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2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의견
사도행전15장19절~ 15장21절
19절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20절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1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주님 우리는 참 의견이 많습니다.끊임없는 의견을 나타나지 맨 성령의 의견이 승리를 하는데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주님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구원이 중요하니까 의논을 하고 찾아가는 돌보심을 통해서 심방하고 심방 받을 때 얼마나 각자의 믿음대로 의견이 많겠습니까 모두 진리를 말할 수 없다는 이유로 하지 않고 살 수 없죠.그 많은 의견들 중에 성령의 의견을 도출해내는 가정과 목장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성령의 의견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절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그러므로는 무슨 내용이죠?지난주에 들은 것처럼 바나바의 보고를 듣고 야고보가 정리를 했죠.하나님의 말씀이 일치한다는 것이죠.그러므로 내 의견을 하면서 나오는 거죠.안디옥교회 문제는 교리 문제였잖아요죄 사함 받고 의롭게 된단다는 것은 사실인 거죠 교리라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나의 견해이자 확신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네 내가 선택한 것인 이 있으니 사람마다 다르죠. 주장하는 것이 다르잖아요.
초신자와 성숙자가 받아들이는 것이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사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계속 들어보고자 했잖아요.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같은 결론에 도달할 것이라고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하시니 확신하면서 들었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확실히 듣는 은사가 있어요.의장이 처음부터 내세우고 주장하지 않곤 마지막까지 들을 수 있는 말을 듣는 것도 성령의 의논을 하신 것이죠.마지막까지 들었다고 성령의 의견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판단의 기준이 내 의견이 되면 그 교리가 진리에 가까울 수가 없습니다.놀라운 선교보고도 베드로의 진심 어른 간증도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요 역할도 야고보의 의견을 성령의 의견이 되지 못하게 합니다.그 순간 기억한 아모스9장이라는 구체적이란 말씀에 의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원어는 자신이 의장으로 나는 이렇게 판단한다는 뜻이 있습니다.모두의 입장을 들어보고 야고보는 최종 의견을 개진하겠다는 뜻입니다.그러므로 말씀과 인내가 필요합니다.복장하면서 그러므로의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그러므로 말씀으로 의견을 내고 들으세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까?
여러분 마인드 컨트롤을 해가면서 그러므로 해야합니다.
야고보는 양쪽의 의견을 다 듣고 양쪽을 아우르는 메시지를 줍니다.그것은 한마디로 유대인에게는 행함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해야 한다.이방인인에게는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들어야 합니다.
2.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합니다.
19절 다시 봅니다.
19절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달려간 유대인들이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이방인들도 구원을 얻으려면 유대인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유대인처럼 할례도 받고 모든 율법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는다는 고정관념이 뿌리 깊게 있었습니다.이방인 입장에서는 할례 같은 요구가 괴로웠어요.괴롭게는 곁에서는 성가시게 하다 대행하여 괴롭히다는 의미를 지니는 파리에노클레오의 의미입니다.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인 의미입니다.할례를 받지 않았던 이방인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히자 그만하라고 합니다.
베드로는 할례와 율법 준수를 멍에를 지우는 일이라고 했는데 바울은 괴롭게라고 표현했습니다.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이라고 자신들과 똑같이 회개하고 딱 인정을 해주잖아요.얼마나 괴롭혔으면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괴롭혔다고 야고보가 언급하겠습니까 이때를 위해서 야고보의 역할이 빛이 났다고 생각이 납니다.고정관념을 깨 줄자가 없기 때문에.저를 위해 변호해 준 분들이 시기마다 있었습니다.여고보가 이렇게 선포를 하는 데 있잖아요 제가 이렇게 눈물 날 지경이라고요.그분들에게 하나님이 상주실 줄 믿습니다.각자 처한 죄와 고난의 상황 가운데 한 줄기 빛처럼 빚 추는 복음이 좋아 나왔는데 율법을 지키라고 요구를 하니 이방인들이 숨이 턱턱 막혔을 거예요.그중에서도 모세율법과 할례가 부담스러웠는데 유대인들은 태어나자마자 얼마 안 돼서 받았으니 공감을 못해요.
