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10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의논
사도행전15장 5절~ 11절
5절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6절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절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절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절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절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절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각자 자기 분야에서 이렇게 다 선교자가 되어서 일하는 우리들교회가 멋있습니다.여러분은 모두 선교사입니다.할렐루야.오늘부터21년 목장이 개편되었는데 홈페이지에 목장 개편안이 개시되어 있으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부부 목장 여자 목장 이번 주부터 모여주시기 바랍니다.오늘 이제 헌혈 캠페인 피로회복 보셨는데 코로나가 지금 장기화되면서 헌혈자가 감소해서 수혈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대한민국 피로회복이라는 피로회복에 동참하고자 하니 참여 부탁드립니다.우리는 주일에 하기로 했습니다.판교 채플에서 세 번에 걸쳐 진행됩니다.작성해 주시면 장소를 정할까 합니다.코로나가 나는 안 걸렸지만 걸린 사람이 많잖아요 감사함으로 헌혈 부탁드립니다.
주님이 땅에 의논이 많습니다.우리 믿는 우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이 원하기를 원합니다.어떻게 하는 것인지 오늘 듣게 사 오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기도 합니다.아멘.
예수님도 의논했지만 일방적으로 죄 없이 사형당했습니다.세상에는 수많은 의논이 행해집니다.수준이 높을수록 억울한 의논이 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진실은 드러나더라고요.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억울한 것 풀어나라는 것보다는 천하보다 귀한 성령의 의논을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의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
5절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지난주에 본 데로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 교회 앞에서 보고를 했습니다.빼니 게와 사마리아의 교회는 기뻐했는데 발이 세인은 크게 비난하고 싫어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원에 보면 부정 과거로 벌떡 일어나서 이방인도 할례를 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며 바울의 선교에 찬물을 부었습니다.바울은 안디옥교회에 내려온 유대인은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예루살렘 교회에 지도자를 받고자 올라왔는데 모교회에서는 할례뿐만 아니라 모세의 법도 지켜야 한다고 강경기류가 내뿜어졌습니다.일어나가 원어로 긴장감을 조성합니다.이 유대인도 바리 세파 중에서 기독교로 믿는 사람이잖아요.다 믿는 사람이에요 선교사들이 보고하는 놀라운 사역과 바리 세파의 주장이 충돌이 되고 있습니다 바울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6절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죽이는 의논 살리는 의논이 있는데 예수님과 바울을 죽이려는 의논일 수도 있고 사도들과 장로들처럼 살리는 의논을 할 수 있습니다.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입니다. 28년에 재결합해서 혼인신고하는 간증을 들으는 인내는 인간이 감당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라는 목자님이 계시는데요 이 땅에서 하늘의 언어를 쓰려니 의논을 하지 않으면 인내를 못해서 또 다른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의논이 필요합니다.예루살렘 교회에서 자신들의 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들과 사도들에게 맞깁니다.예루살렘 교회도 이건 좋은 것 같습니다.자기들이 결정할 수 없는 것임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7절을 보니 많은 변론을 했다고 해요 우리가 앞서2절에서 안디옥교회에서 적지 않은 다툼과 변론을 했다고 하잖아요 바울과 바리세파의 찬성하는 사람들 사이의 변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얼마나 다릅니까 할례 주의자들이 얼마나 잘못되었습니까 그들의 어리석음과 편협함 몰이해 등을 드러내잖아요.그들의 주장은 복음을 변질시키는 위험한 생각이었지만 비난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일은 없었어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충분히 말할 수 있어요.변론은 말싸움이 아니에요 가짜를 버리고 치열하게 의논하는 것을 말합니다.진리가 목적입니다.승리를 목적으로 싸우면 생명을 살릴 수 없어요.목적이 진리에 있으니 서로 잘 물을뿐 아니라 잘 듣습니다.사도들과 장로들이 잘 들으려 했습니다.많은 변론이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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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잘 듣습니까? 명령을 잘합니까?
2.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7절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많은 변론이 끝난 이후에 베드로가 비로소 일어나 말을 합니다.사본에는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 되라고 하는데 베드로는 먼저 형제들아라고 부릅니다.이렇게 싸우는 자들이 어떻게 형제겠습니까 그런데베드로는 바리새인도 바울도 모두 주님의 피 값을 죽어주신 형제들이라는 거예요 서로에 대한 나쁜 감정도 들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함께 형제라는 거죠.베드로가 워낙 믿음이 훌륭합니까 이럴 때 생각을 해봐야 하는 거죠 어떻게 베드로가 형제라고 할 수 있는지 사도행전12장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성도들이 나왔다고 하니까 미쳤다고 하죠 교회 문 연 안 열렸죠.촛대를 옮기실 수밖에 없었어요.구속사의 믿음 시대로 촛대를 옮기십니다.한번 옮겨지면 은혜를 회복하기가 어려워요.시대가 지난 거죠.베드로가 사라졌어요 갈라디아서 보면 잠시 나타났어요.예루살렘 총회 전후로 봅니다.그들의 비난을 두려워해서 피했다고 합니다.이게 미완료입니다.
