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결정
사도행전 15:22-35
1.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1)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2) 배려를 잘 해야 합니다
3) 사과를 잘해야 합니다
- 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형제 의식을 가지고 배려하며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2. 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 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목하는 일은 영육 간에 무엇입니까?
3. 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 하는 결정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며 비비고 문지르고 잘 사시나요?
이번 주 설령의 결정 가운데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떤 마무리를 했는지?
다혜 - 집 보러 다니다 부동산 아줌마에게 다이어트 약 40만 원어치 결제, 이제 목장에 물으며 가기로 했다
시온 - 업무 배치를 받았는데 1지망은 떨어지고 2지망에 붙었다많이 우울했는데 남자친구의 위로 덕분에 하나님의 영향과 목적에 대한 생각이 없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붙여주신 자리에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디지털 설계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는데 전혀 다른 쪽으로 가게 되었지만 나쁜 부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은채 - 관계에 대한 마무리를잘 할 수 있도록
사라 - 이번 주 금요일에 면접이어서 (아픈 할아버지 뵈러) 목요일에 전주에 내려갔다 그다음 주 수요일에 올라왔는데 할아버지가 암이 전신에 퍼지다 장까지 퍼져 열흘 정도 아무것도 못 드셨고 수술 들어가기 전에 영접 기도를 따라 하시기도 했다 엄마는 기적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이게 기적인지 잘 모르겠다시한부는 6개월 똑같지만 인공 장기를 만들고 병실에 누워계셨는데 일주일 정도 찾아뵙는 게 참 긴 시간처럼 느껴졌다 설마 내일 돌아가시겠나 하며 급한 상황에서 안일하게 생각하는 모습에 정죄감이 들기도 했다
할아버지 구원에 정죄가 가지지 않도록
은선 - 알바 쌤이 가장 바쁜 토요일 전 날 밤에 다음날 안 나오겠다는 연락을 받고 화가 많이 났었다 토요일 출근하고 알바쌤을 욕하는 실장님과 팀장님 사이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또 내가 어떻게 보일지 급급해 눈치를 많이 봤다 화도 났지만 화내는 것에 정죄감이 들어 하루 종일 많이 힘들었다 또 다음 주 목요일에 가장 싫어하는 팀장님이 출산휴가 끝나고 복귀하시는데 앞으로 힘들 게 눈에 보여 너무 막막하고 힘들다 또 애플워치를 사고 싶은데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된다
영현 - 평일은 평소랑 같았고 2월에 1주일 정도 하는 단기 알바와 집 앞 토스트 집 알바 면접 두 군데를 보게 되었다단기 알바가 먼저 붙었는데 토스트 집 알바 면접도 괜찮게 본 것 같다학교가 강원도라 알바를 하게 되면 중간에 그만둘 수도 있게 되는데..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고민된다
기도제목
사라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 사건이 이모 가족들과 할머니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입시 발표가 얼마 안 남았는데 너무 불안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공시 공부 열심히 또잘 할 수 있도록
언니 뱃속의 아기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할아버지 간병하는 엄마의 체력 지켜주시도록
영현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말씀 묵상을 진지하게 할 수 있도록
은선
주말 포함해서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오늘 설교 말씀을 예방주사라고 생각하고 한 주 잘 묵상하며 살아낼 수 있도록
이번 주도 혼전순결 지킬 수 있도록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은채
2/3에 엄마 ct 결과 나오는데 기복적인 마음이지만 그래도 결과가잘 나올 수 있도록
직장 생활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큐티하면서 습관적으로 하는 큐티 가 아닌 진지하게 말씀을 들여다보고 묵상하는 시간이 되도록
가족 구성원들 정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시온
매일 제대로 큐티할 수 있도록
회사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모든 일에 내 열심으로 하지 않도록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감사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게 퇴근한 후에 피곤해서 대충 대답하는데 가족들과의 관계에 충실할 수 있도록
다혜
다이어트 중독을 매주 목장에 잘 나누고 갈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로 묻고 가도록
집이 정해지지 않았는데 주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매일 말씀 큐티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도록
장애 사원들 눈높이에 맞춰 일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