이 되어서 돌아가라 뭐라고
하면은 어떤일도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외치던 자매가 상상 없는 초청으로 눈물을 뚝 그쳤습니다.
모두 엘리트이신 분들이지만 모두 지금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하고 5-6년 지났잖아요.
두 가정이 다 살아 나셨습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원수같은 저기가 없는데 미리 오신 집사님들께서는 목자님과 권찰님이 되셨습니다.
정말 복음을 자유롭게 합니다. 복음이 들어가니까 관계가 정상화가 되었어요.
너무 훌륭하시죠. 제말대로 되었습니다.
저는 날마다 간떨어질 행동을 골라서 합니다.
좋은죄인, 나쁜죄인 없이 원수처럼 여겨야 하는데 100% 죄인입니다.
복음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그날 완전히 감기에 걸렸습니다.
목이 완전히 쉬어서 목소리가 안나왔습니다.
목세때를 기억합니다.
완전히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다니면서 주사를 맞았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때 저를 기도 많이 한 사람으로 보셔서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목소리가 안쉽니다. 아시죠?
얼마나 기도를 해서 목이 쉬었나 해서 목세때 굉장히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한 길가에서 안들을수가 없었습니다.
한사람씩 한영혼의 외침을 들을때마다 두렵고 떨리지만 죽을거 같은데
구원을 위해서 적용하니까 지나고 나니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모르시겠습니까?
그 많은 간증들을 하시는데도 성령의 간증이라서 18년 동안 다 지켜 주셨습니다.
상상도 못할 적용과 상황이지만은 교회는 죄인의 공동체가 아니겠습니까?
제일 사랑하는 방법이 교회로 불러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만나지 마라 이딴 이야기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일이 우리들교회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성령의 간증이라 지켜주셨습니다.
자매가 구원이 되어야지 부부관계가 정상화가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이 약입니다. 미워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 정상화가 되었습니다. 이 자매는 간증까지 했었습니다,
전증에 의하면 귀신들린 여종이 빌립보교회의 두번째 성도가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첫 번째 성도는 과부 루디아이고 두 번째 성도는 귀신들린 여종입니다.
그 때도 지금도 세상에 아픈사람이 많습니다.
성경 그대로인지 문자 그대로 괴롭히는 돈귀신, 음란귀신 각종 귀신들린 사람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본성적으로 부추겨 세상을 의지 하는것은 모든것 귀신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앞날의 불안, 권력, 인맥, 지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것이 많습니다.
그것으로 괴롭힘을 당할 때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통과해야 합니다.
절대 피할일도 아니고 넘어가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절대
이 괴롭힘을 이길수도 없고 벗어날 수도 없는 인정될 때까지 괴롭힘을 지나가야 합니다.
가족과 이웃의 악한 영을 깨닫고 그들을 구원의 관점으로 불쌍히 여겨야 하는데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그 누구도 우리처럼 다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이고, 우리는 감당 할수 없지만 예수님은 구하실수 있습니다.
교회와야지 다 살아날것 이라고 생각을 하고 했는데 택자니까
어떻게 교회에 올수 있겠어요?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요?
목세를 눈물로 치뤘더니 응답으로 주신것이라 믿습니다.
올까 올까 하다가 양쪽의 가정이 다 살아났습니다.
예수께로 초청해야 합니다.
그래서 괴롭힘을 통과하면서 전적 무능을 인정할때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지하고
괴롭히는 귀신들이 즉시 나갈줄 믿습니다.
누가복음 13장 11절에는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8년동안 꼬부라 져서 무직으로 식구들을 괴롭힙니다.
딸의 입장입니다.
여기는 사도행전 16장 16절에는 귀신 들린 여종이 예언을 하고 돈을 벌어준 여종입니다..
둘중에 누가 더 낫나요?
아무리 귀신이 들려도 돈을 벌어주면 귀신 들어도 돈을 벌어라.합니다.
한쪽은 꼬부라졌고, 한쪽은 돈을 법니다.
어디를 택하시겠어요?
돈을 벌면 심각하지 않다고 다들 착각합니다.
우리 예수 믿지 않으면 귀신들려 있습니다.
귀신같이 환자 잘보네, 귀신같이 피아노 잘치네, 귀신같이 문제 잘푸네. 등등
우리 모두 귀신이고 귀신 들려있습니다.
