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환상
참여인원 : 신화신, 채병윤, 김도훈. 이은택. 이유건
1. 더 낮아지기 싫어 그만두고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십니까?
나를 위해 죽기까지하시는 예수님을 얼만큼 따르십니까?
A:
최근에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무릎을 다쳤습니다. 왜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무릎이 다친지 모르겠고 해석이 잘 안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더 낮아지기 싫어서 원망이 많이 되기도 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섬기는 부서들이 많아서 공부할 시간이 많이 뺐겨서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적도 많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더 낮아지시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가정에서의 일들도 생각대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집안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웠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합니다.
근데, 그러한 어려움들이 있기때문에 제가 하나님께 붙어나갈수 있는거 같습니다. 시험이 다가오면서 하나님보다 다른것들이 더 우선적으로 많이 다가옵니다.
그래도 오늘 말씀대로 잘 섬기고 한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
이번학기에 대학학점을 25학점들으면서 앞으로 부서도 섬기고, 양육도 할 생각에 걱정도 많이되고 생색도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가끔 부서도 섬기지않고, 일요일날을 주일로 보내지 않고, 내 맘대로 보내면 어떨까하는 생각과 유혹이 많이 듭니다.
그런 유혹을 뿌리치고 올해는 타협하지 않고, 양육을 꼭 수료해서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C:
지금 대학교에서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예전에 미술 입시학원을 다닐떄 제 부족한 실력이 부끄러워서 제가 그린것들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지 않았습니다.
지금 대학을 와서도 제 부족한 실력을 교수님에게 보여드리는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과거에 입시학원에서 친구들이 제 그림을 많이 무시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런 상처를 지금 또 받을까봐 걱정되고 그래서 대학을 회피할까봐 걱정이됩니다.
D:
아버지가 새로운 직장을 구했는데, 월급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아버지의 월급을 들으니까, 제 환경에 대한 한탄과 원망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새롭게 직장을 구하셔서 한편으론 잘된건데, 많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제가 아직 가장이 아닌데도 무게감이 많이 들고, 다 포기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큐티를 맨날하고 기도해도 달라지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힘듭니다.
E:
교회에 말씀듣는거랑 양육하는것이 낮아진다는거 같습니다. 요즘 하는것도 없고 목적의식도 불분명해져서 세상적인 목표들을 잡고 세우는것이 옳다고 생각이 많이듭니다.
양육이나 말씀을 들으면서 채워야하는것을 알고 있지만, 그게 힘들것이라는것도 알기에 세상적으로 살고싶은 욕구가 많이 듭니다. 세상적으로 살면 또 주님을 멀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2. 계속막혀서 하나님의 격륜을 이룬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꼐 설득당하기 위해 성경을두고 더 구하는 환상이있습니까?
A:
저는 계속 막히는거 같습니다. 학교를 졸업유예하고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환상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다리를 다치니까 제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느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하나님의 격륜인거 같습니다. 이제는 집안도 안정되고 취직도 되는것을 구하고 있는 저의 환상이 있다는것을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바쁜 상황에서 목원들을 위해 전화하고 사명을 가지는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느낍니다.
B:
저는 요즘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있는데, 그러한 불안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양육할 기회를 주시고 할 일을 주시니 불안한 저의 상황에서 목표의식이 생기시게 도와주시는거 같습니다.
바울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없이 막히는 상황이 계속되었는데, 최근에 제가 바쁘게 움직이고 활력을 찾을 수 있게 주님께서 도와주시는거 같습니다. 대학교에서 친구가없어서 많이 걱정할때도 하나님께서
우연치않게 군대에서 동기를 붙여주시는등 절망적인상황에서 희망을 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거 같습니다.
C:
저는 교회에서 떠나 있을때, 내 힘으로 되는것이 없는 상황을 많이 맞이했습니다. 그러한 힘든 상황에서 작년에 새신자가되고 목장에 들어오면서 제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해결되는거 같습니다.예배를 먼저 회복하니 길을 열어주신거 같습니다.
D:
예전부터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족들과 사이도 좋지 않은데, 여자친구가 생기기만 바라는 저였습니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저에게 하나님께서 여자친구를주지 않으신거 같습니다.
E:
1~2년전만해도 너무 되는일이 없어서 주변에서나 저나 많이 답답해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어려움들이 다 하나님이 주신게 아니라 다 제가 잘못해서 일어난것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편입을 성공하면서 최악의 순간에서 건져지면서 제 힘으로 한것이라는 생각과 하나님께서 이뤄주신것이라는 생각이 반반듭니다.
지금 반반갈리면서 믿음적으로 굉장히 흔들리는데, 재가 하나님을 더 잘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코로나 백신 접종 잘 될수 있기를....
2. 13일날 중요한 필기시험이 있는데, 무릎이 얼른 나아서 시험 잘 볼 수 있기를....
3. 여자친구랑 신교제 말씀보면서 잘 할 수 있기를...
채병윤:
1. 코로나 하루빨리 종식될수 있기를...
2. 아버지랑 외할머니 건강 나빠지지 않기를.....
이은택:
1.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 버텨낼수 있기를....
김도훈:
1. 수강신청 잘 해결될 수 있기를.....
2. 목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만족하게 생활할수 있기를....
이유건:
1. 이번주 대면수업때 친구 사귈수 있기를....
2. 앞으로의 대학생활 기죽지 않고 맘편히 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