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환상
사도행전 16장 6절 ~ 10절
6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절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절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절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절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그 동안 가정에서 동역자가 잘 되고 계신가요? 동역자는 우리잖아요? 삼위일체 하나님도 이렇게 우리가 되서 우리를 돕고 계시는데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창조부터 시작해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시는데 사역이 큽니다. 바울과 실라는 이고니온과 비시디아 안디옥을 계속 심방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열매가 컸잖아요.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할례와 율법이 아니라 그래서 최소한의 원칙들을 가르쳤는데 부흥이 됐으니까 사역지다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1차 전도여행했던 곳을 돌아보고 행로를 고민했을 것이에요.
환상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오늘 6절~10절 가지 그냥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특별한 인도하심을 보여주시는 것이 성령의 환상인데 지금은 성경으로 해석되는데 그 당시에는 신약이 없어 환상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때 이제 역동적이기도 하고 오늘은 성령의 환상에 대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성령의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6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갈라디아 남부 심방을 마친 바울은 로마의 국도를 따라서 동에서 서로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2주 정도 부지런히 걸어가면 아시아 최대 도시였던 예배소가 있었습니다. 여기가 중심이었죠 비시디아 안디옥에 배수가 저기 있습니다. 보이시죠?

위치가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디아스포라에 유대인이 살고 있었죠 애당초 바울은 전도할 계획을 세웠어요 성령님께서 바울의 아시아 전도 계획을 거절했어요. 계속해야 될 사명 아닙니까 금하시다니 바울이 보기에도 너무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못하게 하시거늘 이거는 강력한 의미로 반대했다는 거에 당시 성령님께서는 아시아 전도사 역을 막았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성경이 침묵하면 찾아내야 하잖아요.
그것이 THINK고 큐티에요. 침묵한 건 이야기 안 한다는 것이 아닌 깨달았을 때 순종이 잘 되고 십자가를 잘 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지난주에 에베소 지역을 사진으로 보았잖아요 화려했죠 아다미 여신이 있고 아시아의 막강한 아시아를 에배소하고 동요로 보기도 해요. 막강한 우상 세력이 거기로 이제 일차 전도여행을 돌아보고 나서 전도를 해야 하여 이곳을 택했는데 바울을 따라나선 디모데는 초보의 길을 걷고 있는 선교팀이잖아요 바나 바도 없지 디모데를 얼마나 무시해요 혼혈아인데 감당하기 힘든 지역이었을 것 같아요.
그동안은 한 번 왔던 곳을 돌아보니 괜찮은데 새로 시작하니 처음부터 강적을 만나면 시작하지 못하니 호호 불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사도바울 역시 생각해 볼 때 목숨을 감당하기까지 자기가 스데반을 죽이고 죽임당할 뻔 하면서 여기까지 왔잖아요. 디모데는 전도여행이 와해됐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디모데를 사랑하기 때문에 막았던 것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예배소가 항상 안 가는 곳은 아닙니다. 후에 바울선교팀이 준비되었을 때 에베소에 가서 2년이나 섬깁니다. 무조건 아시아를 안 간 것이 아닙니다. 디모데가 위축될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록이 아예 없는 것 같습니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타이밍이기 때문에 여기 저자가 침묵했지만 우리는 저자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우리 옆의 연약한 사람을 위해 기다릴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주 피해자인 내가 가해자를 용서할 권세가 이제 자녀고 피해자이고 연약한 나에게 있다는 선교를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요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떤 분의 편지가 왔는데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폭력을 당했는데 친아버지한테 당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영혼을 파괴하는 소름 끼치는 죄악 중의 죄악이에요 그런 괴물이 전부 사이코패스는 아니고 평상시에는 정상적으로 생활합니다. 어떻게 용서할 수 있나요?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모릅니다. 너무나 충격과 증오와 분노는 고통스러운 기억입니다. 이렇게 드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힘든 일이기 때문에 오늘 삼위 하나님의 총출동의 도우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분들이 꽤 많이 있는 거예요
우리들교회에도 있어요 보통 일이 아닌 거죠. 용서는 가해자의 면죄부가 아닌 피해자의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가해자가 십자가 앞에서 가해자라고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때까지 말씀하지 못하게 하시면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으로 적용하셔서 서로에게 거절을 하게 하시는 거예요 거절은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인도해 주시는 방법 중에 하나에요 믿음의 사람 요셉도 20년이 걸렸습니다. 기다리셔야 합니다. 효과적으로 우리 도우시는데 아시아 전도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하시는 겁니다.