우리 예수 안믿으면 모두 귀신입니다.
여러분들 꼬부라져 있는것이 백번 났습니다.
아프다고 인정이나 하잖아요.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하는 지체들이 많습니다.
이번주 기도제목을 봤는데요.
1. 조현병 언니의 연락 두절 되었다는 기도제목,
2.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기도제목,
3. 88살 아버지께서 800만원을 아들에게 주지 않아서 아들에게 주먹을 맞아서 심판과
재판을기다리고 있다는 기도제목과,
4. 중3 딸이 새벽에 팔을 커터칼로 17번을 그었다는 기도제목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귀신들에게 괴롭힘을 받지만 우리 모두가 기도하기 때문에 모두 찬송을 받을줄 믿습니다.
아프니까 기도제목을 내놓습니다. 돈을 벌면 기도제목을 안내놓습니다.
적용
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입니까?
귀신 들린 사람의 외침이나 좀 살려달라고 들립니까?
피해자 가해자 모두 예수님만이 해결책인 것을 믿으십니까?
천하보다도 귀한것 한 영혼인 이것을 모릅니다.
이사람 저사람 안되고 점쟁이들이 붙습니다.
복채를 내어서 건강이 어때요? 이사 언제간대요? 복채를 수백 수천만원 낸다는것 입니다.
그러니까 다 귀신들렸습니다.
굉장히 이사람 매력적인 여인입니다.
아주 문화적, 철학적으로 사모드라게를 사모하잖아요.
여기에는 철학자들이 다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등등 얼마나 맞는말을 할까요?
그래서 이제 성령의 찬송 두번째는
2.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입니다.(19절-22절)
드디어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각 나가라고 외치니 귀신이 즉각 나옵니다.
사도바울이 예상한 것처럼 옥에 갇힙니다.
누군가 구원해주려면 죽어야 합니다. 값을 치루지 않고는 구원이 이루어 질수가 없습니다.
박수 안칩니다. 여종의 주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돈이 많습니다.
사변까지 써서 장터 관리들에게 끌고갑니다.
여종은 고침을 받았습니다. 인격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이것에는 하나도 관심이 없습니다.
한사람의 고통의 문제보다 나에게 이익인지 손해인지만 봅니다.
우리 집안은 경상도인지 전라도인지 이익인지 이것만 봅니다.
말을 다 못합니다.
모든 것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 주인들이 심하게 손해를 봅니다.
수백만원 수천만원 돈이 안들어오니까 돈 버는 기계인데, 귀신을 싹 빼니까 탈세를 안합니다.
돈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손해를 보는것 같습니다.
손해가 시작됩니다.
십일조랑 돈을 겨루다가 이겨서 십일조를 내는것입니다.
통성 기도와, 예배를 드리고 예배의 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것은 말씀과 축도뿐입니다.
그뿐 아니라 일상 생활의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심하게 손해를 보니 주인들이 분한것입니다.
그런데 교묘 하게 고발합니다.
그들은 20절에 유대인이라고 말합니다.
4명중에서 디모데와 누가만 이방인이고, 바울과 실라는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이들 가운데도 이간질하고 인종적 편견으로 자극을 합니다.
헤롯 아그립바는 충이먹어 죽은 사건으로 황제와 유대인 사이가 악화됩니다.
글라우디아 황제는 유대로부터 축출 하라고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감정이 나쁩니다.
고소를 한다는 이유는
20절에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한다고 합니다.
폭동 하다 흔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가장 무서워했던것은 폭동입니다.
바울 일행이 로마제국 내에서 정치한다는 것입니다.
로마 무리들이 고발을 했습니다. 정치가 여론을 무서워합니다.
지역 감정, 인종차별로 인해서 전쟁과 폭동으로 명분을 삼아 고발하면서 사람들은 사리분별을 잃어버립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선동합니다. 이때 복음을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일제히 선동하여 고발합니다.
바울일행의 어떤 말도 듣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안갈려고 귀신들린 여종을 지나치려고 했습니다..
바울사도의 무리를 매로 칩니다.
관리는 여기서 관리는 몽둥이와 채찍을 여러개 가지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도 채찍질을 당하셨는데,
나비 모양의 쇠붙이는 요만한 채찍 아니고 2미터길이의 이따만한 것입니다.
