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돌보심 사도행전 15:12-18
1.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온 무리가 잠잠해지자 사도들은 바나바와 바울에게 다시 발언할 기회를 줍니다.
두 번째 보고에서는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해 말했다고 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유대주의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바나바와 바울이라고 바나바를 앞서 표기 합니다.
우리 자신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직분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속에서 주어진 역할이 바뀔 수도 있고, 안바뀔 수도 있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눈높이의 절제를 할 수 있는 비결은 구원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높이에 맞추는 것은 십자가입니다.
2. 하나님의 심방입니다.
(1)야고보를 심방하십니다.
온 인류의 이방 선교를 위한 법적 판결을 위해서 야고보에게 이 역할을 맡기셨습니다.
유대인들은 보이는 표적과 기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동생, 그것이 아주 효력을 발휘했습니다.
야고보도 내가 예전에는 형제가 될 수 없었는데 너희와 똑같이 예수님을 비난하고 미쳤다고 했지만,
주님이 만나주셔서 심방하시니까 나도 변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야고보의 역할은 어떤 회의가 생산적인 결론에 이르려면
구성원 모두에게 공증된, 아주 존경받는 의장 격인 지도자가 반드시 있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야고보가 이런 마음으로 나도 너희와 같았다고 형제들아 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도 야고보도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다들 이 세상에서 죄인일 뿐이었다는 것을 인식했기 때문에 바로 형제들아가 야고보에게도 나오는 것입니다.
(2) 이방인을 심방하십니다.
돌보심, 돌보셨다의 원형 헬라어 에피스켑토마이는 히브리어로 파카드로 유명합니다. 기본의미는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다 입니다.
출석 체크가 기본뜻, 관심의 표현입니다. 관심이 있으니까 살펴보는 것이고, 가장 확실한 관심의 표현은 직접 찾아가서 함께 있는 것이므로
방문하다는 뜻으로 이어지고, 교회의 심방이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야고보는 베드로가 고넬료집을 방문한 사건을
하나님이 이방인들을 방문하신 일의 처음으로 해석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돌봄은 하나님의 심방으로 찾아가는 것이고, 구원을 위한 돌봄입니다.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로 불임에서 홍해바다에서,
흉년에서 우리가 너무 힘들 때마다 돌아보십니다.
그래서 돌봄은 심방입니다. 야고보도 이방인도 하나님이 심방하시니까 다 기둥같은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3.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베드로의 간증과 바울과 바나바의 말이나 선지자의 말씀이 다 같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최종결론은 말씀과 똑같아야 합니다.
이론으로는 성경을 인정해도 삶에서는 말씀의 인도를 하나도 안 받는다면, 삶과 행함이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대도 이방인도 다 구원받기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유대인만이 아니라, 모든 이방인이 주를 찾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다윗 시대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훨씬 많은 민족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것이 무너진 장막을 다시 일으키시겠다는 예언이고, 지금 현실로 이방인 선교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말씀의 일치입니다.
바나바와 바울, 베드로가 한 말과 칠팔백 년 전에 아모스 선지자가 말한 게 똑같다는 것입니다.
다 시대를 다르게 이야기 하지만,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이 바로 주의 말씀이라고 분명히 밝히십니다.
하나님이 항상 이 모든 것을 800년 전이나,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현재적으로 말씀하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야고보는 이방인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과 일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치하지 않으면 이단입니다.
우리의 간증도 체험도 놀랍지만, 성경과 일치해야 합니다.
[소정]
1. 집, 진로 인도해주시길
2. 영육간의 건강
[영은]
1. 회사 일 잘 처리할 수 있게 지혜 주시길
2. 신교제 신결혼
[현지]
1. 회사 생활 할 때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2. 엄마, 아빠 건강과 엄마의 사업장 회복 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