적용해보세요
아직도 연약한 지체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줘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고 있지 않습니까?
연약한 그들도 나도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이런 연약한 사람도 있어요. 큐티가 몸에 배지 않은 아내가 같이 큐티를 하는데 큐티하고 나면 끝나면 보상으로 고스톱을 쳐달라고 데요. 심하다고 각했는데 스톱은 본질이니 받아주자 마음 먹고적용하고 있는데 그 이후 즐겁게 큐티하고 있다고 합니다. 욕을 할 것은 아닙니다.
2.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이 영으로 거절하십니다.
그러나 바울은 묻거나 따지지 않았어요 서쪽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북쪽으로 돌렸어요
6절 하반절입니다.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절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 브루기아가 보이시죠? 부르기아 와 무르시아 경계에 이르러 북진해서 비두나아에 갈려고 애썼어요. 중심부에 이를 수 있었거든요 여기에는 미토메디아와 니케아라는 대도시가 있었어요 유대인 공동체도 있었고 애 배소에서 펼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계획을 거절하십니다. 이번에는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복음을 전하려는 계획이 두 번이나 퇴짜를 맞았어요.
그런데 특별히 예수의 영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이제 두 번이나 거절당하면서 예수님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교회를 잔멸하려고 살기가 등등하던 바울이 예수님이 만나주시며 사울 사울아 니가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사울은 거절함 했습니다. 예수님이 바울에 의해 거절당했습니다.
우주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예수님이 거절당하시나 얼마나 큰 낮추심 입니까? 거절을 당하시질 정도에 비하면 자신이 당한 거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두 번째 거절을 당하며 죽기까지 하신 예수님을 생각했기에 예수의 영이 거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때문에 낮아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니 예수님처럼 낮아지는 적용을 합니다.
8절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지도를 다시 봅시다.

아시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다 보이시죠? 무시 아를 통과해 서쪽으로 가면 드루기아가 나오죠 해안지대로 갈 때 내려가는 것 같아요 계획이 막히는 일을 두번 겪어 포기하면 여전히 자기 스스로 올라가려는 것 이죠. 주신 경계안에서 끝까지 나아가는 것이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 드로아로 가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비도니아에 들어가지 않은 순종 바울의 적용을 생각해봅니다. 이게 예수의 영이 막았다 바울의 적용이 뭘까? 여기도 침묵했잖아요. 성경이 왜 막았는지 이야기 안 했잖아요. 아시아와 비도니아가 나오는 구절이 한 구절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절 입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베드로 사도가 아시아와 비도니아에게 편지를 쓴다는 거예요 지도를 다시 보세요.

아시아와 비도니아 다시 보셨죠 거기뿐만 아니라 갑바도 기아 지체들에게 편지를 보낸 지역이 토러스 산맥 일대를 제외한 소아시아 지역인 거예요 편지로 볼 때 베드로 나와보리라 이런 거죠 베드로 구역인 거죠. 흩어진 교회들은 오순절에 설교를 들고 많이 모였잖아요다 흩어졌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베드로를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었을 건데 권위를 인정한 거죠 바울에게는 원칙이 있는데 로마서에 보면
로마서 19절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그러니까 많은 유대인이 살았던 아시아와 비도니아 에는 복음이 전해져 있었어요 베드로가 최고의 사도였을 것인데 바울이 아시아와 비도니아에 가서 전했다면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베드로와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가 생겼을 수 있죠. 이런 오해는 결코 교회의 덕을 세우지 못했을 겁니다. 2차 선교 때는 남의 타일 수 있지만 3차 때는 가서 가르쳤잖아요. 때에 따라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는 게 긴장감이 해소됐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와 비도니아에 가지 않은 것은 순종인 동시에 내려갔다고 했잖아요. 내려간 거죠. 주님이 정하신 경계를 지켜 베드로를 세워주는 거고 전체 교회를 세워주는 거죠 우리도 마찬가지 가정 일터 사회에서 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여전히 막힐 때가 있습니다. 자꾸 막히면 그만 가고 싶어요 늦지 않았으니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절의 사건은 그만두라는 것이 아닌 낮아주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따라가라고 한 사건입니다.