돌려서 채찍질을 하면 얼굴이 없어져 버립니다. 갈비뼈를 치면은 갈비가 없어져 버립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가실 때 반쯤 죽어서 십자가에 도착합니다.
그런 관리였습니다.
그런 채찍을 가지고 있는 관리이며, 그런 채찍질을 했고, 한번 내리 치면은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신명기에 보면은 처벌법은 유대인의 법은 사십에 하나로 태형으로 인격을 무너뜨리는 행위이며, 한계를 정해놓습니다.
그런데 로마법은 한계가 없고, 무한전 때리게 됩니다.
폭동을 일으키고 정치적 선교를 했다는 한 죄목 앞에 바울의 무리는 무슨 대답 합니까
바울과 실라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죄목이 무엇인가 하면은 유대인입니다.
유대인 이었기 때문에 상대방 말을 일방적으로 듣고 일제히 달려들어 옷을 찢고 기절할때까지
매로 때립니다. 바울과 실라가 대답할 경황이 없고 틈도 없습니다.
레위기에도 가죽을 벗기고 가죽을 뜨고 합니다. 대답할 경황도 없습니다.
귀신 하나 살려주고 매질로 저 놈은 죽어야해. 떨어져 나가는 살점에 어떤 말도 하지 못합니다.
23~24절 - 셀수도 없이 많이 친 후에 깊은 옥에 이들을 가둡니다.
로마 감옥은 1층은 경범죄자 위층이며, 땅 파서 지하에는 중범죄 자들 사형 집행 가두는 자들을 가뒀습니다.
천재 지변이 나도 나올수 없는 곳이고, 그냥 가두는것이 아닙니다.
착고를 채워 가두며, 온몸이 피투성이며 아파서 기대고 누울수도 없습니다.
손과 발 묶여있습니다. 나갈수도 없고 변명할수도 없는 깊은 옥에 갇혀 있습니다.
어떤 변명도 할수 없이 깊은 옥에 떨어졌습니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고 깜이 안되는 귀신들린 종을 살려주는것 만으로 너무 큰 댓가가 아닌가요?
눈치 보고 사람 살려주는 한 사람을 살려주려면 한 영혼에 대해서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아까 이야기를 보자면 불륜이 다니고 있는 교회에 전도를 어떻게 합니까?
이쪽에서 저쪽에서 원수 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용서 한다고 합니까?
구원되니까 용서가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많습니다.
바울이 어떤 심정입니까?
거절을 당하고 거절을 당해서 순풍을 만나 여기까지 와서 햇빛이
없는 깊은 옥에 있습니다.
숨쉴때마다 견딜수 없는 통증이 몰려옵니다.
금식할 때 알수가 있습니다. 금식 할때 쯤 마지막 쯤에 나중에 시간 안갑니다.
한시간 한시간 안갑니다.
이시간이 언제가나,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립니다.
몸이 아프면 더 아픕니다. 금식할 때 압니다.
한시간 한시간 항암할 때 유황불에 있는 지옥을 맛보았고, 지옥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6개월동안 앉을수도 설수도 없는 누울수도 없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바울이 매질을 당하고 온몸을 결박당한 우리 예수님을 당연히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여기서 이때 위로받은 것은 옆에 실라가 함께 있는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위로입니다.
1차 선교 여행때는 바나바와 함께 전도할 때에 유대인들이 와서 바울을 돌로쳐서 죽일때
항상 보면은 바나바는 그 자리에 없어요.
바나바는 돌을 맞지않고 바울만 돌에 맞습니다. 죽은줄로만 알았습니다.
바나바는 유대인인데 존경을 받고, 박수를 받고,
돈도 많고 인정을 받아서 유대인들이 바나바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다시 사도행전을 묵상하니까 바울이 바나바와 다녔을때 외로웠을것 같아요.
바나바는 매 맞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낯선 나라에 칠흙같은 나라에 실라가 옆에 있습니다.
손과 발의 묶여있지만 바울이 쓸수 있는 입은 결박을 당하지 않습니다.
함께 고통당하는 지체가 있는것이 최고의 위로입니다.
금보다도 귀한 공동체가 목장입니다.
바울의 찬양입니다.
