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4. 주일예배
사도행전 16:1-5
성령의 동역자
1. 수행원이어야 합니다.
(적용)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다시 나눠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 받으려는 사도입니까?
2. 제자여야 합니다.
3.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적용)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 받은 일이 있었나요?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적용)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Q: 설날 어떻게 보냈는가?
공치동
울산에서 집으로 올라와서 푹 쉬고 주일 날 현장 예배 드리고
울산으로 다시 내려왔다.
홍선호
설 날에 가족들끼리 ZOOM으로 설날 예배를 드렸는데
눈물이 나와서 익숙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잘 나눠서
가족들의 격려와 칭찬이 좋았고 설에도 운동을 했다.
홍성민
설 연휴 동안 회사의 업무는 잊고보드를 타면서스트레스를 풀었다.
내일 회사 가기 싫다.설 연휴가 왜 이렇게 빨리 끝나는지 모르겠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다시 나눠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 받으려는 사도입니까?
지금까지 대학원 생활하며수행원 역할을 많이 했다.잡일과 행정일을 참 많이도 했다.
연구실 생활을 정리하며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학교에서 밤새면서 강의실에서 의자 붙혀놓고 잠잤던 기억,
석사 때당장 그만둘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밤도 많이 샜다.당시엔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지나고 나니 추억이 되었다.
지금은 대접 받고 싶은 사도의 입장인데, 새로 취직을 하면 다시 수행원 역할을 해야 할 것 같다.
홍선호
(적용)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다시 나눠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 받으려는 사도입니까?
택배 알바를 하고 운동도 하는 평일에는 수행원이지만 교회를 갈 때
주일 날에는 대접 받고 싶은 사도처럼 느껴진다. 교회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없고
현장예배를 와도 너무 외롭고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는데 기분 나쁘게 예배를
끝나고 집으로 갈 때가 많았다.
특별히 여름 큐페를 끝나고 차를 타는데 여자 셋이 끼리끼리 얘기하는 부분이
너무 싫었고 화가 났는데 차안에서 만큼은 배려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후에 아는 척하지 않게 되었다.
(치동)
그럴 때는 옆에서 운전하는 형과얘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홍성민
(적용)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회사 일이 너무 힘들다. 잘 해야 된다는 생각에 피곤할 때가 많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다가 시간이 생기면 무조건 스트레스를 풀어야 된다는 생각에
보드를타면서 무리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넘어지기도 하고 다친 적도있다.
회사에서 힘든 만큼 보드 탈 때는 더 신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당장 회사를 그만 두지는 않더라도 다른 곳에 지원해볼까 싶은 생각도 든다.
말씀 묵상은 1순위는 아니라도 힘드니까 좀 하게 되는 것 같다.
(치동)
예전에 나도 석사 1~2년차 때 그랬다. 똑같았다.
그래도 버텼더니 힘든 시절이 지금은 추억이 되었다.
그래도 말씀 묵상을 한다고 하니몸은 힘들어도 영적으로는 유익이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일단 회사에서 2년만 딱 버텨보자. 업무가 익숙해지면 점점 나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정 힘들면 계속 다니면서다른 데 써봐도 괜찮을 것 같다.
<기도제목>
치동
-청년부 온라인 수련회 조모임을 위해
-연구실 마지막 인수인계 및 마무리 책임감 있게 잘할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해주세요
선호
-온라인 수련회 조가 건강하게 짜여지고감정표현 잘 할 수 있도록
-택배 알바 문자 불안과 마음 급함을내려놓고 편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외로움 가운데 사람을 너무 의지하듯이매달리지 않고 혼자있는 훈련을
잘 할 수 있도록
-김혜진L 집사님 천국에서 평안히 누리며 은채 항상 지켜주시옵소서
성민
-다음주 회사생활 견뎌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