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1일 주일설교
김성우 목사님
은혜의 경륜
애배소서 3장 1절 - 13절
1절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절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절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절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5절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6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7절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8절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절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절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절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절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신 에배소서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경륜을 은혜의 경륜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앞에 서게 하여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입살롬 김성우 목사입니다. 오늘 그 설교 제목 은혜의 경륜인데 처음에는 성령의 경륜이라고 정했습니다.다른목사님이 감당되겠냐고하셔서 바꾸었습니다.ㅋㅋㅋㅋㅋ
목사님 설교가 좋아서 따라한다고 해서 제가 이게 두번 생각이 안되서 입살롬입니다.ㅋㅋㅋ은혜의 경륜으로ㅋㅋㅋㅋ경륜을 통해서 칠년전에 입살롬으로 놀림받았습니다.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듯이 입살롬에서 입샬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남은 시간에 나눔을 했는데 마사지 받고 왔게다고 했다가 ㅋㅋㅋㅋ제가 왜 그런 나눔을 했는지 ㅋㅋ입살롬맞습니다. ㅋㅋ 구원 때문에 걱정 때문이라 그렇게 했는데 목사님이 걱정이라고 하시고 ㅋ
흘러 떠내려가겠다고 걱정하셔서 어떻게 하면 좋냐라고 저를 보시면서 할 일 없지라고 하셔서 이렇게 서게 되었습니다.
참 저도 목사님 설교를 기다리는 사람인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준비하면서 목사님 생각이 났습니다.큐페온을 들었기 때문에 한 번도 말씀을 놓지 않으시고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시고 묵상하게 되었고 목사님 암 수술 직전에도 초원 모임에 오셨습니다. 주일날 밤늦게까지 설교하시고 목자님이 이야기를 듣고 다 들어주셔서 목사님이 똑똑해지신 것 같습니다.
저를 보면서 걱정이 있었죠. 저를 보며 김성우 목사는 얼굴이 사역이 방해가 되니 기술이나 배워라 ㅋㅋㅋㅋㅋ 참 다행스럽게 기술 배우기 전에 점점 못생겨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저희 권찰이 코를 보고 아침마다 한라봉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제 얼굴 보고 아랍 사람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사역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선교도 잘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사들에게 설교는 고난 동시에 영광입니다. 정말 십자가입니다. 은혜의 경륜은 설교로 사역으로 성도님들에게는 환경과 고난으로 우리를 구원의 자리를 이끄시고 이런 환경과 사건이 영광입니다.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가만히 놔두면 밀린다 떠내려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포기치 않으시는 경륜입니다. 경륜이라는 단어는 세상을 다스리는 힘만 물과 역사를 움직이는 목적입니다. 이것이 경륜입니다. 본문을 통해서 은혜의 경륜이 무엇인지 묵상하겠습니다.
1. 옥에 같은 환경입니다.
1절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절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바울이 지금 옥에 갇혀 있습니다. 배경 설명을 합니다. 1,2,3차 전도여행이 끝났습니다. 아시아로 가서에 배스 소서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데 혼자 올라간 것이 아니 라드 로비 모를 데리고 갔습니다. 에베소 출신입니다.
바울이 드로비보하고 예루살렘 동네를 거리를 다니니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소합니다. 바울이 이 방 사람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 성전을 더럽혔다 그래서 잡히고 갇히고 로마로 압송됩니다. 같이 다닌 것밖에 없습니다. 오해 때문에 감옥에 갇혔습니다.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이 오해 때문에 갇힌 것을 알고 두려워하고 근심하게 됩니다. 바울이 내가 옥에 갇힌 일이 그리스도 예수의 일이라고 합니다 누구를 위하여 너희의 방인들을 위하여 내가 이 일을 너희를 위한 예수의 일이라고 합니다.