이것을 더 나아가 홀로 아픔을 겪을때 홀로이 그 채찍질에 맞는 예수님이 내 옆에 있습니다.
생각을 하면 지체가 없어도 1차 선교 여행때 바울이 승리합니다.
이때는 기가막힌 고난에 옆에 실라가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세워졌을때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당한자들 다 오라고 했습니다.
지체 때문에 그 밤을 지낼수 있고, 내가 무슨 이유로 교회를 했겠습니까?
목회를 성공하려고요? 성공해서 뭐하나요? 나이도 많은데요.
칠흙같은 감옥, 어둡고 내 고난으로 숨쉬지 못할것 같지만 함께 겪는 지체가 있을때 그밤을
지내는 지체 있습니다.
어떤 아픔도 나눌 지체만 있으면 살수가 있습니다.
피투성이라도 바울이 살아야 하는 힘이 생길줄 믿습니다.
제가 시댁의 고난에서 평생 교회를 다녔지만 다 갖추어진 부자집에 시집을 가도 옆에 말씀으로 나눈
실라 한명이 없어 죽으려고 했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바나바와 다닌 1차 선교여행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습니다.
실라가 있는 공동체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적용
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우리가 구원의 값을 치러주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한사람 구원할때마다 수많은 오해를 받고 왔습니다. 목사님 돌았나부다합니다.
이런 지체가 없으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사람이 됩니다.
세 번째, 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25절)
내 모든 환경이 억울하고 깊은 옥이지만 어둠의 한밤이지만
그런데 옥에서 같이 큐티 하고 나눌 지체가 있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목장에서 같이 나눌 지체가 있는것이 성령의 찬송을 할수 있는 비결입니다.
Think를 했을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무슨 묵상과 나눔을 했을까요?
한번 생각해봅시다.
Telling - 마음열기
바울이 실라에게 말합니다. '아프냐? 이게 뭔 고생이냐? 낯선땅까지 와서 아니
그 귀신들린 여자를 우리가 끝까지 못본채 했어야지. 끝까지 못본채 하는게 맞아. 값이 너무 크다.'
실라가 대답합니다. '그래도 바울 형님 그래도 잘하셨슈. 그래도 우리의 선교 여행이 여기까지 인가봐유.'
Holifying - 말씀읽기
바울이 실라에게 말합니다. '실라야, 그래도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한것이 어디니?
빌립보서 3장 10절에는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처럼 난 사실 이렇게 이들과 똑같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였기 때문에 나는
진작 죽었어야 할 목숨이라고 생각해.'
이 둘의 나눔을 죄수들이 듣고 있는것입니다. 들었다고 해서 무엇을 들었는지 생각해보니
이제
Interpreting - 해석하기
바울이 실라에게 말합니다. '우리같은 죄인이 구원받은것이 어디야?
예수님도 우리대신 이렇게 고난을 받으셨는데 이 고난이 없으면 예수님을 안믿을 죄인이야.
난 평생을 기독교인들을 유대인들을 죽이며 살았을거야.'
실라가 대답하기를 '맞습니다. 형님.'
이렇게 해석되니
Nursing - 돌아보기
서로 돌봅니다. 아픔을 해석하여 더 이상 거기는 감옥이 감옥 아닙니다.
천국이 아니겠어요?
지체가 없어서 지옥입니다.
공동체에 나누면 더 이상 감옥이 감옥이 아닙니다.
환경이 변하지 않습니다.
유지 하는 반복되는
Keeping - 살아내기
양육이 되어서 큐티를 하고 나의 입술의 묵상이 나의 기도가 되니 모든 고백이 찬송이되는것입니다. 아멘.
모든 고백이 찬송입니다. 지체가 중요합니다.
한사람이 지체라도 해석해주는 지체와 응답해 주는 지체가 있다면 성령의 찬송과 감사가 나옵니다.
찬송하다는 그냥 신약의 네번정도 나오는데,
시편 22편에도 똑같이 나옵니다. 비탄시입니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님의 그 고난을 언급합니다.
바로 시편 22장 22절에는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절망의 옥에서 예수님의 죽음을 깊은 옥으로 내려가는 어마어마한
고통을 당하시며 절망과 원망이 아닌 찬송을 하십니다.
