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결정
김승택 목자 : 한주간 형제의식을 가지고 목원들에게 안부연락 할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고시공부의 삶의 자리를 잘 비비고 닳고 닦도록. 한주간 목원들을 위해 기도록 중보할 수 있도록.
전준우 : 한주간 큐티 열심히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듣기 싫어도 습관처럼 큐티방송 들어보기.
이재성 : 담주 졸업하는데 졸업식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마칠 수 있도록.
홍승호 : 회사에서 다른 팀원분들과 지낼때 혈기 세우지 않고 잘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