재 작년 4월에 아침에 그날 예전 부목자님을 만나 식사했습니다. 그런데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났는데 병원에 안 간다고 합니다. 절대 안 간다고 해서 전화를 하여 설득했습니다. 아들이 이렇게 사역하는데
아빠 방해가 되냐 병원에 가야 한다 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가니 골절이 되었고 멍투성이았습니다 누워서 신음하고 계신 아버지를 보면서 집 근처의 항문외과에 입원하셨더라고요 여기서 도저히 치료가 안될 것 같아서 부축했더니 고함을 치셨습니다.다음날 집으로 가서 모셔 울 준비를 했는데 주일 설교를 했는데 듣고 새벽 설교를 들으면서 내려갔는데 주일 설교를 들어서 그러나 아버지가 안 계신 거예요 병원이 비어있고 가지런히 있는 거예요 부활하신 건가? ㅋㅋㅋㅋㅋ 순간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그럴 리가 없어서 돌아봐도 안 계시고 안 받으셨는데 결국 받으셨는데 평소 술을 마시는 시장통에 가서 기어가서 술을 드시고 게 섰던 거예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불상한 게 아니라 너무 화가 났어요분노를 가라앉히고 아 버지를 차에 태웠습니다.이런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차를 태우고 서울로 올라가는데 병원에 가는데 소동을 피웁니다. 고함을 지우고 수술 안 하겠다 협조 안 하시고 엑스레이검사를 해도 쫓겨났습니다. 갈 데가 없는 겁니다.저는 데릴사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집도 없습니다 누님은 놀러 갔다고 하고 공황이 왔습니다. 수소문을 해서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도 소동을 피우시고 4번을 쫓겨났습니다. 쫓겨날 때도 병원 가보신 분들을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다.아버지를 홀로 놔두고 서류 여기 땠다 저기 땠다 소변을 보고 계시고 대소변을 보시고 닦고 참 힘들었습니다. 이리저리 뛰었습니다. 평소 존경하면 모를까.
가정을 깨뜨린 주범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감옥에 다녀온 이후 노숙자처럼 살았던 아버지였기 때문에연을 끊고 살았기 미움과 원망을 가지며 살아서 참 힘들었습니다. 해프닝 우연히 일어난 일 그런 것이 아니죠 이 사건은 저에게 주신 은혜이자 경륜이었습니다.
역사를 목적을 가지고 이끄셨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나니 말씀을 들을 때마다 이것이 정말 은혜의 경륜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엄두가 안 나는 겁니다. 창세기전 화해라는 설교를 들으면서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했는데 엄두가 안 났습니다. 침 삼킬 기록을 통해서 한 번도 생각할 수 없었던 아버지가 저희 집 근처에왔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아버지가 휘문 채플에 오셔서 성도들의 박수도 받으시고 맞아 주시고 판교에서도 맞아 주시고 영접 기도를 했다는 거 좋은혜의 경륜이 놀랍습니다. 목사인 제가 권찰이 갔는데 안 간다는 거죠. 약속까지 했는데 안 간다는 거죠 권찰이 너무 완강하니 무서워서 돌아가려고 하는데아버지가 안 간다 안 간다 하면서 소매를 잡는 거죠 ㅋㅋㅋㅋㅋ 결국 모시고 왔습니다. 영접 기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이방인이었던 아버지를 위해 나에게 닥친 예수의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묵상하면서 과연 바울의 나였을까? 과연 이방인이 누구였을까 담임목사님 아버지가 수고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사실 내가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장례를 치르면서 내가 이방인이었다는 사실이 깨달아졌습니다. 머리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 담임목사님과 면접을 보면서 많음 목사님이 설교 끝나니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용이 뭐냐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열심히 읽는겁니다.라고 하니 적용이 아니라고 하시고 구체적인 거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구체적으로 아침저녁으로 읽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적용이 아니래요 ㅋㅋㅋ 이방인이었던다는 거죠 제가 이방인이 맞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치리까지 주시고 변화가 없으니 치리 받았을 때 목사 안 하겠다고 간 사시 켜달라고 ㅋㅋㅋ 미친 거죠 ㅋㅋㅋㅋㅋㅋ 목사님이 답변이 목사를 안 하더라도 고쳐야 한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간사가 안되고 ㅋㅋㅋㅋㅋ 은혜의 경륜으로 유아부로 보내셨어요 신세계인 거예요 자녀가 없는데 ㅋㅋㅋ 저의 고난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제 말하기 시작하는데공황입니다. 