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1.02.21. 백지혜 목장 보고서
2021.02.21. 에베소서 3장 1-13절 <은혜의 경륜> 김성우 목사님
#나눔
Q. 나는 어디에 갇혀있으며 누가 원망이 되나요?
은지 : 회사에 갇혀있다. 일 못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자꾸 일이 많이 생기게 되고 빡치는 상황이 되어 원망이 된다.
세영 : 나 자신을 틀에 가두는 경향이 있어서 스스로를 가두게 돼서 자기 자신 원망을 많이 하게 된다. 나는 절대 선을 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일이 생기니까 스스로에게 원망을 많이 하게 된다.
우진 : 부모님에게 갇혀있다. 수련회 첫날 간증을 듣고 내 얘기 같아서 엄마에게 얘기를 했는데 엄마의 반응이 섭섭하게 느껴졌다. 목자언니와 함께 엘더님이나 목사님의 심방을 받고 싶다.
기현 : 돈과 회사에 갇혀있고 이런 회사밖에 못 갔다는 생각에 나 자신이 원망이 많이 된다. 공기업 인턴을 했었어서 공기업의 생태계를 원하지만 현 회사는 그게 아니라 비교하게 되고 아쉬움이 있다.
은혜 : 식당에 갇혀있다. 이모식당에서 일하는데 공장단지가 있는 시골이라 사람들이 마스크를 잘 쓰지 않고 사장님인 이모부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갈등이 싫어서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갈 수 없는 현실이다.
지혜 : 완벽주의 프레임에 갇혀있다. 새학기 교육과정 준비 하는데 옆에 있는 선생님들이 내 역량과 차이가 나서 나와 같이 맞춰 줄 수 없는 상황이다. 내 역량을 원망하게 되면서 옆 선생님이 나랑 비슷했으면 하는 환경의 원망도 하게 된다.
Q. 함께가 잘 안 되는 것은? 가르치려고 드는 것은 무엇인가?
은혜 : 친오빠가 공무원을 7년째 공부하고 있는데 내가 봤을 때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다. 은연중에 무시하는 마음이 있다.
기현 : 가족 중에 오빠만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는데 오빠가 가족 모두에게 수고하는 자라는 것을 알지만 섬기는데 생색도 나고 무시가 된다.
은지 : 일 못하는 직장상사가 무시가 된다. 기준치가 안 되면 가르치려고 드는게 있다.
세영 : 인연을 끊고 살았던 오빠가 최근 연락이 되기 시작했다. 다시 학교를 간다고 얘기해서 대학 등록금을 부모님께 부탁하는 모양인데 내가 대학교 다닐 때 정말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을 모았던 것을 생각하면 화가 난다.
지혜 : 가족들이 신앙이 있지만 무시가 되고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있다.
Q. 공동체를 위해 적용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현 : QT를 열심히 하고 예배, 수련회, 목장, 섬기는 부서. 가야 할 곳을 잘 가고 해야 할 것을 잘 하는 것이다. 순간순간 공동체가 지혜를 주셨으니 공동체를 열심히 섬기는 것.
세영 : 지금 당장 오빠를 용서도, 화를 내지도 못하는 상황이기에 공동체에 열심히 중보를 부탁하는 것.
은지 : QT를 열심히 하는 것
은혜 :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더라도 주어진 일이니까 열심히 하고 공동체에 열심히 얘기하는 것.
지혜 : 생활예배를 잘 지켜야겠다.
#기도제목
은혜
- 부모님 교회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내 삶 잘 살도록
- 서울에 취업 할 수 있도록(전화업무 없고, 문서정리 위주인 곳으로
2. 은지
- 신교제를 인도해주시기를
- 이직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QT말씀 조금이라도 볼 수 있기를
3. 세영
- 매일 QT할 수 있도록
- 병원 기숙사 문제가 이번주에 잘 해결되기를
- 오빠를 위해 기도할 마음 주시기를
- 내가 스스로 정해진 율법이 인정이 되고 마음으로 동의할 수 있기를
4. 기현
- 있어야 할 환경임이 인정될 수 있도록
- 제2의 진로 분별력 있게 준비 할 수 있도록
- 신결혼 준비 거룩하게 예비할 수 있도록
- 출근 전 QT 할 수 있도록
5. 지혜
- 개학이 1주일 남았는데 완벽주의 프레임에 가두지 않고 준비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 생활예배 철저히 잘 드릴수 있기를
- 불신소개팅에 예수씨를 볼 수 있기를
6. 우진
- 엄마랑 사랑스러운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 한국어교원 공부 다시 시작했는데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열심히 해보기
- 일주일동안 열심히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