예수님을 다시 만나고 따라가게 된다면 그것처럼 복이 없고 그야말로 복입니다. 가는 곳마다 막아요 얼마나 어렵습니까? 저도 왜 이렇게 30대에 혼자가 돼서 목회를 하지 않았을까 저하고 목사는 거리가 멀어 나중에 할 수 없이 졸업했지만 저를 전도사로써 주겠다는 교회도 없었고 저는 파트 전도사 협동 전도사만 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서리집사인 거예요. 큐티 모임을 인도하고 있어도 집사라고 했잖아요. 저는 불신자를 향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주 중에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오니까 성경을 가르치는 것보다 영혼 구원이 목적이잖아요 불신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불신자를 만나는 것이 좋은 소원입니다. 열매도 많은데요 큐티 모임에 와서 주님을 만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목사가 되었어요 50이 넘어서 되고 보니 자신이 없는 거예요 제가 이제 행정도 못하고 모르는 게 못하고 컴퓨터도 못 만지니까 이렇게 해서 지도도 빨간 거로 표시해 주고 제가 이런 걸 못하니까 다 알아서 보라고 (ㅋㅋㅋ) 정말 제가 자신이 없는 거예요.
어떤 교회에 들어가서 오직 큐티 사역만 하고자 했어요 그것도 막혔습니다. 이게 정말 바나 바와 다툰 것이 구원 때문이었던 것처럼 베드로의 권위를 지켜주기 위해서 바울은 빈손으로 모든 소아시아 지역을 떠나는 거예요 1차 전도여행의 자기의 교회도 많잖아요 바울 복음을 전한 교회가 진짜잖아요. 그래서 빈손으로 떠났어요 오직 구원 때문에 간 거죠. 그러나 예수의 영이 그렇게 이제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여기는 3인칭 복수가 되서 선교 팀들은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알고 있었지만 그러나 기록으로 남기지 않아요 선교도 남의 터나 터 구분 못해서 충돌이 나잖아요. 지금 우리는 결과를 가지고 큐티하는 것이 아닌 그 당시 저자의 생각을 가지고 이유를 찾는 것이 큐티입니다. 내가 베드로 때문에 여기를 떠난다 이렇게 말하지 못할 것이 있는 거예요. 이해가 되십니까?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성령이 막은 것은 디모데의 연약함을 만천하에 공개하면 안 돼 예수의 영이 막은 것은 베드로의 권위를 위해서 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더 낮아지기 싫어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3.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우린 삼위일체를 들어서 아는데 얼마나 중요하냐 다 등장하셨어요 이 경륜은 오늘 성령의 환상의 결론은 우리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 거예요 삼위일체의 결론은 우리가 돕는 거예요.
8절입니다.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드로아로 갔는데 이제 적용을 해서 내려갔는데 막다른 바다에요. 나 막혔어요 막고 막으시니 아니 내가 이렇게 정말 착하게 적용을 하는데 막다른 바다에 도달했어요. 어떻게 우리는 이제 물고기에 선교를 해야 될까요 애를 써도 막으시니까 사방이 막힌 드로아입니다. 달려왔는데 드로아에서 있는 사도바울은 벼랑 끝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9절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절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성령이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 경륜이었다는 것이죠 엄청난 것 포기한 적용하면서 왔는데 원하시는 것은 수가 많아져서 박수받는 것보다 너는 고난받는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나아가라 그것이 결론입니다. 그 밤이 축복이에요. 그 밤에 환상을 보는데 어떤 환상이냐면 이 두려운 상황에 같은 단어가 아브라함 야곱이 나오는데 오늘 바울에게 나타난 같은 단어에 환상을 보여주셨어요 저는 하나님을 모르는 알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이방인 한 사람이 서서 말합니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의 생각이 무너졌죠 드로와는 하나님이 막으신 땅이 아니라고 원을 위해 활짝 열렸던 땅입니다.
