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질문 :
Q1_바나바 처럼 절대 의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A :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게 많이 의지를 하는 편이다. 여러 상황에 직면할 때 상대방의 담대한 태도에 배우는 점이 있음.
B : 머리로는 하나님 밖에 의지할 대상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기복적으로 의지함. 부모님에게 조금 의지하는 편.
C : 의지를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하며 심적으로 조금 의지를 하게 되었고 심적 안정감을 얻었지만, 반대로 상대가 없을 때가 걱정되기도 함.
D : 여자친구에게 많이 의지하는 편
E : 경제적인 부분에서 부모님께 의지를 많이 하는 편. 아버지께 많이 의견을 많이 구함.
F : 유학시절,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어머니께 의지를 많이 함.
Q2_내가 의지했던 사람과의 갈등이 나를 견고하게 한 적이 있었는지, 혹은 오히려 다툼을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은지?
A : 갈등이 있을 때 회피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갈등을 통해 관계가 더 개선되는 것 같지도 않음.
B : 부모님과 갈등이 많지도 않을 뿐더러, 관계가 악화된 적도 없음.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편.
C : 상대방과 갈등이 있을 때 객관화가 잘 되어 쉽게 해결하는 편
D : 갈등이 있을 때 회피 성향이 강했지만, 교제를 통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 같음.
E : 고집이 센 편이라 그런지 갈등이 있을 때 상황 자체를 나에게 맞게 재단하려고 함.
F : 고집이 세서 내 잘못 인정 잘안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자기죄 보는 훈련이 되어 하나님앞에 내 죄를 오픈하려고 함
기도 제목 :
A :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B : 학원 잘 다니면서 진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C : 지도 교수님을 잘 이해하고, 논문 문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D : 집 계약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E : 석사 준비 겸손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마음 요동쳐서 무분별하게 일 벌리지 않도록
F : 항상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