히브리서 2장 12절에는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교회가 듣도록 찬송을 이제 하셨다는 것입니다.
찬송하겠다고 하는것입니다. 우리의 찬송은 교회와 성도가 듣도록 하는것입니다.
바울과 실라가 하는 찬송은 깊은 옥임에도 불구하고 부르는 찬송이지만 근본적 이지만
깊은 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부를수 있는 찬송일줄 믿습니다.
깊은 옥이 이렇게 찬송할수 있는것입니다.
지금 깊은 옥에 갇혀있습니까?
그래서 바울이 찬송하는것입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것이 축복입니다.
결정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결정적으로 누가 듣고있습니까?
25절 끝에 죄수들이 듣습니다. 의인들은 못듣습니다.
마음이 낮아진 그들입니다. 빛 하나 비춰지진 못한 살 소망이 끊어진
그 옆에 죄수들이 그 찬송을 듣고 있습니다. 들어도 이 곳에만 쓰인 번역된 단어는
딱 한군데 쓰인 평범한 단어 가 아니고 드뭅니다.
귀를 쫑끗 세우고 경청하는데 너무나 뜻밖의 기쁘고 반가운 이야기가 들려서 집중해서 기쁘게 듣습니다.
귀를 쫑끗해서 듣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바울은 얻어터져서 피투성이가 되었지만 실라와 같이 자기 죄를 보는 대화 를 죄수들이 들었습니다.
서로가 그러니까 찬송하고 그렇게 나누는것 이기도 하고 찬송과 대화를 다 들었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놀랐으면은 이렇게 성경에 한번밖에 안나오는 말씀을 들었겠습니까?
18년이 되어도 말씀이 안들리는 분들이 있지만 처음에 교회에 오시자마자
말씀이 들린 성도님들도 있습니다.
감옥에서 인생의 밑바닥인 죄수들은 사회적으로 더이상 내려가지 못한 죄수들입니다.
빌립보 로마의 핵심은 그룹들이 몰려있는 감옥입니다.
수많은 정치인과, 관로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맞고 들어가서 상상도 못할 그들에게 지금 복음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 사람 한사람을 놓고 어떻게 복음을 전합니까? 하나님께서 다 모아 주셨습니다.
도매꾼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찬송하기에 합당합니다.
살점이 떨어져나가고 고통이 있어 아픈데도요.
바울과 실라의 심정이 우리가 나가서 선교를 해야 하는게 아니라 선교가 멈춰도 감사하고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죽으면 천국가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자기 죄를 알고 직면 하는 자는 어떤 감옥에도 가둘수가 없습니다,
그 죄로 인해 죽으신 예수님을 만나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집살이중 5년만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나머지는 감옥이 될수 없었습니다. 13년동안 문밖출입을 못했습니다.
바울이 거절을 당한것 같지만 매를 맞아도 찬송을 해도 직행을 하게 하십니다.
모두에게 맞아도 찬송으로 직행을 하게 하십니다.
구속사를 모르면 어찌 인생이 해석을 하겠습니까? 인생은 짧은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기뻐하면서 찬송하겠습니까?
바울이 드로아, 네압볼리, 사모드라게를 다 지나치고 귀신들린 여종을 전도하고
감옥에서 매까지 맞앗는데 바울에게 처음으로 찬송했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찬송을 하고 매까지 맞았은데 처음으로 찬송을 했다는 표현이 나왔어요.
저는 이번주가 고난주간 같아서 설교를 준비하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구속사의 놀라운 반전입니다,
이 땅이 짧기 때문이예요.
어떤 고난가운데서도 찬송을 할수가 있는거예요.
내 가족, 내 자녀가 다 들어요.
구속사의 울림이 한밤중에 울려 퍼지는거예요.
땅끝까지 내려갔을때 내 노래가 울려 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최고의 찬송을 하게 하시는 본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적용
여러분은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옥에서 풀려나기만을 기도하면서 분노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없는 의인입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분노하는것은 성령의 찬송이 아니예요.
바울처럼 변명하고, 예수님처럼 변명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예수 믿으면서 미워하는 사람이 많으면 안되요.
어떤 부목자님이 손윗동서가 운영하는회사의 직원 으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피해자의 마음으로 살았는데 말씀이 들려서 자신의 죄를 보고
손윗동서에게 연락을 해서 용서를 구하고 감사를 전한 나눔이예요.