내 생각과 다르게 바다라는 방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땅끝까지가 부르심의 땅이라는 거죠 여러 문화권을 이해할 수 있는 실라와 디모데를 붙여줘도 깨닫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환경으로 이미지로 내 눈에 보이는 나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한 사람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1차 선교 여행 때는 지역의 한계에 갇혀 있었는데 사람으로 바꾸니 지역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한 사람을 생각하네 우리들교회 부흥이 목적이 아닌 말씀 중수와 가정회복이 목적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생각하면 우리를 도우라 길이 없다고 생각한 바다에 길을 내십니다. 사역이 아닌 사람이라는 거예요. 우리들 교회는 길이 없다는 사람에게 길을 내시고 살아나게 하십니다. 다 길이 없는 사람이 없어요. 기가 막힌 사람이 오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글을 사도행전을 쓰고 있는 누가가 들어간 거예요.
자기 이름을 안 밝혀요 누가가 합류했는데 이때 따라나선 이후 끝까지 그의 곁을 지키며 사도행전 누가복음을 씁니다. 어마어마한 동역자를 얻었습니다. 순종하고 가면 사람을 주십니다. 누가는 의사였기 때문에 헬라의 학문과 의술에 능통했고 누가를 얻은 일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바나바가 바울을 떠났지만 2차 여행 데리고 갔는데 실라를 데리고 갔는데 디모데와 누가가 옆에 해서 함께 했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우리를 허락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무 까다로워서 없다고 할만하죠. 유대인이 한 명도 없죠 그러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총출동하셔서 환상으로 인도해 주시고 믿음의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함께 해석하고 함께할 지체를 붙여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우리가 되어서 환성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어떤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게도냐의 환상을 복음을 전하라고 한 것이 인정했습니다. 고난 이루어 공동체에 안에서 해석되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수많은 사건을 거치면서 내 속에서 격렬한 논쟁 속에 하나님께 설득되었다는 거예요.
바울과 우리들도 인정으로 설득당했다는 거예요. 사도바울의 이지와 그의 길을 내려놓게 했다는 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꿈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길을 가게 하시는 겁니다. 차원이 다른 성령의 환상입니다. 공동체에 주신 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되니 즉시 적용합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닙니다 공동체와 더불어 말씀을 듣고 삶이 해석되니 저절로 즉시 적용합니다. 그런 분들이 많이 모였죠. 하나님께서 가라고 독려하십니다.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한 가정만 살아나도 그 교회는 존재할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사단의 방해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리스도 밖에 있는 식구들을 구원하라고 건너와서도 우라 소리치는데 우리를 부르신 줄 인정하고 저와 함께 가는 여러분들이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짧은 본문이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이 등장했어요. 거절하신 것이 미안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삼위의 하나님이 달려들으셔서 인도해 주시는 거예요. 멈추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었다고 하는 거예요. 거대한 뜻이 있었던 것이죠. 모두 막혔던 것이 왜 나를 이렇게 다 막나 그런데 지혜는 타이밍이니까 기도만 하면 응답하고 계시는 거예요.
결국 오늘 모든 성령의 환상의 결론은 한 영혼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는 거예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거예요. 성령의 환상은 이렇게 해석해야 건강한 환상입니다. 요새 설교한 김성우 목사에 너무 은혜를 받으셔서 어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다 해결될 것 같아 얼굴의 은혜를 받아서 (ㅋㅋㅋ) 얼굴이냐 외모냐 사랑이냐 주식이냐 다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적용해보세요.
계속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설득당하기 위해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고 있는 환상이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낮아지신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영어로 거절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을 묵상해야 합니다. 모두 막혔던 것이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경륜 중에 최고봉은 한 영혼을 돕는 것입니다. 외침을 듣는 것.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교회를 부흥하게 하셨어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비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참석인원은 총 4명입니다.(상호는 중간에 약속이 있어 목장에 잠깐 참여하였습니다.) 참석못한 다른 분들이 다음 주에 꼭 목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1시간50분 동안 ZOOM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이성은, 박상호
한 주간 근황
태규
이번 주에 알바를 시작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곳에서 하는 일은 예전에 회사에서 했던 일들과 거의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생각보다 적응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당분간은 오전에는 면접 오후에는 파트타임으로 일 이렇게 하면서 지내려고 한다. 출 퇴근시간이 1시간 40분 정도 걸리는데, 가면서 먼 거리에서 교회 다니는 지체들과 집사님들 생각하니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했다. 그리고 동생이 내일 월요일이면 파병을 가는데 지금은 동생이 많이 바쁘고 예민한 시기라 전화를 하지는 못했고 동생에게 잘 다녀오라는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읽고 아무런 답장이 없어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다.