설교를 끝내고 적용 질문을 하는데 그래서 너의 경륜은 무엇이니 ㅋㅋㅋ 아이도 공황이고 저도 공황이 왔습니다. ㅋㅋㅋㅋ참 말씀이 안 들려요 아이들도 귀가 뜨이고 같은 수준의 유아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큐페온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면목이 없습니다. 이방인이었던 것이 인정됩니다. 이방인이 저를 위해서 아버지께서 옥에 갇히시고 이것이 예수의 일입니다. 아버지께서 잘 생기셨습니다. 똑똑하시고 직장도 좋으셨어요 집도 새 아파트였습니다. 좋은 직장에 예쁜 아내 한순간에 잃어버리시고 외로우셨을 것 같습니다. 그 아버지께서 이방인인 저를 위해서 살아 주셨다는 것이 깨달아지고 나를 위함이라는 것이 깨달아지고 회개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니라 저였고 저를 위해 갇혔습니다. 나를 모함한 유대인 때문이 아닙니다.지금 당장 해석하지 못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은 이방인 일어나와 너를 위한 예수의 일이죠. 우리는 사건을 보는 해석하는 관점이 다릅니다. 피가 마르는 어려움 속에서 웃을 수 있는겁니다.바울은 감옥에 갇힌 죄수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주권이 있는 죄수입니다. 사명을 위해 갇혀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환경사건은 하나님께서허락하신 은혜의 경륜입니다. 선하신 뜻을 가시고 이끄시는 경륜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어디에 갇혀있습니까 이 환경에 누구를 원망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나와 같은 이방인을 위해 예수의 일임이 인정됩니까 나를 위해 가장 수고하는 환경 사람은 무엇입니까나누어봤으면 합니다.
2. 함께입니다.
6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우리가 목사님께 배웠을 때 반복되는 단어는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여기서 함께라는 단어는 중요합니다. 함께 상속자 지체 상속자가 되는 겁니다. 비밀이라고 표현합니다. 예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예수그리스도로 드러난 것을 비밀이라고 하는데 부지런히 읽고 들으면 하 수 있다고 합니다. 함께 지체 상속자 참여하는 자가 됩니다. 여행을 다녀서 이방인일 때 계속 읽고 들어야 합니다 설교를 들으면 저도 이방인이니 안 들립니다. 듣고 또 듣고 목장에서 듣고 그렇게 이제 점점 참여하게 되고 함께입니다. 사실 저는 함께 가 안됐습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올라왔는데 이 설교를 하면서 위로를 해줌에도 부끄러웠습니다. 아버지를 섬기지만 함께 가 안됐습니다. 아버지를 보면 상처 분노 혈기 역설과 분노 난장판이 되고 욕설과 고함이 벌벌 떤단 생각 때문에 아버지가 미웠고 원망이 되었고 힘이 생기니 아버지가 무시가 되는 거에 인생 왜 그렇게 사냐고 제가 힘과 경제력이 생기니 무시되었으나뵈러 가면 모든 게 무시되었습니다. 늘 가르치게 됩니다. 바나바처럼 바울이 그랬잖아요 나도 너와 같은 사도다.
형제 의식 이런 게 아니라 바울과 함께 안 되는 거죠 내가 바울을 천거했고 다소에서 있을 때 데리고 왔는데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무시하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우리는 책임지는 사랑을 하기 싫어하니 함께 가 안됩니다. 바른 말도 안 되고 처방도 안 나갑니다. 사랑이 없으니 처방이 상대방에게는 가르침으로 들리는 거죠 고통이 와야 깨달아진다고 합니다. 저 역시 아버지를 모시고 왔지만 우리와 우리들이 아니라 늘 타자였습니다. 그러나 틀렸다고 가르치기만 했습니다. 요양병원으로 옮기면서 요양병원에서 탈출한다고 전화가 옵니다. 한 눈을 팔면 밖으로 나간다는 겁니다. 너무 속상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집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여기는 집이 아니다 서울이다. 몇 시간이라 떨어진 곳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아버지께 단단히 가르쳐 줘야겠다. 무더운 여름날이었어요 오늘 아침에 갔다 왔다는 거예요 같이 가 보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제 멀찍이 차를 몰고 따라갔어요 점점 가도 안 보이고 20분이 넘게 걸으시더니 권찰에게 돌아가 자라고 하면서 권찰에게 네가 미친개에서 너도 물리고 싶냐라고 하 내시기도 알고 계셨던 거죠. 왜 미친 사람 말을 듣고 하냐라고 하는 거죠. 돌아보면 아버지는 알고 계셨던 게 아닌가 관심을 받고 싶었고 옳고 그름으로 틀렸다고 아버지를 따라갔던 저에는 함께 지체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내가 틀렸다. 한마디 듣고 싶었습니다. 내 말을 들어라 이것이 아버지를 대한 태도였고 악한 태도였습니다. 우리는 남을 섬기는 순간에도 아름다운 섬김의 순간에도 제 속에 함께가 되지 못했습니다.내가 죄인이 틀렸다는 태도는 이방인을 향한 태도인 거죠 이것은 복음의 비밀을 모르는 방식이고 유대인의 방식이었는데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옷을 입으시고 옭아매시는 것이 아니라 고통받으시고 눈물 흐르시고 모든그 권리 권세가 상속자가 되는 축복을 나누시고 주셨어요 죄를 담당하시고 이것이 복음의 비밀입니다.