그로 인하여 그 자리에 있던 바나바도 외식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거죠.상황에 따라 이중적으로 행동을 책망하게 했어요.베드로가 율법과 할례에 자유롭지 못하는 겁니다.안디옥뿐만 아니라 안디옥에서 잘 가르쳤지만 비시디아 안디옥 루드스라 더베 이고니온 등 바울이 개척한 교회입니다.바울이 떠나자 이단에 빠졌습니다. 바울은 후에통렬하게 갈라디아서를 썼어요.외식 사건이 베드로가 더 초라해지는 거죠.베드로가 외식한 것은 바울에게 촛불을 옮길만한 일이었어요.이 사건으로 그 이야기 들어갔어요.그러나 베드로가 훌륭한 것은 이때의 사건을 권위 도전으로 보지 않고 책망을 잘 들었습니다.역시 수제자 맞습니다.최후의 장렬한 변론을 합니다.이후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베드로가 첫마디가 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이게 구속사입니다.별 인생이 없습니다.나에게도 고정관념이 너희처럼 있고 여전히 이방인 앞에서 밥 먹고 두려워서 도망 갔다고 합니다.이게 반복되었다는 거예요.유대인들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지체 의식을 가지기 쉽잖아요.
어쨌든 베드로는 장렬한 최후의 변론을 했어도 등장하지 않아요 실수도 잦으면 촛불을 옮기실 수 있어요. 형제들아 다음에 너희도 알거니와 객관적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시작해요.이쯤 되면 내가 결론을 내가 내리겠다고 하겠지만 너희도 알겠지만이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그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베드로를 선택해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신 일입니다.고넬료의 이야기입니다.그러면서 이제 베드로를 고넬료의 보내신 일은 예루살렘 교회의 큰 사건이었어요.단체로 성도들이 들고일어나 비난을 했어요.차례로 성령의 설득으로 자세히 설명해서 이 시켜야만 했습니다.이방인에게 주어진 은혜를 인정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거부반응을 보였던 사람이었는데 자기보다 훨씬 많은 이방인이 교회로 왔다고 하니까 얼마나 격렬하게 주장했을지 알만합니다.이들이 사도와 장로들인데도 율법과 할례를 앞세웠던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미 받아들은 이방인의 구원을 상기시키고 있는 거예요.의논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나는 옳고 틀린다는 마음으로는 아무리 사람을 살릴 수 없어요.나도 같았다고 간증하면서 그 사람이 당하는 일나도 당했다고 할 때 주 안에서 한 형제의 의식 의논이 시작됩니다.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구원이 전적으로 주님의 몫이면 한 형제가 될 수 있고 어떤 범죄자도 형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베드로도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형제 의식을 가질 때 의논이 되는 거예요.이렇게 와서도 물과 기름처럼 따로 도는 거죠.정인이는 너무 예쁘더라고요 가슴이 미어지죠.너무 기가 막혀요.입양되어16개월 때 죽어서 지금 국민적인 공분이 일어나고 있어요.뱃속에서 단번에 죽은 아이는 어쩌죠.올해 사자성어는 아사타비에요.(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
여기서 정인이 엄마가 너무 아프다고 생각이 듭니다.입양도 본인 한다고 하니 말릴 수 없었을 겁니다.그런데 양가가 목회자 가정이라는 것은 교회에서 아프지 못한 것을 말하지 못한 실상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아픈 가정이 아이와 같이 일거수일투족을 같이 듣고 하면서 부모나 자녀나 자신의 죄를 깨달아가면서 살고자 합니다.지난 주지 지난주에 아버지가 쇼미 더 머니 후보에서 자기와 딸이 미는 후보를 일위를 했는데 사춘기 자녀 앞에서 좋아하면 안 되기 때문에 몰래 좋아했다는 거예요.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목장에서 마음껏 하면서 격려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아도 문제가 없이도 가고 있는 거예요.우리가 형제가 별 인생이 없는 거죠.공동체에서 의논하기 때문에 살리는 의논입니다.무엇을 회개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요 한국교회가 회개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말을 했으면 합니다.집이건 교회건 나라건 살리는 의논이 되지 않아요.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고정관념으로는 아무것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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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은 불신자고 정인이 부모는 신자에요.모두 구원받아야 하는 의식이 얼마나 있습니까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3.하나님이 답이십니다.