그 당시 큰 어른에게 마취가 안 되는 상황에서 할례를 행하라는데 얼마나 무섭겠어요.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는 거에요. 이방인 성도들이 교회에서 유대인들을 보면 가까이 가고 싶지 않고 하나님의 집에서 갈등이 일어났습니다.의로운 사람일수록 구원 자격 관계에 대해 자신이 세운 옳고 그름에 기준이 있지요.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계속 직속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하나 되라고 불러주셨는데 내가 옳아 돈은 이렇게 해야 되고 의복으로 이렇게 해야 되고 시간을 이렇게 써야 되고 성공한 사람을 말릴 자가 없는 거예요.어떤 기준이라도 하나님보다 높이 올라가면 남을 죽이는 무기가 되는 거예요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 아닙니까?아무리 좋아도 하나님보다 위에 있으면 지체들을 막는 장벽이 되는 거예요.여러분의 가치가 준은 정말 복음 위에 놓으면 그게 괴롭히는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방언해라 봉사해라 강요하면 복음이 아닌 것을 가지고 속박하고 앞세우면 예수의 이름을 빙자하면서 지속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거예요.어려서는 복음 설교를 거의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지금 지나서 보면 그런 것 같아요.윤리적 도덕적 설교가 거의였던 갓 같아요 그것이 우리가 유교국가였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아니면 그래야지만 복을 받고 아니면 그래서 네가 예배를 빼먹어서 천벌받은 거야라고 이렇게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복음 설교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인과응보의 예수님처럼 생각했던 것 같아요.다 잘 살아보세가 그때 당시기도 제목이었어요 우리를 품에 안으시고 응답해 주셔서 지금 이렇게 잘 살게 되었어요.시간이 지나면서 율법적으로 얽매여있다 보니 지금 하나님을 떠난 자가 많아졌어요.이 시대는 율법으로 괴롭히는 것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교회에 빨간불이 들어온 것입니다.윤리적 설교를 듣고 나갔는데 윤리를 안 지킨 일이 많아졌어요.이게 중2병이 생긴 거예요.한국교회에 중2병이 생긴 거예요.그래서 복음이 정확해야 건강해지는 거 맞습니다.그런데 이걸 안 듣다 들으려면 힘이 듭니다.유대인 같습니다.
전통이 대단하잖아요.교회는 예수를 믿어서 죄 사함 받고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야 합니다.구속사적으로 자기 죄를 보면서 말씀 보라고 하면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죠?그런데 저의 삶에 안 따라주기 때문에 괴롭힌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감동이 안되고 입으로만 이야기를 하니까 저보다 더 성숙하신 분들은 삶을 안 보고 말만 듣고 은혜받아서 적용을 하시는 것 같아요 기다려야 하는 것이 맞는데 제 마음이 급해서 괴롭히는 것 같아요.그러면 여러분은 예수님은 왜 식구들 눈높이로 못 내려가셨나라고 생각한 분들도 계세요.예수님이 흠이 없는데도 식구들이 구원이 안됐잖아요.우리는 흠이 많기 때문에 그런 수준은 안 가니 걱정 마세요.내 수준이 그 정도 안 됩니다. 살아생전에 돌아오실 거예요.우리가 주님처럼 식구들이 안 들어와도 열매를 맺는 것처럼 지나간 것은 지나간 데로 기다리시면서 대부분은 다 살아서 모두를 심방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제 설교가 어려운 것이 많아 목장에서 해석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처음부터 들리는 분도 많아요.여러분 세례 받는 사람이 많은 거 보면 아시죠?그런데 오자마자 우리들 교회는 목장 보고서 써야 해요 녹취를 해야해요 밥을 해야 해요 자기 집도 밥을 안 해 먹는데 아주 벽이 느껴지잖아요.안 좋은 표정을 하면 그러므로 들으시길 바레요.본질을 알지 못한 체 괴롭히면 안 돼요.