저는 사업이 망하고 용접을 배웠습니다. 공단에서 3년째 근무도 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손윗동서가 영업하는 샌드위치 판매의 요청을 받고 동서의 직원으로 회사의 직원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손윗동서가 또 다른 공장을 짓고 있는 가운데 있는데 저는 2년 반동안 동서의 직원으로 일하고 나왔습니다.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우울증으로 약까지 복용하게 되었고, 회사를 나와서도 서로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남아 있었고, 동서와 저는 서로 피하는 사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우리들교회 다녀서
그런지 부인들과의 관계는 좋았어요.
우리들교회 잘오셨고 해석이 되었고 아내가 해석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밥먹고 사는것도 손윗동서의 도움인데요.
온갖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지금까지 피해자의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잠시 말씀을 들어가면 용서 받고 싶은 마음
듣게되고 들게되었어요.
하나님께 속한자 3월 2일자 큐티 이후 마음속에 손윗동서가 계속 걸려서 말씀이 있으면 걸려서
집사님 아까 세금 다 내셨다고 하셨잖아요.적용의 기름 부르심이예요.
손윗동서 마음에 걸려서 적용에다가 전화하기 쓰잖아요. 아시죠? 그런데 전화안하시죠?
몇 번 망설이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속으로는 몇 번의 신호가다가 안받으면 끊어야지 받지마라 받지마라 하는데 첫 신호의 즉시 전화를 받았대요.
손윗동서가 반갑게 받아주는 목소리에 제 마음이 녹아 내려 바로 죄송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려울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순간 눈물이 나와서 눈물로 울먹이며 전화를 하게 되었어요.
이맘 너무 잘아요.오랫동안 우리가 사과가 잘 안되요. 손윗 동서도 마음 녹이며 괜찮다고
저를 다독이고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시간이었어요.
서로 용서 하는 통화를 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경외하고 내가 피차 복종해야 할 사람이 손윗 동서였습니다.
앞으로 구원을 위해서 나의입장만 고려 하지 않고
100% 예수님을 믿으며 자신을 낮추며 잘 섬기겠습니다.
성령의 찬송입니다. 땅끝까지 바울이 내려가서 최고의 고난으로 내려가서
찬송의 고난이 나왔다고 합니다. 어떤것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 죄인이 되고 저 죄인 안되고 그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으면 다 똑같이 의롭다 여기고 죄를 사해 주시는줄 믿습니다.
피해자 가해자 없이 모두 예수가 필요합니다. 먼저 행함을 보여야 될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찬송은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 찬송이 나오게 하십니다.
집집마다 귀신이 많습니까?
남편귀신, 아내 귀신, 자녀 귀신, 시부모 귀신, 돈 귀신 잘 통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 귀신을 물리치게 하려면 대신 값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귀신아 나가라'가 되는것이 아니고 사도바울이 감옥에 가서 매를 맞고 죽고자
하는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를 못하니까 우리가 회개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누가 값을 치루겠습니까?
바울도 고민하고 심히 괴로워합니다.
귀신들린 여종하나를 살려줘야 하고 내가 죽어져야 합니까?
의인도 아니고 멋진 사람도 아니고 귀신 들린 사람을 살려주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 똑같은 영혼입니다. 주 앞에 돌아오면 다 똑같은 영혼입니다.
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이 성령의 찬송입니다.
목장에서 Think 하는것이 성령의 찬송입니다.
찬송하는것은 다 구원으로 인도하는줄 믿습니다.
항상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죄짐 벗고보니 찬송하겠습니다.
이런 찬송을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1절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픈마음 이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절 주의 얼굴 뵙기전에
멀리 뵈던 하늘 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3절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 이나 궁궐 이나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그니까 우리는 귀신 들린자의 외침을 잘 듣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사람을 차별하지 않게 하시고 피해자나 가해자는 예수님 만이 해결책임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대신 값을 치룰수 있고 우리는 모두 피해자이며 가해자인데 예수님만이 해결책이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예수님만이 답인것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한 영혼을 위해서 나가도록 말씀이 들리는 죄인이 되게 해달라고, 실라같은 지체를 주시라고,
이 고난의 한밤중에 고난의 찬송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과 평등법
이것 허용 되지 않아야 되는가 하면은, 요새는 건강가정법으로도 다른 여러 가지 이름으로
교묘하게 나옵니다. 여러 것으로 네이밍을 다르게 해서 동성애 이런것들이 허용되는법이
숨어 있습니다. 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다같이 기도하십시다.