이인삼각이라는 경기 아시나요같이 달리는 경기인데 어릴 때는 뚱뚱해서 달리기를 못했습니다. 달리기를 해서 삼 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처음으로 엄마와 같이 순위 안에 들었는데 엄마는 집을 나갔습니다.발을 묶고 하나둘하나둘 같이하며 삼등을 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창조주 하나님께서 죄인인 우리와 발을 묶였습니다. 우리와 발을 묶고 하나님도 넘어지십니다. 죄인인 우리가 멈추면 하나님도 멈추고 하나님도 함께 가십니다.내가 못 달린다고 닦달한다고 하는 게 아니라 기다려주십니다. 이것이 보물이며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갱년기가 온 것 같습니다.
설교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작년 10월 임종 직전에 소천 직전에 아비지의 볼에 내 볼을 비비며 내 손을 붙잡으며 한 번도 아버지를 안아본 적이 없는데 내 몸을 포개고 아버지 저의 죄입니다. 주여 모든 것을 읽은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권찰이 아버지를 왜 사랑 안 하냐고 말하니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걱정 마시고 하니 마지막 인사를 받자마자 고개를 두 번 끄덕이시고 소천하셨습니다. 입관예배 때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예수 안에서 작은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같이 함께 오시리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주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참여한 자가 됨을 부활의 말씀으로 확정해 주셨습니다. 네가 틀렸어요 이혼해 갈라서 끊어지고 단절된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달으니당신의 잘못이 내 잘못이고 이 십자가는 우리 부부의 죄입니다.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겁니다. 한번 당해봐가 아닙니다. 이것이 복음의 비밀이고 함께의 비밀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지체가 되고 우리가 소망 약속의 함께 참여하느냐가 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적용해보세요.
목장에서 목원의 아픔을 짊어지고 가겠다는 각오로 처방하고 있습니까
내가 져야 할 내 지체의 아픔은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이 1차 2차 3차 전도여행을 했는데 1차 선교 여행이 아버지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장인어른께 갈려고 했고 3차가 저희 어머니에게 가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차는 어머니에게 말씀을 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차 2차 3차 전도여행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3.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은 교회입니다.
일부 예배 때 이렇게 진이 빠집니다. 함께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 사람은
8절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생색낼 것도 자랑할 것도 업습니다. 너와 같은 목장이다 초원이다 목사다 같은 종놈입니다. 이것이 틀렸다 이렇게 나가는 사람에게는 어림도 없습니다. 바울이 담임목사님 설교에서 어떤 능력을 봐도 각인이 되어 있을 것이니ㅏ. 스데반을 살인자다 작은 자다 보다 더 작은 자 늘 가슴속에 그려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을 사도 바울로 은혜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함께 이 사람을 통해 교회를 세우게 하십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총만 합이다라고 합니다 만물을 충만케 하시니 충만함이 교회인 것입니다. 엄청난 말입니다. 천사들도 듣도 보지 못한 놀라운 일들 하면서 교회를 세우십니다.