푸른솔
저번 주에 말씀드렸던 마감 알바생과 이야기는 잘되었다. 내가 조금 이해해주면 되는 부분이어서 잘 적용한 것 같다. 이번 주에 집에서 엄마와 동생이 진로문제로 마찰이 있었다. 우리 집은 아버지와 누나가 치과를 하는데, 동생도 진로를 고민하다가 치대를 준비한다고 결정했다. 당연히 어머니는 오랜 방황 끝에 내린 결정이 공부여서 기뻐하셨지만, 나는 저런 마음가짐으로 무슨 치대를 가고 집에서 금전적인 부분까지 다 대주면서까지 하는 건 옳지 않다라고 어머니에게 말씀드렸다. 심지어 비위가 약해서 부황도 못뜨는 애가 치과의사를 한다니까 너무 허무맹랑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나도 엄마에게 쓴 소리를 했다. 어제 엄마와 동생이 싸우게 된 것도 내가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서인데, 많이 이해가 안갔다. 어제 부모님과 같이 큐티를 하게 되었고, 내가 오지랖이고 동생을 많이 이해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성은
공무원 시험 때문에 집에서 나갈 일이 별로 없다. 주말마다 시골에 가서 어깨 수술하신 외할머니도 간호하고 휴식도 취한다. 부모님도 시골에 내려가시고 동생도 직장에서 숙소 생활을 해서 일주일 내내 거의 집에 나 혼자이다. 그러다보니 점점 게을러지고 불규칙한 생활을 계속 하는 것 같다. 현재 고민은 내가 공부를 제대로 하는게 맞는걸까 이게 내 길인 것이 맞나라는 고민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큐티책을 붙잡고 묵상을 한다. 이제 시험이 한 달 정도 남았고 불안한 느낌이 있다. 이번이 두 번째 시험인데 각잡고 공부하고 있다.
상호
사업장에서 곧 백신 주사를 맞게 되는데, 사망자나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걱정이 된다. 강제라고는 안하는데, 주사를 맞지 않으면 매주 코로나 검사를 사비로 진행하라고 한다. 이런 구조가 강제라고 생각된다. 여자친구와 요즘 마찰이 있는데, 여자친구의 가정 고난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우리의 마찰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
나눔질문
아직도 연약한 지체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줘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고 있지 않습니까?
연약한 그들도 나도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재영
회사에서 자신의 업무에 대해 보고를 하지 않는 직원이 있어서 나와 몇몇 직원이 야단을 많이 친다. 이 직원은 운동만 해서 일반적으로 공부한 친구들에게 자격지심이 있다. 그런식으로 합리화하는 모습을 보며 혈기가 올라오는데, 결국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니 반복된 패턴으로 야단을 치게 된다. 매일 같은 실수가 반복되니 매일 야단을 치고 있다. 이 적용 질문을 보면서 단순하게 내가 조금의 시간도 안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가 객관적으로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너무 내 감정이 개입되서 뭐라하는 것 같다. 직원이 혼자서 생각하고 수정하도록 내가 조금 기다려야되나. 너무 옳은 개소리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적용하기 쉬울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나를 보며 좀 필요한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내 말이 너무 맞다고 주장하는 모습들이 많은데, 내가 주변사람을 돌보는게 아니라 나를 좀 많이 돌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태규
동생의 파병으로 작별 문자를 보냈는데 읽기만 하고 답장이 없는 동생을 보면 생색이 올라오기도 하고 답답하다. 엄마는 너도 그 나이 때 너 밖에 몰랐다고 지금의 동생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니가 준 상처때문에 많이 어색하다고 하셨다. 비록 지금은 그 애가 너를 많이 불편해 하지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기다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적용인 것 같다.
