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제목: 성령의 찬송
본문: 행16:16-25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성령의 찬송]
1.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입니다.
바울이 길을 가다가 귀신들린 여자를 만남. 하지만 이 우연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로 하나님의 직행. 이 여자는 점을 치며 돈을 버는 점쟁이로 주인에게 매여있는 여종. 이 여종이 바울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크게 외침. 이 여인의 외침이 어떻게 들리는지? 혹시 영적으로 귀신들려 있고, 주인에게 매어있는 나를 좀 구원해달라고 들리지는 않는지? 이 소리를 들은 바울은 이 여종을 보고 가슴이 아팠음. 하지만, 로마는 자기 소유물에 손을 대면 안됨. 여종은 주인이 있었기 때문에 귀신을 물러가게 하면, 소유물에 손을 대었다는 로마 관습에 따라 잡혀가 구원이 여정이 끝날 수 있기 때문에 괴로워함. 하지만 바울은 한 영혼을 위해 자신의 위험을 감수하기로 작정하고 귀신아 나오라 외쳐 그여종을 구원해줌.
[적용질문]
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입니까? 귀신 들린 사람의 외침이 나좀 살려 다라고 들립니까? 피해자 가해자 모두 예수님만이 해결책인 것을 믿으십니까?
2.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입니다.
매질로 인해서 떨어져나가는 살점에 대해서 어떤말도 할 수가 없음. 23-24절에서 셀 수 없이 매질을 한 후에 깊은 곳에 가둠. 차꼬에 가두어서. 어떤 변명도 하지 못하게 깊은 옥에 가두게 함. 귀신 들린 한 여자를 살려주기에는 너무 큰 대가가 아닌가? 한사람을 살릴려면, 이렇게 큰 대가를 치뤄야함. 바울은 거절을 당하고 당하다가 순풍을 만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눈을 떠보면 이런 어둠같은 상황.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일려고 할 때, 바나바가 돌을 맞았다는 말이 없음. 바나바는 부자고 유대인이어서 유대인들이 건들지 않았던 것 같음. 이렇게 힘들 때 옆에 실라가 있다는 것. 함께 고통을 당하는 지체가 있다는 것이 많은 위로가 되었을 것. 견딜 수 없는 고통이 있을 때, 옆에 목장이라는 지체가 있는 것. 홀로 아픔을 겪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이 기가막힌 고난에 옆에 실라를 허락하신 것. 이 지체 때문에 그 어떠한 억울함, 아픔도 함께 나눌 지체가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 힘이 있는 것.
[적용질문]
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손과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3. 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
(25절) 내 모든 환경에 억울하고 싶은 옥이지만, 옆에 지체가 있기 때문에 같이 나눔을 할 수 있는 것. 여기서 think를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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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ing(텔링)
바울이 실라에게 말을함. 낯선땅에 와서 고생을 함. 귀신들린 여종을 끝까지 못본척 했으면!?!? 실라가 바울이 잘했다고 해주는 것. 하지만 선교는 여기까지인가봐
Holyfying(홀리파잉)
실라야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신게 어디인가. 안그랬다면 바울은 기독교인들을 계속 죽였을 것.
Interpreting(인터프리팅)
그래도 우리 같은 사람들이 구원받은게 어디야. 이런 고난이 없었더라면 안믿을 죄인이었을 것. 평생을 그 기독교인들을 죽이면서 살았을 거야.
Nursing(널싱)
서로 돌보게 되고 함께 해석하게 되니까, 더 이상 감옥이 되지 않는 것.
Keeping(키핑)
목장에서 내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천국.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나누니까 양육이 되어서 모든 고백이 입술에 묵상이 기도가 되어져 찬송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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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는 지체와 응답해주는 지체가 있으면 찬송이 나오는 것. 바울과 실라가 부르는 찬송은 근본적으로는 깊은 옥에 갇혀있기 때문에 부르는 찬송인 것. 고난 타령 그만하고 하나님 만나시기를 바람.
마음이 낮아진 자인 죄수들이 들음. 우리가 보기에는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에게 바울이 또 거절을 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직행하는 것. 구속사를 모르면 해석이 불가능함. 바울이 네압볼리를 지나치면서 오고, 과부 전도하고 귀신들린 여종 때문에 감옥에 갇혔는데, 이러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바울이 찬송한다는 말을 함. 이런 것이 구속적인 놀라운 반전. 어떤 고난 가운데에서도 찬송할 수 있어야함. 그 때 내 옆에 가족, 죄인들이 들음. 바울의 찬송을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죄인들이 함께 들음. 말할 수 없는 땅끝까지 갔을 때 내 노래가 들려 퍼지는 것.
[적용질문]
여러분은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옥에서 풀려나기만을 기도하면서 분노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없는 의인입니까?
바울이 땅 끝까지 가니까 찬송이 나오는 것. 이 죄인은 안되고 저 죄인은 안되고 하는 것이 없음. 하나님은 모두를 의롭다 하심.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 찬송이 나오게 하심. 귀신 괴롭힘을 도와 줄려면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심. 우리는 그 값을 치루지 못하기에 회개를 해야 하는 것. 그러면 어떤 한밤중에라도 찬송을 들을 수 가 있는 것. 목장에서 think를 하면, 목장 처음 간 사람에게는 한밤중에 들리는 찬송으로 들릴 것.
[기도제목]
■ 지윤
1. 다른 사람에게 관심 가질 수 있는 마음 생길 수 있도록
2. 회사 일찍 가는 적용(10분 일찍 도착)과 직장인으로서의 본분 그리고 질서를 잘 지키게
3. 매일 큐티하기
■ 유라언니
1. 공동체인 목장에서 실라와 같은 동역자가 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죽어질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하고, 목장에도 나누기
3. 직장에서 MBO 면담하는 시기인데, 두려워하지 않고 파트장과 잘 면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