9절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절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몸 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통해서 영원 전부터 영혼을 세우신 하나님의 경륜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권세자들에게 알리신다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욥을 자라 했듯이 말입니다. 창조를 모두 받던 자들이죠 역사의 흥왕 성세 하나님으로부터 왔던 것들을 지켜왔던 천사들도 보고 놀랐다는 것이죠. 제가 권찰과 데이트를 할 대 불만이 있었는데 권찰은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점에 가도 안 놀랍니다. 저보다 열상 연상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이제 6살 연하라고도 사귀어봤는데 이 친구는 짜잔 하면 아웃백에도 데리고 가도 놀랍니다. 까무러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권찰은 홍콩 이런데 가다 보니 꽃등심을 사줘도 안놀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너 많이 먹어 ㅋㅋㅋㅋㅋㅋㅋ 창조를 보고 놀라겠습니까 창조를 봤던 천사들이 ㅋㅋㅋㅋㅋ 천사들이 어디에서 놀랐느냐 죄를 지울 수밖에 없는 뼛속까지 죄인인 그가 말씀 앞에 반응하며 적용한 그의 모습에 놀랍니다. 새로운 질서 창조가 부여되고 죄를 거스를 수 있는 힘이 부여되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때입니다. 이 사람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성전이 그 예루살렘의 솔로몬의 성전보다 귀한 영원히 멸망되지 않는 성전이 되고 억지로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달리며 함게 부활하는 것을 보며 놀라는 거죠
결혼을 해서 죽어질 수 없는 사람이 남편 때문이 아닌 말씀 때문에 절반을 지우고 질서와 복종을 하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혼자서 절대 되지 않습니다. 공동체를 통해서입니다. 제일 큰 모양이 교회인 것입니다.교회와 공동체를 통해 아버지와 만나고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예배를 늘 좋아했던 것은 아닙니다. 목장 가기 싫을 때가 있는데 마찬가지였습니다. 설날에 깨끗하게 씻고 그날 이제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날 화가는 저에게 권찰이 달래주고 화를 누그러뜨리고 그날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드리는데 좋은 장소가 있더라고요 아무도 없어서 아버지랑 예배를 드리는 그날 본문으로 예배를 드리고 돌아가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녹음을 했는데 그 이유가 그전 이유가 이 아버지가 죄인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녹음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에게 아들에게 죄를 범한 죄인이라고 그 생각 때문에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유언이 될 줄 몰랐습니다. 공동체가 없었다면 미움과 분노로 인해 유대인처럼 가르치기만 했을 것입니다. 은혜의 경륜이 무엇인지 교회의 영광이 무엇이지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임종 직전에 구원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11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절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절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적용해보세요.
공동체에 힘을 얻어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은혜의 경륜으로 내 주변의 사도로 나를 부르셨습니다. 것이 하나님의 경륜이며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성은 형제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목장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목장에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1시간 50분동안 ZOOM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적용질문
어디에 갇혀있습니까? 이 환경에 누구를 원망하고 있습니까?이것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나와 같은 이방인을 위해 예수의 일임이 인정됩니까?나를 위해 가장 수고하는 환경사람은 무엇입니까?
재영
아직도 내 환경에 대한 원망이 심한 것 같다. 가정, 일터, 관계에서 항상 정죄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내가 믿는 가정에 자라났으면, 직원들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으면, 여자친구가 신앙생활을 잘했으면 같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기만 하는 것 같다. 교회를 다니면서 이런 환경 속에 있으면서 믿지 못했던 내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내가 믿지 않아 수고하고 있는 가정과 일터와 여자친구에게 감사하다. 몇 년 전 아버지 위암 사건 속에서 내 뜻대로 하려고 하고만 했던 내 교만한 모습을 하게 되었고, 내가 죄를 잘 보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교만한 생각이었는지 알게되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절망하고 오로지 하나님만 부르짖는 사건 속에서 아버지께 너무 감사드렸다. 아버지가 퇴원하고 예배에 출석하셨을 때, 어렸을 때 그렇게 기도했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하나님의 방식으로 이뤄가신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부족함과 교만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하직도 변하지 않고 쉽게 원망하고 정죄하지만, 나를 위해서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가 수고하고 있음이 너무 인정된다.