우리가 모든 고정관념을 뛰어넘어야 하는데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건강해도 치명적일 수 있는데100세 건강 비결에서 김영석 교수님은 최선의 건강은 최고의 수양의 인격의 산물이라고 하세요.김영석 교수님 원장님은 비결은 심호흡을 하라고 합니다.그러므로가 복식호흡이에요 누가 뭐라고 하면 그러므로.이렇게 심호흡하세요.우리는 종류가 다양한 사람이 모였기 때문에 중요합니다.그 이외에는 긍정적은 사고 올바른 식사 등이라고 합니다.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은 참 사랑이라고 합니다.기도하면서 선한 의지를 바탕으로 희망을 품게 되고 뇌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거죠.치매 가능성도 낮아지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을 때가지 살자고 하는 의지가 난다고 합니다.우리들교회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만져주고 듣기 때문에 우리 교인들이100세 넘어서 살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장을 가서 다른 사람을 품고 들어야 한다는 게 성령의 사람입니다.여러분이 잘듣는게 장수의 비결입니다.가서 듣기만 해도 장수의 비결입니다.듣는 게 큰 비결이에요
적용해보세요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로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요?그 기준으로 내가 직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인간은 누구입니까?
3.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합니다.
성화가 필요합니다.
20절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다만 이4가지 사항만을 이방인 신자들이 최소의 무저항으로 지키도록 제안했다는 거예요.율법 조항 중에서4가지만 지키라고 하는 겁니다.최소 의무조항만 주고 최대의 자유를 지키게 하셔야 해요.초심자들은 시키는 것을 싫어해요.굉장한 자유를 느끼는거든요. 4가지 것들은 유대주의자들이 절대적으로 금하는 거예요.예수 믿기 전에는 죄책감 없이 행하는 것이잖아요.그 문화를 멀리하라는 거죠.이거는 물론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이방인과 유대인의 교제를 돕기 위한 조건입니다.자유는 무한대로 의무는 최소한으로 부과합니다.그러나 사실은 이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맨 처음에는4가지잖아요.가장 본질적인 것을 유고한 거예요.그때는 모르나 이후에는 알리라.본문의 음행은 각종 음행을 포함합니다.우상의 더러운 것은 음행으로 이어지고 먹지 말라는 생명경시로 이어집니다.우상이 더러운 것은 고기와 같은 재물을 뜻하는데 사람들이 우상에게 바쳤던 재물인지 얼마나 짜증이 나겠어요.유대인들은 귀신같이 골라내는데 이방인들은 못 골라네요.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는 것은 우상과 접촉함으로 숭배하게 되고 그런 재물을 먹음으로 마음이 우상에게 기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음행으로 연결이 되는 거라고 합니다.
순교자의 믿음의 가문이라도 작은 일에서 시작해서 믿음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영혼만 귀하고 육체만 악하기 때문에 교회를 다녀도 육체는 악한 것이 돼서 행음을 행하는 거예요.이 시대가 그럽니다.발람은 히브리인이 아니면서 선지자에요.저주해 달라는 임무를 받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축복을 했어요.이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습니까?발람은 아주 그냥 손 하나 안 데고 코를 풀었습니다.지도자의 타락이 국민을 망하게 합니다.교묘히 유혹하는데 백성들은 모릅니다.올무를 놓는 것도 따라가는 것도 악입니다 발람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예언을 잘해 그때그때 포기도 잘하는 것 같아 어떤 말을 하면 좋아할지 등 어떤 회개를 하면 은혜스러울지 등 오죽하면 모압왕이 초청을 다하겠습니까 다 잘해요.오직 바람이 돈을 좋아합니다.앞으로 남고 뒤로 밑져서 구원의 상을 받지 못하죠.한 번의 유혹을 거절하면 믿음이 좋다고 속고 속이는데 계속 유혹하면 결국 넘어가게 됩니다.집요하게 우리에게 옵니다.음행으로 이어졌는데 음행은 한 장에 지나가게 됩니다.음행은 돈 가지고 죄를 짓습니다.
