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견고함
참여인원: 신화신, 채병윤. 이은택. 이유건
1. 거친파도가 와도 날 견고하게 하는것이 형제의식이라는것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여러분은 목장에서 어떤 목자이고 목원인지 나눠보세요.
A:
거친파도에도 날 견고하게 하는것이 형제의식이라는것을 인정합니다. 현재 취준 상황에서 하는일들이 많고 힘든데, 그러한 상황에서 가족들이
각자 일들을 분담해주는 한 주를 보내며 형제의식을 많이 느끼고 인정이 되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형제의식을 갖고 노력해주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목장에서 저는 목원들에게 최대한 관심을 가지는 목자인거 같습니다. 이번에 설교에서 끊임없는 형제의식을 가지라 했으니 이번에 새로 들어온 02또래 목원들에게
더 다가가고 돌보는 목자가 되어야되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B:
이번해에 힘든사거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목장에 의지하고 형제의식을 가지면서 힘든일들을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잘 이겨낸거 같습니다.
목장에서는 돌봄을 많이 봤고, 또 돌봐주려고 노력하는 목원인거 같습니다. 같은 목원을 챙겨주려고 노력하는거 같습니다. 목장에서 받은게 많아서
저도 목원들에게 베풀어야되는거 같습니다.
C:
저는 예전보다 형제의식을 가지고 아버지의 심부름이나 집안일들을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투덜거리기는 하지만 불만이 있어도 형제의식을 가지고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목장에서 저는 부목자역할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목장에 피해를 주지않으려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번해에 저번에 포기한 1대1양육을 하려고 합니다.
D:
아직은 형제의식이 잘 인정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직 목장에 의지하는것도 확실하지 않고, 남에게 기대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아직은
제 힘으로 버티는거 같습니다.
저는 영적으로 아직 성장하지 않은 목원인거 같습니다. 아직 자기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잘 나오지도 않는 목원인거 같습니다.
2. 바나바처럼 바울처럼 내가 절대 의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여러분의 기준은 감정입니까? 이성입니까? 구원입니까? 정입니까?
A:
나도 바나바처럼 내가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바나바처럼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하고있다는게 회개가 많이 되었습니다.
보통은 이성적인데, 위로받거나 힘들때는 나의 감정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아직은 구원보다는 정인거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사람에게 너무 의지하는 저를 발견하고 너무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는 바울이 될수 있게되기를 원했습니다.
B:
예전에는 친구나 일하는 가게의 사장님에게 의지했었는데, 막상 제 뜻대로 그 사람들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제가 그 사람들을 멀리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세상사람들보다 말이 통하는 어머니께 의지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정이 조금 많아서 정으로 사회를 보는거 같습니다. 또, 가족들에게는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보는거 같습니다.
C:
아직은 맨날 교회 말씀얘기를 하는 부모님보다 세상 친구들이 더 재밌어서 세상친구들에게 더 의지하는거 같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저는 바울보다는 바나바처럼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의지하는거 같습니다.
D:
친구와의 관계를 잃고 싶지 않았기때문에 친구에게 정말 잘해줬는데, 그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른 친구와 많이 가까워졌는데, 그런걸 보면 저는
친구에게 의지를 많이 의지하고 저의 기준은 정인거 같습니다.
3. 의지했던 사람과의 심한 다툼이 지나고보니 우리를 견고하게 한 일이있습니까? 바울과 바나바도 다툰다고 내 다툼을 합리화한적이있습니까?
A:
이번에 의지했던 사람과 다투고 QT, 말씀을 보면서 더 견고해진거 같습니다. 서로 각자의 모습을 직면하고 보면서, 서로 회개를 한거같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도 다투는것을보고 저도 조금은 합리화를 했지만, 지나가보니 쫌더 견고해지고, 하나님에게 다가가는것도 느껴지고, 바나바와 바울 다툼이후 교회간의
견고함이 생긴것 처럼 의지하는 사람과의 다툼이 이후에 더 견고해지기를 바랍니다.
B:
아버지와 싸우고 나서 쫌더 견고해진거 같습니다. 다툼이후 아버지를 쫌더 불쌍하게 여기게 된거 같습니다. 오늘도 아버지에게 비타민도 타드리고 제 나름대로 노력한거 같습니다.
많이 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C:
저는 주로 사람들과 싸우는것을 회피하는거 같습니다. 주로 싸우더라도 참고 참고 참다가 폭발해서 싸우기 때문에, 싸우는 시점에서는 싸우는 사람에게 의지를 않하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늘 싸우면 늘 합리화하는거 같습니다.
D:
친한 친구와 싸우면서 분별력이 생긴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 견고해진거 같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코로나가 하루 속히 종식되어서 예베자리에 설수 있기를...
2. 끊임없는 형제의식으로 공동체에서 돌보고 돌봄을 받을수 있기를...
3. 내가 절대 의지했던 사람들을 의지하는것이 아니라 말씀과 공동체에 의지하면서 갈수 있기를...
4. 설날에 아버지집 가는데 성령의 견고함으로 될수 있기를...
이은택:
1. 아버지가 자기죄를보고 회개하며 목장에 나눌수 있기를..
2. 어머니가 퇴직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잘 버티면서 마무리 잘할수 있기를...
채병윤:
1. 아버지 건강 더 나쁘지지 않기를...
2. 백신접종 잘되기를...
이유건:
1.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대학입학준비 잘할수 있기를...
2 앞으로 대학가서 홀로 기숙사 생활 두려워하지 않고 잘 생활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