태규
지금 이성교제가 안되는 감옥에 갇혀있다. 사실 나는 이성교제에 대한 경험의 거의 없다보니 이런 부분에 대한 두려임이 많고이 부분이 나를 심하게 옥죄고 있다. 사실 이성교제가를 못하는것은 내 삶의 결론이고 내 잘못인데 난 자꾸 외부에서 원인을 찾으려고하고 원망의 화살을 그들에게 돌릴려고 한다. 참고 기다리라는 그 말을 해주는 지체들을 말을 들을때마다 속에서는 용암이 솟구쳐올라오는것을 느낀다. 나에게는 지금 당장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해결책이 필요한데 자꾸 기다리라고 말만하는 다른 지체들 그리고큐페온에서 남자들은 우리들교회안에서 만나라는 담임목사님의 말을 들으면서 솔직히 난 잠시 빡치긴 했었다. 물론 담임목사님의 심정이 이해는 갔다. 왜냐하면 엄마같은 마음에서 정말 믿음을 잘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말씀하신거니까 그 마음은 인정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해결책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제 31살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정말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난 정말 내가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기 싫은 부분이 강하다. 어제 너무 열이 받아 목장 카톡방에 하소연을 하고 잠시나마 가정을 쏟아내었다. 내가 연애가 안되는건데 난 그냥 그 상황속에서 남탓을 하고싶었다. 그리고 이런 내자신이 너무 싫다. 이런 나를 위해 그래도 목장 지체들이 붙들어주고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때 나를 위해서 정말 수고해주는것 같다. 그리고 난 솔직히 나에게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라는 말을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못하는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따돌림 사건때 난 교회가서 열심히 기도했는데 그때 그 시절 따돌림에서 심하게 시달린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때의 기억과 지금이 겹쳐졌다. 어쩌면 내가 기도해도 하나님은 듣지 않으시겠구나라는 생각도 든다. 지금 이런 내 모습은 이방인과 같은 모습임이 인정된다.
푸른솔
나는 성격자체가 무한 초긍정이다.그러다 보니 환경에 대해 불안하게 생각한적은 없었다. 운동을 그만두고 나서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잠시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나한테는 잘 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있어 급하게 생각하지 않을수 있었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었다.하다보면 무언가 기회가 생길수 있으니 그 기회를 잘 잡고 살자는 주의였다. 결혼의 경우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급하게 추진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나는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급하게 추진하고 싶지는 않다. 서른살 이후부터는 내가 나이 개념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 그러다 보니 내가 30살인지 아닌지 햇갈리는 경우가 많다. 나이 개념이 없어지다보니 내가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이루는 것에 집중하며 현재를 사는것 같다. 강박관념 같은것은 없다. 남들에 비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것 같다. 스트레스가 있으면 떠내려보낸다.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나를 위해 정말 수고해주는 것 같다. 올해는 여자친구의 친구들 두명이 결혼을 하는데 그런 것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을 여자친구가 많이 하지만 이런 나를위해 인내해주고 기다려주는것 같아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다.그리고 부모님도 나를 위해 교회에 붙들어가고 기도해주는 모습을 볼때마다 다행인것 같다.
적용질문
목장에서 목원의 아픔을 짊어지고 가겠다는 각오로 처방하고있습니까?내가 져야할 내 지체의 아픔은 무엇입니까?
재영
나는 책임지는것이 어렵게 느껴진다. 태규도 그렇지만 힘든것을 들었을때 원래 내가 살던방식이 있으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먼저나오지 교회에서 말씀하는것처럼 적용하고 기도하고 지체들하고 나누고 이런것보다 해결해야지 그런쪽으로만 살았다.최근에 태규의 나눔을들어보면 위하는 마음도 큰데 내가 책임지는 사랑으로 처방하고 있나 외면하고는 있지는 않지만 책임지고 해야하지 않을것 같다. 옆에서 함께가는거 라고했는데 오히려 나는 이런게 부족한 것 같다. 모든 해보고 나누어보자 라고 했다.
태규
사실 내가 목자를 하기 싫은 이유중에 하나는 말에 대한 무서움 때문이다. 어렸을적의 따돌림의 사건과 그리고 현재 사회생활을 하면서말 한마디로 인해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것을 옆에서 정말 많이 보고있다. 내가 어렸을적 중학교 시절 별명은 인간 쓰래기였다. 중학교 1학년 내내 그게 내 별명이었고 그 별명을 듣는것 자체가 하루하루 고통이었다. 그리고 나도 말 실수를 몃번 하다보니 인간관계도 멀어진 적도 있었고 사회생활 하면서 말 실수를 해 한방에 날라가는 사람들도 몇번 보다 보니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한마디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직접 보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쉽게 무 언가를 처방해주는 것을 하기 싫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그 한마디를 정말 간절하게 들을수있는데 내가 한말로 인해 그사람이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지금의 나도 이성교제가 안되다 보니 말 한마디로 인해 상처받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하는데 오죽할까.