너무 훌륭한 사람이 교묘하게 넘어지게 하는 것이 무섭지요.유대인들도 이방인들에게 조심하라고 하는 겁니다.이방인은 그 뜻을 몰라요.그래도 가르쳐주면 되는 거예요.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습니다.짐승을 잡을 때마다 대속을 생각하게 된 것은 그만큼 악에 물들어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이기로 하는 피조물이 인간이라는 거죠.필요한 게 너무 많아요.자기만족을 위해 몸부림칩니다.늙어지면 못 노나니 놀다가 일찍 가는 거죠.우리 인생을 가치 있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피라는 거죠.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아무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나를 위해 누가 죽었다고 해요.내가 절박하지 않으면 고맙지 않아요.나를 위해서 죽어줬다고 해도 왜 나를 위해 죽었지 이런 관계로 사회생활도 하고 신앙생활도 해요.예수님의 희생이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거죠.예수 안에서 산다는 것이 먹고 마시고 뛰는 것이 아니라 의지할 대상이 바뀌는 거예요.우리는 웃어도 울어도 주님 앞에서 하는 거죠.그런데 그게 쉽겠습니까?자유가 최고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것을 보고 있어요.우리처럼 잘 웃는 교인이 없죠.그냥 그리고 또 울립니다.누가 우리를 울리고 웃겠습니까.이게 자유입니다.예수의 피 덕분입니다.진정한 자유입니다.이렇게 웃고 울다가 코로나 상황이 돼서 만나지 못하지만 전쟁터가 되면 말씀도 못 듣는데 온라인이 있어 얼마나 감사합니까?천국에서 만나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천국에서 만날 때 우리가 동창생으로 만나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국 갈 확률이 많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용해보세요.
우상의 더러운 것은 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죄는 무엇입니까?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입니까?
4.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21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그래서 유대인들은 음행을 안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잖아요.안식일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서 여기 구절을 낭독하는 거예요 깊으신 뜻은 본질이기 때문에 낭독하게 하는 거예요 이방인들은 행함으로 멀리하라는 거죠.유대인들이 입으로 읆어대니 한계가 있습니다.그들의 낭독 등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거예요.아직 성령 받지 못했지만 낭독하는 게 어디냐라고 하는 거죠.중요한 점은 유대인 성도나 이방인성도 나 자기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유대인 이방인 다 제가 우상숭배를 하는 죄인입니다.끊기를 결단하고 힘써야 하죠.생명을 함부로 여기는 욕심에 대해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들으시면 돼요.회당에서 매주 율법이 전파되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예요.그들의 율법에 우리는 사랑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없이 율법만 고수하면 구원을 얻을 수 없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으면 율법대로 살아야 하는 겁니다.그러니까할례받지 않은 이방인 성도가 증가해서 우리의 순수성을 해치는 거 아닐까 걱정하지만 율법이 낭독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유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의견에 동참하도록 돌보는 거예요 이것이 성령의 의논입니다.이런 식으로 돌보라 이러는 거죠.그러므로 하고 들으라는 거죠.우리들 교회에서도 음행을 봉쇄하기 위해 같이 자동차를 타도 안되고 돈 거래를 해도 안되고 치리를 한다고 날마다 낭독을 하죠.율법적인 것 같지만 이 낭독으로 거룩이 지켜졌어요.직분자건 아니건 다 미혹될 수 있어요.음행에서 해결되려면 날마다 목장 가고 예배드리고 큐티하면 공동체에서 해결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를 떠나거나 하지 않습니다.야고보는 의장으로 양쪽의 모든 메시지를 날렸습니다.존경받는 지도자가 된 야고보는 잘 듣고 양쪽에 맞는 메시지를 전파합니다.믿음에는 분량이 있습니다.조심조심 두드려야 가면서 해야 합니다.결국 죄의 문제가 보이지 않고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어요.최선을 다해서 서로의 의견을 들으면 인내가 구단입니다.야고보는 이 상황을 정리하잖아요.여러분은 야고보 같은 목자가 되었으면 합니다.어떤 상황도 정리하는 목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처럼 들리시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의견은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유대인 베드로 바울 야고보 모두가 들었어요 항상 잘 듣자가 중요합니다.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고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고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구글 듀오로 온라인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참석인원은 재영이형 저(태규) 성빈 이렇게 3명입니다. 나눔시간은 총 1시간 50분 입니다.적용 질문으로 나눔을 주로 하였습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성빈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까?
