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2부 윤지혜 목장 보고서
제목: 성령의 의견
본문: 행15:19-21
설교: 김양재 목사
1.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야고보는 모든 것을 듣고 그러므로라고 한다. 교리는 진리에 대한 나의 견해이자 확신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마다 조금씩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 있다. 같은 성령이라면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성령의 사람은 듣는 은사가 있다. 기준이 내 의견이 되면 진리에 가까울 수 없다. 야고보가 성경 말씀을 의지했기에 성령의 의견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의 인생을 살기 원한다.
적용질문: 유투브가 기준이 되나 말씀대로 분별하나?
2.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율법도 복음위에 놓으면 장벽이 된다. 예수의 이름을 빙자해서 습관적으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된다. 복음이 정확해야 건강하다. 교회는 예수 믿어 죄사함 받고 구원 받는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 기다려야 하는 게 맞는데 괴롭히고 있는 것이 있다. 본질을 모르고 괴롭히면 안 된다. 모든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품고 듣는 게 성령의 사람이다.
적용질문: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로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무엇인가? 내 기준으로 습관적,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인가?
3.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이는 성화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야고보가 말한 4가지는 절대적으로 금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이방인에게 피해야 할 최소한의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가장 본질적인 것들이다. 우상에게 받쳐진 제물을 접하게 되면 바로 음행과도 직결되어 죄를 짓게 된다. 발람의 예가 이것이고 발람은 돈을 좋아해서 구원과 멀어지게 되었다. 또한 피째 먹지 말라는 것은 생명을 존중하라는 뜻이다.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다. 동성애와 낙태는 자유가 아닌 방종인 것이다. 자유가 최고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결과이다. 예수의 피밖에는 진정한 자유가 없다.
적용질문: 이쯤이야로 가볍게 여기는 우상의 제물은? 최소한의 의무와 최대한의 자유는?
4. 성경은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유대인들은 주문처럼 성경을 낭독했는데 이것도 중요하다고 인정해 주셨다. 각자 자기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죄를 끊기를 결단하고 힘써야 한다. 율법에 사랑을 더해 완성해야 한다. 이방인 성도가 증가하면 걱정하겠지만 율법이 낭독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설득하고 돌보는 것이다. 날마다 목장에 참석하고 큐티하면 해결이 된다. 결국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구원 될 수가 없다.
적용질문: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인가?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어지나?
기도제목
-윤지혜
건강 지켜주시도록
-김자영
업무가 많은 데 지혜롭게 잘 대처 하도록
-김다혜
가족구원
결혼 예배 준비 잘 하도록
-오찬미
건강하게 잘 지내도록
-김성은
이번 한주도 어린이집에서 일할 때 체력을 허락해 주시고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손발이 가는 수고를 하도록
-이은실
인도 컨설턴트 통역하느라 정신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소모 되는 데 힘 주시도록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예민한 상태인데 화살이 다른 사람에게 향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