지금 현재 내가 책임져야할 지체의 아픔은 잘 모르겠다. 난 아직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한것이 인정되고 공감을 잘해주기 위해 가장 필요한것이 나에게는 경청이다. 그동안 나는 공동체보다 나혼자서 결정하고 행동하는 일들이 많았다. 항상 나는 혼자라고 생각을 했고 내가 선택한게 옳았고 너는 틀리고 나는 옳아라고 살아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가족들과 몇몇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었는데 난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내가 옳다고만 살아왔다. 몇번의 사건으로 인해 그게 잘못된다는것을 깨달았고 교회 공동체에서 사람들과 만나면서 내가 행했던 이런 행동들이 잘못됬구 나 라는것을 인지하였고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목장 공동체에 붙어가면서 계속 경청하다 보니 그사람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간다. 아직은 부 족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을 더 체휼해주고 같은 지체로서 형제의식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푸른솔
제가 또 근데 장점중에 하나가 티비를 되게 좋아한다 티비를 보다보니까 이야기들에 크게 동요를 잘 안하는 편이다. 티비 컨텐츠에도 워낙 많은 사연이 있고 특히 우리교회에 힘드신분들이 많으니 그런사람도 있구나 그정도 저렇게 힘든데 더 열심히 살아야지 그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누 군가를 정죄하고 그런건 없다. 각자의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하니까 쌍둥이처럼 살아왔으면 그렇게 할수 있는 모르는 사람이니 그런거에대해 정 죄를 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떻게보면 목장안에있는 지체이지만 또한편으로는 남이잖아요. 단점일수있는데 막 아파하고 그런게 없 어서 스트레스를 안받 는다. 어떤환경인지도 모르고 말하면 독이될수있으니까 아무말도 안하는게 나을수있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적용질문
목장에서 목원의 아픔을 짊어지고 가겠다는 각오로 처방하고있습니까?내가 져야할 내 지체의 아픔은 무엇입니까?
재영
나한테 고난이 당장오면 나만 믿는다. 머릿속으로 이게 맞잖아 하고 그래서 목장이나 목자모임 여자친구 친구들 이렇게 좀 어렸을적에 의존적이어서 그 결과물이 별로였다는 생각이었다 내생각대로 살다보니 잘되었네라는 생각가지고 살았는데 교회에오면서 아버지가 몸이 아프시고 나면서 고난이 있고나면서 그런게 많이 깨진것 같다. 그래서 공동체에 더 나누고 뭔가라고 하나라도 나누고싶었다. 그런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확신이 있으니 적용해야할것은 내 가힘든거를 나누지못하는것도 무시가 있는것 같다. 공동체에 나눈다고해서 더 좋은게 나올까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그냥 이것도 못 믿는 부분인것 같 다. 내가 적용해야할것은 내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혼자서 해결하려고 할때 공동체에 나누어야겠다. 좀 계속 아버지 사건이후로는 계속생각을 하고있다. 내 힘으로 할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이거는 당장 수술을 못하니까 멘붕터지고 그제서야 교회사람에 말하고 어덯게해야할지 모르니 기도하고 진 짜 그런기분으로 기도하게되었다. 참 다행이도 심장수술이 1~ 2주안에 잡혀서 하게되고 몸이 회복하게 되었고 교회도 오셨는데 이런 사건속에서 내가 할 수없고 하나님이 할수있는 것을 깨달아서 오해하고있는부분을 직면하게되었고 나한테 붙여주신 공동체이런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나눔을해야겠다. 이것이 내가 적용해야할것 인것 같다!