재영이형
요즘에 결혼한다는 친구들이 많아졌는데,그 친구들이 청약이나 재테크 이야기가 나왔을 때,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라고 했는데,막상 내 상황이 되니 만만치 않았다.내가 기준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원하는 집을 살수있을까라는 걱정이 들면서 말씀이 아닌 지식과 정보에 목을 메고 있다.목자 모임에서 분리가 필요하다는 처방을 받고 사건이 찾아왔을 때 말씀을 여전히 안보고 있구나를 깨달았다.
태규
아무래도 나에게 가장 급하고 중요한 부분은 연애와 결혼 재태크라서 그 부분을 유투브에서 많이 찾게 된다.그리고 가끔가다가 유투브 연애 채널에서 이래서 연애 못하면 그사람에게 문제있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 유투버들을 볼때마다 솔직히 화도 나기도 하고 많이 자신감이 하락한다.제일 힘든것은 교회에서 여러지체들을 만날때 기다리면 주실거야라고 말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으나 나도 나만의 방법으로 이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유투브를 보게 되는데 그럴수록 더 복잡해지는것 같다.유투브가 물론 많은 정보를 알려주어서 고맙지만 동시에 생각이 많아지는것 같다.그래서 말씀 보면서 중심을 잡고 휘둘리지 않게 정보를 유투브로부터 모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재테크도 물론 어렵지만 제일 어려운것은 연애와 결혼이라서 내가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성빈
진로를 정할 때 주변에서 오는 약간의 강제성이 있는 것 같다.눈치를 볼 때가 많고,그래서 더 주변의 영향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최근에도 부모님께서 도와주실 수 있을 때 선택하라는 말씀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감사하나 한편으로는 강제적이다라는 느낌을 받는다.그래서 방사선 기사를 따고 그 부분을 활용해서 아티스트를 해볼까라는 생각도 있다.뭐라도 배워야 되나라는 생각과 함께 이런 부분을 활용한 예술을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많다.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로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기준으로 내가 직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인간은 누구입니까?
재영이형
나는 무조건 계획을 짜며 살아야된다는 원칙이 있다.특히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더 강조하는 것 같다.무계획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거를 좋아하지 않고 많이 혼내는 편이다.옳고,그름이 심해서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자기 스스로 극복하고 성장을 한다고 생각한다.그러다보니 잔소리를 많이하고 여자친구한테나 주변사람들에게 많이 한다.어렸을때부터 잔소리를 들었는데 부모님이 하나님을 믿지않고 원칙적인 것을 중시하다보니 더 잔소리를 많이 하신 것 같다.그러다보니 내가 살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원칙으로 두는 것 같다.그래서 오늘 목사님께 말씀으로 특히 사장들이 이렇다고 하실 때 굉장히 찔림을 많이 받았다.이 적용 질문을 받았을 때,하나님 은혜보다 내가 원칙을 중요시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이것 때문에 사람을 많이 괴롭히는 것 같다.