최근에 학폭 가해자 관련한 뉴스를 많이 보게 되는데, 용서를 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든다. 어른들은 용서하라고 하지만 난 그 부분에 대해 반대한다. 학교폭력을 9년을 경험도 했고 감사하게도 지금 교회를 다니면서 회복도 했지만, 아직 내가 겪었던 상황이 생각이 나면 치가 떨린다. 용서하고 잊어버리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 대 때려주고 싶다. 피해자들의 고통을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무조건적인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는게 정말 싫다. 하지만 나도 이런 스트레스를 동생에게 풀었고 그 일로 인해 지금까지 동생과의 관계가 어색하다. 지금의 나도 학폭 가해자들을 용서하지 못하는데 내가 과연 동생에게 사과했다고해서 동생이 나를 용서해줄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서 용서해달라고 강요하듯이 말하고 싶지 않다. 이건 분명 내 잘못이니까 어쩌면 죽을때까지 용서받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삶의 결론이니까 그래도 가족이니까 기도하며 나아가겠다.
푸른솔
동생을 좀더 기다려줘야하고 보듬어줘야 할것 같다. 동생과 불화 아닌 불화를 겪고 동생의 예민한 성격때문에 머리끝까지 열받은 적이 있었다. 성인이 된 오빠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내가 한번 더 보듬어줘야하고 끌고 간다기 보다 더 기다려주고 더 챙겨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카페를 한다고 했을 때 아빠는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었지만 엄마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공부를 한다고 하면 무한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시지만 돈을 까먹을수도 있겠다는 생각 때문에 처음에는 엄마가 반대를 했었다. 내가 하는 것에 엄마는 항상 부정적으로 반응을 하셨고 일을 그만두고 카페 창업을 한다고 했을 당시에는 경기도 안좋고 하다보니 반대를 했지만 나도 순간적으로 열이 받아 엄마의 말을 받아쳤다. 거절을 당했을 때 쿨하게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다. 오랫동안 사업계획서까지 쓰고 나름대로 준비를 했고 자신도 있었고 아이템 선정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거절하면서 깎아내릴려고 해서 열이 받았다. 카페를 할 초창기에는 정말 많이 싸웠다. 그리고 카페를 하고나서 매장 인테리어 문제로 인해 업자랑 많이 싸우기도 하였고 업자들한테 피드백 보낸것도 거절당해서 많이 속상했다.
성은
적용질문이 어려워서 답이 잘 안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적용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가족빼고는 유일하게 만나는 사람들을 목장사람들이 유일하다. 누군가에게 거절당했다기보다는 애초부터 누군가에게 거절 당하는걸 두려워하여 충고를 잘 하지 않았다. 웬만하면 충돌하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당하는게 있어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서 넘어간 적이 많았다. 스트레스가 내 안에 쌓인것 같은데 아직 그게 발견이 안된 것 같다. 하지만 사람들과 만나면 그 스트레스가 표출이 될수 있을 것 같다. 아직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 잘 견디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나만 참으면 다 넘어갈 수 있다고 그런 성향이 강한 것 같고 힘들때도 한숨 한번 내쉬고 잠자면서 넘어가자라고 생각했던적이 많았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잘 버텨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기도제목
재영
1. 말씀보고 계약서 작성하기
2. 혈기 부리지 않기
3.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자신을 돌볼 수 있기를
상호
1. 코로나 안 걸릴수 있도록
2. 여자친구가 힘든 상황에 직면했는데 고통이 덜 할 수 있기를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4.동생의 아랍에미레이트 파병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이직 할 때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동행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 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 합격할 수 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벌서 3월 첫째주입니다. 이제 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나눔을 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지금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기름 부어주시고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가 되지 않게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태아생명보호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사람의 입법위원을 주님 허락해주셔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막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동안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해오고 죽인죄를 회개합니다. 두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그리고 우리 사회의 미혼모들을 보호할수 있고 미혼모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념의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해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것 보다 서로의 다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 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매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고 그냥 멈추고 싶을때도 있지만 사도바울이 힘든 상황 가운데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