태규
솔직히 오늘 목장 참석하기가 싫었다. 어제 목장 카톡방에서 감정을 주최하지 못하고 쏟아내는 내 모습을 생각하면 쪽팔렸고 목자형과 다른 지체들에게 미안했다. 그래도 목장은 참석해야하니까 라는 마음으로 참석해서 이성교제가 안되고 이대로 가다가는 나 이성교제 못하고 평생 독거노인처럼 살다가 가 족없이 쓸쓸히 죽을것 같다는 그런 생각 그리고 마음을 솔직히 나누었는데 오히려 솔직하게 표현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는 목자형과 다른 지체들 덕분에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힘을 얻게되는것 같다. 따돌림의 경험은 나에게 강박관념을 심어주었는데 남들앞에서 절대로 약해지면 안되 약해지는 모습 을 보이면 너는 저사람들 한테 평생 무시당하는거야 라고 항상 나 자신을 누르고 움츠렸는데 이런 지체들 덕분에 내가 더 감정표현을 건강하게 잘할수 있 게 되는것 같다.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결혼할거라는 확신 그리고 내가 교제가 될거라는 확신은 아직 잘 모르겠다. 이런 공동체이기 때문에 내가 나누지 못하는것을 서서히 나누는것이 내가 할수 있는 적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한 이후에 내가 그동안 남들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오픈하지 못했던 것을 교회와서 오픈하게 되면서 지금껏 다른 일들을 경험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이 때로는 목장에 안나가고 싶을 때도 있는데 다시 마음 다잡으 면서 목장 나가며 나눔하는 것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
푸른솔
지금 당장은 고난이나 힘든상황은 없어서 그러겠지만 힘든상황이 갑자기 오는경우가 있어서 여기서는 못 할말도 없고 부모님한테 여자친구에게 못한 이야기 를 할수 있으니까 그런것들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런것들을 이야기하며 내가 나아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게 목장의 장점인것 같다. 나도 뭐 이야기하는 것들도 친구들한테 하는 이야기 부모님한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요즘 큐티도 안하고 그런 이야기를 할일이 없기도하고 부모님이 그런거 물어보면 거부감이 있는데 쉽게 말이 안 꺼내진다. 아무래도 속에있는 응어리를 꺼낼수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다. 이렇게 얼굴보며 참여하는 게 도움이 된다. 엄마아빠가 목장모임을 하시다 보니까 저에게 쓴소리를 한다거나 그렇게 제 신경을 건들거나 그랬을때 엄마가 목장에 참석해서 그런 이야기를 심도있게 하고난 뒤에 미안했다라고 사과한 모습을 보면 목장을 하면서 자기를 한번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기도제목
재영
1. 매일 큐티하고 적용하기
2. 주신 공동체와 환경을 위해 기도하기
3. 규칙적인 생활 하기
4. 가족구원
상호
1. 담당 청소년들이, 주변 지인분들이 최근 마음이 흔들리고 아픈 순간들이 많은데 잘 추스르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큐티 잘할 수 있도록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인도해주세요.(훗날 내 배우자와 자녀에게 니가 어떤 선택을 하던 너를 지지하고 사랑해라는 말을 해주고 응원해주는 가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외할아버지께서 환청이 들리셔서 늦은밤 자꾸 밖으로 나가실려고 하시는데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간호하시는 외할머니를 보듬어주세요.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3월 8일에 동생의 해외파병이 거의 확정되었는데 파병을 준비하는 동생을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내 주위 지인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이직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고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엘더님과의 심방이 이루어질수 있기를.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 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 합격할 수 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이번주 큐페온에 참석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남이 제한된 상태에서 큐페온을 진행하였지만 그래도 각자의 삶을 나누고 경청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서로의 삶을 나누고 경청하는 과정속에서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의식을 가지고 사랑으로 대할수 있게 주님 우리의 관계를 인도해주세요. 코로나가 언제끝날지 모르지만 그래도 온라인 예배와 공동체를 지켜가려고 붙드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흘려떠내려가지 않게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데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분들 한사람 한사람 지켜주시고 이제 백신접종이 시작되었는데 백신 보급이 활성화가 되어 예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설득하여주세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하지 않게 우리 사회가 생명을 소중히여기는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념적으로 양극화가 되어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념논리로 더이상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지 않고 먼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 지금 많은 가정이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데 하나님 이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고 평안함을 누릴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월요일부터 한주가 시작되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사역지안에서 주님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때로는 절망적이고 힘든 상황이 올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사도바울처럼 묵묵하게 앞으로 나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목장이 될수 있게 매순간 마다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성은 상호 성빈 성민 푸른솔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