태규
유대인 같은 부분이 있다.우리 집은 군인가족이다 보니 시간약속과 성실함을 아빠가 중요하게 생각했다.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엄했고,그 부분을 어기면 엄청 혼나거나 매타작을 당하기도 했다.살다보니 이 부분을 내 몸의 일부처럼 당연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서는 이부분을 어기면 나쁜놈이라고 정죄하기 시작했다.그리고 시간약속을 상습적으로 어기는 사람들을 상종해서는 안되는 사람으로 정죄하였고 실제로 그사람들때문에 피해를 보다보니까 더 증오하고 혐오했다.그런데 전문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그리고 지인들은 이런 나를 보고 많이 무서워했다.너는 좋은사람인데 너를 잘못건들면 죽을것 같다고 그런말을 많이들었다.하지만 당시에는 이런 말을 신경안쓰고 원칙주의자처럼 원칙을 어기면 바로 칼을 그어 짜르듯이 관계를 끝냈다.그러다가 관계가 몇 번 깨지고 나서 나의 살벌한 원칙주의적인 사람을 죽이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나서 생각을 다시하게 되고 유대인 같은 내모습을 보게 되는것 같다.그래서 요즘에는 인내하면서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다.
성빈
예전에는 내 원칙대로 살려한 것이 심했는데 상황에 따라 많이 변한 것 같다.특히 나는 예술가가 되겠다는 고집이 있다. 3~4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고 그것으로 직업을 가지는 사람이 너무 부러웠다.어릴 때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대학교에서 벽에 부딪히고 크게 좌절하고 그 꿈을 포기했다.예술가에 소질이 있는지 없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지금은 단순히 하고 싶은게 크다.취미보다 직업으로 매칭을 하고 싶고,이 예술적인 면은 평생 이어나가고 싶다.취미로 두면 집중을 못할 것 같고 직업으로 예술을 하는 사람이 계속 더 부러울 것 같다.다들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아직은 없는 것 같다.지금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니 더 힘이 든 것 같다.
우상의 더러운 것은 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죄는 무엇입니까?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입니까?
재영이형
당연시하게 정부 욕을 할 때가 많다.내 죄를 보고 기도를 해야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뉴스를 보면서 당연시 내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욕을 하고 이런 부분에서도 말씀으로가 아닌 세상사람과 같은 내 모습을 보며 회개하게 된다.요즘들어 최소 의무 그리고 최대 자유는 그래도 살아야될 집은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이런 부분에서 계속 하나님위에 놓게 되는 것 같다.
태규
나에게 최소한의 의무는 지금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최소한 내 의무라고 생각된다.그리고 그러지 않기 위해 빚지지 않을려고 노력하는 것.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빚 때문에 일하기 싫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볼때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직장상사들에게 비굴하게 꿇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나와 내가족의 관계와 행복을 위해서 나는 경제적 독립이 내가 해야 하는 최소한의 의무라고 생각이 된다.그게 안되 진급이 목 메달아 밑의 하급자들과 가족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이 되기 싫었다.그리고 그런 상사 밑에서 일하면서 속에서는 분노의 용암이 끓을때가 많다.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나니까 지금 검소하게 살고 돈의 노예가 되지 말자 그래서 나의 워라벨을 지키고 내가 저렇게 비굴하게 되지 말자라는 주의다 그리고 작년에는 너무 돈돈하다가 가족들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니까 이 부분에서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목장에서 처방도 받아 지금은 균형을 맞출려고 노력한다.
성빈
자유함을 너무 추구하면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의무는 나만의 개인시간이다.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처럼 들리시나요?
태규
나는 개인적으로 사도행전에서 사도바울의 이야기가 가장 와닿는다.특히 사도바울이 전도여행을 떠나면서 세례요한이 도망가고 전도를 해도 유대인들과 다른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면서 전도여행을 하는 모습을 설교로 들으면서 이직준비를 하던 내모습과 겹쳤다.이직면접을 보고 집으로가는 도중에 사도바울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는데 그때 그생각이 났다.사도바울도 이런기분이 었을까.언제끝날지도 모르는 상황가운데 묵묵히 걸어가는 기분이었을까?사도바울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고 막막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성경 이야기를 통들어서 사도바울과 다윗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는 것 같고 많이 와닿는다.
