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103 목장 기도 제목
[박규섭 목자]
새로 시작되는 휘문 소년부 사역 가운데 기름 부워 주시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이원용 부목자]
믿지 않는 가정 안에서 잘 죽어질 수 있도록, 취업 고난 잘 인도 되도록//
[이승진 부목자]
직장, 가정, 빛과 소금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안종원]
관계 회복,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말, 좋은 행동,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당연한 것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 갖도록//
[신아셀]
이번 주 첫 출근하는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ㅊㅋㅊㅋ
오랫동안 올렸던 기도제목들, 부모님 건강과 누나들 신결혼, 취업이였는데, 더디게 하나 하나 이뤄주셔서 감사//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 받지 않도록, 하루 빨리 끝나길//
[정혜성]
경찰 공무원 합격 감사//ㅊㅋㅊㅋ
건강히 입소 날짜까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라섹수술 후 회복 중인데, 경과 잘 진행 되도록//
불신교제 중인데, 올려드리는 기도대로 응답 받을 수 있도록//
* * * * *
생애 첫 목자로 목장 인도를 했습니다.
걱정과 기대 속에서 부목자들, 목원들 5명 모두의 얼굴을 보니 안도감이 듭니다ㅎㅎ
여건 상 라이브톡으로 진행했는데, 댓글창에 내가 쓴 글들만 가득 ㅠㅠ
목원들이 서로서로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더 나누고, 더 들어야겠습니다.