8절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절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하는 변론이나 논쟁의 답은 증인이나 증거로 결정되잖아요 법정에서 증인이 얼마나 중요합니까.자기가 진범이 아닌데 증거가 증인이 없어요. 그렇게 되니20년 동안 옥살이를 했는데 증인 증거가 중요해요.여기서베드로가 증인을 제시하는데 하나님이 증인이라는 거예요.하나님이 확실히 증언하셨다는 거예요 무엇을 증언하셨습니까 이방인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오직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증언하셨다는 거예요.보고한 내용에서 왈가왈부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확실히 증언했다는 거예요.어떤 방법으로 증언하셨습니까 성령을 주어 증언했다고 합니다.성령을 부어주셔서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이방인의 집에서도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율법주의자든 할례파든 그들의 이론으로 반박할 수 없는 가장 확실한 성령의 증거로 증언하신 일입니다.자 이렇게 증언하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라고 베드로는 밝힙니다.하나님과 사람의 관점이 근본적으로 다른 부분입니다.사람은 외모를 보나 하나님은 마음을 아신다고 했어요.사람의 속마음을 아시기에 율법을 지키는 척 통하지 않아요.이게 척이 안 통하는 거예요.간증과 찬양이 너무 맞아떨어졌어요.
10절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율법 준수를 요구하는 바리세파 형제들은 전통과 믿음을 사랑하는 애국자같이 보여요.종교적으로도 거룩해 보입니다.하나님에 대한 불신은 잘못된 이해로 연결되어 있어요.그들에게는 율법 질서가 명예였어요.특권이자 자랑이었어요.인생의 답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께 믿을 이유가 없는 거예요 믿지 않아요.지금 태안까지 걸어갔다고 생각하는 것이나 마찬가집니다.바울이나 베드로는 스스로가 구원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압니다.자기 안에 답이 없는 것을 압니다.주제 파악을 합니다.하나님께 답을 구해야 하고 하나님이 구주라고 고백하게 됩니다.물론 주님 안에서는 주님이 하시니까 할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라고 주신 것 아니고 죄를 알게 하려고 주십니다.죄를 죄 되게 하기 위해 주신 것입니다.율법과 그것을 지키기 위한 것이613가지라고 합니다.형식주의 율법주의다 이렇게 보게 됩니다.지킬 수 있는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지키지 못할 것을 강요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우리가 아무리 할례를 받아도 겉으로 할례를 받아도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살점을 깎아네도 심판의 대상일 뿐이라는 거예요.마음을 깨끗이 해야 하는 거예요 나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구원받는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너무 다른 사람에게 잘못했어요.그런데 사과도 용서도 하기 싫고 사랑도 하기 싫어요.그런데 금식만 하면 할례만 받으면 내 죄와 상관없이 구원받는다는 거예요.이단에 그래서 빠지는 거예요.내 속에는 나만 나만이라는 열심히 있으니 무서운 거예요.종교적인 열심히 다른 사람을 삼켜요 나부터 회개를 해야 하는데 회개하지 않으면 병들게 됩니다.정반대 현상이 나타는 거예요.놀라지 마세요.이런 종교일수록 사람이 열광하면서 나타나는 거예요.아무리 교주가 성폭력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것을 당연하게 짊어집니다.자살 테러 도망자 하지 않아요 신천지가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도 아랑곳하지 않아요.몸에 무서운 할례를 행하면 무서운 부적 효과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그만큼 인간의 종교심리는 부패해 있습니다.기능을 제대로 못합니다.
