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15:19-21
제목 : 성령의 의견
1. 첫째로 성령의 의견은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19절)
[적용]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까? 아니면, 그러므로하며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경주 : 내가 좋아하는, 내가 듣고 싶은, 내가 원하는 정보만을 찾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말씀을 들으면서 중심을 잡게 되는 것 같다.
미연 : 감성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정보를 취합하려 할때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편이다.
은실 : 이슈가 되는 사안이나 정보등을 단순 화제몰이로만 생각하지 않고 나자신에게 비추어 가능성과 대비책을 강구한다.
동훈 :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분별하지는 않으나, 단편적인 정보에 편중되어 분석하지는 않는다.
2. 유대인에게 주시는 율법이 제일 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19절)
[적용]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로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무엇인가요?
경주 :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을 때만해도 직분과 역할론에 대한 나만의 고정관념이 존재했지만, 지금은 유해진 상태이다.
미연 : 같은 입장이다. 지금도 고정관념에 가끔 부딪히는 부분이 있지만, 조금은 내려놓았다. (목자 : 성품이 아닌 역할에 순종해보자!)
은실 : 역시 고정관념이 강하고 자신이 정한 기준이 높은 것 같다.
동훈 :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원칙을 못 지키는 경우도 인정한다. 단, 최소한의 윤리는 지켜야 한다.
3. 이방인들은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20절)
[적용]
이 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최소한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으로 지금 누리는 자유는 무엇입니까?
경주 : 목자라는 직분을 주셔서 리더로서 목원들과 지체를 섬겨야 하는 것이 현재 교회 안에서의 최소한의 의무이며, 주 안에 머무니 늘 성공하지 못했던 이전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내려놓으니 이제는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미연 : 술 문화에 대하여 신앙적인 자세로 거절하기가 쉽지 않은 때도 있었으나, 잘 지나갔다. 주일예배를 잘 성수하고 십일조를 내며 최소한의 의무를 잘 지키고 있는 것 같다.
낙천적이고 우울한 마음이 없는 현재가 주 안에서 누리는 자유이다.
은실 : 한 주간 심도있게 생각해 보겠다.
동훈 : 조금 더 시간을 가져야 답변할 수 있을것 같다.
4.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21절)
[적용]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역사책입니까? 도덕책입니까? 경전입니까?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십니까?
경주 : 이전에는 역사책이나 허구로 생각한 적도 있지만, 현재는 복음으로 다가온다.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말씀대로 되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은 무섭다.
미연 : 말씀으로 들리는 것도 있고, 역사책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QT를 성실히 해야겠다.
은실 : 성경이 살아있음은 어렴풋이 알겠다. 그러나 아직은 기복신앙에 바탕을 두고 있어서 바라는 것이 있는 경우 말씀에 더매달리고 상황이 조금 나아지면
말씀을 찾지 않게 되는 것 같다.
동훈 : 교양서적 즈음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살아있는 말씀으로 들리도록 신앙을 성장시키고 싶다.
[목장풍경]
모임 : zoom 온라인
참석 : 이경주(목자), 남동훈(부목자), 윤미연, 최은실
[기도제목]
윤미연
1. 일생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QT 부담감 가지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최은실
1. 기다리고 있는 일 좋은 결과 소식 들을 수 있도록
2. 운동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남동훈
1. 회사에서 동료와의 관계 원만하도록
2. 공부 열심히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이경주
1. 수술 전 검사 결과가 애매하다고 해서 다시 받게 된 조직 검사 결과가 암이 아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