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의견
1.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는 유대인과 베드로 바나바 바울의 보고를 듣고 야고보가 정리. 이방인도 성령의 선물로 구원받는다는 교리가 말씀과 일치한다는 것.
그러므로 내의견에는....
안디옥은 교리문제. 교리는 내가 선택한 확신. 사람마다 받아들이기는게 다를수 있다. 사도들은 다른형제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자함.
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같은 결론에 도달할 것으로 들음.
성령의 사람은 듣는 은사가 있다.
기다리며 들을수 있는 말들을 듣는게 성령의 의논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기다렸다고해서 성령의 의논은 아니다. 판단의 기준이 내 의견이 되면 안된다. 바나바의 바울의 선교보고도 베드로, 야고보의 간증과 생각도 역할도 야고보의 의견을 성령의 의견이 안됨. 아모스 말씀에 의거해서 결론을 내렸기에 한낱 사건이 아니라 성령의 의견이 되었다.
그러므로는 모두 입장을 들어보고 야보고는 의장으로써 최종의견을 내겠다.
그러므로는 인내와 말씀이 필요하다
적용)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인가?
그러므로하며 모두의 말을 잘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2.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간 유대인이나, 바울의 보고를 듣고 반발한 유대인들이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구원받으려면 율법적인 행위를 해야한다..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있음. 율법 제일주의
이방인에 입장에서는 율법과 할례의 요구가 괴로움. 괴로움은 파래노클래오 현재부정사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것.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을 습관적으로 괴롭혔는데 이제는 그만두라고 함
베드로는 율법과 할례를 멍에로 봄. 야고보는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판단.
이방인 신자를 율법준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으로 표현.
각자 처한 죄와 고난의 상황에서 예수를 믿고 복음을 듣고 교회를 나갔는데 할례, 음식, 의복 생활양식을 바꾸라고 요구하니까 이방인들이 숨이 막혔을 것이다.
할례가 가장 큰 부담일 것. 할례의 고통에 대해 공감이 안됨. 두렵고 무서운 것. 이거 안받으면 구원못받는다고 계속 괴롭힘당하니 교회에서 한 지체가 못됨.
의로운 사람일수록 성품 능력 돈에 대한 자신이 세운 옳고 그름이 있다.
예수 믿는 믿음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복음 위에다 두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보다 높이 올리는 순간에 남을 죽이는 무기가 된다.
내가 옳다 답이다는 장벽이 된다. 예수를 가르치지 않고 방언 헌금 규례, 봉사만 강요하면 하나님을 예수를 빙자해서 율법을 강조.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것. 인과응보의 예수님을 잘 못 인식.
율법에 매여있다보니 중2병이 생겨 말을 안듣게 됨.(우리나라) 이시대는 율법으로 괴롭히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 교회가 기피대상이 됨.
윤리적인 설교를 들어왔는데 이 시대는 윤리가 무너지고 있다...
교회는 예수를 믿어서 죄사함받고 의롭게 되는다는 것을 정확히 가르쳐야.
입으로만 하고 삶이 안따라주면 괴롭힘을 받는 것으로 느낌.
적용)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인가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옮고그름은 무엇?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
3.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4가지 사항만을 의무조항으로 지키도록함.
4가지는 유대인들이 너무 싫어함. 이방인들에게 삼가라고 조언.
이방문화를 멀리하라.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서로 교제를 하기 위해 눈살찌뿌릴 일을 하지 마라.
우상의 더러운 것은 음행으로 이어지고 생명경시로 이어짐. 최소한의 순종이나 무한대의 자유를 가져다 주는 것.
성경은 어디나 똑같은 얘기를함.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전염.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두어가지 책망-발람,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 적은일에서 시작해서 믿음을 버리는 일로 가게됨. 영혼은 귀한데 육체는 악해서 마음대로 행음을 해도 된다(니골라당 교훈, 발람의 교훈)
발람은 히브리인이 아닌데 선지자. 모압왕에게 돈받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려했으나 축복을함. 돈값을 하기 위해 모압여인을 보내 이스라엘이 바알숭배에 빠져 2만4천명이 죽음. 지도자의 타락이 국민을 망하게 함. 올무를 놓는것도 따라가는 것도 악. 발람은 성경을 잘 알고 말도 잘하고 탁월한데 돈을 좋아함.
유대인도 이런 죄를 짓다가 망할 수 있다는 증거를 줌.
돈의 유혹이 우리에게 집요하게 온다. 음행은 돈의유혹의 넘어가서 돈으로 죄짓는 것. 나는 괜찮아 할 사람이 없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처음부터 조심하라. 본질적인 죄이기 때문에.
목매어 죽인 것, 피는 같은 것. 고기를 피째 먹지 마라.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
예수가 없으면 필요한게 너무 많다. 먹고 마실게 많다. 노새노새 먹고노새...
우리 인생을 가치있게 하는 것은 예수님의 피.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다.
누가 나를 위해 죽었는데 내가 절박하지 않으면 눈도 깜박하지 않는다.
예수안에 사는 것이 먹고 마시는게 아니라 감사의 대상이 예수로 바뀌는 것.
적용)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하고 먹는 제물은?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 자유는 무엇?
4.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유대인은 모압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서도 율법을 낭독하고 외움. 그들의 낭독도 중요하다고 인정해주심.
중요한 점.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각자 자기에게 주신 음성을 들으면 된다.
율법도 하나님이 주신 것. 예수님의 십자가는 율법의 완성. 유대인을 손가락질 할 필요 없다.
눈높이 맞춰서 공감하면서 설득하여 야고보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그러므로로 돌보고 있다.
남녀가 한공간이 있으면 안되고 돈거래 하면 안되는 것을 계속 낭독하고 있음.
모세의 율법 형식적이여도 거룩이 지켜지는 것이다.
목장에서 의견을 듣고 타진해야. 믿음에는 이방인, 유대인 분량이 있다.
적용)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 역사책, 도덕책, 경전인가?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나?
목장나눔
한주간의 근황을 나누고 적용질문으로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인가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옮고그름은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1. 방학특강 잘 마칠 수 있도록
2. 신교제
김상헌
1. 신교제
김웅
1. 수요일 면접볼때 나눔을 하듯히 평안히 볼수 있도록
2. 아버지 사업의 결론이 어떤 방향이든지 평강으로 응답해주시길
3. 아버지 차량, 회사 차량 2대 필요한 사람에 잘 승계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