악하고 음란하잖아요.믿음이라고 착각하잖아요.우리가 불 때에 평강이 안 오고 외우고만 있으면 무서운 거죠.그런 거가 가끔가다가 있죠.그래서 기막히게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 거짓입니다.유대교가 이런 것이고 타락한 로마 가톨릭이 똑같은 일을 행했고 오늘날 이단 그리고 교회에 거짓이 들어오는 거예요.속으시면 안 되는데 병만 낫는다면 할례를 해서 애가 붇기만 한다면 이러는 거예요 참 복은 참 자유를 줍니다.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고난이지만 고난보다 좋은 것이 있어서 갈 수 있는 거요.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면 다른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기복적인 복을 위해서 열심히 섬기는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인도에서 오신 선교사님이 나누어주셨는데 말씀이 해석이 없는 열심히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게 됩니다.동일한 모습으로 행위와 경건주의 죄를 회개한다고 합니다.할례를 강조하는 유대인과 같은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기도의 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못하는 사람을 정죄하게 되고 판단하는 마음이 든다고 합니다.그러니까 또한 구원을 함께 기뻐한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런 공동체가 없었습니다.이게 현실이었습니다.무거운 멍에를 지고 사셨네요.이제11절을 보면
11절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바로 이것이 교회의 신앙고백이죠 누구나 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은혜로 구원받는 줄 믿습니다.말로는 신앙고백이 쉬운 것 같은데 이게 진정으로 고백하는 일이 참 잘되지 않아요 그렇죠.전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모습이 보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다들 썩 그냥 고백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인생에 여러 고난을 통과해서 저절로 회개로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답이 아니고 내가 답이 되는 거예요.하나님만 답이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답이 되려면 베드로처럼 산전수전을 거쳐야 하니까 베드로를 보고 너무 슬프고 위로가 되더라고요 베드로도 그랬구나 다윗도 그랬구나 이거를 이단들은 그렇게 말 안 하죠.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니까 보통 사람들은 내가 용서하고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 열광하면서 가게 되는 거죠.하나님만이 답이 시기 위해서 고난이 오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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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여러분은 언제 하나님이 인생에 답이 심이 얼마나 인정됩니까?몇 프로나 인정됩니까 집에서 내 말이 답이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요즘의 논의되는 낙태법에 대해 말을 하면1월부터 낙태죄가 사라지고 낙태 거부 죄과 생겼다고 합니다.이제 신문에 보니 산부인과 병원을 연 지 두 시간 만에 두 명의 여성이 와서 낙태 시술을 해달라고 했다는 거에 요한 명이 여학생이었는데 곤혹스럽고 아직 아기집도 안 보이고 하니까3~4주 지난 다음에 해야 한다고 하니까 합법 아니냐고 지금 바로 수술을 해주세요 이랬다는 거예요.그렇지만 돌려보냈다.그 다음날에도 계속 왔다고 하네요20대 여성이 와서 임신 테스트를 받은 뒤에 임신 결과 나온 뒤에 그 자리에서 낙태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이거를 거부하면 낙태 거부 죄과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이게 죄가 된다는 거예요.인구 절벽 시대에 낙태죄가 있어도 마음대로 했습니다.
한 초원 변호사님이 의견을 주셨는데 결혼도 안 하고 출산도 안 하고 자유로이 낙태하고 이혼하고 입양을 하고 아동을 학대하는 것이 늘어나는 것이 현실인데 낙태는 전반적인 가정파괴 생명경시의 부분입니다.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우리들 교회가 정중수의 종합적인 접근인 것 같습니다.정인이 사건으로 입양이 위축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입양가정에 대한 지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가정 중수 사역을 사회참여적으로 할 수 있으면 합니다.이런 의견을 주셨어요.그게 어떻게 되는지 이런 거를 사회참여 이렇게 생각하지도 못했잖아요.우리가 빚고 소금이 되어야 하는데 낙태 개정 법에 동의해달라고 하면서 많은 변론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성령의 의논은 하나님이 답이시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진리의 성령님이 사람을 살리는 것을 믿습니다.남들에게 무시당해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성령의 의논을 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하나님이 답이십니다
기도제목
재영
1. 우리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기
2.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3. 직장과 가정과 교제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할 수 있도록 ( 잘 들어줄 수 있도록)
상호
1. 여자친구와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잘 묻고 의지할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내 주위 지인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수습 한달 기간동안 지혜롭게 해쳐나갈수있기 지혜를 부어주시고 잘 어울릴 수 있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같이 일하는 디자이너 많이 깐깐한데 실수를 줄이고 지금 질서에 순종에 잘할 수 있기를(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기를).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하였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하여 교제를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장기적으로 확산됨에따라다들 많이 지쳐가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 상황 가운데 말씀과 공동체를 붙들며 중심을 잡으며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1년도에는 우리가 목장공동체안에서 어렵고 힘든순간이 오더라도 서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통해 힘든 상황을 이겨내갈수 있게 주님 우리 목장을 매순간마다 지켜주세요. 공동체의 소중함을 우리가 항상 상기시키며 나아갈 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질병관리청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을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셔서 백신 개발이 하루빨리 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게 도와주시기를.코로나 확진으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힘든분들에게도 찾아겨주셔서 보듬어주시고 위로해주세요. 하나님 그동안 우리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해왔음을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지금 우리가 저출산 문제 인구절벽문제에 직면한것은 그동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한 것이 인정됩니다. 용서해주세요. 이제는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하지 않게 주님 우리 사회가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우리 사회를 인도해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제정이 되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 제정에 앞장서는 위정자를 하나님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어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가 표출되어가고 있는데 우리사회가 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거두고 존중과 배려를 하는 사회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증오와 분노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시고 위로해주시기를 월요일 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상호형제 저(태규) 상빈형제 성민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세요. 무섭고 힘든시간이 오더라도 주님이 주신삶의 사역지 안에서 우리 목장 공동체가 주님을 의지하고 서로 합심하여 지금 힘든 이 상황을 지혜롭게 해쳐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항상 함께 해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