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주일예배
성령의 환상
1.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이 아시아의 전도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하심.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다. 말씀을 전해야 할 때를 잘 기다려야 한다.
용서는 피해자의 영혼을 위한 일이다. 가해자의 면죄부를 위한 것이 아니다. 가해자가 강요할 일이 아니라 십자가 앞에서 깨닫고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기다려야 한다. 피해자는 이미 거절을 경험하였고 가해자는 성령님의 거절을 경험해야 한다. 그리고 기다리며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적용질문: 아직도 연약한 지체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줘야 할 것은 무엇?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연약한 그들도 나도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민정: 아빠나 동생 앞에서 기다려야 하는 게 있다. 아빠나 동생, 가족들에게 사랑을 강요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솔이: 남자친구인 것 같다.
예슬이: 언니가 많이 생각났다.
정휘: (용서에 대해서)불쑥 사과하면 그게 용서하라는 말로 느껴진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처럼 피해자의 입장이 이해가 가고,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내가 용서나 사랑을 강요하고 있는 적은 없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다시 만나보는 거 어때 하는 그정도는 있는 것 같다.
지수: 아빠. 그리고 만나게 되는 다양한사람들인 것 같다. 때로는말하고 행동하는 게어려울 때가 있다.
2.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의 영으로 거절하십니다.
7절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심이라.
바울이 북진해서 비두니아로 가려고 애를 썼다. 에베소에서 펼치지 못한 계획을 여기서 이룰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바울의 계획을 이번에도 거절하심.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셨다고 하셨다. 아시아에 이어 비두니아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바울의 계획이 성령님, 예수님이 전부다 막으신 것이다. 여긴 왜 특별히 예수의 영이라고 하셨을까? 전도계획이 2번이나 거절을 당하면서, 바울은 예수님을 항상 생각했을 것이다. 예전 사울은 예수님을 거절했었다. 죄수중인 괴수인 본인에게 예수님에게 거절당했던 것을 떠올리면 지금의 거절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깨달았다. 순종해야 성경이 깨달아진다.
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자기 땜에 낮아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니 특별의 예수의 영을 떠올린 바울.
계획을 2번이나 막힘 당하고 화를 냈다면 스스로 올라가려는 마음이 있는 것 이다.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들어가지 않은 바울/ 예수님을 따라 낮아진 적용/
그런데 성경에서 아시아와 비두니아와 함께 나오는 구절이 딱 하나 있다. 베드로 전서 1장 1절.
많은 유대인들이 살던 비두니아와 아시아에는 이미 복음이 전해져 있었다. 베드로의 복음을 들었던 사람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었을 것이다.
쉽게 말해 이 두곳은 베드로의 나와바리(구역)인 것이다. 바울이 전할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령의 뜻이 거기에 있었다. 따라서 바울이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면 가뜩이나 이방인과 유대인 사이의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성경에 쓸 수 있었을까? 하늘같이 생각하는 베드로의 나와바리인데. 2차때는 안갔지만 3차때는 갔는데 그때는 베드로와의 갈등이 완화됐을 수도 있고.
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우리도 마찬가지이다. 갑자기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여정이 막힐 때가 있다. 그럴 때 이길을 그만가고 싶어진다. 뒤로 돌아가야 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거절의 사건은 그만두라는 사건이 아닌, 낮아지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그 길을 따라 가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렇게 한다면 그것만큼 복이 없다.
큐티를 하며 하루하루 살면 거절의 복이 될 수 있다.큐티의 결론은 영혼구원이다. (목사님의 전도를 막으셨던 목사님 간증, 막힘의 연속이었다.) 바나바와 바울의 다툼이 오직 구원때문이었듯 바울이 베드로와 구원 때문에 빈손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런말을 성경에 적을 수없어 침묵했지만 여기서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니라의 주어는 3인칭 복수, 이 사실을 이 선교팀은 다 알고 있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있다. 그러나 굳이 글로 입으로 말하지 않은 것이다.
아무리 복음을 전하는 일이어도 내터 남의 터 분간하는 것이 중요하다.나를 막으셨다면 분명한 이유가 있다. 결과를 가지고 큐티를 하면 오직 믿음으로 나아가면 된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 저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성령의 환상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적용질문: 더 낮아지기 싫어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민정: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독립을 생각했다.
솔이: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얼마나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고난이 너무 싫어서
지금 이렇게만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예슬: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찔림이 있었던 것 같다. 정작 너 힘든 일 할래? 예수님 따라서 할래? 하면.. 하기 싫어지고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 맘을 달라고 절실히 기도해야겠다 생각했다.
정휘: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요즘에 아침에 일어나서, 예수님한테 나의 생명을 내놓는 기도를 다짐하듯이 한지 이틀이 되었다. 그렇게 하니까 나를 변화시켜주시는 것 같다.
3.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결국 마지막 결론이 우리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 것이다. 우리(공동체)
3위하나님의 결론은 한사람의 구원을 돕는 것이다.