기도합니다.
주님, 성령의 찬송을 들었습니다.
오늘도 바울 사도의 인생을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먹먹합니다,
빌립보에 와서 과부를 만났고, 귀신들린 여종을 만나 괴롭힘을 당합니다.
고쳐주자니 자기가 죽어야 되겠고, 안고쳐 주자니 말이 안되는것 같고,
수많은 결정의 앞에서 날마다 갈등하며 어찌 여기까지 왔는지요. 주님,
그러나 그 수많은 고난의 한밤중에 있는 분들이 계셔서 실라와 같이
띵크, 텔링, 홀리화잉, 인터프리팅, 널싱, 키핑하며 나누는 대화들 가운데서
모두가 성령의 찬송을 해서 결국은 그 귀신 들린 여종 한사람을 구한것 같지만 유럽이 변했습니다.
유럽에 귀신이 많고 각종 모든 악이 팽배해 있는것으로 귀신들린 여종을 대표로 보여주셨습니다.
한 영혼의 외침을 들을때에 그것이 전세계로 나가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의 인도함을 받고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성령의 찬송이 되어서 직행하며
사명이 되어서 돛을 달아서 역풍이나 순풍이나 하나님께서 책임지는것을 믿고 나아가게 하시고,
이땅에서 잘되는것이 축복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이루어지는것이 축복임을 알게 하시고
수많은 귀신들린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주여 불쌍히 여겨주세요.
나사렛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게서 나오라.
모든 귀신이 물러가게 도와주시옵소서. 모두 해석을 잘하고 참으로 댓가를 잘 치르고
기다리게 하소서.태아 생명 보호법과,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윤지혜
- 영육회복을 위해서
- 구원의 관점에서 본질과 비본질을 잘 구별하고 진리안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 고난을 함께 나누는 실라같은 목장이될 수 있도록
- 한 영혼의 외침에 귀기울여 값을 치를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리며 구원을 위한 적용을 할 수 있기를
- 기도회 출석
김자영
- 일 할 때 지혜를 구하고 또 수치를 당하지 않기를
신애리
- 아빠의 상처 회복을 위해 옆에서 영혼구원의 언어 및 적용하기
- 독일어 공부 소홀히 하지않기
김다혜
-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와 손과발이 가는 적용할 수 있도록
- 새로운 가정 말씀과 기도로 잘 세워가도록
- 마음의 미움 하나님 에게 잘 처리받도록
탁미나
- 모든 결정에 고민하는 시간보다 기도하는 시간을 보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 공부앞에서 무기력하지 않고, 두발과 손에 힘을 주시길
- 건강과 잠을 허락해주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은실
- 은실이 근무하는 회사 마무리 잘 하고 이직도 인도함받기를 기도합니다.
오찬미
- 말씀과공동체를신뢰하며갈수있도록
- 진로문제에있어 기도하며 역풍이든 순풍이든 응답으로알고갈수있도록
- 여전한방식으로 큐티로나아가며 내삶을 잘해석해가고 적용까지나아갈수있도록
김성은
- 매일 Think 큐티하고 나의 악하고 음란한 죄를 직면하고 진정한 회개하기를
- 현재 나에게 일하는 것에 있어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성령의 찬송이 되어 직행하여사명이 되어서
돛을 달아서 역풍이든 순풍이든 하나님께서 책임지는것을 믿고 나아가며 해석 잘하고 댓가 잘 치르고
잘 기다릴수 있도록(어린이집일, 아버지의 구원 및 관계회복)
- 이번주에도 일할 때 지혜와 체력을 주시고,역할에 잘 순종하게 하시고, 돈 욕심 부리지 않고,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게 하시며, 특히 장미반 7명의 친구들의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시어
교사의 말을 잘 듣고, 질서가 잘 잡히며, 울지 않기를,스트레스 받지 않고, 몸이 아프거나 힘들지 않기를
-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 하나님의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세요.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소망주시고 인도함받도록!
모두모두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