성빈
역사적으로 접근을 한다.내 이야가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사도행전을 가장 좋아하는데 저도 그렇고 뭔가 나도 더러운 사람이기도 한데 그 사람에 대한 험담을 많이한 것도 그렇고 정치판도 그렇고 그래서 더 와닿는다.별도로 하자면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라는 생각이 든다.실책이 많은 것 같다.
오늘 설교 들으면서 어땠음?
재영이형
나만의 뭔가에 너무 내가 생각하는 옳은 가치관이 위험하다 라는 생각이 많이 했다.이게 맞다고 생각이 들면 그냥 우기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나는 그렇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내 안에 확실히 유대인 같은 부분이 있다라는 경우가 있다.성령의 위안이 되어 말씀을 봐야되는데,하나님이 계속 나아게게 말씀을 주셔도 안듣고 가는 것 같다.불안하니까 계속 말씀이 아닌 내 고집이 들어가는 것 같다.내가 정말 교만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태규
내 의가 강하다보니 남이 안좋은 행동을 보일 때 마다 함부로 정죄하고 판단한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게 너무 심했고 그것 때문에 결국 내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나에게 오는것을 무서워했다.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돌아보면 난 냉혈안이었던것 같다.내 기준이 너무 강해 주위 사람들도 함부로 다가오지 못했고 결국 그것때문에 트러블이 나서 관계가 깨지고 지금보면 난 좀더 부드럽게 해줄수 있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3년 전에 친구와의 관계가 파탄이 난 이후에 그동안 내가 내 기준만 앞세워 남에게 강요하듯이 말했던 내 모습이 생각이 났다.그리고 남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판단했었고 그걸로 상처를 많이 주었다.학창시절의 따돌림사건으로 사람들에게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속에 있던 분노를 그렇게 풀었던 것 같다.요즘에는 이런걸 많이 겪다보니 남에게 권유해주고 말하는 게 좀 무섭다.한마디에 사람이 상처받을수 있고 죽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말하는게 무섭다.그리고 정말 나는 유대인 중에 유대인인 것 같다.
성빈
주변에서 특히 아버지한테 들었던 말씀은 계속 비판적인 말을 많이 한다고 하셨다.그래서 그런 말들이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하신다고 했다.비판적으로 사는 것 같은 내 모습이 확실히 인정이 된다.조금은 개선됬지만 갈 길이 멀다고 생각이 된다.오늘 말씀 들으면서 이런 내 모습들을 보게 되었다.
기도제목
재영
1.매일 큐티하고 적용하기
2.혈기 내려놓기
3.참사랑으로 살기(규칙적인 생활패턴, 건강한 식단)
상호
1. 회사 팀장님 병가로 현재 부재중인데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조금씩 큐티말씀두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질수있도록
3. 어린이 큐티인 잘 할수 있도록
4. 담당하고 있는 아이들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내 주위 지인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수습 한달 기간동안 지혜롭게 해쳐나갈수있기 지혜를 부어주시고 잘 어울릴 수 있기를(설사 나오게 될지라도 나오는 순간까지 순종하는 적용 잘할 수 있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같이 일하는 디자이너가 많이 깐깐한데 실수를 줄이고 지금 질서에 순종에 잘할 수 있기를(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기를).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합격할수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1월 마지막주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대면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며 말씀으로 버텨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세요. 이 상황가운데 많이 흔들릴때도 있지만 그래도 주님을 의지하마 나아가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그리고 코로나에 확진되어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찾아겨주셔서 두려운 마음 보듬어주시기를 코로나 백신 개발하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셔서 백신 개발이 하루빨리 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한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하지 않게 생명을 지키는 우리가 될수 있게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태아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태아생명 보호법이 통과될수 있게 위정자 한사람을 세워주시기를 그래서 우리 사회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킬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정치적 경제적으로 심하게 양극화가 되어가며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가 가득찬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 그리고 우리 사회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행할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월요일부터 한주가 시작되는데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상호, 성빈, 성민 한사람 한사람을 주님께서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주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안에서 잘 버텨나갈 수 있게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때로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주님을 의지하고 공동체에 붙들어가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매순간마다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