힘쓰고 애쓰고 계속 지나쳐서 바울이 너무 열심히 드로와로 에수의 영으로 낮아져서 내려갔다. 그런데 가봤더니 막다른 바다가 기다리고 있다. 엄청나게 적용해서 왔는데 또 막으심. 사도바울이 서있는 곳은 사방이 막힌 드로와이다. 또포기하고 또포기하고 적용하고 구원만을 적용하며 달려왔는데, 사도바울이 또 막힌 곳에 서있다.
성령이 막으시고 예쑤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감춰진 경륜이었다는 것이다. 엄청난 거 포기하고 적용하고 내려왔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네가 가야 할 곳은 고난받는 한사람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그 밤에 환상을 보는데 이 어둠이 짙게 깔린 두려운 상황에서 마게도니아 한사람이 서가지고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는 (나라도 아니고, 무리도 아니고 단 한사람이 나타나서 부름) 것을 본다.
내생각은 오직 북남동을 생각했는데 바다를 건너가라는 서쪽으로 나아가라는 것이 주님의 뜻이었던 것이다. 그때까지 내가 해야할 일은 오직 순종,순종,순종 밖에 없는 것이다.
바울이 아무리 언어가 되는 디모데와 실라를 붙여줘도, 성령이 막아도, 예수의 영이 막아도. 못 깨달으니.
나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한사람으로, 환상으로, 나타나심.
사람을 향해 나아가니 지역은 의미가 없어졌다.
사역이 아닌 사람인 것, 다수가 아닌 한 사람인 것,
바울이 마게도니아 사람의환상을 본 후에 그 마게도니아 사람도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했지 않는가. 근데 여기도 우리가 있다.
바울 실라 데모데가 있음은 이미 알고 있다. 그런데 이 글을 쓰고 있는 누가가 여기 합류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은 안내고 계속 우리라고 이야기를 한다. 드로와에서 합류해서 끝까지 그의 곁을 지키며 헬라의 학문에 능통하고 의사인 누가.
헬라의 중심부로 들어가야하는 데 누가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한다. 성경의 27프로를 감당하는 이방인 동역자 누가를 보내주셨다.
바나바와 마가가 (1차여행) 다 떠났지만
실라 한사람데리고 떠났지만
이제 디모데와 누가가 합류를 했는데 소도 잡고 말도 잡을 사람들을 붙여주심 내가 순종을 하면 사람을 붙여주신다
뜻을 같이하는 우리를 허락하신다바울은 까다로워서 옆에 사람이 붙어 있지를 못한다며 악성 루머가 돌지 않앗을까 싶다.
그러나 성자성부성령님이 총 출동하셔서 삼위일체의 우리를 닮은 믿음의 공동체를 주심.
주님의 말씀을 함께 해석할 우리를 주심. 사람이 많다고 우리가 되는 것이다 아니다.
이 네사람은 믿음으로 우리가 되어 바울의 환상에 대해 의논을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으로 인정 하였다.
인정은 격렬한 논쟁끝에 드디오 내가 설득당했다. 여러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바울을 인정하게 하신 것.(바울의 의지와, 길을 드디어 내려놓게 하심. 내가하고싶은게 하나님의 비전이 아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꿈을 무너뜨리고 인생을 통해 하나님의 꿈을 만들어 이루게 하심)
세상의 환상과는 차원이 다른 성령의 환상이다.
그들은 곧즉시 마게도니아로 향한다. 이해타산이 없이 즉시 마게도니아로 갈 것에 힘을 씀. 저절로 즉시 적용한다. 이게 성령의 환상을 본 사람들에 특징이다.
믿음의 밖에 있는 자들은 구원의 길로 인도하라고 우리들 교회가 있는 것이다.
바울이 전도라는 너무 좋은 일을 하나님이 거절하셨으니 정말 힘들었다.
성령 예수의 영 하나님이 동원하여 바울이 딴 길로 갈 세라 설득하시고 환상을 보여주시며 호호 불어 설득하심.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 성령의 환상, 이렇게 해석이 되어야 건강한 환상이다.
적용질문: 계속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것은 무엇? (한영혼이냐 일이냐?) 하나님께 설득당하기 위해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고 싶은 환상이 있습니까? (돈, 사랑, 주식, 성공, 외모 등)
기도제목
민정
1. 대학원 포트폴리오 작성에 지혜 주셔서 올해 상반기까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2. 호르몬 치료 과정 주님께서 지켜 주시도록
3. 이직이 필요합니다~~ 직장 인도해 주셔서 일 할 수 있도록
지수
기도제목
1. 아빠, 가족들이 모두 하나님 믿고 가정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기를. 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알게 해주세요
2. 몸의 통증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3. 일과 경제적 문제에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 붙들고 기도로 나아갈수 있기를
솔이
1. 매일 묵상
2. 새 프로젝트 들어가기 전에 게으름 피우지 않고 회사 노트 정리 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의 구원과 회개를 위해
정휘
1. 예수님을 항상 만나도록 비가오나 눈이오나 예수님께 새생명을 바친다는 서원기도를 매일매일 하기
2. 집중잘 안 되는 것에 대한 기도
3. 가족들 구원을 위한 기도
예슬
1.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앞으로 나아가게 해주세요.
2. 주님 사모합니다. 감사합니다.
3.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건강과 구원.
4. 우리 가족 영육간의 건강과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