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24.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의견 (행15:19-21)
1.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그래도 궁극적으로 같은 결론에 이를 것이다. 성령받은 사람은 듣는 은사가 있다.
'그러므로' 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꾹 참고 다 들어주고 '그러므로'
적) 내가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 정보는 각자의 취향에 따른 것인가 모두의 말을 다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인가?
2. 유대인: 울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저마다 믿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다. 그 기준대로 안 맞으면 괴롭힌다. 아무리 좋은 기준이어도 하나님보다 높이 들리는 순간 그것이 죽이는 무기가 된다.
내 성격, 나의, 나의..하면 장애가 된다.
옛날에는 윤리적 설교를 많이 했는데, 우리가 유교국가라서 그게 통했다.
목사님 설교가 어렵지만 택자라면 바로 오자마자 들리더라.
그런데 만약, 오자마자 이것 해라 저것 해라 율법처럼 짐을 지우면 괴롭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처음에 오면 조용히 해야 한다.
목장에도 이상한 사람이 오면 심호흡을 하고 '그러므로' 올해의 화두는 그러므로.
적)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 기준을 가지고 부모는 이래야 해 사장은 이래야 해 하고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이방인: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 이것은 유대를 관통하는 죄인데, 이것만 지켜서 덕을 세우라.
발람의 계략: 모압 여자들을 이용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죽게 만들었다.
지도자가 올무를 놓는 것과 거기에 넘어가 따라가는 것이 모두 죄다. 발람에게 온 유혹은 돈의 유혹. 한번은 포기하지만 집요하게 오면 다들 넘어간다. 이것이 결국 음행으로 이어졌다. 음행은 돈을 가지고 짓는 죄. 너무 훌륭한 사람이 교묘하게 넘어지는 것이 발람의 죄. 누구도 예외가 없으니 처음부터 조심하라고, 이방인들에게 네 가지를 준 것이다. 우상, 음행/목매어 죽인 것과 피
예수 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아무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다.
예) 누가 나를 위해 죽었다. 그런데 내가 하나도 절박하지않아서: 왜? 상관이 없다.
그런데 내가 십자가에 달려있으면: 너무 고마워.
내가 힘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다가오지 않는다.
나를 위해 죽어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연애를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앞에서 웃고 울어도 너무 좋다.
내가 최고야 하며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이 피째 먹는 것이다.
적)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 우리의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인가?
4.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음행에는 모두 예외가 없다. 우리들 교회에도 미혹된 사람들이 있지만...다 죄인임을 알고. 성령의 의논이 되어 공동체에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야고보는 자기의 의견을 끝맺음: 양쪽의 의견을 잘 듣고.
모두 야고보같은 목자가 되어, 어떤 상황도 정리하는 목자.
그러나 최선을 다했다면 여러분에게 정죄감이 없을 것이다.
적) 성경은 나에게 어떤책? 역사책? 경전? 도덕책?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십니까?
기도제목
이효근
여자친구 아버님 암 수술(2월 4일)에 함께하여 주시길
여자친구와의 관계 말씀으로 잘 인도함받길
여자친구가 취준생인데 힘든 상황을 잘 통과하기를 기도합니다.
부모님이 말씀 듣고 살아가시길.
임철승
매일운동 매일큐티할 수 있도록
이한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기쁨을 느끼도록
김민수
PPT 만들기가 지겨운데 게으르지 않고 감사하며 일하도록
신교제에 대해 고민, 불평만 하지 말고 기도하며 행동할 수 있도록
매일 운동하고 매일큐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