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규섭], [이승진] , [정혜성]
불참: [이원용] (개인사정), [신창용] (당직근무), [신아셀] (개인사정), [안종원] (근무)
[210124 <성령의 의견> (행 15:19~21)]
1.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 내가 믿을 만 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투브인가?
- 그러므로 하며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것인가?
2.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 과념을 버려야 합니다. (유대인에게 주는 말씀)
-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인가?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 그 기준으로 내가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인가?
3.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이방인에게 주는 말씀)
-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인가?
- 여러분의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인가?
4.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로 들어야 합니다.
-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인가?
- 성경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올 들리는가?
* * * * *
[이승진]
'그러므로' 인내의 뜻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인내할 일이 많은 듯, 말씀을 듣다가도 인내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그럴 때가
동생이 코를 엄청 곪 때에요.
첨엔 안 거슬렸는데, 요즘 엄청 거슬려서 슬슬 짜증도 나요.
예전같으면 혈기 부렸을 거 같은데, 말씀 들으니 화가 가라 앉고, 그러므로 하고 있어요.
[정혜성]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 과념을 버려야 합니다'라고 하셨는데,
어렸을 때부터 믿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서, 그 사람들이 무심코 뱉는 말들, 율법을 중요하게 말하면서 행동으로 지키지 않아서 역겹다는 생각을 했어요.
모세의 율법과 예수님,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셨는데, 모세의 율법을 얼마나 지켜야 할지 궁금하긴 해요.
[박규섭]
학구적이네요. 그런 의문 좋은 거 같아요.
예수님이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은 정말 맞아요. 모세의 율법도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분명 지켜야 할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예수님이 완성하셨으니까. 예수님이 말씀 중에 정말 율법의 정수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시는 부분들이 보면 꼭 바리새인들과 대화에서 들어나는 거 같아요.
더 길어지면, 설교니까. 십계명 잘 지키고, 큐티하고 목사님 말씀 들으면 됩니다ㅋ
* * * * *
## 기도제목
[박규섭]
- 현장 예배 가운데 성령의 의견을 마음껏 나눌 수 있도록 코로나가 잠잠해지길
- 목원들 목장 참여가 쉽지 않은데, 공동체의 끈 놓지 않고 붙어갈 수 있도록
- 허리와 목 건강 치유해 주시길
[이승진]
- 동생한테 유독 무뚝뚝한데 살갑게 대하지 못해요. 동생이랑 성령의 설득으로 지혜롭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정혜성]
- 신결혼, 컴활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코로나로 부터 지켜 주시도록, 입교 전 운전연습도 조금 할 수 있도록.
[신아셀]
- 이번 한 주도 별일없이 시간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